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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잣집 쌍둥이의 삶 ㅈㄴ 재밌겠음

ㅇㅇ (판) 2020.08.08 19:45 조회259,841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부잣집 쌍둥이의 삶 ㅈㄴ 재밌겠음


너는 한국에서 꽤 알아주는 대기업의 손녀야 근데 너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쌍둥이라서 몇초 차이로 빨리 태어난 오빠도 한명 있음

이란성이긴 하지만 남매라 그런가 생김새에 묘하게 비슷한 분위기가 풍김 그리고 회장의 하나 뿐인 손녀 손자인데다가 뛰어난 외모덕에 너와 오빠는 어린시절부터 늘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어

하지만 너네는 회사와 관계가 없으니 어릴 때부터 굳이 사회에 얼굴이 공개되는걸 꺼려한 부모님 탓에 아주 어릴때 가족끼리 야구장 놀러갔을때 찍힌 사진 빼고는 단 한번도 기사에 얼굴이 올라간 적은 없음ㅋㅋ

어릴때 너는 오빠랑 아주 사이가 좋았어 왜냐하면 함부로 바깥 사람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게 관리됐으니까 늘 학교 끝나면 오빠랑 차타고 집에와서 오빠랑 강아지랑 같이 놀다 저녁먹는게 일상이었음 또 그게 당연한 건줄 알았고 그땐 그게 가장 재밌었던 너임

하지만 너네 오빠는 얌전한 너랑은 달랐음 늘 또래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못 노는게 불만이었고 비비탄 총을 못 사게 하는 부모님이 불만이었음 정해진 룰 안에서 사는게 끔찍하게 싫었던 오빠는 점점 삐뚤어지기 시작해

그렇게 중학생이 되고 학교가 같으니까 당연히 너랑 오빠는 같은 차를 타고 등교했음 근데 자꾸 수준 떨어지는 양아치들과 어울리고 볼때마다 늘 혼나고 있고 문제아 취급 받는 오빠가 싫어지기 시작함 ㅇㅇ 더이상 오빠가 니 오빠인게 싫어진거야

오죽하면 친구들이 쟤 너네 오빠야? 할때 뭔소리야 그런거 아니야 하고 부정할 정도였음 ㅋㅋ 처음엔 오빠가 학교에서 인사해도 받아줬지만 더이상 가족이라는게 싫어서 무시하고 등교도 하교도 따로 했어

사실 숨겨봤자 이 바닥 사람들은 너네가 쌍둥이 남매에다 돈 ㅈㄴ 많은 집 자식인건 다 알고있었지만 적어도 친구들한테까지 니 입으로 저자식이랑 남매사이라고 말하기는 죽어도 싫었어 그리고 오빠도 그거 눈치채고 그때부터 더이상 학교에서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기 시작함 ㅋㅋㅋ

그렇게 3학년이 되어버리고 고등학교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던 해 너는 결국 국제고에 지원하게됨 발레,피아노 등 여러가지 장르를 시도해봤지만 딱히 재능이 있고 맞는 분야가 없었음

그래서 넌 결국 공부를 하기로 선택한 반면에 오빠는 초등학생 시절 부터 태권도를 뛰어나게 잘했음 중학교때까지도 늘 그쪽으로 갈 생각이었고

자연스레 오빠는 체고를 진학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하고도 여전히 망나니처럼 정신 못차리던 오빠는 결국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놀다가 밤길 무면허 운전에 승용차와 부딪혀 팔 한쪽이 심각하게 다치게 돼 그래서 결국 대수술을 하고 태권도를 그만두게 됐어 한마디로 대사고를 낸거임 ㅋㅋ

그거때문에 뉴스에 어릴때 빼곤 단 한번도 오르지 않았던 오빠의 얼굴이 비춰지기 시작하며 자연스레 회사 이름에 먹칠을 했지 그렇게 화난 부모님이 오빠를 미국으로 강제유학보내고 너는 그대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둘은 아예 떨어지게됨

그때부터 너는 가족들 얼굴 먹칠하고 한심하게 사고나 치는 망나니같은 니 오빠가 너무 싫고 혐오하게 되는거임 게다가 그땐 둘다 사춘기였으니까 살만 닿아도 끔찍할 시기기도 했음

하지만 오빠가 사고쳐서 기사 사회면에 나왔을때 달린 댓글들을 읽으면서 안좋은 댓글엔 하나하나 비추 박으면서 울기도 했었던 너임 ㅋㅋ

아무튼 그렇게 미국으로 유학보내진 니 오빠는 처음엔 적응을 1도 못해서 몰래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 자취방 얻어서 살다가 걸려서 아빠한테 골프채로 ㅈㄴ쳐맞기도 하고

다시 억지로 보내놓으면 또 금새 기어와서 여자친구 집에서 몰래 얹혀 살다가 발각되기도 하고 그런 한심한 인생을 살다가 결국 대학생때부터는 미국에 좀 익숙해지면서 더이상 그런짓은 안했었음

게다가 오빠 생긴게 니 눈엔 그냥 허연 기생오라비 같지만 다들 잘생겼다 정말 예쁘게 생겼다라는 말만 하고 성격도 너랑 다르게 워낙 노는걸 좋아하는 ㅈㄴ인싸같은 스타일이라 대학 가서도 친구들이랑 대마초피우고 술퍼먹고 다니면서 인맥빨로 그냥저냥한 대학에서 겨우 출석체크나 하면서 산다는 소식이 들려옴

인스타도 번호때문에 추천에 뜨는데 호기심에 들어가보면 상스럽게 입은 외국 여자들과 찍은 사진, 클럽사진,담배와 술사진뿐이었음

한심한 새끼 ㅉㅉ 하면서 오빠 혐오증은 심해지는데 니 오빠는 갈수록 능글맞아져서 방학때 한국에 돌아올때마다 니가 꼴배기 싫어할 짓만 골라하는거 ㅋㅋ 묘하게 싼티나고 껄렁한 말투,눈썹엔 피어싱 뚫고 한쪽 팔은 전부 새까만 타투로 뒤덮고 가까이 가기만 하면 담배냄새가 진동을 했음

한번은 한국에 들어왔을때 강아지들도 있는 거실에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를 피우는 오빠때문에 기겁을 하고 소리지른 일도 있었고 아빠한테 카드 정지 당하면 제일 먼저 니 카드에 손대는 일도 있었음 그렇게 너와 오빠는 더 사이가 안좋아짐 (너가 일방적으로 혐오하는거지만) ㅋㅋ

시간이 흘러 너네도 나이가 들면서 20대 중반이 되고 갑작스럽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가장 장남이었던 너희 아빠가 할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음. 이 일은 당연히 한국에서 이슈였고 기사도 많이 났음

그러면서 너도 오빠도 다시 사회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해 한마디로 더이상 숨어서 얼굴 감추고 살 수가 없는거지 ㅋㅋ 그리고 오빠나 너나 둘다 아빠 다음으로 회사를 물려받고 싶은 마음은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음

하지만 오빠는 아직도 고삐풀린 망나니마냥 정신못차리고 있고 너는 악착같이 공부해서 인서울 대학도 나오고 나름 엘리트처럼 행동했어 그 결과 당연히 너도 부모님도 오빠 마저도 무의식적으론 너한테 물려준다고 생각했을거임

오빠는 그런 너가 내심 질투나고 거슬렸겠지 자기가 나름 오빤데 항상 아빠한테 쳐맞고 혼나는 모습만 보이니까 쪽팔리기도 하고 ㅋㅋ 하지만 니처럼 너를 혐오하진 않았음 오히려 내동생~~ 하면서 꾸준히 먼저 연락도 하고 니가 좋아할만한 선물도 사오고 나름 노력했었음

아무튼 지금은 아버지가 회사를 물려받고 그 기념으로 아주 비싼 호텔에서 큰 파티가 열리게됨 거기엔 ㅇㅇ그룹 ㅁㅁ그룹 ㄴㄴ그룹 임원들과 그들의 자녀, 또 잘은 모르지만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참석했어 거기엔 정치인도 있다고해

오빠도 당연히 참석해야 했어서 급하게 미국에서 돌아옴 와중에 동네 양아치마냥 오렌지색으로 염색한 머리에 피어싱,타투까지 어른들 눈에 거슬릴만한 것들로 가득함 ㅋㅋ

꼴에 수트 쫙 빼입고는 옆에서 싱글벙글 웃으며 동생 갈까? 하는데 얼마나 꼴보기 싫었는지 그냥 주둥이를 꼬집어버리고 싶어서 무시하고 앞장서니까 오랜만에 오빠가 집에 왔는데 너무 심한거 아냐? 하면서 실실 웃어대

그렇게 정말 싫은 오빠의 차를 타는데 조수석 문을 열자마자 이상한 야시꾸리한 여자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함 무슨 향인지는 모르겠지만 ㅈ같아서 표정 썩히고 탔지 속이 울렁거려서 죽겠는데 옆에서 운전하는 오빠는 지 꼴리는대로 과속으로 달리고 빨간불에도 막 가고 하여간 교통법은 다 어기는거ㅋㅋ

그와중에 뭘 잘했다고 시끄럽게 휘파람까지 불며 운전하는 오빠가 짜증나서 참다 참다 입좀 닫지? 함 그러자 미안미안~ 하면서 ㅈㄴ 시끄러운 힙합 노래 개크게 틈 ㅋㅋㅋㅋ

니네 오빠는 늘 이랬음 능글맞게 웃으면서 사람 엿먹이는거. 넌 속으로 불여우 같은 새끼 ㅅㅂ 하면서 차 창문 내리고 얼굴 내밀고 바깥 공기 맞는데 오빠가 조수석 창문을 확 올려서 하마터면 너가 다칠뻔함 놀라서 쳐다보니까 실수야 ㅋㅋ 하고 웃어대

오빠랑 부딪히면 열받고 속터지는 쪽은 늘 너였기에 말을 말자 ㅅㅂ 하게 되고 오빠는 웃으면서 널 엿먹이는 스타일이었음

싸움까진 아니지만 늘 뭔가 너가 진 것 같다는 생각에 분하다고 느낌 지금도 마찬가지였음ㅋㅋ 그렇게 실컷 속으로 ㅈㄴ 씹으면서 몇분 더 지나니까 호텔에 도착함

예상대로 다들 엄청 차려입고 비싼 와인과 과일 먹으면서 담소나누고 있었음 너랑 오빠는 당연히 가족이니까 가자마자 여기저기 인사했어야했음 ㅋㅋ

너나 오빠나 성격은 달라도 성향은 비슷한지라 가식떨면서 사람 좋은척 연기하는 것은 토나왔음 하지만 능글맞은 니 오빠는 안녕하세요 사모님!! 하면서 억지로지만 나름 붙임성 쩔게 인사도 잘해서 어른들이 귀엽다며 다들 좋아했음

너도 옆에서 어색하지만 인사를 나누고 겨우 부모님이 있는 테이블로 가게됨 부모님 옆에 앉아계신 분들께도 인사드리고 우리 아들 딸이에요~ 많이컸죠?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짐

근데 오빠가 갑자기 다 모여있는 테이블에서 미국 대학을 자퇴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고싶다는 폭풍 발언을함 (대학 1년 꿇고 간데다가 성적 안돼서 25살인데도 졸업 못함)

아빠 엄마 순식간에 표정 굳고 당황한 너는 오빠가 가끔 이런 장난을 좀 쳐요~ 그만해 재미없어 ㅎㅎ 하면서 사람들 있으니까 체면 차리라는 뜻으로 옆에 앉은 오빠 신발을 힐로 ㅈㄴ 세게 밟음 ㅋㅋ

오빠도 빡쳤는지 스테이크 썰면서 그나저나 ㅇㅇ이 코수술 한거 붓기 많이 빠졌네? 그거 엄마아빠한테 아직 안말했다했나? 하면서 널 엿먹이는거임 ㅋㅋㅋ

너는 속으로 아 ㅅㅂ 그거 비밀로 해주기로했으면서 배신자새끼 이생각 하면서 오빠 인스타 보니까 ㅇㅇ언니한테 차 사줬더라? 비싼거던데, 아버지 그거 알고계셨어요? ㅇㅈㄹ 하면서 그렇게 둘이 기싸움 지리게 하고 티키타카 함 그러다 결국 아빠 빡칠까봐 멈추는거지 ㅋㅋㅋㅋ

그렇게 서로 감정만 ㅈㄴ상한 저녁식사를 마치고 넌 속이 안좋으니까 호텔에서 나옴 오빠도 더이상 못있겠는지 따라나옴

넌 아직 차도,면허도 없어서 택시 부르려는데 오빠가 됐어 그냥 타 하고 차 문 열어줌 기분 ㄹㅇ 안좋아보이는데 너도 들키고 싶지 않은거 다 까발려져서 마찬가지였음

그렇게 어색하게 차에 앉아 집에 가려는데 벌써 하늘이 어둑어둑 해짐 오빠가 평소처럼 산만하게 행동하면 아 왜저래 하면서 짜증이라도 내겠는데 기운 다 빠져서 개정색하고 운전만 하니까 너도 눈치보이는거지 괜히 ㅋㅋ

그래서 눈치보여서 ..소주라도 한잔 할래? 하고 니가 물어보니까 당연히 됐어 피곤해 하면서 거절할줄 알았는데 오빠가 의외로 바로 오케이 하는거야 그래서 얼떨결에 둘이 근처 포장마차 옆에 개비싼 페라뤼 세워놓고 술마시게됨 ㅋㅋㅋㅋ

그렇게 어색하게 마주보고 앉았는데 이렇게 마주보고 앉은게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나고 낯설어서 괜히
둘다 오뎅탕 하나시키고 소주만 ㅈㄴ 마시는데 오빠가 취해가지고 갑자기 막 크흑 하면서 울기 시작하는거 ㅋㅋㅋㅋ

그래서 아 왜이래 하면서 옆에 정사각형 모양 각티슈 벅벅 뽑아서 앞에 던져주는데 갑자기 오열하면서 코도 풀고 혼자 드라마를 찍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렇게 너도 처음보는 오빠 모습에 당황스러운데 갑자기 여태껏 겪은 서러움이 몰려오면서 너도 눈물이 나기 시작함

사실 오빠도 사고로 팔 다치고 꿈도 포기하고 생각해보면 불쌍한 사람인데 내가 너무 여태껏 심하게 굴었나 생각들기도 하고 좀 짠하면서도 미안한 느낌이 드는거지

그렇게 둘이 한참을 둘이 우는데 사람들 다 쳐다봄 수트에 ㅈㄴ 비싼 원피스 입은 젊은이 두명이 엉엉 울고있으니까 뭔일 났나 싶고 그런거지 ㅋㅋ

그렇게 둘이 소주먹으면서 속앓이나 힘든거 얘기하면서 어릴때 얘기부터 엄마 아빠 뒷담 등등 한참을 밤새 떠드는데 생각보다 오빠랑 잘맞는거야 재밌고 ㅋㅋ 그렇게 필름 끊기고 눈떠보니까 몸은 ㅈㄴ 무거운데 있는곳은 니방 침대위임

어젯밤 생각하면서 오빠도 오랜만에 한국에 왔는데 이 기회에 좀 친해져야겠다 여태까지 내가 너무 모질게 굴었었어.. 생각하면서 피식 웃고

몇시지? 하며 휴대폰을 보는데 인스타 태그 알림이 와있는거야 ㅋㅋㅋ 음? 하면서 눌러보니까

니 오빠가 어제 술먹고 토하고있는 니 사진 올리고 너 태그한거 ㅋㅋ i love ma sista❤️ㅇㅈㄹ 써놓고 댓글엔 외국인들이 lol, 그녀가 일어나면 넌 죽을거야 lol 이런 댓 잔뜩 써있음ㅋㅋㅋㅋㅋㅋㅋ

역시는 역시였음 그뒤로 너랑 오빠는 다시 전으로 돌아가서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인 시절로 단 하루만에 돌아가게됨 ㅋㅋㅋㅋ



부잣집 쌍둥이의 삶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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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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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시대 평민여자랑 양반남자 러브스토리 써주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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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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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엔 화끈한 여사장이랑 순진한 남비서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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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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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웬만한 웹소설보다 재밌다 재능있네 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재고 전교1등 존예녀 삶도 써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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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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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빡치는데 개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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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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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ㅋㅋㅋㅋㅋㅋㄱㅋ이거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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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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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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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땜에 열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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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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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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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력 무슨일이야 호로록 읽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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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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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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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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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녀가 일어나면 넌 죽을거야 lol ㅇㅈㄹ ㅋㄱㅋㄱㅋㄱㅋㅅㅋㄱㅋㅋㅅㅋㅋㄱ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ㅌㅋㅅㅋㅆㅋㅅ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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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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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렌지 머리에서 권지용 생각한거 나뿐이냐???? 갑자기 지디 대입돼서 개설레하며 읽음;;;; 지디가 친오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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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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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딱 100번만 더 써주라 제발ㅠㅠㅠㅠㅠ 아님 드라마작가를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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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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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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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이틴 재질 프롬파티가는것도 해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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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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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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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오빠새1끼 짜증나는데 니가 글을 너무 잘써서 미워할수가 읍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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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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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캬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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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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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나 너모 재미있어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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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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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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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미친 제발 조선시대 배경으로 유교사상 짜는 영의정댁 손녀랑 급 중간쯤 되는 직업의 남자 엮어서 써주라 ㅈ뷰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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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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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존 나 재믺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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