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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알바 뒷담화!!!

ㅇㅇ (판) 2020.08.09 03:58 조회26,050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이렇게 많은관심을 보여주시고 여러 조언들 하나하나 다 봤습니다 감사해요ㅠ 누가 뭐라하든 기죽지않고 제 자리에서 제 할일만 딱딱 하며 조금더 버텨보려합니다! 그만둘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힘들때마다 회피해버리면 나중에 직장생활을할때도 이런일들이 있으면 피하기만하고 결국엔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되어 이번일로 더 강해지려합니다! 많은 조언들과 이야기하기 쉽지 않았을수도있는 경험담 모두 감사히 들었고 큰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알바생입니다! 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도움이나 조언을 좀 구하고싶어요..ㅠ 서빙알바를 시작했는데 중학교때부터 알바를 꾸준히 해왔어서 서비스업종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금방 잘 적응하고 습득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어느곳에서 일을 하더라도 일 못한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들은적이 없고 항상 열심히 뛰어다니기 때문에 스스로도 근무에 대해서 노력하지 않은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 인데 같이 서빙하는 언니가 제 뒤담을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일을 못하고 하기 싫어하는게 많다고 합니다.. 가리는것 없이 열심히 일하려고 하고 늘 손님들도 좋아하시고 그 언니가 저대신 해준것은 술 한 두 짝씩 대신 들어준것이고 그것또한 단 한번도 당연하게 생각한작없이 늘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너무 잘해주고 저 역시 언니덕에 잘 적응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늘 살갑게 굴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매니저님께 제 욕을 했다는것을 전해들었고 그것이 사실인지 확인차 말씀해주신거였죠,, 욕한날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게다가 알바생들 모두 신참인 저 빼고 친분이 오래전부터 있던 사이라 소외감도 많이 느끼고 당장 근무나가기가 불편한것같고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너무 어려워요.. 두서없고 너무 긴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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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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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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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여자들 진짜 뒷담화 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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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ㅈㅈ 2020.08.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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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할때
같이 일하는 50 먹은 할줌마한테도 당했음
그만큼 나이 처먹고도 애들처럼 그짓꺼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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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도라에몽 2020.08.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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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딜가나 뒷담화..구려구려 진짜 구려..저는 젊은아줌한테 뒤통수 맞아서..그만둠..그 미 ㅊㄴ하나때문에 두명이 그만뒀는데...사장이란 ㅅㅋ는 두명말안듣고 그 ㄴ말 믿더라...~~증말 드러워서 그만뒀어......~~~~~먼 자랑이라고 사장이 지한테는 다 말해준데 머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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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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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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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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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뒷담화 하는 사람과 저녁식사 하면서 이야기 나눠보셔요 시기 질투 때문에 그럴 수 있으니 서로 마음을 열면 좋은 감정이 생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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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0.08.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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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욕하는 사람이랑은 절대 사적인 이야기 금지. 일하는 거로만 친해지고 절대 가까이하지마세요. 그리고,, 댓글보니 여자 여자하는데 남자랑 여자랑 똑같음. 남흉볼 사람들은 다 어떻게든 꼬투리잡고 없는말 지어내서도 흉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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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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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사람은 뒷담이 취미고 자기방식의 스트레스 해소법임. 두루두루 돌아가면서 모든 사람을 욕하지. 짬 채우면서 기다렸다가 사람 많을 때 제대로 멕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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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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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많이 하는 자는 애초에 가까이 할 인간이 아니다. 가까이 할수록 둘 다 더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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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c... 2020.08.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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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잘못없습니다. 심심하니 지들끼리 뒷담했겠죠. 다른곳 알아보시고 결정되면 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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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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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서빙알바 했었는데 뒷담화 진짜 열 받아가지고
아줌마, 학생, 성별 무관 뒷담화할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누구한테나 다 함.
참고로 저는 뒷담화, 별로 친하지도 않는 상대 욕하는 거 진찌 싫어하는 성격이라
뒷담화로 얘기가 흘러가거나 욕하는 주제로 얘기가 되면, 도마 위에 올려진
상대의 없는 장점 있는 장점 다 끌어모아서 장점만 대답함.
그러면 뒷담화 하려는 상대가 알아서 딴 사람한테 내 뒷담화하러 갔는지
나하고는 두 번다시 얘기 안하던가 아니면 장점만 말하는 애로 변해서 얘기가 잘
통하든지 둘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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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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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고 철없다 생각하고 한숨 크게 쉬렴. 비즈니스로만 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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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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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초에만 있다보니 그냥 숨만쉬어도 나 까고있겠지?ㅋ 무덤덤하게생각함. 쓰니가 아직 어려서 지금은 크게 상처받을수도있지만 저런애 몇번겪으면 무뎌짐.젊든 늙든 저런애가 한둘이아냐ㅎㅎㅎ 어딜가든있어서 세상의 이치를 점점 알게됨.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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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1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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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 이래서 안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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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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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두거나 할필요도없고 그냥 쌩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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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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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나는 알바는아니고 기술직?이라고해안되나? 미용쪽이여서 솔직히 기쎈 인간들많다는 직종에 근무했어..초보로 들어간거라 할줄도모르고 0부터 배워나가는 위치였는데 같이일하는 여자 3명이 내가안들릴줄알고 나를 험담하는소리를 들었어~ 그리곤 눈물이나더라ㅎㅎ 별것도아닌거가지고 초보여서 많이 부족한건 맞지만 자기도 초보였을때 충분히 했을행동이였는데.. 그날 집에가서 서른살 먹고도 펑펑울었어 그리곤 독기를 품었지 내기술만 가지자...누구도 저런소리 못하게~~ 그리곤1년6개월지났어 이젠 내기술로 내가 내샵차려서 정말 잘하신단소리듣고 살고있어~~ 그러니 쓰니야 그런말 신경쓰지말고 너의 할일만 해!! 사장님도 그런인간이면 그런곳 그만두는게좋겠지만 정상적인 사장이라면 아마 그인간 싫어할게뻔해!! 힘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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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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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든 많든, 뒷담화 하는 애들은 어느 상황에서건 사람만 바꿔가며 뒷담화 합니다.
같이 일했던 40대 후반의 노처녀 있었는데, 뒷담화 작렬 입니다.
일잘하면 잘한다고 뒷담화, 일못하면 못한다고 뒷담화, 이쁘면 이쁘다고 호박씨 깔*이라고 뒷담화, 얼굴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뒷담화...
본인 일 덜달라고 저녁 11시에 카톡하고, 다른 사람이랑 똑같이 하는데 왜그러냐 어디 아프신거냐 물어봤더니 자기 ㅄ만든다고 다른 사람한테 내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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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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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 팀장님 이나 매니져님 면담신청으로 불러서 셋이서 애기해봐요 이 얘기 들었는데 어떤 근거로 말했냐고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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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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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뒷담화 없는 있는 말도 잘 지어내서 소문 잘냄 아직도 편갈르고 같은 여자로써 참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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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8.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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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귀로 직접 듣는거아닌 이상 사람입에서입으로 거쳐듣는거면 일단 참고보세요 와전되는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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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8.1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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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 한두 병도 아니고 한두짝이면 꽤 무게가 나갈텐데 그걸 대신 해준 거면 고마운 일인 건 사실이죠 번번히 말로만 순딩하게 고맙다고 하면서 어려운 일은 남들에게 미루는 분들이 있긴 한데 쓰니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도와준 그 분 입장에선 쓰니를 오해할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드네요 힘쓰는 일에 고참이 어딨고 신입이 어딨겠어요 여자들이 술박스 나르는 건 쉬운 건 아니니까요 꼭 그분께 상응하는 고마움의 표시를 하세요 그게 사회생활 기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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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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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참으나 결판지으나 그 습성 어디안가서 앞으로도 꾸준히 그런 환경일듯..알바인데 뭘 걱정해요. 이딴 사람도 있구나하고 그냥 다른 알바 빨리 구해서 나가요~ 열받으면 매니저한테 할말 다하고 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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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8.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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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뒷담 하는 사람들은 그게 습성이예요 내 앞에서 대놓고 하는 말이 아니면 신경 끄고 할 일 하다가 제대로 걸렸다 싶을 때 따지는 게 좋아요 서비스직이면 어차피 고객들 반응이 좋은 직원이 최고이지 동료들은 본질이 경쟁관계잖아요 다들 살기 힘들면 더 견제가 심한 거니까 힘내시고 꿋꿋이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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