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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 진짜 엄마 말 ㅈㄴ 안 들음

ㅇㅇ (판) 2020.08.09 15:04 조회4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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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ㅈㄴ 유교걸인데 난 무슨 아메리칸걸임 ㅅㅂㅋㄱㅋㄱㅅㅋㅋㄲㅋㄱㅋㄱㅋㅋ 귀 뚫지 말라하고 화장도 못하게 하고 짧은 옷 절대 못 입게 하는데 응 나 다 함 지금 내 귀에 구멍 12개임 선뚫후뚜맞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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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쥬니어넵어] [팩트19]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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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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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2개면 고통 강도 높은 곳도 뚫었을 것 같은데.. 선뚫이랑 후뚜맞 중에 뭐가 더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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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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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1살인데 ㅇㄱㄹㅇ임 중고딩때 하도 억압당했더니 지금 멀쩡하게 인서울 상위권 대학 와서 학고 천지에 개클창 돼서 하도 클럽에 살았더니 엠디고 고액이고 다 아는 사이에다가 꼬이는 남자들도 조폭 토사장 이런 애들만 사귀고 난리났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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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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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22살인데 우리집도 ㄹㅇ 유교집안이거든 시내에서 옷사면 뭐라하고 통금도 10시였었고 이성친구 금지,외박금지,술 금지,여행금지,반영구문신금지,귀 뚫기 금지,혼전순결,알바금지 등등등 있었는데 나 통금도 차츰차름 늘려서 지금 12시까지고 남친도 2년넘게 몰래사겼고 엄빠몰래 거짓말쳐서 남친하고 외박,여행도 갔는데 총 합치면 30일? 넘을걸 ,알바도 1년동안 몰래하고 남친이랑 스킨십도 하고 눈썹반영구도 몰래하고 술도 몰래 마실거 다 마시고 진심 하지마란거 다 한것같음ㅋㅋㅋㅋㅋㅋ 10대때부터 너무 유교걸로 강박당했다보니까 한이 남은것같음 나는 아직도 목말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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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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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베댓들 말 전부 ㅇㄱㄹㅇ인게 우리 엄마아빠 솔직히 집에 늦게 들어오든 외박을 하든 염색을 하든 혼자 해외여행을 다녀오든 중학생 때부터 화장을 하든 귀를 뚫든 노출있는 옷을 입든 전혀 신경 안 쓰시는데 난 ㄹㅇ 집순이에다가 귀도 안 뚫고 화장도 진짜 연하게 대충 하고 옷도 편한게 최고인 타입임..ㅋㅋㅋㅋ 클럽 이런 곳도 내가 싫어서 한번도 안 가보고.. 내가 어릴 적에 ‘왜 내가 이런 거 하는 거 반대 안해?’하고 물어보면 ‘니가 반대한다고 안 하겠니? 거짓말만 늘어나지 그럴 바엔 내가 아는 선에서 하는 게 낫지’ 그러셨는데 나이들어 보니 이게 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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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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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철 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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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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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거 진짜 맞는게 우리엄빠 ㅈㄴ프리한데 그렇다보니까 난 거짓말도 잘못함 그래서 공부하는중이냐 그러면 대답안하다가 공부 한 두시간하고 하는 중이라 보내고그럼;; 귀도 아빠가 뚫어주고 엄마는 내가 화장하는거보고 자기도 가르쳐달라러고 아빠는 내 손에 아이라인 묻힌거보고 그거 문신임?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그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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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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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진짜 제목을 표면그대로 받아드림 난 진짜 엄마 말 안들음ㅋㅎ 걍 말하면 안들음 안듣는다는게 진짜 그 무시하는 그 안 듣는거야... 걍 자기 할말만 하고 소리치고 하도 그래서 나중에는 그냥 불러도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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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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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신 오히려 부모님이 개방적이시고 자유롭게 풀어주시면 자식이 유교걸되지 않냐 그건 바로 나...우리 집 통금 없는데 난 6시되면 바로 집가고 엄마가 귀 뚫을 생각 없냐고 쌍수 좀 하자고 만날 꼬시는데 난 신체발부 수지부모라는 생각으로 절대 손도 안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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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20.08.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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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버지 레알 유교남임.
여자가 선머슴 처럼 하고 다니는거 싫어함.
여자는 여자다워야 되고 남자는 남자 다워야 된다는 강박증 있으심.

차도 여자는 세단 타야 된다고 우김.
망할... 세단이나 사주면서 그딴 소리를...
정작 딸들은 차는 자고로 4륜SUV라고 생각함

머리 숏컷 하고 집에 간날 우리 엄빠 이혼 하는 줄 알았음.
아빠가 쌩 난리 침.
그 와중에 나는 어차피 자른 머리 다시 붙이지도 못하는데
화낸다고 달라지나 마인드로 개김.

집안 행사 때 삼촌들이 내 머리 보고 시원하니 보기 좋다 함.
아빠가 그거 보고 또 지랄함.
막내 삼촌이 보다 못해 나한테 "아빠가 싫어하는데 그냥 자르지 말지." 함.
"어차피 자고 일어나면 자라는 머리 좀 자르면 안됨?" 하고 대답함.

그 자리에 있던 일가 친척들이 그냥 아빠보고 참으라고 함.
"너가 암만 때리고 욕하고 지랄을 해도 너 딸은 지 하고 싶은 대로 할꺼다." 함.
큰아빠가 그렇게 긴머리가 좋으면 아빠가 머리 길러라 한 이후로 잠잠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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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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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프리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 너무 부럽다... 우리 부모님은 진짜 보수적이어서 말도 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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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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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고걸이라고봤네 걸 헤이 유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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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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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생각보다 프리함 그래서 내가 유교걸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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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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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대 판이긴 한데 난 성인 되고나서도 통금 11시에 10시 넘어가면 전화오기 시작해서 친구들이랑 술 마시기로 한 날에는 나때문에 다들 5시부터 술 마셨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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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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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ㄹㅇ임 우리엄마..진심 내가 몰래 뭐 술을 마셔도 뭐라안할사람인데 나 귀도 하나도 안뚫고..... 교복치마말고는 글케짧은치마 안입음 완전 k유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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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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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하는 말이면 '네' 하면서 들어도 시원찮을 판에, 엄마 때는 어른이 그렇게 말하면 찍소리 못하고 들었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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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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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얼마전에 글 썼었는데 랩듣는다고 래퍼들 불순하니까 듣지말라고
얼마전에 폰뺏겼다가 다시받음.. 랩안듣겠다하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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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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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 ㅈㄴ 유교남인데 쓰니 덕분에 용기 얻고 간다.... ㅠ.ㅠ 나도 걍 선뚫후뚜맞 실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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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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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나랑 자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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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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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울 엄마한테 이 글이랑 댓글 다 보여 줘야지... 나도 엄청난 유교마마 밑에서 자라고 잇어서 넘 힘들다 지우지 말아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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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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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궁금한게 귓볼 뚫는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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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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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나도 유교걸인데 막 몰래 하는 거 어떻게 하니... 보는 애 있으면 팁 좀 주고 가 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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