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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설렜던거나 설레게 했던 썰 적어보자

ㅇㅇ (판) 2020.08.09 20:40 조회106,76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나 짝남이랑 얘기하다가 짝남이 자기 동생이 내 남사친 잘생겨서 좋아한다는거야 그렇게 짝남이 내 남사친 잘생겼다고 얘기하면서 칭찬하길래 내가 그냥 무의식으로 너도 잘생겼는데 이 말 할라다가 말하기 민망해서 너도 잘 까지 얘기했다가 걍 말 얼버무리면서 아니라고 했는데 짝남이 응? 이러면서 고개 갸웃거리면서 쳐다보는데 심장 터져서 죽을뻔했음 ㅈㄴ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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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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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 수능 끝나면 애들 심심해서 학교에서 별 짓 다 하잖아 그때 나는 실팔찌 뭔지 알지? 실로 만든 소원팔찌ㅇㅇ 그거 교실에서 만드니까 반 애들이 다 만들어달라해서 다 만들어줬거든 근데 그러다가 졸업식날에 짝남이 나한테 자기가 만든 소원팔찌 주면서 “애들꺼 만들어주느라 정작 너는 니꺼 못 만들었잖아 졸업 축하해” 하면서 채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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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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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저번에 반톡에 뭐 물어봤는데 짝남이 ㄹㅇ10초만에 대답해줌 근데 걔 반톡에서 한마디도 안하는애임ㅠㅠㅠㅠㅠ 아갑자기 또 두근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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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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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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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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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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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십대는 아니지만 너무 설렜어서 한 번 풀어본다.... 남친이랑 나랑 둘 다 직장인인데 서로 너무 바빠서 진짜 못 만났던 적이 있거든 거의 네 달만에? 만났는데 떨어져 있었다고 막 서먹해지고 감정이 식고 이런거 절대 아니고 오히려 막 너무 보고 싶어서 회사 다니는데도 밤새 전화 안 끊을 때도 있고 그랬거든 어쨌든 그래서 딱 만났는데 나는 오랜만에 만나니까 솔직히 약간 기대 반 설렘으로 예쁘게 입고 만났거든 근데 남친이 출장 갔다가 와서 되게 피곤했나봐 계속 졸고 약간 원래 안 그러는데 자기도 모르게 대답도 대충하고 그랬던거야 이해는 됐지만 솔직히 너무 서운한거야 그래도 티 안내고 기분좋게 데이트 하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그게 티가 났나 봐 그래서 남친이 뭔가 이상한 걸 느꼈는지 왜 그러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약간 그거 알지 참으면 넘길 수 있는데 짚고 가면 끝없이 서운해지는거.. 근데 우리 오랜만에 만났다고 했잖아 난 그래서 속으로는 막 혹시 권태기 왔나 그럴리가 없는데 그럼 어떡해야 되지 막 이런저런 생각 다 했었거든 그래서 내가 그 때 울컥해가지고 갑자기 울었거든 그러니까 남친이 막 왜 우냐고 당황하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거야 평소 같았으면 그 모습이 귀여워서 화 풀었을텐데 그날따라 너무 미운거야 자기 때문에 그러는건데 몰라주니까 그래서 그냥 몰라..나 오늘 집에서 좀 쉴게 미안해... 하고 집에 가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남친이 뒤에서 안으면서 울먹이면서 아..미안해 나 너한테 오늘 좀 무심했구나.. 지금 알았어 진짜 미안해 너 만나는 거 너무 좋아 진짜야 근데 내가 너무 피곤했나 봐 미안해 진짜 너무너무 어떡해야 화 풀래...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너무 서운했는지 그 때 그냥 집에 왔거든 한 번도 그런 적 없었는데 그러고 집 와서 나도 울면서 후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친한테 연락이 왔어 나 집 앞인데 문 두드려도 돼? 미안해 얼굴 보고 얘기하자... 나 너무 불안해 이러는거야 사귀면서 우리 불안하다는 말 한 번도 안 했거든 그래서 나도 약간 아차 싶어서 문 열어주고 얼굴을 봤는데 눈이 땡땡 부어 있는거야 나중에 물어봤는데 그렇게 헤어지고 1~2시간 지나 있었는데 자기가 질 못 한걸 알아서 미안해서 내내 울었다는거야 어쨌든 부은 눈 보니까 맘 또 약해져서 나도 눈물 나는거야 남친한테 눈이 왜그래 ㅠㅠㅠㅠ 이러면서 안아줬거든 그랬더니 그 상태로 남친이 사랑해 그리고 너무 미안해 이러는거.. 그거 듣고 99퍼센트 화 풀리고 나는 아까 얘기한 내가 느꼈던 감정,생각 얘기해 줬어 그랬더니 남친이 놀란 표정으로 내 얼굴 잡고는 정색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내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데 그런 생각을 해 아 아니다 내가 미안해 그런 오해하게 해서 내가 미안해 이렇게 말해줬어 저 말 듣고 나 너무 기분 좋아져서 뽀뽀 한 번 하고 안아주면서 사랑해 하면서 화해 했는데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몰랑몰랑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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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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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렘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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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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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2인데 학교 학원 같이 다니는 남자애가 있었거든 근데 진짜 하나도 안 친하단 말이야 내가 요즘 너드남에 빠져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피부 하얗고 뿔테 안경 썼는데 잘생긴거 보이고 딱 봤을 때 몸이 탄탄해 보이는거야 그래서 좋아하고 있었거든 근데 걔랑 학교도 같이 다니고 학원도 같이 다니다보니까 어찌저찌 해서 친해졌거든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 내가 막 신나서 조잘조잘 대고 있었는데 걔가 날 보는 눈이 심상치 않은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설렘이였어서 어어~?????!! 눈 그거 그렇게 뜨면 안돼 이랬거든 근데 그러니까 자기가 더 당황해서 귀 빨개지고 막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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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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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대 아줌만데 왜케 설레냐며..ㅋㅋ 우리 중학교때는 영재반 이라고 특별활동처럼 하는게 있었는데 거기서 분기에 1번 정도 시험쳐서 영재반 떨어뜨리고 뭐 그랬음전교에서 한 8~10명정도 였고 여튼 거기 소속 애들이 대부분 과학고 외고를 갔음..어쩌다 중3때 운좋게 영재반에 들어가서 첫 시험을 치는데...진짜 거짓말 안 하고 한문제도 풀수가 없눈거임 ...... 너무 놀라서 "어머! 나 하나도 몰라 어떡해~~!!" 막 이렇게 호들갑 떠는데(성적에 반영되는 시험이 아니라 분위기 널럴~~ 진짜 그냥 얘들에 영재인가 알아보는 시험) 내 짝남이었던...당시 중1~중3때까지 전교 1등을 놓쳐본적 없었던 그 분께서...무려 내 뒤로 와서 앉더니 1번부터 5번까지(수학문제만 5개 보는 시험) 답 다 알려줌;;;; 당시엔 그냥 '어머! 얘도 나 좋아하나봐!! 나 영재반 탈락할까봐 걱정됐나봐 깔깔~' 하고 되게 좋아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문제푸는데 시끄러워서 그랬을 수도;;; 여튼 걘 과고 가고..연락 끊겼다가 나중에 대학생때 한번 만나자고 싸이월드로 연락 옴...물론 난 요즘말로 핵인싸 여대생이라 바쁜 의대생 따위(?) 가뿐히 씹어줬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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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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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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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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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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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ㅇ 2020.09.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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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때 당시에 반톡에서 비 온다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집에만 있어서 밖에 비오는지 몰랐어서 '밖에 비옴..???' 이라고 보냈거든 근데 조금 있다가 짝남이 전화가 왔어! 평소에 먼저 전화할 애가 아닌데 전화를 해서 너무 놀라고 좋아서 방안에 뛰어다니면서 받았는데! 밖에 비 온다면서 자기 지금 나가있다고 아까 너가 반톡에 비 오나? 라고 해서 전화했다고 하길래 내가 너무 좋고 설레서 계속 바보같이 웃음ㅠ큐ㅠ큐ㅠㅋ 그래도 톡에서 내가 한 사소한 톡을 보고 생각나서 전화 했다는거니깐!! 그 날너무 좋아서 정말 난리를 피웠었던거 같아ㅋ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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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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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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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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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ㅏ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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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3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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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심장콩캉콩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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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20.08.2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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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잠 안와서 함 써보게 ㅎㅎ 중3때 였는데 내가 진짜 1.2학년때 좀 철 없어서막 남자 엄청 사귀고 다닐때가 있었거든 ㅋㅋ 맨날 갈아타고 지금 보면 왜그랬나 몰라 ;; 무튼 그러고 내가 갑자기 공부 삘받아서 엄청 공부할때가 있었어 남자는 커녕 맨날 공부만 했는데 그러다 공부쟁이 날 꼬신 남자애가 있었지 ㅋㅋ같은반 이였는데 걔랑 사겼을때 진짜 와 서로 너무 좋아했었는데 학교에 뭐랄까 빈 교실? 막 아무도 안들어가는 교실있단말야 문도 열려있고 구석에 있는데 얘랑 나란 맨날 거기 주변에서 장난치다가 거길 들어간거야 ㅋㅋ 근데 거긴 창문도 작게 하나 뚫려있고 엄청 어두워 근데 거기 들어가니까 갑자기 뭔가 막 뭔지 알아..?그 남자들의 음흉한 미소..?ㅋㅋㅋ 걔도 연애경험 없고 나도 엄청 깊게 사귄적이 없었는제 그런 표정 짓는 걔 보니까 너무 귀여운거야 큐ㅠ 그래서 내가 장난칠랴고 문 닫았는제 걔가 진짜 ㄹㅇ 과장 안하고 벽으로 딱 밀면서 폭풍 안으면서 아 ..미쳤나봐...아...너무 좋아...막 이러는거야 진짜 ㅋㅋㅋ 이때 사귄지 1?2주? 여서 아직 어색하다면 좀 어색한 사이 ? 근데 너무 귀여운겨 ㅠㅠ 그래서내가 왜이래 ~ 이러니까 미치겠다 막 이러고 ㅠㅠ 그래서 내가 야 너 심장 뛰어..이러면서 가슴 만졌는제 ..미텼더라.. 근데 그와중에 "심장 반대쪽인데" 이래서 민망 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워.. 그러고 종쳤는데도 계속 안고있길래 내가 좀 꿈툴꿈툴 하면서 나가려니까 쫌만더 ..쫌만 더 이러고 있자 ..하는데 와...목서리...오졌어 ㄹㅇ...그러다가 수업들가서 끝나고 청소시간에 서로 손잡고 다시 거기 들감 ㅋㅅㅋㅅㅋㄹㄹㅋ지금 생각하면 너무 귀엽네.. 그러고 가서 서로 계속 안다가 걔가 뽀뽀 함 와 설레 죽는줄 알았다 지금은 같은 고닥교 배정되서 옆옆반임ㅋㅋ?난 진짜 아직도 좋아한다 1년하고도 2개월 지났는데도 아직도 보면 그생각 나서 심장 뛴다 나 ㅋㅋㅋ미쳤지 고백이나 또 갈겨야하냐ㅠ 넌 내 첫사랑이얐다 첫사랑은 가장 좋아했던 사람이라자나 넌 내가 사랑이란걸 처음 알게해준 남자다 ㅠ 결혼은 쟤랑 해야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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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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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 신상임 내가 다니는 수학학원에 우리학교 선배도 다니거든? 같은 반은 아닌데 같은 시간 바로 옆반이란 말야 근데 그 선배 진짜 누구봐도 잘생겼고 키도 180넘는것같음 어깨도 넓고 공부도 반에서 3등? 정도함 그래서 난 우리학교에 이 선배가 있다는거 자체로 하늘한테 감사하면서 살거든ㅋㅋ 근데 우리 학원이 옆반이랑 바로 붙어있어 그리고 창문이 직사각형 모형으로 길게 나있고 창문 반은 아래가 불투명 위가 투명이야 알아듣나...? 그래서 난 서있으면 옆반이 안보여 불투명해서 근데 그 선배는 키가커서 그냥 보인단 말야 옆반이ㅠ 나도 키 작은편은 아니거든 167? 암튼 근데 내가 문제푸는데 자꾸 불투명한 창문에서 검은 물체가 움직이는게 보여 뭔지 알지ㅋㅋ 근데 딱봐도 키 큰게 그 선배였어서 그냥 눈에 띄지 않을려고 문제만 일부러 더 풀었는데 이젠 아예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그때 친구가 모르는것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걔가 창문 바로 옆자리란 말이야ㅠ 내가 그쪽으로 가서 숙여서 알려주고 허리 폈는데 진짜 창문 가운데 두고 엄청 가까이서 눈마주쳤다ㅠ... 설레 뒤지는줄 알았음 그것도 아예 빤히 보는게 아니라 기웃기웃 몸 움직이면서 힐끔힐끔 보고 있었어서 개설렜음 하ㅠㅠ 선배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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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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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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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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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벽 1시에 취기를 빌려 들으면서 창문 여니깐 선선하게 부는 바람이랑 귀뚜라미 소리 들려서 너무 좋아서 쓴다... 중1 때 우리반에 수학 잘하는 남자애들이 좀 많았었음! 학교 수학 시간에 문제를 푸는데 나는 교탁 기준으로 오른쪽 끝쪽 자리였단 말야 1분단이라고 하나? 암튼 1분단 중간이였고 근데 문제를 풀다가 헷갈리는게 있어서 특히 누구한테 물어본건 아니고 두리번거리면서 야 ㅇ번 뭐야 얘들아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2분단 앞쪽에 앉아있던 남자애랑 맨끝에 앉아있던 남자애가 동시에 내 책상으로 오면서 서서 허리 굽힌 포즈 알지? 둘이서 열정적으로 알려주는데 한명은 앞에서 허리 굽히고 있고 한명은 뒷쪽에서 의자 잡고 펜 들고 알려주는데 너무 애들 귀엽고 설렜고 그랬음 ㅠ. 둘다 키크고 잘생겨서 조았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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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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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ㅑㅅㅂ 또 나만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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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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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2학년땨쯤?? 내가 애기때부터 비염이 있었는데 중2때 ㅇ유독 비염이 갑자기 심해져서 항상 코 풀어서 코아프고 빨개지고 코맹맹하고 아그리고 비염인은 알텐데 코랑 눈쪽이랑 연결돼이ㅛ어서ㅠ눈에서도 막 눈물난단말임 무튼 그래서 그년도 2/3가 골골댔었어 쉬는시간마다 엎드려서 킁킁거리면서 자고 그랬어 콧물 닦아도 닦아도 계속 흐를땐 그냥 코에다가 휴지박아놓고 수업했어 겨울엔 목도리 장갑 귀마개등등 거의다 착용하고 양털 뽀승뽓쓸한 따뜻한것만 입었어 많이 입다보니 몸이 굉장히 부해지기도 했고 그래서 결론은 나중에 애들이랑 진실게임하면서 들었는데 내친구중 남자애들 비밀 조카 잘아는애가 있었는데 걔가 "예전에 걔 ㅇㅇ이 쓰니 너 맨날 엎드려서 킁킁거리명서 자고있는거 되게 귀여웠대 수업때 눈치보면서 코에 휴지박아놓고 수업듣는것도 ㅇ귀여웠고ㅋㅋㅋㅋㅋ겨울엔 또 뭐그렇게 돼지마냥 뚱뚱하게 입고와선 안아주고싶게 그러고다녔는지 진짜 귀여웠다는데 너??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야 진짜 하나도몰랐는데;;;;;;; 고등학교와선 거의 연락끊겼지 가끔 애들단체로 모일때나 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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