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큰아버지가 제 몸을 만졌습니다

쓰니 (판) 2020.08.10 10:48 조회3,44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이랑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큰아버지의 심리가 궁금해 판에 글 써봅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큰아버지는 서울에 사십니다.
저는 지방쪽에 살구요 큰아버지의 가족이 저희 지역쪽으로 오신다 하셔서 오시고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식당이 의자에 앉아서 먹는 형식이 아니고 바닥에 앉아서 먹는 형식입니다.
샤브샤브버섯몽땅들어간거 먹었는데 샤브샤브 다 먹고 볶음밥 먹으려는데 
큰아버지께서 제 옆자리에 오셔서 저에게 말 거시고 이런저런 질문을 하셨는데 질문을 하시면서
제 허벅지를 만지시고 손이나 팔을 만지시고 저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시면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게 너무 불쾌해서 (제가 진짜 얼굴에표정이 정말 잘 들어납니다) 인상 찡그리며 
몸도 좀 움직였습니다. 제가 만지지말라고 말을 할 깡이 없어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갑분싸될 것 같기도 했고요.. 

다먹고  큰아버지 가족께선 저희집에서 잠자셨습니다. 
아침이 되어서 아침밥을 먹고 큰아버지가 가시기 전에 저에게 남친 있냐 물어보고 없다하니 
살빼라느니 살빼면 이뻐진다 이러셨습니다. 정말 기분이 잡치더군요..

정말 이러시는 큰아버지의 심리가 뭔가요? 몸 만져놓고 살빼라느니...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5
1
태그
신규채널
[안주리]
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0.08.10 11:22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님이 기분나빴으면 성추행입니다. 부모님께 이야기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0.08.10 14:1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살빼고 여리여리한 천상여자가 되면 어떻게 해 보겠다는 뜻 아닌가요 이건 엄마한테 먼저 말하고 아빠한테 말 하는게 나을듯
답글 0 답글쓰기
2020.08.10 11:22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님이 기분나빴으면 성추행입니다. 부모님께 이야기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8.10 11:01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큰 아버지가 선넘었고, 성희롱 한게 맞음.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부모님들이 쓰니보고 그정도는 이해하라고 하는 쓰레기가 아니길 바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