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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썰 올려주세요 !!

네이트초보 (판) 2020.08.11 00:04 조회2,587
톡톡 지금은 연애중 댓글부탁해

제가 일 년 넘게 솔로여서 설레고 싶어요!! ㅜㅜ
설레는 썰 길든 짧든 댓글로 써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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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2.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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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오빠를 사겼는데 연하는 원래 싫어했는데 너 사귀고 난 후로 연하가 최고라고 이런적 처음이라고 푹 빠졌다고 할 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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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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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고1인데 중1때부터 학원 같이 다녀서 쭉 연락하고 지낸 남자애가 있어 집도 가까워서 독서실 같이 다니거든? 원래 얘 키가 170초반대였는데 어느 순간 쭉쭉 커서 지금은 185란말이야 나는 160도 안되는 난쟁이똥자루... 앉아서 얘기할 땐 몰랐는데 어느 날 집 같이가다보니까 얘가 키가 엄청 큰거야 얘도 나 보면서 놀래더라 왜이렇게 작냐고 그래서 내가 난 키 다 큰 거 같다구 이제 앞으로 이 험한 세상을 어찌 살아갈까 막 중얼중얼거렸는데 이렇게 여자가 올려다봐쥬는 거 좋아하는 남자 많다고 키 작은 거 귀엽다고 막 우쭈쭈해주는 거..!! 키 큼 ╋ 오구오구 해주는 말투..!! 개설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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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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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다가 좀 막나가는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좀 안좋아졌어 내가 걔네랑 친한 남자애들이랑 학원도 같이 다니고 그 동네에서 같이 어울려다니니까 내가 아니꼬웠나봐 나는 그냥 조용한 애였는데 술마시고 담배피는 애들이랑 막 엮이니까 진짜 힘들었어 인스타 팔로우가 연속으로 띠링띠링띠링띠리리리ㅣ링 오는거야 도저히 안되겠어서 무슨 오해라도 있으면 풀려고 걔네랑 친한 남자애한테 이런 일이 있다고 혹시 너는 아는 거 있냐고 말을 했는데 그 여자애들이 내가 꼰질렀다고 생각했는지 막 페메로 엄청 뭐라하는 거야 난 무서워서 읽지도 못하고 있는데 그 남자애가 폰 뺏아서 보더니 야 너 답장 하지말고 기다려 이러고 혼자 어디로 전화하면서 뛰쳐나갔어 나중에 알고보니 걔네 여자애들한테 전화해서 얘 착한 애라고 괴롭히지말라고 뭐라한 거더라.. 바로 뛰쳐나가는 거에서 약간 설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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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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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 말이었나 고등학교 원서 다 마감하고 막 놀때 잇자나 그때 짝남이랑 다른애들이랑 노는데 내 짝남이 키가 큰데 걔가 누구를 때릴려고 하다가 내가 짝남 뒤에 있었던거야 짝남 팔꿈치에 내 코를 정통으로 맞은거임 그순간 쌍코피가 흐른거야 바닥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거야 그때 짝남이 놀라가지고 내 어깨를 싹 감싸면서 나를 화장실로 데려가는거야 거의 안듯 데리고 갔음 화장실에서 좀 닦고 보건실 갈때도 어깨 감싸면서 내 코피 자기 손으로 받쳐서 갔는데 ㅠㅠㅜ 그때 얼굴이 심각할정도로 빨개짐 그래서 보건실 갔을때 보건쌤이 너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치료 하고 나서 걔가 미안하다고 자기 오렌지 주스 주면서 머리쓰다듬으면서 볼 꼬집음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개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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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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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생리통이 좀 과하게 심해 진짜 쓰러진적도 몇번 있는데 작년 겨울? 거의 학기말이였는데 그때 한창 우리학교에서 숏패딩이 유행해서 숏패딩을 입고갔어 근데 수업하다 다리가 너무 추운거야 ㅠㅠㅠ 배랑 허리도 아파죽겠고 이러다 또 쓰러지겠구나 생각도 했어 진짜 오들오들 떨고있는데 쉬는시간 종 치자마자 ㅂㄹ친구랑 썸남이랑 나랑 제일친하던 여자애가 달려와서 나한테 담요랑 패딩 덮어주더라... 걔네가 서로 자리가 가까워서 나보고 얘기했나봐 진짜 너무 감동먹었는데 다른애들이 나 빤히 보더니 와서 담요주더라 ㅠㅠㅠ 진짜 고2때 반이 제일 좋았어...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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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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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서로 보기만해도 시비걸고 장난치고 하는 편한남자애가 있는데 얘가좀 잘생겨서 호감은 있던정도야 근데 내가 학예회때 리더??같은 느낌으로 내가 이것저것하고 시키고 하는 역할을 맡았는데 하다가 충돌이 일어나서 괜히 울었어 감정조절 실패해서 그래서 냅다 반으로 가서 엎드려 우는데 누가 화장실에 막 나와서 반에 들어오는거야 누구지하고 팔짱낀 빈틈으로 봤는데 내 남사친인거임 걔가 막 다가와서 이것저것 묻는거야 오ㅑ우냐고 얘가원래 이런애였나 하는 또다른모습에 약간설렜어 또 얘가 다 듣고나서 가민히 있더니 내가 계속 코먹하면서 훌쩍거리니까 괜찮아 울지마 이러는거야 그래서 좀 ㅍㅎㅎ이렇게웃었더니 코먹지도말고 드러우니깡ㅎㅎㅎㅎㅎ 이러는거야 아놔진짜 제대로 설렐뻔했는데 그래도 좀 고맙고 의외모습에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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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 2020.08.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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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창 비 자주 내릴 때였음 독서실에서 나오면 거의 새벽 1-2시쯤 됐는데 그때마다 비가 내렸음 근데 저녁 땐 안 내리니까 집에서 깜빡하고 우산 안 가져와서 독서실 현관문 앞에서 ‘아 어떡하지;;’ 하면서 발만 동동 굴리고 있었음 ㅋㅋㅋ 근데 그때 마침 남사친 둘이서 내려오는 거임 그래서 날 보더니 우산 없어서 이러고 있는 거냐고 쪼개는 거 아오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둘은 나란히 가방에서 접는 우산 하나씩 꺼내고 난 그거 보고 어이 없어서 야 너네 같이 쓰고 가고 나 하나만 빌려줘라 어? 이러고 있었음ㅋㅋㅋ 그러다가 걍 빨리 너네 가라고 그러고 있는데 저 멀리서 누가 커다란 우산을 쓰고 이쪽으로 오는 게 보였음 근데 이 남사친 두 명이 그 사람을 보더니 인사를 하는 거임 알고 보니까 내 남친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명 다 같은 초 나와서 친했는데 남사친들은 내가 남친이랑 사귀고 있는 걸 몰랐음 그래서 내가 이 사자대면에 당황해서 가만히 있는데 남사친들이 남친한테 근데 이 시간에 여긴 왜 왔냐고 그러길래 남친이 내 쪽으로 힐끗 보더니 “쟤 때문에” 하고 우산 씌워주면서 나 데리고 감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사친 둘이 토끼눈 돼서 내 쪽 쳐다보면서 오~ 이러는 것 같았고 난 쪽팔려서 얼른 가자고 그럼 남사친들이 카톡으로 나한테 뭐야 너 OO이랑 그렇게 친했냐? 이러길래 내가 남친한테 말했더니 남친이 하는 말.. “내가 자기들보다 더 친할 텐데.. 그치?ㅋㅋ” 진짜 여름인데 아직 밤이라 쌀쌀하고 비까지 와서 괜히 남친 때문에 두근대던 날이었음....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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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2020.08.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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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련회 갔는데 거기에 뮤비나 영화보여주는 작은영화관같은곳이 있길래 갔음 거기가 음 되게 크게 되있었고 사람은 한 두명? 정도 있었는데 난 그냥 혼자 스크린보면서 앉아있었는데 남사친이라 해야되나 장난끼 많은애가 있는데 내옆에 앉았는데 정말 가까웠어 턱을괘고 앉은채로 스크린만 보는데 평소에 아무감정없었는데 그모습보고 미치는줄암.. 난 이런적 처음이라 너무 설렜는데 애들은 떠들고 영화소리 얘랑 나 사이에 고요함이 영화같았어 내가 너무 당황해서 그냥 일어나서 나와버렸는데 알고보니 얘 어장이었어..ㅎ 근데 난 아직도 3년째 좋아하는중이야 정말 나쁜앤대 잊혀지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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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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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 끝나고 반 애들 열 명 정도 같이 영화를 보러갔는데 썸남도 있었어 뭐 자연스럽게 걔 옆자리 앉았는데 내가 걔쪽 내 의자 팔걸이에 손을 올려놓고 영화를 봤단 말이야 근데 얘가 내 손 밑으로 자기 손 넣어서 깍지를 끼는거야 //// 놀라기도 했고 나 애들 볼까봐 조마조마해서 심장이 아주 그냥 쿵쾅쾅했어!!! 그렇게 손잡고 영화를 보고 있는데 얘가 내 어깨에 기대길래 내가 걔 귀에다가 왜애.. 하고 속삭였거든? 그랬더니 걔가 너 너무 좋아.. 이러케 내 귀에 속삭여줌...... 내가 귀랑 목 쪽이 조금 약한데 걔 숨결이 내 귀랑 목에 닿아서 진짜 나 그 자리에서 걔 입술 내 입술로 덮어버릴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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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쓰니 2020.08.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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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였는데 우리집이 조카 엄해서 이성교제도 금진데 모쏠이라 용기도 없어서 학원에서 회색후드티 존잘남보고 말할 기회도 없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났는데 우리집이이사 했는데 골목이 너무 어두워서 혼자 못 가 학원버스 타고 내리는데 존잘남도 알고 보니 여기서 내리는 거야 말도 안 해본 사이라 그냥 내가 쫄면서 갔는데 존잘남이 너 학원 oo반이지 라고 물어서 대답했더니만 아 나는 옆반 cc샘 우리반 선생님이 너 칭찬하더라.12시까지 매일 남아서 공부하는 중딩 닮으라고ㅋㅋㅋ 갑자기 말 걸어줘서 고마웠는데 여기 많이 어둡지 나는 여기 오래 살아서 적응됐어 하면서 집도 데려다줌 그영화나 노래 취향도 잘 맞아서 얘기 하면서 다니다가 오빠의 고백으로 지금은 엄마 몰래 사귀는 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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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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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학실날 반친구들 10명이랑 썸타는 남자애랑 같이 단체로 영화보러갔는데 메가박스 좌석이 약간 소파처럼 푹신푹신하잖아 뒤로 젖혀지고 다리도 올라오공 암튼 그래서 애들이 눈치껏 다른 줄 앉아주고 썸남이랑 둘이 앉았는데 거의 눕다시피 봤어 그냥 손깍지끼면서 영화 보고 있었는데 내가 걔쪽으로 몸을 틀었단말야 약간 기대는 것 처럼 그랬더니 걔도 내 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나를 빤히 쳐다보는거야 내가 몬가 해서 고개를 돌렸는데 걔 얼굴이 바로 앞에 있어서 진짜 내가 뽑뽀해버릴까 2초동안 진짜 고민했어 혼자..... 조금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걔도 나한테 할까 고민하다가 내가 싫어할까봐 안했대 ㅎㅎㅎㅎㅎ 너므설렜어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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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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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나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내기준 쫌 어이없게?설레는건데 방학끝나고 남자애가 키도 훨씬커지고 변성기왔길래 개놀랬는데 키보고 와 하고 목소리듣고 놀랬는데 솔직히 남자다워?진것같아 은근 설렜음 글로쓰느 별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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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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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도 아니고 썸남이랑 처음 손 잡고 나서 영화보는데 손 잡을 듯 말듯하게 손 가지고 장난치고 있었어 걔가 손 주라는 듯이 일케 손을 내밀었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괜히 콕 찌르고 튀고 계속 하고 있었단 말야 한 다섯번 했나 이제 손 잡아줘야지 하고 딱 손 내미려는 순간 걔가 내 손목 탁 잡아챔.. 내 손목 잡은 상태로 내 손목따라 자기손 쭉 올려서 그대로 꽉 깍지낌.. 진짜 개설렜어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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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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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애들 손이나 팔 쪽 깨무는 거 좋아해서 맨날 물고 다닌단 말이야 ㅋㅋㅋㅋㄱ 친한 애들 손에는 항상 내 잇자국이... 암튼 내가 썸남 손도 살짝쿵 물고 기분 좋다고 헤헤거렸는데 자기도 물고 나 물고 싶다는거야 그래서 잉키하고 내 손목 일케 내밀었다? 근데 조카 나를 계속 쳐다보면서 내 손목 딱 잡고 지 입으로 가져가는데 그게 그렇게 섹시했어.. 걔도 나 안아프게 물고 입 뗄 때 입술로 꾹 누르면서 뗐어..... 후 진짜 덮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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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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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기말고사 끝나서 반에서 영화보는데 썸남이 바로 옆줄 내 옆이라 의자 땡겨서 걔 옆에서 영화봤어 근데 보다가 졸려서 걔 안보이게 반대쪽으로 고개돌려서 잠깐 잤단말이야 한 이십분 쯤 자고 일어났는데 걔가 자기 담요 밑으로 내 손잡고 고개 내 쪽으로 돌려서 자고 있었어.. 찐놀랬다 고개 돌리자마자 바로 걔 얼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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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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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반에 키도 크고 좀 잘생긴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진짜 짱친이란 말이야 시험 끝나는 날 애들이랑 다 같이 놀러가기로 해서 오랜만에 화장하고 셀카 찍고 있는데 옆에 오더니 자기도 찍겠다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하고 찍으려고 하는데 걔가 폰에 보이는 내 얼굴 보더니 멍한 얼굴로 갑자기 뭐야 조카 예뻐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 나 당황타고 고개 돌려서 걔 쳐다보니까 걔도 놀랐는지 얼굴 빨개져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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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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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에 썸타는 남자애 있는데 우리 손도 잡고 가볍게 안기까지 한단 말이야 어제 칠판 옆에 게시판에 있는 종이 읽고 있었는데 썸남 오길래 걔 오는 쪽으로 몸을 돌렸어 근데 걔가 갑자기 양손 뻗어서 내 목을 감싸고 그대로 고개를 내리는 거야 나 진짜 무슨 키스하는 줄 알고 개놀랬는데 그 상태로 안아줌 심장이 아주 그냥 쿵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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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0.08.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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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1 겨울방학 전에 선배님들 시험 끝나고 과학시간에 영화 봤는데 그전 쉬는 시간에 갑자기 썸남이 나보고 손 펴봐라 해서 폈더니 손잡은 거 그때 걔가 손이 차갑고 빨겠거든 그래서 너 손 왜 이렇게 빨갛냐고 했더니 아무 말 없이 감(;) 나 남사친이랑 손잡은 적 어린이집 때밖에 없어서 더 설렌 듯 걔가 예전부터 나한테 장난 겁나 많이 쳐서 반 애들이 다 너네 사귀냐 이러면서 막 엮음ㅎ 그 정도로 장난 많이 침 여기까지 읽어준 분 있으면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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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8.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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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시험 개망한 적 있었는데 그때 진짜 미친ㄴㅕㄴ처럼 울었거든? 소리만 없었지 조카 울고 있었어. 교실은 아니고 학교 끝나고 계단 복도에서 우는데 짝남이 괜찮냐면서 토닥여줌. 계속 위로해주고 나 울음 그티니까 바나나우유 사줌.. 너무 고마워서 (사실 사심으로) 카톡 연락 잘 안하는데 고맙다고 말 함. 그 이후로 계속 톡했는데 지금 내 연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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