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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오직 넷플에서만 볼 수 있는 외화들

ㅇㅇ (판) 2020.08.11 16:26 조회9,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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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때는 2025년의 홍콩. 

중국 본토의 통제가 극에 달하면서, 

서로를 감시하고 기계처럼 순종해야 살아남는 세상이 왔다. 

귀를 닫고 입에 재갈을 물린 디스토피아에서 

자유와 인권을 말하는 저들은 처량한 몽상가인가. 

정녕 위험한 반역자인가.



5명의 감독이 연출한 옴니버스 영화.








디빈: 여신들


부자가 되고 싶은 십대 소녀가 돈을 벌기 위해 

"죽기 아니면 부자 되기" 마인드로 

친구와 함께 마약 거래상의 세계로 들어가기로 한다.



2016년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작.








 

올 이즈 굿


이직을 앞두고 예비 상사의 처남에게 성폭행당한 여자. 

일자리가 아쉬운 터라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출근을 강행하지만, 

그날의 상처는 엉뚱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형태로 곪아 터진다.









 


졸업 연습


졸업하기가 무섭게 캠퍼스로 회귀해버린 어른아이들. 

평생 대학생으로 살고 싶다고! 

나이는 먹을 대로 먹었지만 

진짜 어른이 되기 두려운 20대 청춘의 때늦은 성장 코미디.



현재 <결혼 이야기>로 핫한 노아 바움백 감독의 연출 데뷔작.











 

아쿠아리우스


브라질의 해변에 있는 건물. 

마지막 거주자로 남은 전 음악 평론가 출신 여성은 

재개발 업체들의 퇴거 협상을 거부하고 추억의 장소에 계속 살고 싶어한다.



2016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보이지 않는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등학생 엘리.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이어가지만, 

마음은 복잡하기 그지없다. 

두렵고, 당혹스럽고, 암담한 기분. 

그리고 이미 알고 있다.

어떤 결정을 하든 결코 옛날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래버너스


광기 어린 좀비들이 황폐하게 만들어버린 퀘벡의 시골 마을. 

기적처럼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모여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다. 

좀비 지옥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더 리허설


야심이냐 양심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연극 학교 새내기의 고민, 

여자 친구 가족의 치정 사건을 연말 공연에 써먹어도 될까. 

이거면 성공은 따 놓은 당상. 

과연 그의 선택은?











 

오늘 밤, 엄마를 찾지 마


육아에 치여 사는 것 빼곤 교집합이 없는 엄마 넷. 

지칠 대로 지친 그녀들에게 자유 시간이 왔다! 

얼마 만이던가, 육아 해방의 밤. 

엄마들의 시끌벅적 일탈이 시작된다!











 

일요일의 병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키아라. 

그녀가 수십 년 동안 연락 한 번 없던 어머니를 찾아간다. 

그녀의 소원은 하나, 외딴곳에서 열흘간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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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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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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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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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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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020.08.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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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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