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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내에서 술판벌이는 교사들

쓰니 (판) 2020.08.11 17:03 조회17,78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여기가 제일 화력이 세다고 해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적어봅니다.전라북도 고창의 모 초등학교 교직원들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생들의 등교가 연기되고 온라인 개학 중에도 날마다 근무시간에 모여 술자리를 이어왔습니다. 온라인 개학을 위해 내려온 보조금을 사용하여 노래방 기계를 구입하여 술에 취해 노래를 부르고 놀며 지내왔습니다.그러던 중 5월에 전라북도 교육청의 암행감사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급식용 우유 냉장고에 먹다 남은 술을 다량 보관하고 있었고, 교직원들의 화합과 사기진작 차원에서 술 한잔한 것이 뭐 그리 대수냐는 식의 교장의 태도가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니요?심지어, 도교육청에서는 감사를 실시한지 3달이 지났지만, 해당 교직원들에게 징계 처분을 내리지 않고, 주의를 주지않아 술을 먹은 교직원들은 그저 지나가는 작은 해프닝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급기야 교직원들 중 술을 먹지 않은 사람을 내부고발자로 단정하여 왕따를 시키며, 사생활에 관한 거짓된 정보를 퍼뜨리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네.. 바로 피해를 입고 있는 분이 바로 저희 어머니입니다. 근무시간에 술을 먹고 술을 먹지 않는 사람한테는 압박감을 주더니, 도교육청에 적발되니 적반하장으로 저희 어머니를 왕따시키는게 말이 됩니까?초등학교 선생이라는 자들이 개인 자리에 있는 물품을 버리고, 발뺌하고, 다수가 모여서 쑥덕거리고 어머니가 지나가면 비웃듯이 자리를 파하고, 일부로 음식을 가지고와 어머니를 빼고 나눠주기하는 것은 유치한 짓 아닙니까?이러한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으로 인하여 학교로 출근하는게 힘들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진단서를 제출하고 병가신청을 했는데, 고의적으로 진단서를 가지고 결재로 협박하여 불필요한 진단서 제출을 3번이나 하고, 병가신청이 안될까봐 노심초사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한 학교의 교장이라는 사람은 왕따시키는걸 권장하듯이 내부고발자가 저희 어머니라는 식으로 공공연하게 말을 하고 다녔다고합니다. 아니 교사가 아무리 온라인 개학이라고 하지만 엄연한 근무시간에 술을 먹고 논 것은 잘못된 행동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고 당당하게 굴 수가 있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도교육청은 어떻게 이런 문제가 있는 선생들이 여전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하는지...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과 꿈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징계가 나온다고 한들 내년 3월 발령 전까지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집단 따돌림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학교를 다녀야합니다. 이런 상황이 분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에 인사를 미루지 말고 해당 선생님들에 대한 징계를 바로 처리해줄 것을 제발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mzX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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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그냥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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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학부모 2020.08.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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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학교 학부모입니다. 오버 내용이 너무 많네요.
중간중간 학교에 내방하였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우리 학교 선생님들 그런 분들 아닙니다.
교장선생님을 비롯해서 선생님들 모두 아이들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고 이번 코로나19때는 모든 학급이 쌍방향 원격수업을 하였습니다. 기계를 대여해주고, 안되는 아이들은 집에까지 가서 알려주는 등 노력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글 모두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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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사실입니다 2020.08.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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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장 접수중입니다. 요즘은 이렇게 글 하나로 모든 여론이 한방에 모아지는 시대가 아닙니다. 어머님을 생각하는 딸의 마음은 저도 자식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공연한 공간에 타인에 대한 이야기 그것도 도덕적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를 게시할 때는 최소한 사실 관계는 확인을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국민청원 및 해당 네이트 게시글 문구 문구마다 반박 자료를 준비하여 고발 접수중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산 집행에 관련해 민감할 사안인 노래방 기계... 지난 해 학생들과 함께 한 학교 평가에서 노래방 기계와 장기자랑 의견을 모아 적법하게 예산을 편성하여 구매하였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점심시간, 목요일 오후 등을 활용하여 강당에서 사용하였습니다. 학생, 학부모님들에게 확인하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온라인 개학을 위한 보조금은 예산 편성되기도 전이었습니다. 예산 집행에 관한 부분만 먼저 기록하였습니다. 시간을 두고 사실만을 적시하여 댓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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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허위 2020.08.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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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댓글을 처음 씁니다. 이 글을 보고 있자니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의 직원입니다. 병가결재 올릴 때도 관리자에게 말도 안하고 다른 사람을 통해 나이스로 올리고 있는데 이게 협박입니까?
이렇듯 왕따, 소문, 노래방 등등 대부분 허위사실입니다.
곧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잘못한 부분은 징계를 다음주 중으로 받을 것이고, 징계는 도교육청에서 내리는 것이니 조용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디 자기 일 아니라고 함부로 댓글을 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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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20.08.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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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시 학교였으면 진짜 뒤집어지고 난리 날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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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트체크 2020.08.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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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심시간 음주는 분명한 잘못이며 징계 처분이 내려올 것입니다. 아래 댓글에도 충분히 언급되었네요.

2. 교직원들 화합과 사기진작 차원에서 술 한잔 한 것이 뭐 그리 대수냐는 교장의 태도?
그 학교 교장선생님이 글쓴 분 어머님께 그렇게 얘기했나요? 아니면 감사관에게? 아니면 교직원들에게? 글쓴 분 어머님도 참석한 감사 직후 전 교직원 회의에서 그 간의 일을 깊이 반성하며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아닌가요? 아 제발 정도라는 게 있습니다...

3. 술을 먹지 않은 사람을 내부고발자로 단정하여 왕따를 시키며?
글쓴 분.. 매일 취사가 이어지는 동안 글쓴 분 어머님께서도 늘 함께 식사하셨어요. 심지어 한 차례 정도 막걸리 한잔을 받아서 드신적도 있습니다. 이것은 교직원들이 함께 보았기에 허위 사실이 아니에요. 글쓴 분 어머님께서도 그 화목한 분위기 속에 함께 하셨단 말입니다..
해당 학교 교직원들 점심시간 음주를 하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난생 처음 받아보는 수차례 감사에 멘탈이 나갔습니다. 내부고발자로 단정하다니요...어떤 근거로 단정할까요. 또 다른 민원이나 신고가 들어가 또 감사가 나올까봐 그저 점심시간 음주한 것이 큰죄다라고 되뇌이며 죽은 듯 지냈습니다. 오히려 다른 근무지의 글쓴 분 어머님 동료분께서 어머님께 전화해서 어머님이 고발한거 아니냐고 물어봤다고 들었습니다. 자꾸 주변에서 이야기를 들으니 해당 학교 교직원들이 단정해서 왕따시켰다고 하는 것 같은데.. 죄지은 것이 있는 사람들이라 가만히 있는거지 그들이 멍청한 게 아닙니다. 뭐 진실은 앞으로 밝혀지겠지요.

4. 개인자리 물품 발뺌 등등 유치한 짓...이라는 말에는 뭐라 반박할 내용조차 없네요. 뭐 이런 상상과 같은 내용을...ㅡㅡ

5. 병가신청?
어느 직장이 병가를 신청하는데 질병에 대한 기간 표시도 없이 합니까? 그리고 글쓴 분 어머님께서 여러 이유로 몸이 불편하셔서 병가 이후 추가로 병가를 내는 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진단서에 최소한 질병에 대한 진단 기간이 표시되고 그것을 근거로 병가를 신청, 승인하는 것이 절차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설명하는 것조차 어이가 없네요. 질병에 대한 진단 기간이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았기에 기간이 명시된 진단서 제출을 요구한겁니다. 고의로 협박이라니요... 한마디 연락이나 문자도 없이 2주 단위로 척척 병가를 내시는 글쓴 분 어머님의 병가 신청에 꼼짝도 못하고 승인해줄 수 밖에 없는 학교가 협박당하는게 아닌가요?

6. 한 학교의 교장이라는 사람이 왕따시키는걸 권장하듯이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다?
글쓴 분... 어머님께서 그 학교 교장선생님과 1시간 넘게 대화하셨어요. 그 대화 내용에 대해선 들으셨나요? 직장 내 왕따는 심각한 악질적 사회문제 입니다. 감사 중인 기간에 그것도 심지어 교장이 그렇게 하고 다녔다고요? 이정도 댓글들이 달리면 부디 글쓴 분이 나타나셔서 그런 근거를 좀 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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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잠금해제 2020.08.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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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참 재밌네요ㅋ 근데 삭제된 댓글은 왜 삭제하신 거죠? 대충 읽어보니..글쓴이편쪽에서 댓글 자진 삭제하신거 같은데..뭔가 구린게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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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2020.08.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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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창 모 초등학교에 신규발령받아 함께 근무했던교사입니다.
현재는 다른 학교에서 근무중입니다만, 글쓴이의 어머니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선생님들과 함께 근무했던 교사으로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글쓴이의 글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좀 더 보충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이 학교에 근무해본 사람이라면 글쓴이의 글이 믿겨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글쓴이의 글의 팩트를 확인해야 한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여론으로 사람죽이는 일, 이건 마녀사냥이며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글쓴이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팩트는 그 학교의 교사, 학생들,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두둔하는게 아니고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판결을 내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겪은 학교 분위기에 대해 좀 더 보충설명하고 싶습니다..

학교 분위기와 교사의 성품은 글쓴이가 이야기한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첫발령인데다가 오지나 다름없는 시골에서 학교 뒤에서 관사생활하며 3년을 지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돌아보니 그때가 참 좋았습니다. 그곳에서 보낸 3년이 그리울 정도로 학교 분위기도 참 좋고,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끼던 기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최대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그 당시 학교 앨범이나, 공문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글쓴이의 글로 교사의 자질을 논하지 마시고
좀 더 많은 것들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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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8.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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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글과 관련 없지만 위의 실무사와 실무사의 자녀에게 갑질을 당한 경험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과거 대학생 멘토링 사업으로 위의 학교에 멘토링교사로 나간 경험이 있습니다. 방학중이여서 교무실에는 교무실무사만 상시근무하고 있었고 출석부 관리등을 교무실무사가 하였습니다. 총 4명이서 근무하였는데 이중 2명이 실무사의 자녀였고 근무중 자녀 1명이 근무를 하지 않는 상황에서 출석부를 조작하여 출석한것처럼 기재하여 허위로 자료를 교육청에 제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봉사활동이 아닌 근무에 따라 돈을 받는 일이였음). 당시 학교체계를 몰랐던 저는 실무사가 담당자인줄 알고 실무사의 지시에 따라 멘토링을 하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실무사는 교무실의 보조업무 담당이여서 월권을 행사한 것이며 오히려 이는 갑질이였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오히려 따돌려지고 있는 상황이여서 위의 글을 보며 과연 그분이 따돌림을 당하실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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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처구니 2020.08.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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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저 실무사 여러가지로 이야기 많은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본인의 행동은 쏙 빼고 상대의 약점만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마음에 안 듬. 같는 지역 사람으로 학교 편들어 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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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20.08.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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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있는 분들 다 이 글쓴 분이나 반박하는 분들이나 우리는 모르는 사람들인데 거기에 아래 아래 그쪽은 뭔데 평가를 하나요 그쪽이 말하는 사람이나 그쪽이나 다 모르는 3자인데 뭘 안다고 그러는지. 뭐 이런 일도 있나하고 의견이 너무 달라 여기 처음부터 댓글들 다 보는데 명훼나 거짓에 포함될 게 없는 의견들인데 명훼가 뭔지 몰라요? 그렇게 따지면 관계자 아닌데 몰아가는 그쪽도 웃긴 거예요. 그쪽의 논리에 의하면 그쪽도 가만히 계셔야죠 뭔 마치 모르는 사람인 척 편드는 것처럼 들리네요 그쪽 말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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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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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ㄷ ㄷ ㄷ결과가 어떻게 나는지 보면 되겠지 댓글 대댓글들 읽는데 무슨 광신도 같아 학교에서 근무 중에 술 마시고 감사에서 술병이 나온 것만으로도 패악인데 뭔 변명들을 길게도 써 놓고 이성적인 척. 저게 지금 여기서 있는 일이면 난리가 날 일인데. 뉴스에 나오고 대대적으로 알려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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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매 2020.08.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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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합해서 읽어보니. 학교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 사실이고 징계절차 중이네요. 글쓴이가 화력이라고 적을 걸 보니 어머니의 말을 듣고 화가 나서 공론화 시킬 의향이 있기에 사실 관계는 좀 더 따져봐야할 내용이겠어요. 올린 글쓴이도 중립적이지 않지만 이런 글에 여러 개의 글을 올리고 바로 댓글을 달며 열변을 토하는 ㅇㅇ 님을 보니 더 의심이 되고 중립적인 성향으로 받아들이게 되네요. 오히려 ㅇㅇ님이 글쓴이의 지인이거나 피해자의 가족 같은걸요. 문제가 사실이든 아니든 명예훼손(사실)이나 허위사실유포(거짓)가 될 수 있으니 온라임에서의 글을 조심하는 게 맞네요. 하여간 ㅇㅇ님이 저 사람들의 관계자라 아니라면 이렇게 역정을 들 필요까진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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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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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악의적인 글 같네요. 이미 절차를 밟아 교육청 감사가 진행되어 징계중이지 않나요? 징계받을 행위와 별개로 본질을 흐려 여론몰이 하는 모습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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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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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학교에서 술을 말세네; 댓글들 읽어보니깐 술마신건 사실이고 다른건 허위사실 뻥튀기한듯 참 초등학교내에서 술마시는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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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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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에 대해서는 이미 징계회부 되었다는데 빨리 징계내려서 9월에 모두 나가기를 바라시는거 같네요. 다음에 올 샘들이 불쌍하네요. ..그 학교는 서로 안가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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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8.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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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2차 가해 하시네... 중립기어 박을 일에 증거있냐고 따지시다니... 증거있으면 어쩌시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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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ㄹ 2020.08.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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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건 징계받는다 하는데 왕따에 대한 객관적, 물질적 증빙자료는 있나요? 사회적으로 예민한 이슈인데 증거 없이 이렇게 증거도 없이 인터넷에 글 올려서 매도해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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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니 2020.08.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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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술을 소량이든 취할 정도로든 어쨌든 마셨다는 사실은 맞고 그것은 명백히 잘못된 일이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실 하나를 가지고 다른 없는 일까지 만들거나 조작해서 악의적으로 사건을 키우려 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고 봐요. 댓글을 통해 반박된 글 또한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하겠지만 본문과 댓글을 찬찬히 보니 본문의 글쓴이 어머님도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 문제 소지가 분명히 있네요. 도교육청에서 감사 후 징계의결요구까지 한 상황이라고 하니 적법한 절차에 의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저기 들쑤시는 저의가 뭘까 상당히 의구심이 드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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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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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는건 문제 맞는데 농산물 판건 무슨얘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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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잉 2020.08.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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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무중 술먹은건 잘못이니 징계는 받겠죠 다만 내부고발자가 어떤 사람인지 의심스럽네요 허위사실을 본인 위주로 악의적으로 퍼트리고 다니거나 본인 업무 제대로 안하고 피해만 줬다면 주변인물 조사 후 같이 처벌해야죠 공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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