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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했습니다)딸두신 어머님들은 남편이 딸을 만졌다면 어떠실것같나요

ㅇㅇ (판) 2020.08.11 23:09 조회164,37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방탈죄송합니다...여기 부모님들이 많으셔서 물어볼께요. 딸두신 어머님들 딸이 아버지가 밤에 몸을 막 만진다고하면 어떠실것같나요.....딸이 이 문제를 그냥 삭히는게 더 맘아프신가요,그냥 말하는게 더 상처일까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꼭 말하려구요..이 글은 곧 내리겠습니다.정말 감사해요.제가 딸입니다.ㅎㅎ 이건 웃기다는뜻으로 쓴것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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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ㅣ] [이혼후삶친]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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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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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새끼 아닌데 같이 못살ㅈᆢ 더군다나 딸이 엄마생각해 참았다면 속이 문드러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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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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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죽여요. 가만두지 않을거고 딸에게 니 잘못이 아니다. 아빠가 잘못한거고 엄만 너를 보호하기위해 할수 ㅆ는 모든 행동을 할거다 라고 말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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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판녀아빠도한... 2020.08.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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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 말하세요!! 딸 둘 키우는 아빤데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이해할 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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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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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말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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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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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오빠였지만.. 여름에 여름용 반팔 무릎반바지 파자마 입고 마루에 베개만 베고 누워서 선풍기 틀어놓고 낮잠자고있었거든요 초등학교때.. 자다가 눈떠보니 고등학생 오빠도 옆에서 자고있던데 손으로 제 Y존? 위를 약간 힘줘서 꾹 덮어누르듯이 얹어놓은거에요. 만지거나 움켜쥔건 아닌데 그냥 얹은것보다는 살짝 윤곽이 느껴질만큼은 힘이 들어가있는..?? 솔직히 그때 정말 자고있었던건지고 의문이에요. 제가 너무 놀래서 헉 하고 굳었다가 조심히 손을 들어서 치우고 조용히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갔거든요. 근데 손 치울때도 미세하지만 저항감이 좀 느껴져서 혹시 자는척 하던거 아니었을까 싶기도해요 누워있는 자세도 부자연스러워보였고요 제눈엔.. 저 들어가고 한 10분있다가 일어나서 티비보더라고요. 그냥 그러고 지나갔어요. 지금 다 커서 아줌마지만 언니에게 그 얘길 했더니 그게 대체 뭔소리냐며 엄청 놀라더라고요. 다들 가정있는 어른들이라 이걸로 지금와서 싸우진않지만 이런글 보면 저도 그때의 당혹감이 생각나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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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신동 2020.08.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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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학대를 왜 신고도 안하고 그냥 둡니까 무조건 신고하세요 근친상간은 사람이 아닙니다 딸을 성고문한 짐승 신고해서 감방넣고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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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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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실제 일어나는 일이면 당장 고소하시고 이혼해서 딸보호해주세요 딸 심리치료도 병행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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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2020.08.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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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아빠 맞아요? ....삭히고 참으면 병됩니다. 꼭 오픈하세요!! 개망신당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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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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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신고해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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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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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야함 나 오빠랑 아빠 둘 다 한테 추행 당한 거 엄마가 받을 충격이 상상이 안 가서 말 안하고 자랐다가 걍 가족이라는 거 자체 좀 거시기한 존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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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20.08.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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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난 아니고 내 딸한테 저러면 변호사한테 상담받고 증거 남겨놓고 남편 무조건 감빵 집어넣는다. 근데 기분 안좋은날 저러면 진짜 죽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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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대 2020.08.1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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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짐승도 안그럽니다. 추가글 봤어요. 아빠라고 부르지 마세요 짐승새끼입니다. 사람새끼아니에요. 어머니께 도움 청하고 방법이 안 나면 독립할 준비 진짜 열심히 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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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20.08.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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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외로 그런 고민을 아예 무시하거나 없었던 일로 하려는 애써 부정하려는 엄마도 있더라구요. 혹시나 그렇다고 해도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외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혼내거나, 혹은 부정하려고 한다고 해도 글쓴이가 잘못한것 없고, 또한 그 일은 엄마가 그냥 무시해도 되는 일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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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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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는데 참담하고 슬프다... 어떻게 자기 딸한테 그럴 수가 있는지 이해하기도 싫고 이해할 수도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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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20.08.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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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이야기 Y 팀의 제작진입니다.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전화로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시간 편하실 때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02-2113-5555. 010-2382-1417 카카오플러스친구:궁금한이야기Y cubest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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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 2020.08.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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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근친상간을 당하고 생명을 잃었으니 살아도 사는게 아니라서 이 피해보상은 어떤걸로도 해줄 수 없습니다 엄마로서 성범죄자 남편 신고하고 피해자인 딸의 보호자로써 책임을 져야 합니다 범죄자 편이 아닌 딸의 편임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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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2020.08.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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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이하의 무식하고 악한 엄마들은 딸 편이 아니라 남편 편입니다 그래서 딸이 글처럼 성폭력을 당해도 신고는 커녕 은폐하기 쉽상이죠 딸이 피해자인데도 성범죄자 남편을 지키려는 비양심적인 엄마들은 남보다 못한 계모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비윤리적인 몰상식한 엄마들은 밖에서 딸이 성폭력당하고 와도 딸을 성폭력한 범죄자가 합의금 많이 주면 돈받고 웃어넘길 무개념들이죠 딸보다 남편을 더 사랑하는 엄마들은 딸을 인격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범죄자 남편만 지키는 엄마를 맹신하지 마시고 여성 상담센터를 통해서 여성 상담원에게 신고요청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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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8.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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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 한시간..이라도 빨리 말하길...그동안 눈치채지 못했다는것에 가슴이 찢어질듯... 당장 이혼이고 그전에 죽여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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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2020.08.1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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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성범죄자는 영원한 성범죄자다 신고만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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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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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개세 끼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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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2020.08.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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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보면 딸들이 엄마를 믿으면 안되겠어요 딸이 뭔 짓을 당해도 남편 편이니 공범이나 다름없어서 오히려 딸이 신고 하려는걸 엄마가 신고 못하게 막을 수도 있으니 피해사실을 엄마에게 알리며 엄마의 반응과 대화내용들을 녹음하길 바랍니다 추후 딸이 상담센터를 통해 범죄자 신고시 혹시라도 엄마가 거짓진술하며 남편 범죄를 부정하거나 합리화할 경우 엄마와 나눈 범죄피해사실 대화 반응들 녹음한 파일 복사해서 원본은 피해자가 보관하고 복사본 제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혹시 딸 방까지 뒤져서 증거인멸 가능성도 높으니 집안에 증거자료 보관하지 말 것! 그리고 정신병원에 상담받지 마세요 범죄자인 아빠와 공범인 엄마가 딸의 정신과 상담기록을 악용하여 딸을 정신 미약 허언증 취급하며 범죄자인 아빠가 정상인인척 범죄사실자체를 부인할 수 있는 명분이 성립되니까 어떤 범죄를 당했을때 상담센터가 아닌 정신병원 상담은 절대 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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