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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이정도는 다들 참고산대서 물어봅니다

Dlghs (판) 2020.08.12 04:49 조회35,27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 댓글들 잘 살펴보았어요. 뼈를때리는 댓글들도 많이있어서 저도 왜 결혼을 하게됐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왜 파혼해놓고 다시만났냐 하시는데 .. 이건 제 성격탓인거 같아요 . 원래 성격이 고집쎄고 무디고 털털해요. 그리고 자존감이 무지 쎕니다 .. 정도많고요 그래서 저는 짠하거나 내가 돌봐주고 싶은 사람이있으면 정말 최선을 다해 맞춰줍니다. 지금 남편도 그 케이스고 실제로 저에게 많이 기대는 편이에요

우연히 연애때 온가족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듯한 남편을 본적 있어요. 글만 봐도 아시겠지만 어머니가 성격이 너무 쎄신데 또 너무 예민하시곤해요 오빤 이혼가정에 대한 상처가 너무 컸대요 어렸을때 .. 근데 그걸 티도 못내고 자랐더라구요 어머니가 너무 아버지 욕을 많이해서 ..(어머니가 유책배우자 십니다 ) 다커서는 집안에 가장노릇 하고 살았구요. 그렇지만큰형 때매 대접도 못받고 관심밖으로 살았대요
연애때 우연히 어머니가 아무것도 아닌걸로 남편을 혼내는걸 봤는데 ... 약국에서 밴드 안사왔다는 이유로 정말 다큰 서른넘은 아들에게 물건을 던지시고 쌍욕을 하시고 죄송하다 소리 나올 때 까지 화내시는걸 봤는데 충격이었고 그 날 남편이 결국 죄송하다 하였고 마무리하고 절 데랴다 줄 때 많이 울더라고요 .. 나중에 알았습니다 . 어머니가 남편이 저랑 연애 하면서 어머니 보러 잘 안가고 동생 안챙기니 화가나셨던거여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잡으신걸요 ..

술마시고도 종종 자기가족이 짐이다 다 사라졌음 좋겠다 했던적고 있어요. 버겁다 괴롭다 .. 그걸 봐오니 너무 짠하고 좋은 가정을 이뤄주고 싶었어요. 파혼하고 다시만나게 된것도 그런 이유 였던거 같아요 .

근데 댓글 써주신 분들 말대로 그냥 제팔자 제가 꼰거죠.

결혼하니 어머니랑 남편이 성격이 똑같다는걸 알게됐으니까요
옆에서 힘이 되주고싶었으나, 저까지 가스라이팅 하는거 같은 느낌에 한계를 느껴 지금 이상태 까지 왔습니다..

뭐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는 성격인거죠..

글은 지우지 않으려고요 어쨋든 충고며 욕이며 다 감사드려요

저는 이혼 준비를 하려구요 . 덥고 습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1. 저와 남편은 시누이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
그러다보니 연애 때부터 자연스럽게 시댁식구들이랑 종종 만나왔고 여행도 갔습니다. (시누이랑남편둘이살았음)
어느날 남편의 형수가 제가 휴대폰을 바꾼다하니 자기한테 달라면서 15만원을 3만원씩 5개월동안 나눠 준다 하여서 그때 당시 남친이었던 남편에게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하여서 알았다 했는데 한푼도 못받았습니다 . 남편에게 첫달부터 안들어왔으니 형수에게 물어봐달라하였고 형수가 깜빡했대 하였고 두번째 세번째 달 되서 물어보니 그깟 15만원이 없냐 이것때매 내가 굳이 우리형에게 싫은소리 해야되냐 하였습니다 . 이런 이유와 여러가지 자기 가족들만 생각하는 행위로 저는 파혼을 하였습니다

2. 여차저차 다시 만나기로 해서 결혼을 준비하는데 남편의
시어머니가 저희 부모님을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
남편은 부모님 이혼으로 시어머니가 키워주셨는데 아버님과도 왕래가 잦고 같이 일을 합니다 . 시어머니는 준비가 안됐다며 상견례를 미뤄오셨고 저는 결국 시아버지와 새어머니와 상견례를 했고 결혼도 시어머니 몰래 진행을 했습니다
시어머니는 줄곧 시아버지랑 같이 혼주석에 앉는걸 싫어하셨고 이거때문에 마찰이 많았다 합니다 (남편은 다른여자와 파혼경험이있음)아직도 시어머니는 저희가 식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사시는줄 이시고 시아버지랑 왕래 하는 걸 싫어하셔서 얘기하지않고 숨겨야합니다

3.1에 이후로 다시 재결합 뒤에 시누이와에 술자리에서 파혼 사유중 이런일이있었고 이런 이유로 예전처럼 남편 형과 형수에게 잘할 수 없고 돈거래 안하겠다 얘기
했는데 , 시누이가 결혼전날 형수에게 저랑 대화나눴던걸 얘기해서 형님이 결혼전날 계좌번호 달라 뒷담화 삼가하라 문자가왔고 결혼식날 저희 부모님을 뵙고 인사도 안하고 무시한걸 후에 알게됐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직접 형수가 무시하고 인사도 안하고 해서 형수인지 몰랐다하셨습니다. 참고로 형수는 결혼식전날 어떻게 조카 옷 한벌도 안사주고 결혼하냐 시누이에게 얘기 했다 들었고, 저만나기전 남편이 형수에게 3천만원정도를 빌려줬는데 갚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4. 시어머니가 결혼전엔 잘해 주셨는데 결혼후에 집에 2개월에 한번씩 오시면 싱크대를 다 꺼내 정리를 하셨습니다. 주로 어머니가 정리하였으나 전 옆에서 대기조로 있어야했고 아들 출근 했을 때 대청소를 시키시는게 불편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 넘어갔습니다. 만삭 9개월때 아파서 2주동안 걷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모님들 주신다며 시장에가서 새우젓 20키로를 사서 10키로씩 나눠 들게하시고 저랑 상의도없이 집에 이모님 두분을 부르시고, 출산후에 제왕절개한후 병원에서 니네엄마는 병원에 하루만오고 안오냐 (실제로 시어머니 방문후에 계속 오셨어요) 하며 혀를 차시고 남편에게 같이 저녁에 한잔하러 나가자 하시고, 삼칠일 이전에 형네 부부와 조카 둘을 데리고 저희집에 오시고 싶어하셨고 결국 남편 형과 둘이 오셨긴 했지만 오자마자 저희 엄마 반찬타박을 하시며 “이런거 먹어야 겠니?” 하시며 버리시거나 조미료를 새로 넣어서 만드셨습니다

5. 5개월전에 시어머니가 무릎수술을 하셔서 찾아뵈려 했으나 문병가기 전전날에 남편이 거래처사람과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를 부르고 놀았던 사실을 알게되서(거래처사람만 불렀다고 합니다) 화가나 문병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달뒤에 시댁모임에 참석하는데 큰집조카가 대상포진에 걸려서 등에 완전 수포로 가득찬 사진을보고 그당시 17개월이었던 아들에게 옮길까봐 이번모임에 아기를 데려가니 조카는 담번에 봤음 좋겠다 남편이 말하였다 해서 안심하고 가는길에 조카가 많이 나아져서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도 불안하니 오지 않았음 한다 했더니 남편이 시어머니께 말좀 잘해달라고 (형한텐 말하지 못했습니다) 세번이나 통화하였는데 도착하자마자 어머니한테 들은건 “ 걔가 그렇게 오고싶다는데
어쩌니 ..” 였고 조카가 아이를 안만지기로 약속 하였다고 했는데 초등생인 조카가 그걸 지킬리 없었고 볼과 머리를 만지길래 좋게 아기가 옮으면 아플 수 있으니 오늘만 참고 놀고 담번에 만지고 놀자 하였는데 조카가 삐져서 장롱안에
들어가서 안나왔고 ( 조카엄마인 형수는 오지않았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술마시고 저녁을 먹었고 저는 화가나서 애만 보고 있었고 그걸본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유난이다 수두옮아도 며칠만 앓으면 된다는 말을 하였고 조카가 서운하다며 혼자 집에 가겠다며 택시를 불렀고 저는 그상황에 참을 수 없어서 제가 애기데리거 가겠다 불편해서 못있겠다 했더니 남편이 시댁이 우습냐고 저를 벽으로 밀쳤고 시엄마는
저에게 일년만에 만났으면서 행패부린다 하였고 (실제로 2개월만) 시누이는 저한테 싸가지없는년이라거 하였습니다

이런일로 이혼을 요구하자 애 초등학교때까지만 같이살자 저에게 회유 하였고 그럼 시댁식구는 안보고 살겠다 했더니 알았다 하였는데

이번 남편생일에 시누이가 갑자기 사과문자를 했다며 남편생일에 시누이가 남편이랑 같이 놀고싶은데 저랑 사이가 안좋아 못놀겠다 하니 남편이 사과하면 놀수 있다 사과해라 하여 사과 하는거니 남편이 그만 시누이를 받아주고 곧 있을 시어머니 환갑잔치도 같이 가자 합니다 . 그만 용서를 하랍니다

저는 근데 이 일련에 상황에 사과를 받은적이 단한번도 없고 (모두 제가 그냥 참고 넘어가라 하였습니다)
이런일로 사과를 한다고 사과를 받아주는게 아닌거같아서 남편과 다투었습니다

저는 이혼을 바랍니다 (변호사사무실에 상담받았어요 소장만쓰면되나 남편이 잘한다 하여 홀드 해논 상태)

하지만 이런일로 이혼하는것도 아닐뿐더러 잠자리도 해야된다 합니다 . 다른 부부들은 다 그렇게 저희랑 똑같이 산답니다

참고로 이런거 다들 쓰시길래
남편 3천 저 5천 해왔고 맞벌이며 돈도 똑같이법니다
제가 더 많이 벌 수 있으나 아기를 봐야해서 남편급여로 맞춰 온거고 재택근무여서 집안일도 제가 아기도 제가 주로 봅니다
시댁에 받은거 일절 없습니다 .

다른 부부들에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남편보여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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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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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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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 저런 폐차쓰레기랑 결혼은 왜하냐 전 여자친구는 똑똑해서 피해갔구만 파혼했을때 도망갔어야지 저런 집구석인거 모르고 한것도 아니고 지눈 지가 찔렀네 이혼하든지 참고살든지네 저집과 남자는 갱생 안되는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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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8.1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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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곧 손찌검 시작할기세. 아내에 대한 존중1도 없네요.불쌍.. 본인 엄마가 이래 살라고 곱게 키운거아니잖아요.잘결정하세요.시집등장인물에 멀쩡한 사람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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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노노 2020.08.1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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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 정상인이있어야 참고살만하지..다 이상한사람들인데. 남편한테 댓글좀보여줘요. 호구같이 무시당하고 이용당하는건 니가 그렇게 행동하니깐 그런거라고 집안에서 그런취급당하고살다 결혼했음 정신차려야지. 지 아내까지 무시당하고 부당한대우받는데 말한마디못하고... 남자가 ㅂㅅ이네. 저도 대상포진걸렸을때 전염성있다고해서 가족모임참석안했어요. 어린조카들있어서. 대상포진걸린애가 시댁올때 왜 애엄마는 안왔데요?애보기싫으니깐 남편이랑 보낸거같은데 전염력있는 병있을땐 외출삼가하고 접촉을 최소해야하는걸 모를만큼 형수가 돌대가리인가 ....남편네 가족들은 기본 개념도없고 끼리끼리 참 잘만났네요. 결혼식전날 뒷담하고 사돈무시하는 형수나 대상포진이뭔지모르는수준의 시어머니나 위아래모르고 깝치는 시누 ㅉ ㅉ 지와이프 무시당하는데 지한테 사과문자왔다고 ㅂㅅ처럼 헛소리지껄이는 남편이나. 누가참고살아요?? 이혼당해도 벌써 당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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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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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면 배우자와 같은 위치에 서게 되는것. 그래서 뒤웅박팔자라고 했고.. 평강공주병에 걸려서 애기까지 낳다니..모든 남자는 지 마누라한테 대접받고 싶어해요. 마누라는 지를 대접하는 위치인거죠. 그래도 인성 된 사람은 그런 욕망을 부끄럽게 여기고 아내를 대접해서 자가를 대접하게 행동하는데 무식한 놈들은 윽박지르고 고압적으로 굴어서 대접하게ㅡ만들어요. 결국 욕망만은 똑같아요. 님이 남편을 구제해주기 위해 했던건 그냥 그 남자에겐 자길 대접하는 여자가 생긴거에 불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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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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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런 밑바닥 사람들곡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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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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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꼭 물어야아나요? 남편보여줄 필요없이 이혼해야죠 어이구.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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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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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 쎈거 같은 소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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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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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너무 쌘사람은 자기자신이 아까워서 님남편같은 인간한테 인생안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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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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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보니 남편이 울면서 붙잡으면 이혼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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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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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여준대 - 글쓴이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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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욤욤 2020.08.1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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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보여줘서 뭐하게요? 사상이 쓰레긴데? 댓들 보면 뭐라할것 같은데요? 이제라도 님편이되어 시댁식구 차단해줄것 같아서? 그런놈이였으면.. 이지경을 겪고서 다들그러고산다 잠자리도한다 개소리는 안하지.. 아쉬운게 시댁가서 종살이 못시키고 잠자리안하는것 딱 두개가 아쉬운 모양인데.. 정신차리고 사세요.. 보야준더고 변할 놈 아니예요.. 이제라도 벗어나서 인간답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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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8.1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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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자 지가 꼬았다는 속담이 이글에 쓰이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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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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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새끼들 파혼당하면 누구 주워가나했더니 쓰니같이 맹한 여자들이 주워가네요 남편개소리 다 대답하지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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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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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때 하는 말이 있죠 방생 말고 백년해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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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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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남편이 그렇게 참고 살든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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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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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건 약도 없다고 조상이 도우면 뭐해 도대체 몇번의 기회를 날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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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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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놈 본인은 다들 참고산다는데 뭘 참고사는지 묻고싶네요 쓰레기도 분리수거도 안되는 종합세트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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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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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서는 그결혼을 허락했나요? 시어머니 몰래해야하는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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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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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부터 ㅈㄴ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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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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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 비난은 ㄴㄴ 여기서 잘못한건 남편이랑 시가식구죠. 물론 글 작성자를 미련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처음 파혼했을때 뒤와 같은 일들이 일어날지 예상도 못했겠고 맨날 당하고 참고살다보니 피해받는것에 무뎌졌을수 있어요.. 가해자만 비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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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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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자식이 또라이면, 그 집안 식구들 전체가 또라이구나.이래서 결혼할 때 상대 부모 보라는 말을 했구나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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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2020.08.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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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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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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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후 다시 재결합했다는 얘기부터 예상했는데 역시나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않아요? 게다가 남편이 전에도 파혼경력이 있다면서요 쓰니까지 합치면 2번이나 파혼경험하는거 쉽지 않아요 왜 그런 쓰레기를 주워다가 결혼하시고 누가봐도 이혼해야하는데 남편이 잘한다고 했다고 홀딩해놓고 글 쓴다 는 부분에서는 쓰니가 참 어리석다 생각되네요 한번 속았으면 됐지 또 속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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