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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560억원을 사기치고 잠적한 블**펀드 대표 김*수를 찾아서 수사해 저희들의 피같은 ...

564 (판) 2020.08.12 10:16 조회26,25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대한민국에 살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께 죽고 싶은 심정을 이야기 해봐도 될까요?

저는 개인 개인의 돈을 업체에 모아서 빌려주는 블** 펀드라는 회사에 전 재산을 투자했는데, 업체 대표가 직원도 모르게 어느 날 갑자기 돈을 가지고 잠적하는 바람에 평생 모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려 버린 주부입니다.

전 시골에서 가난한 집의 막내로 태어나 집이 가난하여 이사만 수십 번을 다녔어요.

주인집 허드렛일 하는 부모님은 우리 집안보다 주인집이 우선이었고,

그 밑에서 자란 저는 친구들과 어울릴 때면 친구들 뒤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놀다가도 허기 질 때면 친구들이 먹다 남긴 과자부스러기를 몰래 먹으며 배고픈 시절을 보내왔어요.

우리 집에 중요한 무슨 일이 있어도

부모님은 우리 집 일보다 주인집이 우선이라며 주인집 일을 먼저 했던...

그때마다 부모님을 원망하며 잠이 드는 것이 일상이었어요.

성인이 되어 지금 신랑과 20년을 살면서 나의 가난했던 힘든 삶을 우리 아이들에겐 물려주고 싶지 않아

하루 3시간 많으면 4시간만 자면서 돈에 미쳤냐는 소리 들어가면서 돈을 모아,

누가 보기엔 허름한 집으로 보이겠지만 고생 끝에 시골이지만 내 집이라는 것을 마련했어요.

나이 50에 어떻게든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온갖 궂은일 도맡아 하면서

내년에 대학교에 들어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 딸 등록금과

노후에 신랑이랑 텃밭이라도 일구면서 소소하게 살려고 노후자금

마련하고자 신랑이 땡볕에서 피땀 흘려 뜨거운 비닐하우스 지어

서 벌어온 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형편 나아질까 하는 생각

에 여기저기 알아보다 블** 펀드를 접하게 되어 평생 모은 전 재
산을 그곳에 넣었어요.

평생 모은 고액을 왜 그런 곳에 투자하셨냐고 되묻는다면

업체 담보물을 앞세워 블**에 투자한 사람들에게 지난 몇 년 동안 꼬박꼬박 원금도 그리고 이자도 상환기일에 입금해줬고,

담보물도 CCTV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해줬어요.

만에 하나 최악의 경우 부실시 발생할 수 있는 차주 연계 상환, 담보물 직접 처분 등등, 문제가 생겼을 때,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면서 항상 소통해왔었고,

회사 대표는 블**의 밤을 몇 번이나 개최하면서 우리를 안심시키고 항상 블**과 대표 자신을 믿어주어 감사하다면서 말해왔어요.

저는 충분히 문제가 생길 수는 있지만 회사 대표가 말하는 안전장치를 믿으면서도,

어느 정도의 원금 손실도 있을 수 있기는 있겠지만, 블**과 대표를 신뢰했기에 문제가 생겨도 잘 처리될 수 있다고 믿었어요.

블**은 지난 7월까지 회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고 서류도 틀린 것이 없었으니 항상 신뢰하며 믿고 투자했는데,

대표가 실무진 팀장까지 속여가면서 잠적하고 가족까지 버려가면서 도주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못했어요.

이건 너무나도 명백한 사기죄라고 생각 들면서도, 대표도 담보도 그리고 서류까지 눈으로 확인하고 굳건히 신뢰해버린 죄가 있다면 제게 죄가 있는 걸까요?

너무 한곳에 투자하면 문제 된다 이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지난 2년여 동안 하루도 기일을 어기지 않고 상환 받았으니 믿을 수밖에 없던 제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그래서 평생 모은 돈을 다 넣었는데 직원도 모르게 대표 혼자서 하루아침에 연기처럼 사라져버렸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바닥에 주저앉으며 아무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기를 계획하고 돈을 빼돌려서 짧은 감옥살이 후에는 3대가 잘 살 수 있다는데...

사기를 당한 저는 하루하루를 지옥과 같은 나날들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지금 이순간이 너무도 거짓말 인 것 같아서 눈물이 마를 새가 없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 하염없이 눈물부터 쏟아지고, 하루 종일 전 재산 잃은 허망함에 멍하다가도 애들 얼굴, 신랑 얼굴 보면 죽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블**대표 얼굴이라도 보면서 도대체 왜 그랬냐? 고 물어보고 싶어요.

내가 당신을 몰랐다면 지금 이렇게 힘들지 않을 텐데. 내가 앞으로 가족을 어떻게 보고 나는 또 어떻게 살아야 되냐? 고.너무 힘듭니다.

하루하루 눈물로 지새우면서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저 죽으면 블** 대표 조문이라도 와줄까요? 불쌍하다고 당신 인생 참 가여웠다고…여러분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막막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같은데, 정말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제발 저를 그리고 블**을 믿고 투자한 이들을 기망하고 숨어버린 블**펀드 대표 김*수를 하루빨리 수사해서 잡아주시고 저희 선량한 4,000여명 투자자의 560억에 가까운 투자금을 조금이라도 회수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Y5c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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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사퀴벌레박멸 2020.08.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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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사기에 대한 형벌이 너무 낮은거 같아요 ㅠ 그러니 한탕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지 보이스피싱도 그렇고 피해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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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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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합니다. 사기형량이 낮으니 사기꾼이 판치는거 아닐까요 이슈가 꼭 되어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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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남자 2020.08.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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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좀 개선좀하자 ㅡㅡ 빨리빨리 저런 사기꾼 잡고 형량도 높이고!!! 글 읽다 눈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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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2020.08.1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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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이런 일이 있어나다니~! 속히 법인을 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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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마세요 2020.08.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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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금수저 물고 태어난 사람들 말고 직장으로 돈벌이 하며 사는 일반 사람들 죽어라 저축하면 아이들은 은수저라도 물고 살게 해줄 수 있나? 그러니 주식 투자로 눈돌아가는거지... 저렇게 정상적인 회사인척 했으면 나같아도 해봤을 듯... 몰랐으니 망정이지...내 가족이 저런 맘으로 돈 모으고 당했다 생각하면 너무 마음 아플거 같음.. 사람 의견이 다 다르다보니 피해자탓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안그래도 힘들텐데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아이들 가족 생각해서 독하게 일어서시길... 실제 일어난 일이라는게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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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똥크 2020.08.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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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150년형 정도 가석방 없이 때려주세요 사기꾼만 잘사는 세상이 맞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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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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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간 이자상환받은것도 남들한테 투자받은 돈으로 계속 손해보면서 이자챙겨주고 돌려막은거에요. 애초 다아셨을텐데....... 참 안탑깝네. 그런 펀드 언젠간 붕괴될 우려있다는것도 본인도 인지 하셨을텐데? 그냥 적당히 잃어도 쓰리고 말 정도로만 하시지.. 에휴...이런 질책도 후회도 늦은거겠지만 제3자입장에선 사안이좀.....중고나라 돌려막기 수법 확장판이네요..... 근데 진짜 저사기꾼들 잡는다해도 돈받을 확율10로 미만입니다. 민사도 힘들죠. 마음이야 죽을꺼같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얼른 독하게 일어설 준비하세요. 이미 50퍼이상은 자기손에 돈없을겁니다 그 부채잡힌 몇백억도 다른 투자자한테 돌려막고 얼마나 남아있을까요. 내주머니에서 단돈 몇만원만 잃어도 쓰린게 사람마음인데 힘내시란 말밖엔 못해서 죄송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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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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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해결되면 좋겠지만, 이 나라는 사기에 관대하다보니...... 주식, 펀드는 사기라고 생각하시고 절대 돈 투자하지 마세요. 집어넣는대로 윗대가리 주머니로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돈 벌었다는 사람들도 대부분 큰 판을 짜는 바람잡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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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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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금이라도 찾겠다는건 너무 욕심아닌가? 사회적으로 펀드사기많고 특히나 신라젠,라임,옵티머스등 매번 사기 일어나는데 피해자들도 욕심이 있었으니 투자하게 된거겠지요 작정하고 사기치려면 당할사람 없겠죠 물론...허나 진짜 돈많은 재벌들이 그런거에 투자하는거 봤나요? 매번이렇게 당하는 사람들이 항상있으니 사기꾼도 판치고 처벌까지 약하니 더 활개치는거겠죠 절대로 눈먼돈은 없습니다 그런돈 욕심내는순간 이미 사기꾼의 밥이 된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들 판단이 아둔한것도 있을진데 본문이나 댓글이나 응급실을 갔네 마네 죽는소리하는거 그닥 좋게 보이진 않네요 수익 창출해줘서 입금 따박따박될때는 이런곳에 올려서 여러분 우리같이 부자됩시다 하고 그런 정보 올릴생각은 한번도 없으시고 나만 잘벌면 돼~ 정보 잘 얻은 난 운이 좋군 하고 입꾹닫고 있다가 꼭 털리고나면 사람들한테 하소연하고 도와달라고 하죠... 모질다고 생각들지 몰라도 팩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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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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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만 따라가면 돈은 달아나죠 돈이 나에게 오게끔 해야하는건데..처음엔 수익좋아보이고..또 수익도 좋으셨죠? 남들이 멍청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이런말이 있죠...나한테까지 들어온 정보라면 이미 닳고닳아 떨어지는것밖엔 안남은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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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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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형량이 너무 낮음. 우리 신랑 3억 사기 당했는데.... 그 여자 4개월인가 살고 나옴.... 경기도에 아파트 사가지고 버젓이 떵떵대고 잘 사는 중.. 4개월에 3억이라.... 엄청난 가성비의 알바. 사기 안치는놈이 바보인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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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메종 2020.08.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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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중금리 년1~2%인데 그 펀드 회사는 15% 준다고 투기를 하셨네.......그 구조가 어떻게 나오죠? 은행이야 대출을 해줌으로써 이자로 돌아간다지만...참... 안탑깝긴 하지만...언젠간 터질 구조였네요.. 막장 금융사고임. 여기 화력이 약한것도 사람들은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기 때문임. 청원한표했습니다..마음잘 추스리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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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20.08.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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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범죄자가 사기 치기 좋은 나라죠. 나라법이 솜방망이니 보란듯이 사기치고다니죠. 저런것들은 본인이 잘못한줄 모릅니다.얼마나 피눈물 빼먹었는지 모릅니다. 엄벌에 쳐넣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정신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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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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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슈화돼서 그 대표란 사람 꼭 찾고 원금 회수하셨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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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오다 2020.08.1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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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Y5c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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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늘이 2020.08.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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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원금이라도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피땀흘린 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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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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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죽인다 진짜 난 죽임 눈에 뵈는거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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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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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대한민국은 사기로 지구1등 먹는나라인데 그놈잡아도 돈돌려받기느힘들꺼애요 이미 다 세탁해놨을꺼구 그놈은 빵 가따오 끝이에요 에휴 우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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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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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거에 넘어가는사람이 4000명넘게 있어요?...나참 아줌마 연6% 위험한거구 8%이상 수익이면 백퍼 사기에요 아니 이런것두모르고 투자를하나...에휴 안타깝지만 설직히 너무 무지하네요 대체 머믿고 ... 대표도 사람인데 그냥 사람보고 믿을래믿을래 한거네 그냥 딱 말하면 중고나라 상품권사기치는거 사이즈 큰거라 보면대요 아휴 답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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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20.08.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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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들에서 느껴지는 것.
결국 한다리 건너 일일뿐..
헐 불쌍해.... 하면 끝이에요. 여기서 뭘 바라고 이런걸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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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저씨 2020.08.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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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마음에 욕심이있는한 사기는 없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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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저씨 2020.08.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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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하게 연2~3%정도면 이해를하는데....... 그게 아니지????.....욕심이 많은게 화를 불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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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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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무슨 투자인가요? 1000만원 투자하면 한달이자가90만원 정도 준다는게 있는데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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