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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이엄마분께 욕먹은 이후로 잠을 잘 못자요

ㅇㅇ (판) 2020.08.12 16:01 조회26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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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쯤 손님에게 욕 먹은 이후로 잠을 잘 못자고 있어요
사소한 일에도 화나고 놀라게 되고 잠을 자다가도 깨고
쉽게 잠들지 못하고 밤에 한 두시간씩 뒤척이다 잠드네요
너무 괴롭고 힘든데 그 손님은 제가 이렇게 상처 받고 힘들어 하시는거 전혀 모르실테고 또 다른 식당에 가서 알바생들에게 갑질 아닌 갑질을 하시겠죠..? 이 글이 널리널리 퍼져서 그분이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만원 이하의 무한리필 식당에서 일하는 21살 알바생입니다
2주전 아주 작은 아기와 함께 (거의 갓난쟁이 수준..? 제가 애를 본적이 없어서 나이나 개월수준은 잘 모릅니다)
젊은 부부가 손님으로 오셨어요

아이들이 학교를 안가다보니 가족 단위의 손님이 많아 대기줄이 매우 길었고 저도 바쁘게 일 하고 있는데 아이엄마분께서 아이가 있으니 빨리 들어가고 싶다고 말씀을 하셨고 저는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럴수 없고 순차적으로 입장을 해야한다고 메뉴얼대로 친절하게 설명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조금 짜증을 내시더군요
아마 그 분은 그때부터 기분이 나쁘셨던거 같아요
그리고 20분정도 후에 그 분이 갓난 아이를 안고 입장을 하셨고 아이아빠분께선 아기가 앉는 튜브의자(?)같은걸 들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를 테이블 위에 튜브 의자같은걸 놓고 앉히고 싶으니 넓은 좌석으로 안내해달라고 요구 했습니다
그래사 아기 의자가 따로 있다고 설명을 드리니 너무 아기라서 그건 안된다며 무조건 테이블 위에 자신들이 가져온 의자를 놓고 그 위에 아기를 앉히겠다고 하셔서 매니저님께 여쭤본 후 4인용 좌석으로 안내해드렸습니다
그때도 사실 뒤에 많은 분들이 대기하고 계셨고 원래라면 2인용을 안내해드려야하는게 맞지만 손님 편의를 위해 4인용으로 안내해드렸습니다
그렇게 그분들께서는 아기를 테이블 위에 의자에 앉히고 식사를 하셨어요
근데 아무래도 여러 음식을 담아오다보니 접시 갯수가 많아지셨고 테이블 절반은 본인 아이가 차지하고 있으니
좁다고 느끼셨는지 저를 다시 부르셔서 비어있는 단체좌석으로 옮기고 싶다 하셨어요
뒤에 7명정도 학생들이 대기하고 있던 상황이라 단체좌석은 7명 이상이신 분들이 이용하시는 공간이라 안된다 말씀 드렸는데 자신들의 테이블을 가르키며 이렇게 좁은데서 어떻게 밥을 먹겠냐며 눈이 있으면 보고 말하라고 언성을 높이셨어요
4인용 좌석의 절반인 2인용 좌석이 대부분인 곳이고
다른 분들은 불평불만없이 더 좁은 2인용에서도 잘 드시는데
본인 아이를 올려놔서 좁아진걸 저보고 탓하시니 당황스럽더라구요
거기다 저는 사회생활도 첨이고 일한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점장님께 여쭤보고 오겠다 했는데 점장님도 당연히 그건 안된다 하셔서 그대로 전달했더니
여쭤보고 오겠다 해놓고 안된다는 말밖에 못하냐며
저보고 서비스 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거 같답니다
저 때문에 다시는 여기 오기 싫어질거 같답니다
정말 많은 손님들이 계셨는데 다 저희를 쳐다보고 계셨고
일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 "너 때문에 여기 오기 싫다"라는
말은 매우 무섭고 충격적인 말이여서 당황스럽게 서있는데
계속해서 윽박을 지르셨습니다
아이아빠 분께서는 음식을 뜨러 가셔서 자리에 거의 없으셨고 마지막에 아이엄마분께서 언성이 더 커지고 사람들 시선이 몰리저 그만하라고 말려주시더라구요
결국 점장님이랑 매니저님도 다 나오셨고 손님께 다시 한번 그건 안된다 죄송하다 했지만 저때문에 너무 불쾌하다 하셨고 점장님은 저에게 사과를 요구하셨습니다
저는 눈물을 꾹 참고 죄송하다 고개를 숙였고 그분은 그제서야 화를 좀 누그러뜨리며 일 똑바로 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다시 말하지만 사회생활이 첨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손님들께 늘 웃는 얼굴로 그리고 밝은 목소리로 응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실제로 점장님이나 매니저님께 친절하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고
그 손님이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도 조금의 짜증도 없이
고객님 죄송하지만 단체좌석은 7인 이상만 이용 가능하셔서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했을뿐인데...
정말 조금도 짜증내지 않았는데...
점장님이 원망스러웠지만 많은 분들의 식사시간을 더이상 망칠 수 없었기에 조금은 이해 합니다..
그렇게 사과하고 저는 뒤로가서 정말 많이 울었어요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괜찮다고 제가 잘못한거 없다고 위로했지만 한번 받은 상처는 쉽게 낫질 않더라구요
점장님도 사과 잘했다고 사과했다고해서 니가 진게 아니라고 괜찮다고 달래주셨지만
그날 이후로 제 삶이 너무 불행해졌어요
계속해서 우울하고 그때 일이 생각나 얼굴이 화끈거리고
속상하고 화도나고...
왜 저만 이렇게 아프고 속상해야하는지..
그래서 익명 공간에 털어놓고 가요. 글이 퍼진다면 그분이 볼수도 있겠죠.
아마 본인이 한 행동이 저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됐는지 모르실거 같아요
꼭 아셨으면 좋겠고 다른 알바생들에게 이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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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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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이 사과시킨건 너무 심했다 아무리 손님이지만 뭘 잘못했다고 사과를 시켜?
돈에 눈이 멀어 엄한 알바를 잡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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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넘치는성욕 2020.08.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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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노키즈존 카페,식당이 자꾸 생겨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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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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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의 냄새가 날 땐 본인이 응대하려 하지마시고 점장한테 토스하세요 님은 메뉴얼대로 하되 안 먹힐땐 상급자 부르고 쓱 빠지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진상 상대 많이 하면 멘탈 쎄질 것 같지만 더 쉽게 바스라져요 사장 아닌 이상 너무 영혼 갈아 넣을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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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30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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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데리고 다니는 여자 만나면 일단 각오부터 다지고 시작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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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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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한년이네 나쁜년이네 몹쓸년네 에라이 길가다 자빠져코피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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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20.10.30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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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홧병이라고 하는거에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앞으로 쓰니가 어디가서 무슨일을 하든, 그게 한국이든 외국이든...
저런 사람들은 늘 있게마련이에요.

내가 뭘 잘못했길래 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어디가나 저런것들은 꼭 있다고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다른귀로 흘려버리셔야돼요. 안그러면 마음의 상처가 병이 됩니다.

쓰니가 음식점이 아니라 떵떵거리는 대기업에 가서 일을 하더라도
당할 수 있는 일이라는겁니다.

억울한거 많은 세상이에요.
그래서 멘탈이 강해야 됩니다.

저런 사람의 탈을 쓴 벌레만도 못한 정신상태를 가진 것들에게서 상처를 받고
님의 삶을 망친다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에고....어쩌다가 저러케 또라이가 됐을까 하는 측은지심을 가지시고
불쌍하게 여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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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엄마 2020.09.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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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을 3년 넘게 하면서 댓글 달기는 처음이네요~ 저도 육아를 하고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만 그 아주머니 정말 상식도 없고 예의도 없는 사람이네요... 아이를 키우며 한번씩 하는 외식이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쓰니 말대로 그렇게 바쁘고 대기시간이 길었다면 다른곳에 가던지 했어야지 굳이 기다렸다 들어가서는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해야하는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네요 그렇게 본인 아기가 소중하다면 기름튀고 냄새나고 연기가득한 곳에 안데려가는게 맞고 꼭 가고 싶다면 사람몰리는 시간은 피해서 가야했어요 저도 아기 어릴때 집에서 해먹기 힘들고 귀찮을땐 가서 품에 앉고 먹은적 있고 좀 지나서는 식당에 있는 아기의자 사용합니다 아기엄마들도 외식할 수 있지만 일부 저런 사람들때문에 아기키우기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아요ㅠㅠ 쓰니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 힘내셔서 툭툭 털고 일어나시길 바랄께요 어려운 세상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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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라면 2020.09.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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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 부모델꼬 고깃집가서 중간자리빈곳에 애 올려놔라ㅡ아무리 시대가 바꼈다해도 밥상머리에 발만올려도 불쾌한데 애 궁디를 밥상에 올려놓고 밥이 목구멍으로 처드가나ㅡ지들집에서나 식탁에 올려놓고 처먹지ㅡ나가서 민폐고ㅡ남들다줄서는데 애키우는데뭐어쩌라고! 따따블낼거가.그면 생각해보께ㅡ어딜가든 비싼자리는 다른줄이니까ㅡ ㅋ애ㅅㄲ는 지혼자 키워보나ㅡ지나가는 떵개가 처웃겠다ㅡ니네식탁서 맨날 똥싸뿌라ㅡ하루세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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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5678 2020.09.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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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100명 중에서 저런 쓰레기가 2명 정도는 있습니다. 괘념치 마십시오. 아이가 자라면 저 부모에게 배워서 그대로 할 것이니 걱정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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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6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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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미친것들이 하도 날뛰니 애 데리고 어디 다니기가 무섭다. 똑같이 미친년 취급받을까봐ㅜㅜ 왜 정신병자들 때문에 정상적인 애엄마까지 욕 먹어야하는지. 음식먹다보면 밥풀 몇 개 바닥에 흘릴수도 있고 그걸 일부러 물티슈로 싹싹 닦고가는 손님은 대부분 없을테며 그걸 안치우고 갔다고 욕 하는 매장도 없겠지만 애 데리고 다니면 일부러 다 치우고 온다. 저런 정신병자들 때문에 애 키우면 다 맘충인줄 알아서 지 애가 흘렸으면 치우고가야지 소리 들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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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20.08.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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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장 미친놈이 지가 점장이면 꼴랑 둘이 쳐먹는데 단체석 달란 소리 했다고 전해들었으면 보통아닌 또라이들이 왔구나 하고 지가 가서 직접 안된다고 말해서 조율해야지 딱봐도 개진상인것 같으니까 어린알바생 욕받이로 보냈네 ㅡㅡ 것도 모자라서 잘못 하나도 안했는데 미친년한테 고개숙이게 시키고 잘했다고 했데 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나쁜새끼네 점장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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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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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여적여라지만 애기랑 같이 있는 맘충은 언제나 끝판왕 수준인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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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08.2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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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가 빡쳐서 바로 로그인해서 남깁니다 지금 시국에 갓난쟁이만한 자식을 데리고 무한리필에 데려오는 부부 대가리가 없나보다 애새끼 코로나 걸리면 알바생 탓할듯....;;;; 대기줄도 길고 기다리지못하면 딴곳에서 처먹지 지네가 왕이냐 손님이 왕인줄아나 아직도???? 내가 옆 테이블에서 막었으면 뭐라고 개지랄했을듯 그리고 작성자님 너무 상처받지마세요 그들도 다 그냥 지나가는 아무의미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서 성장하고요 누구나 겪는일이에요 알바뿐 아니라 어딜가든 무개념 또라이 이기적인사람은 있습니다 그들에게 상처받지말고 그냥 넘기세요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 안받고 편함 그리고 힘내세요 절대 기죽지말고요 그리고 그 사장님도 좋은분운 아닌거같아요 또 그런일있거나 못참겠으면 개지랄 떨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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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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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세상에 저 튜브의자 저도 아기 어릴때 들고다니면서 써봐서 아는데 크기가 은근히 큰데ㅋㅋㅋ좌식테이블 없는 식당은 가지도 않았을뿐더러..어떻게 테이블에 올려놓을 신박한 생각을 다했을까 하물며 사람많아 지들도 줄서있다 들어와놓고 7인좌석을 달라니 애가 대수여 값비싼 레스토랑같은데서는 기죽어서 그러지도 못할거에요 딱 어려보이고 저렴하고 이런곳이니까 더 갑질한거. 분명 어디가서 엄청 쪽팔릴일 있을겁니다 애아빠랑도 한바탕했을거고요 똥밟은셈 더 진상만나기전에 인생공부했단셈치구 잊어버리세요 점장놈이 좀 나서줬으면 좋았을걸 토닥토닥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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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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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하나 둘 상처받아가면서 강해지더라구요. 하도 진상들을 많이 거치다보니 이젠 로봇트처럼 대응하고 말에 감정을 섞지않고 대화하게 됩니다. 일도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적당히 하세요. 점장은 정말 재수가 없네요. 일 키우기 싫어서 어린알바에게 다 뒤집어 씌우고 꼬리잘랐네요. 거기는 빨리 그만두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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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2020.08.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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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새끼를 왜 식탁에 올려놔 밥먹는식탁에 범보의자 올려서 앉혔다는거잖아 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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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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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곳에서 일하지마요. 저도 소싯적 알바 많이해봤는데 사장이 그러면 오래 일 못해요. 물론 앞에서는 사과시키고 뒤에서 미안하다고 진상고객이고 일이 더 커지면 글쓴이가 더 곤욕스러울 듯 해서 사과하셨으면 그렇게 잠 못자진 않았겠죠. 힘내세요. 인생에 도움.안되는 인간때문에 속 썩이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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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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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아.......... 오시지 말라고 지랄하고 그만뒀어야해 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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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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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가진거 없고 능력도 없고 구질구질하고 찌질하고 구차하게 사는것들이 손님이 왕이며 갑이다라는 마인드 가지고 별 요구 온 진상 다 부리더라.

심지어 만원도 안 하는 부페면 나도 잘 가는 그 부페집인거 같은데.

돈 없어서 비싼곳은 못가고 만원도 안 하는곳 가서는 지들이 왕인냥 나대는 꼴이란.....
같잖고 우스움.

지들은 합리적인 소비자인 척, 호구당하지 않고 명확한 논리로 입을 다물게 하는 척 하고 다니겠지.

너무 상처받지마요.
저리 구질구질하게 살으니 본인보다 어리니 만만한 글쓴이에게 화풀이 하는거뿐이니.

저리 없이사니 딴 곳에선 대우 못 받아서 악에 받쳐 그래요.

그 악독함 죄다 고대로 받을테니 맘에 담아두지 말구요.

그리고 점장이라는 건 직급만 점장달고 있지 대처능력도 뭐도 다 떨어지네.
제가 서비스업에서 오래 일하다 사무직으로 이직한 사람이라서 서비스쪽도 좀 알아서요.

글쓴님은 잠재적인 고객이예요. 알바할 곳 무궁무진 하니, 거기 그만둬도 되시구요,
어른들이랑 손님으로 가서 깽판 거~하게 치셔도 되세요.
나도 매니저로 알바들 아우를때 나중 일 어찌될지 몰라서 일 못하는 알바생한테도 못되게 못 굴었는데, 저건 무슨 머리로 저리 처리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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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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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별그지 가튼게 겨나와서 진짜..에고 맘고생 우째요. 아직도 저런 개념 밥말아처먹은 것들이 있다니..전 이제 나이 좀 먹은 여잔데 대학시절 전원카페에서 알바했었는데 그 손님 잊을수가 없네요. 반말도 야 야 시원한 자리 안내해. 메뉴판 가져와봐ㅋ 그러더니 자리가 덥다며 짜증을 내더라고요ㅎ 그건 제가 어쩔수가 없잖아요 그러면서 메뉴판을 저한테 던지더니 새끼새끼. 욕섞어가며 내가 이런 대접 받아가며 여기 온줄 아냐며 혼자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아주ㅎ그옆에 있던 여자도 웃긴게 편들고 있고ㅎ 그러더니 다시 메뉴판 다시 주워가져와 이러는데 눈물 꾹 참고 그래도 죄송하다그러고 주워갖다 주고 펑펑 울었죠. 언젠가 그런사람들은 꼭 그 대가를 치를 거라고 생각해요. 절대 여유있고 배운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요. 꼭 어디서 대접도 못받아본 인간들이 꼭 만만한 사람 잡고 대접받아보겠다고 꼴갑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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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18 2020.08.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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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들이 쓰레기라고 불리는거죠. 그리고 점장도 문제네요. 손님은 왕이라고하지만 자격을 갖춰야 왕대접을 해줘야되는데 무조건 직원한테 사과하라는건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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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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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닥 제가 옆에 있었음 한마디 했을거에요 넘 상처받지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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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2020.08.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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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다 속상하네요 옆에 있었다면 제가 그 아이엄마에게 한마디 해줬을텐데ㅠㅠ 여기서 털어버리세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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