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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두아이 아내 혼자 여행을 가고파 합니다

00 (판) 2020.08.12 21:36 조회70,74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어제 글쓰고 아침에 일어나 님들의 댓글을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읽어보면서 제 가슴은 답답 그 자체입니다.
님들의 말씀을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변명일진 모르나 현실적으로 시간적으로 힘들다는 겁니다.
전 5시30분쯤 출근합니다.
상황에 따라 5시에도 출근 합니다.
현장 관리직이라 근로자 분들보다 일찍 출근해야 합니다.
퇴근은 집에 도착하면 평균 9시정도이구요.
한달에 쉬는 날은 1~2회 정도구요.
어느땐 자주 일요일 날 공기에 맞출려고 분야별로
일요일날 작업을 합니다.
당연 저희도 출근하죠.
남들 다쉬는 일요일은 더 바쁩니다.
현장정리 안전 점검을 해야합니다.
장마 태풍땐 비상 근무해야 하구요.
그래서 쉬는 날이 없습니다.
휴가요?
꿈일 뿐이죠.
저희 집과 처가집은 시골입니다.
7순 8순 노모시죠.
처제가 근처에 살고 있고 자주 방문해서 아내를 도와주긴 하지만
처제도 바쁜지라 힘들어 하구요.
외벌이라 손을 놓을 수도 없구요.
아내가 힘들어 하는것을 잘 압니다.
제 눈에 보이니까요.
9시쯤 퇴근해 씻고 밥 먹으면 10시가 넘어갑니다.
잠간 첫애와 놀다보면 꾸벅꾸벅 좁니다.
그럴땐 아내는 그만 자라며 아이를 대리고 방으로 갑니다.

하......
ㅡㅡㅡㅡㅡㅡㅡㅡ

저희 부부는 35 동갑입니다.
30에 결혼해 3살 딸과 1살 아들둔 부부입니다.
둘째부터 아내 얼굴에 미소를 본적이 없는 듯 합니다.
이해는 합니다.
아침 일찍나가 늦게 들어오는 남편.
두 아이에 치어 힘들어히는 아내.
아이에게 빨리 자라는 아내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이해는 합니다.

침대에서 아이와 함께 잘때 침대 한쪽으로 밀려나
시체처럼 누워자는 아내를 볼때마다 제 자신이 무력감을 느낌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내가 언제부터인가 혼자서
여행을 가고싶다 합니다.
처음엔 1박2일인데 시간이 갈수록
하루하루 늘어나 이젠 남편을 떠나 아이를 떠나 일주일을 가고 싶다며 무표정한 얼굴로 말합니다.
마음같아선 일주일 아니라 한달이라도 보네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기에 전 아무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양가 연로하신 부모님만 계십니다.
사실적으로 아이들을 부탁 못하는 상황이죠.
제 솔직한 심정은 여행없이 어떤 방법이 있을까하는
맘이고 둘째는 저의 이런 상황에서 아내를 여행보낼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겁니다.
님들의 조언을 진심으로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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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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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애아빠잖아요. 왜 양가 부모님에게 부탁할 생각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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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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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지쳐버린 아내분이 남편분께 나 너무 힘들다고 나 죽을것 같다고 신호를 보내는 아주 우울한 단계같아요. 님도 직장일이 힘드시겠지만 지금 당장 이번 주말이라도 호캉스라도 다녀오라고 2박 3일정도 호텔 예약해주시고 님은 혼자 아이들 돌보는게 가장 좋지만 해본적 없어서 못보겠으면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님 부모님댁이라도 가세요. 17일 휴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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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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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법이 왜없나요? 님이 휴가내고 애들봐요 엄마가 주양육자인데 상황이 안되면 아빠가봐야지 고작일주일에 양가부모님까지 동원해야되요? 아내는 지금 극한에 몰려있는겁니다 정말힘들다고 신호보내는거예요 그리고 본인이 애들이 저만큼 성장할동안 뭐 했는지 돌아보시면 아내가 왜 저러는지 이해가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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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참 2020.08.2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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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힘이들고 얼마나 지치고 얼마나 나자신을 잃어가는지... 모르시죠?직접 안해보면 몰라요 혼자죽어라 일한다 나도 할만큼햇다고 분명쓰니님 생각하실꺼고 자기가 일하는게 더힘들고 집에서 편하게 애둘보는게 뭐가 힘들지라고 깊은맘속에서 아마 생각하고 있을꺼에요 물론 그런생각들로 육아에 손가락하나 동참안하실꺼고 한번도 애돌본적도 육아한적도 없겟죠. 물론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저 아내분이 넘 공감이가서 글써요 돈버는게 남편아빠역할 끝이아니에요 육아에 조금이라도 동참하시고 아내 숨쉴구멍은 만들어주세요 안그럼 우울증으로 위험한상황까지 가요...제 경험이에요 저말은 단 하루라도 딱하루라도 벗어나고싶은맘이에요 쓰니님도 아빠잖아요 못한다소리 개소리입니다 답은 알잖아요 휴가내서 애들 보고 하루라도 만편히 쉬고올슈있게 숨구멍틀슈있게 배려해주세요 그하루라도 다녀오면 고마워서라도 힘낼꺼에요 못하는게 어딧나요 해보세요 그래야 육아도 내새끼라도 힘들다는걸 알지요 엄마도 첨부터 엄마인가요 첨부터 잘햇나요 손에물한방울 안묻히고 아가씨엿던 아내일겁니다 닥치니 하는거고 아듕바둥버티는거고 하다보니 해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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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8.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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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 진짜 최악중에 최악이다 능력있는 직장인이 되려고 가족을 버렸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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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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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얼마나 힘들지 눈에 보여서 가슴이 먹먹한데 현실타령만 하시네요. 그러다 아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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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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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리직이라 바빠서 휴가가 꿈이라고? 내가 건설회사 경리직으로 하도업체, 감리단 등등 일해 봤는데 개소리임. 이런 인간들 특징이 회사에서는 유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편임. 왜냐 나 없으면 일이 안돌아 간다는 착각속에 겁나게 열심히 하거든. 그런데 그거 님 착각임요. 님 없어도 다 돌아가요. 가족위해 고생한다는 포장으로 자기만족을 위해 아내 목 조이고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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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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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일을 많이하면 돈도 꽤 벌텐데 베이비시터라도 써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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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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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리를 해서라도 여행 보내주는 게 낫지 영영 집 떠나게 하려구요? 칠순인 어머니가 육아 우울증 걸린 아내보다 아이들 정서에는 나을 거예요. 여행 보내주시고 정신과 치료나 상담이라도 받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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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8.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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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못한다며 변명만 늘어놓고 뭔 조언을 구해? 까놓고 말해. 와이프가 계속 참든 말든 니 맘 불편하지 않게 내색안하게끔 할 방법 없냐는거 아냐? 개 키우는 사람들이 바쁘다고 한달에 두어번 산책 시키면서 개가 똥을 아무데나 싼다~ 짖음이 많다~ 말썽 부린다~어떻게 훈련하냐는 문의글 보는거 같다. 그저 너 불편한 것만 중요한 거지. 근데, 1년 365일 휴가도 없고, 주말도 없이 일하면서 가족은 뒷전이면, 돈은 한달에 한 1000씩 버는거냐? 연애할땐 다른 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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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 2020.08.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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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도우미도 못쓸형편인데 애를 왜 둘이나 낳으셨습니까 부부가 쌍으로 잘못한겁니다 계속이렇게있다 한쪽이터지는방향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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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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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경험으로는 단순히 여행을 못가서가 아니였어요.맞벌이 아이 등하원에, 집안일에 .퇴근하고 집으로 다시 출근하는 기분 아실라나요? 아이를 사무실로 하원시켜서, 장보고 들어가 아이 저녁먹이고, 이제 한숟가락 먹을라 치면 9시반에서 10 시. 나 밥먹을 시간도 안주고 들어가 자는 남편보면 진짜 쌍욕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죠. 글쓴분도 그런 모습일거 같아요. 한두번 쉬는날 혼자 이불이랑 뒹굴지 말고 아이둘만 챙겨 나가면서 아내분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세요. 난 한번씩 열받으면 일요일 낮에 혼자 나가서 낮술도 하고 그랬는데 . 그쪽 아내분은 꾸역꾸역 참아내면서, 혼자 죽어가고 있는 중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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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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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남은 노답임. 지 힘든것만 앎. 어디 하루 온전히 애를 본 적이 없으니 부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리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을테지. 여자가 편한꼴을 못봄. 지금도 솔직히 부인 여행보내줄 생각없다잖냐. 그정도로 일하면 돈도 꽤 벌겠구만 시터나 도우미 고용할 생각있었음 진작에 불렀겠지. 돈 안드는 처제부터 떠올리는 꼴좀 보게. 나도 힘드니 여자 편한꼴은 못보겠고 돈 안들고 공짜로 입놀려서 부인 한계치까지 내달리게 해보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잘봐라. 이게 한남이다. 남자가 돈 잘번다고 무조건 만나지말고 이런놈은 걸러라 돈잘벌어도 여자한테 안씀. 나도 고생하는데 너도 고생해야지 이게 기본 마인드임. 연애하면서 검소하다고 좋아하지 말고 능력도 있음 좋지만 공감능력있고 여자한테 잘 베푸는 남자 만나라. 반반 좋아하는 놈 만나면 글쓴놈 부인의 모습이 네 미래가 될것이다. 글쓴놈도 이게 반반, 아니 돈은 지가 벌고 있으니 자기가 더 고생한다고 생각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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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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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뭐...여름휴가도없으셨어요? 있었을텐데? 그때라도 와이프 쉬라고 하지그러셨어요 지금 하시는 말 다 변명인거 아시죠? 와이프는 님이 한달에 한두번 쉬는 그 휴무도 없이 365×3을 살았어요 님 힘들고 피곤하다고 배려하면서요 그랬으면 이번엔 님이 좀 배려해보시는게..와이프도 말이 일박이일 여행이니 일주일여행이니 해도 막상 나가면 애들아빠가 애들 잘 돌보나 걱정되서 편하게 쉬지도 못해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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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8.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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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 안되면 도우미라도 부르던가. 방치만 하다 애들 둘 혼자 키워보려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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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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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이비시터 부르세요 일주일에 3번씩 여행이 안되면 이거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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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2020.08.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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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차내고 1박2일이라도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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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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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많으면 도우미를 쓰든 뭘하든 쫌! 저거 우울증되요... 더 큰일나기전에 며칠만이라도 좀 쉬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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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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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누라 죽어도 일하러 갈껍니까? 시간을 만드세요 어떻게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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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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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문제만 해결된다면 보내줄 생각이 있기는 한겁니까? 그럼 님혼자 고민만하지말고 일단 아내한테 여행 경비를 쥐여줘요. 그리고 아내가 그 돈으로 애들 친구건 사돈에 팔촌이건 동네 아줌마건 알아서 맡기고 가겠죠. 정 맡길데 없으면 일주일 경비중 일부로 애봐줄 사람 구해서 일박이일이라도 다녀오던가 남한테 맡기는게 불안하거나 돈아까워서 못 가던가 알아서 하겠죠. 님이 보내주고 말고를 결정하지 말고 일단 님이 해줄 수 있는 금전 문제라도 해결해주고 아내분이 고민하게 해보세요. 어차피 아내 혼자 고민해도 방법 없는건 마찬가지고 여건이 안돼서 못보내주는거지 안보내주려는게 아닌데 다를게 뭐가 있나 싶겠지만 남편이 못 보내주는거랑 내가 못가거나 안가는건 천양지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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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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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1~2일 쉰다면 급여가 높으신가요? 그렇다면 애좀클때까지 가사도우미나 베이비시터를 매일이 아니라도 잠깐쓰세요. 님이 일을 해보셔서 알겠지만 쉬지않고 화장실도 못가고 그냥 기계처럼 일하는 직업은 없어요. 그런데 님부인은 화장실도 제때못가고 종일 대기상태예요. 애들 낮잠잘때 집안일해야해요. 님 9시에퇴근해서 집안일하고 안자죠? 그럼 그거 누가해요? 애 씻기지도 않고 애 못보죠? 그거 누가해요? 님은 결혼 하나 안하나 그저 원래 다니던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근데 지금 본인이 안될 사정만 대면서 핑계대고있어요. 1박2일에서 기간이 계속 늘어나는건 님이 위안이 안되고 있는거예요. 그때라도 명확히 고생함을 알아주고 숨쉴구멍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으면 니가 어떻게 나오나 보자하고 계속 일주일이고 자시고 얘기하지 않을꺼예요. 님 회사에서 휴일 하루도 안주고 부려먹으면서 월급 두배라도 올려주고싶은마음이다라고 계속 입맛털고 아무 개선없으면 회사 그만둘껄요? 님부인이 애내버려두면 엄마가되서 책임감없이 그런다고 욕먹을텐데.. 실제적으로 님은 아빤데 책임감업시 자식을 내버려두고 있는거예요. 찡찡댈게 아니라 방법을 찾으세요. 어린자식일에 안되는건없어요. 애는 그냥안커요. 예외는 없어요. 애 어릴땐 부모 다 고생하는게 맞아요. 근데 겨우 회사만 다니고 있으면서 찡찡대는 건 말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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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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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님 몸이 좀 힘들어도 괜찮다 생각하시면 아내분께 "여행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보낼 수 없어 미안하다. 서로가 힘든 시기고 고생많이 하고 있는 것도 안다. 이 때만 잘 버텨내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태주겠다. ex)설거지나 빨래개기, 주변에 짜잘한 것(장난감, 작은쓰레기 등) 내가 치우겠다." 하시면 그나마 더 나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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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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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이 얼마나 극한의 힘든상태인지 보입니다 지금 출근이 어쩌고 노모가 어쩌고 이럴상황이 아니에요 당장 어떤식으로든 방법을 만들생각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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