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나는 연애하면 눈물이 많아짐

ㅇㅇ (판) 2020.08.13 03:22 조회36,965
톡톡 사랑과 이별 댓글과조언

연애를 하면 정말 잘 함
내가 애교도 많고 사이도 좋음 누굴 만나도
처음에도 좋아하지만 점점 갈 수록 많이 좋아함

문제가 있음 ㅠ 처음과 같이 잘해주고 변하지도 않았는데 괜히 서운하고 속상함

상대가 날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는데 맨날 서운한 마음이 들음

상대는 진심으로 예전보다 더 좋아한다고 말함

정말 지금까지 사겼던 사람들은 여자문제 연락 문제 하나도 없었음

그래서 먼저 재우고 나면 맨날 눈물이 남 정말 정말 왜인지 모르겠음 너무 허함 슬픔

이게 상대를 괴롭게 만드는 것 또한 너무나 잘 알고있음.. 그래서 이번엔 저번 연애처럼 실수하지않게 최대한 티 안내고있음 노력은 하는데

이걸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알려줘 ㅠㅠ


++다들 말씀 감사합니다 다들 정말 도움 되는 말씀을 해주셨군요 예상하신대로 나이도 어리고 감성적일 때가 많습니다 ㅠㅠ

애교식이라도 ~해줘 ~왜 안해 이런 말들을 하지 않으려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 현재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말들을 많이 해보니 저도 기분이 나아지네요. 오늘은 하나도 안 슬픕니다!!! 진심어린 조언도 시간내서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병원 가라는 댓글도 여러개 봤는데, 저는 정신치료에 대해서 전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악플로 받아들이진 않았습니다!! 혹시 제가 나중에 스스로 감정 통제가 크게 되지 않는다 할 때 상담을 받아보겠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31
70
태그
신규채널
[제발도움좀]
4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 2020.08.13 04:41
추천
57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접받길 원하는 교만함을 버리면 됩니다. 서운함은 말 안해도 대접받길 원하는데 자기 자존심이 더 쎄서 말은 못하겠고 알아서 자동서비스 해줬으면 좋겠는데 상대방이 모르거나 알아도 자기 뜻데로 안움직이니깐 생기는 감정임. 따지고 보면 못됐고 미성숙하고 나쁜 감정이 습성임. 버려야 하고... 님도 해주려고 하세요. 받으려고만 하니깐 모자라다 끝도 없는 욕심이 생기는거임. 상대방이 끝간데 없이 맞춰주는 착한 사람이다가 지쳐가면 님은 서운하고 상대방은 말없이 맘을 단도리하고 정리하는 중일지도요~~~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희망을주세요 2020.08.14 20:49
추천
5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받고싶다는 욕심이 많은 사람인가 본데 그게 상대를 지치게 만든다. 상대한테 바라는게 많은데 그게 니 욕심것 상대가 안해주니깐 너혼자 섭섭해하고 눈물나고 하는거야. 동생아 인생에 전부가 사랑이 아니다. 너가 사랑스럽고 안사랑스럽고, 너가 잘하고 안잘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은 사랑외에 가족 일 친구 그외 기타등등이 있어. 넌 너만목매고 기다리고 봐주고 마춰주는사람을 바라겠지만 그런사람은 드라마에서나 있는거고, 현실은 이것저것 챙기고 신경써야할게 많아. 너부터 남친한테 목매지말고 남친이 없어도 너가 시간을 보낼수있는 먼가를 찾아라. 너가 말한거보면 넌 그래도 운이 좋았다 야ㅋㅋㅋ멀쩡하고 매너있는 애들만 만났노? 세상에 ㅆㄹㄱ들 많은데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비유하자면 2020.09.13 11: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반대성향이라서 오히려 상대방이 상처받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성격이 좀 독립적이고 혼자서 뭘 잘해서 그런지, 나는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고있는데 넌 나를 좋아하지않는다하고 , 그래서 굳이 연애에 연연안하고 솔로로 잘 지내는중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0.09.13 06: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연애라는것에 너무 의지하는것 같음 연애초기때야 남자든 여자든 엄청 연애에 올인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가는건 어쩔수 없음 해결책은 간단함 친구들이랑 더 시간을 보내든지 가족이랑 더 시간을 보내든지 자기개발은 하든지 남친이랑 지내는 시간 외의 시간을 재밌게 보내면 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3 05:31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이 원하는 기대치에 남자가 못맞춰줘서 그래요 원하는 대답이나 원하는 행동 안해줄때가 많고 그것때문에 내가 더좋아하나 나를 별로 안좋아하나 싶어서 서운하죠? 성별갖고 가르기 좀 그렇지만 보통 남자들이 무심해요 아무리 다정한 남자도 모르는게 많아요 표현을 못하는거지 글쓴님을 안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는걸 항상 인지하세요 혼자울지 마시고..연애하면 남자한테 올인하고 무조건 그사람이 우선순위가 되는 성격 같으신데 그러니까 기대치가 더 높아서 남들보다 더 쉽게 서운함을 느끼시는 거에요 그렇게 서운함계속 느껴서 속상하신 상태면 남자가 힘들고 지치는것도 당연하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잖아요..본인을 위해서도 계속 의식적으로 새기세요 세상에 아무리 날 좋아해도 내맘에 100프로 차게 행동하는 사람은 없다는걸 상대가 날 안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는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ㅋ 2020.09.13 05: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라기보다 이걸빨리고치고 싶으면 상담을 받아보라고 말하는거임 왜그런지를 알아야 해결을하니깐 문제있는건 맞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3 05:1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리고 정많은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쉽게 마음주고 상대를 너무 좋아해버리니까 본인이해주는것에 비해 상대가 못미칠수밖에 없고 그게 서운한거..그런사람들 특징이 연애할 때 자신을 잃어버려요 자신보단 상대가 우선이고 맹목적으로 맞춰주고 그렇더라고요 저도 그런 성격인데 사람 성향인지라 말이쉽지 맘대로 잘 안되는것 알아요 그래도 좀 이기적으로 본인부터 생각하고 너무 목매달지 않으려고 억지로 쿨한척이라도 하면 좀 괜찮더라고요ㅎㅎ 너무 심각하면 집착이고 정신병이지만 그래도 자신이 뭐가 문젠지 알고 있잖아요 본인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이 글쓴이 마음에 안차게 표현해서 서운하더라도 덜좋아한다고 조바심내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5 04:5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정은 갈구한다고 오는게 아닌거같아요. 아직 어린나이라면 아파하고 겪으며 성장해도되겠지만 너무 슬픔에 잠겨서 좋은날들을 보낼까봐 감히 조언한다면, 관계에 집중할게 아니라 본인에 집중하셔야할거같아요 본인을 잘 돌보고 노력하고 애정을 기울이면 본인을 사랑할줄 알면 사랑은 오게돼있어요. 운동이든 공부든 독서든 진로든 본인을 발전시키는 시간에 집중하고, 애정을 목말라하지마세요 항상 내 내면에 귀기울이고 본인을 아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1 17:37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봐도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네... 사랑받고 싶으면 그렇게 유난떨고 드라마퀸처럼 굴게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로 굴어야되요.. 평소에 안그러던애가 애교부리고 울고하면 울림이 큰거지... 너무 그렇게 난리치면 좀 정서적으로 불안해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3 01:2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러는데 고쳐야겠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8.22 22: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너무 도움돼서 종종 읽으러와야겠어요. 쓴이도 저도 비슷한분들 다 힘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2 11: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하고 갑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6 08:5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엣분 말이 그나마 제일 나은것 같아요. 대접받길 바라는게 뭐 나빠요? 나도 상대방을 대접해주려고 하는 가정 하에서요. 사람은 누구나 더 나은 조건, 더 대접받는 관계...이기적인 선택을 하게 되어있는걸요. 안그래도 많이 자책하시는것처럼 글을 쓰셨는데 진솔한 얘기를 나눠보려 많이 노력하시고. 본인 스스로의 감정이나 욕구 그 자체는 스스로가 인정해주시는게 (남에게 받아들여지는/강요하는x 스스로 인정하고 또 스스로를 토닥토닥해줄수 있는o) 더 좋은것 같아요. 물론 내가 집착이 심할수도 있지만 또 좋고 진짜 안정감 주는 사람을 만날 경우... (이게 언어적인 요소만이 아니라 행동, 비언어적 소통요소, 보이지 않는 배려가 다 복합적으로 섞여있는지라...) 안 그런 경우도 많거든요. 쿨럭.
답글 1 답글쓰기
sss 2020.08.15 15:3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공감되어서 처음으로 글 남겨요! 1. 남친분과 서로 바라는것과 해줄수있는것 3가지 정도씩 솔직하게 말씀 나눠보세요! 서로 양보할 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아는것만으로도 쓸데없이 기대하고 불안해하는게 좀 덜해지는것 같아요 저도 카톡하다 남친이 잠들어서 답없으면 혼자 울면서 자고 그랬어요ㅠㅠ 제가 말하기 전까진 서운한지 몰랐대요 정말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ㅠㅠ 물론 얘기할때도 기분좋게 얘기하는게 중요한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안지켜질때 화내기보단 지켜질때마다 연락해줘서 고마워 같이 지켰을때 칭찬을 많이 해주는게 서로 기분도 좋고 효과도 좋더라구요! 2. 주로 밤에 서운한게 폭발하시거나 눈물이 나시면 호르몬의 영향도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이건 사바사라서ㅠ 저는 그날, 배란기, 경구피임약 복용 시 호르몬이 폭발하는지 평소보다 더 감정적이고 더 눈물나더라구요 그럴땐 감정적이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앗시 호르몬이 또 나대네 라고 생각하세요!!! 진짜진짜 호르몬때문에 우울해지는 사람들 많아요ㅠㅠ 그건 쓰니님 탓이 아닙니다!! 3. 너무 진리긴하지만 실제로 바쁘면 신경이 분산되어 덜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전 사실 뭘해도 폰 보면서 연락을 기다려서 뭘 하는것 자체는 엄청 도움이 되진 않았어요 근데 정말 제가 해야되는 공부나 시험이 있을땐 사람이 나살자고 급한지 그렇게 기다리던 연락이 귀찮아질때도 있더라구욬ㅋㅋㅋ 사람 다 똑같지 않을까요 피곤하면 연락이 뜸할때도 있는거고 그럴 수 있지!! 라는 생각하게 됐어요! 4. 서로 진솔한 얘기를 해도 진전이 없거나 반응이 뚱하고 무조건 자기한테 맞추라는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믿거하세요!^^ 비루하긴 하지만 저와 너무 똑같으셔서 못지나치고 글남기고 갑니다! 쓰니님이 성격이 이상하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좋으신분과 서로 꽁냥꽁냥 얘기 많이 하시며 배려하고 맞춰가는 행복한 연애 하세요!!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게 주무시는 날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무전유죄 2020.08.15 03: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너무 낮은거 같아요. 뭐랄까 사랑은 말이죠 시소 같은거예요. 재고 따지고 가 아니라 삶의 일부인 직업. 가족구성원에서의 역할. 사랑. 취미. 친구. 뭐 많잖아요. 행복이란 이런 요소들의 균형에서 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8.15 02: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을 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08.15 02:24
추천
9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마디로 자아가 여린 성격이란 건데요 이런 여성분들이 남자한테 엄청 희생적이고 헌신적이예요 물론 인간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고귀한 품성을 가지신 거라 그 자체론 좋은 미덕이긴 한데요 남자들은 자기한테 이득이 될 때까지만 이런 여성분들을 사랑스러워하지만 이 여성분들이 자기만큼의 뭔가를 요구하고 바라거나 보호와 책임을 요청할 때 의리 생각하고 남자들이 똑같이 해주느냐 그런 남자들 없어요 그건 여성분들의 판타지예요 남자들과 대등하게 일하고 경쟁하고 협력을 해봐야 그들의 본성을 정확히 아는데 늘 로망으로서의 남녀 관계만 상상하니 현실에선 어긋나는 거죠 헌신하질 마세요 그거 여성을 구속하고 착취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성성이지 인간은 타인을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주고받기를 잘하세요 그래야 관계도 유지되는 거예요 사랑스러운 여자는 버림 받을 수도 있지만 신뢰와 이익으로 맺어진 호혜적인 관계는 항구적이거든요 남자한테 무조건적인 지지와 헌신 희생한다고 사랑받을 수 있다면 이세상 엄마들이 아들 낳아놓고 가슴 치고 살지도 않겠죠 남자들이 은혜 갚은 까치가 아니예요 마낭 잘해줄 필요 없고요 줄 거 주고 받을 거 잘 받고 그게 건강한 관계예요
답글 2 답글쓰기
풍경소리 2020.08.15 02:09
추천
6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성이 순수하고 착한 성격이라 그렇겠죠 사랑에 빠지만 24시간 내내 남자 생각만 나고 그러다보니 상대방은 하느라고 해도 쓰니 기준엔 못미치니 늘 허전한 거고 사랑에 빠진 자기 자신에 대해 늘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말해주고 뭔가 지지와 호응과 확신을 얻고 싶어하는 그런 스타일 아니신가요 천상 여자고 사랑 밖에 난 몰라 다정도 병인 그런 스타일이 예전엔 지고지순하고 남자 보호 받으며 사랑받을 수 있는 최적의 여성상이였는 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각자 인생을 자기가 살아내야 하고 최종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하는 시대라 이 성격이 조절이 안되면 상대방을 좀 지치게 할 수도 있는 단점이 있긴 하죠 전 이런 분들 보면 어느 땐 부럽기도 해요 제가 너무 때가 많이 탔구나 싶기도 하고 조금만 자제하면 괜찮을 듯하네요 자기 생활과 자기 목표를 갖는 게 너무 중요한데 이런 분들 특징이 굉장히 관계 의존 적이라 자기 내면 보다는 상대방의 반응에 민감하고 관계에서 오는 행복이나 만족감을 너무 추구하다보니까 자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피드백에 불행감을 필요 이상 과하게 받는 거 같기도 하더군요 사랑은 인생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니까요 타인을 그사람 그대로의 모습인 채로 인정하고 사랑하고 좋게 봐주는 그 관점이 너무 중요하거든요 누군가가 나와 친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 사람의 모든 게 좋아지는 게 아니라요 너무나 관계 의존적인 분들은 뒤집어 말하면 모든 게 자아중심적이란 뜻도 되거든요
답글 2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2020.08.15 01:1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이 완전 부정적임 뭔가 성숙한척 ㅋㅋ 지금 남친이 여자,연락문제로 서운하게 한다는건가요. 너무 힘들지마요 생각처럼 쉽지않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나쁜 기분도 생각도 가라앉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오로지 다 받아내고너무 힘들지마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8.15 00:2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임시방편: 일에 치여살고 숨돌릴틈없이 인생을 굴리면 우울하고 이딴거없음. '우울?? 그딴거 몸 편하니 잡생각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 대신 이렇게 해도 가끔씩 밀려오는 감정을 처리할 쓰레기통이 하나쯤 필요함. 우리엄마도 돈에 집착해서 이렇게 사시는데 당신본인은 행복하신듯. ///////2.근본 해결법: 스스로 왜이러는지 일기써서 분석하며 자기개발서를 읽는 등 해결법을 찾아보고 노력할 거나, 혼자서 어려우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아볼것. 쓴이 상태는 애정결핍같음. 적어도 한국에서는 많은 여자들이 흔히 겪는 문제라고 생각함. 아빠가 애정을 제대로 주는 세대가 아닐경우 확률이 더욱 높아짐.
답글 1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