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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펑할게요...

ㅇㅇ (판) 2020.08.13 15:44 조회81,080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톡선까지 가다니....ㅠ
참고로 동생 학비는 국장으로 절반 받고 학비 빼고도 예체능이라 따로 들어가는 돈이많아요ㅠㅠ...
다들 해주신조언 정말 잘 읽었구요 참고하겠습니다
다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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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이] [여러분들의] [사람심리]
1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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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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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학자금대출 받고 본인이 갚아나가라고하세요. 가정을 책임지기 시작하면, 그저 쓴이는 돈줄이 될 뿐입니다. 본인 돈부터 모으세요. 못해도 청약이랑 적금 한두개는 가지고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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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해결사 2020.08.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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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입장에서 돈이없으면 없이 살아야하는데 그걸 자식들한테까지 손을벌리니 자식들또한 가난하게 사는겁니다 25살이라고했죠?? 집에 계속 돈드려도 계속 가난하시죠???? 아마도 계속 그럴겁니다 차라리 기숙사나 원룸구해서 나가사세요 그래야 부모도 없으면 없이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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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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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철없다 언니 부담은 못 덜어줄 지언정 그 형편에 예체능ㅋㅋㅋ 때려치고 공장이라도 나가라 해요 일단 돈부터 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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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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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제가 대학가서 성공한뒤, 보상해줄거 아니면 형제 뒷바라지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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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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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한 집 자식들이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수순을 밟네.. 그렇게 계속 퍼줄 거면 결혼은 하지 마세요. 애는 절대 낳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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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8.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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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업고를 가도 부족할판에 예체능대학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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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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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 무능력 다자녀가 최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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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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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능도 없는것들이 꼭예체능 해서ㅋㅋ집기둥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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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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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학자금대출받고, 알바조금 하고, 용돈 조금씩 주면 좋고
엄마한테는 생활비 20만원정도만 내오놓으면 됩니다.
님 겨우 25살이면 엄마는 겨우 많아야 50대 초반일텐데
혼자서 두자식 키워도 될 나이입니다.
20만원도 아깝다 정말.
엄마입에서 씨팔씨팔이라니..참..
웬만하면 독립하세요
고시원 살아도
님은 지금보다는 여유롭게 살수 있을거에요.
도대체 부모님이 왜 불쌍합니까?
님이 아직 덜 괴로운가 보네요.
내가 보기엔 님이 제일 불쌍하구만

착한 딸 신드롬을 떨쳐버리고
나만 생각하자.
내가 제일 중요해
라고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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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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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생각나네요. 지독히도 못살던 집구석 애는셋에 저는첫째. 중학교때 목욕탕청소부터 알바시작해서 고등내내알바 하면 돈2만원 쥐어주고 다가져가시고. 성인되서는 공장다니면서 동생 뒷바라지 가게하실때 주방.서빙 두명분 아끼셔서 제가다했네요. 돌아봤을때 한푼도 모은거 없이 잔고몇만원이 내나이24살이었어요. 그때 우리집은 가난에서 벗어나서 중산이상이었어요. 제게 돌아온건 그나이먹고 돈하나 안모은년. 남들딸은 돈잘모아서 시집간다던데 였네요.말하기 좋아하는 부모님. 남들에겐 저는 돈하나 안모은 한심한딸로 만들고 부모님은 그많은빚 열심히 다갚은분으로 말하시고 다니셨더라구요. 뒤도안보고 그길로 짐싸들고 독립나갔어요.후회했어요. 진작 이렇게 내인생살껄 내인생은 내가사랑해야지 낳은 부모라고 사랑해주지 않는다고.월급받으면 짐싸서 월세달방이나 고시원이라도 가세요. 님없이도 살아요 님이계시니 죽는소리하지 어차피 잘해도 욕먹어요. 하지말고 욕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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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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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해 보이겠지만 부모님 빚감당안되시면 개인회생이나 파산 진행하시라고 하고 쓰니는 빠른 독립이 필요해보여요. 동생은 대학 본인이 다니라고 하고, 혹여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빚 물려받을까 걱정하시는거라면 상속 포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부모님의 빚 떠안고 갈거 없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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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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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무시하고 본인 돈만 모으세요. 욕먹어도 .. 그리고 독립하세요. 원래 사람은 다 살게 되어있음. 다 같이 물에 빠져 죽고싶지 않으면 매몰차게 나오세요. 한 사람이라도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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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2020.08.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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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충분히 받을 수 있을것 같은데..저희 아버지 알콜중독으로 10년가까이 빚만만드셨고 엄마가 아파트 청소해서 우리 집안 먹여살렸어요. 그리고 저 4년제 국장에 성적으로 학교장학금 받아서 졸업했어요. 사립대라 입학금이 너무 쎄서 그때만 학자금대출 받았구요. 그마저도 취직하고 26살 말에 다 갚았어요.쓰니도 마찬가지 일것 같은데 고3 수능끝나고 나서부터 알바 쉬어본 적없어요. 알바하느라 대학 동기들과 제대로 놀아본 적도 한 손에 꼽아요. 진지하게 동생 앉혀놓고 가정형편 얘기하시고 너도 다니고 싶으면 너가 알아서 다니라고 하세요. 설마 이런 형편에 동생 삐뚤어지고 철 없는거 아니죠? 그리고 차라리 자취하면서 어머님께 돈만 보내세요. 적어도 그럼 정신은 덜 피폐해질겁니다. 가난한데 불행하기 까지하죠? 어머님이 불행하게 만들기 때문이에요. 가난해서 너무 힘들고 매일 울면서 잠들어도 웃을사람은 다 웃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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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2020.08.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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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하고 나오세요 평생 그렇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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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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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4년제대학 장학제도가 얼마나 잘되어있는지 모르시죠? 동생 없는돈에
대학쳐가서 공부는안하고 졸업장만따려나보네ㅋㅋ 등록금주지말고
지앞으로 학자금대출받으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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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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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대가리에 총맞았냐 돈없는데 대학을간다고?ㅋㅋㅋ 주제파악하라해 돈이나벌어야지 뭔 대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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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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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돈벌수 있는 나이인데 돈 안벌고 딸에게만 의지하나요? 부모가 아프거나 늙기도 전에 자식에게 의존하려하면 안돼죠. 대부분의 엄마들은 그러지 않습니다 댁의 엄마가 유독 징징거리고,말을 험하게 하고 본이 안되는거죠. 부모 위해 희생하며 사니까 불행하죠. 마음 약하게 끌려다니지 말고 독립하시고, 엄마도 스스로 생활비 벌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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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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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없으면 출산제한시켜야함 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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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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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고민하는 글있으면 저는 무조건 집나올준비 하라고합니다 아무리 님이 고민해도 그사람들은 절대 변하지않아요 그래도 가족인데..그래도 엄마인데..아빠인데 이생각하면 그냥 평생 그사람들 돈줄로 잡히고 님인생은 없는겁니다 밑빠진 독에 돈붓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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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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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은 대물림이 아니에요. 우리나라 종특인것같은데 성인이면 독립라세요. 상속 포기하면 빚도 안오니 본인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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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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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을대 가난을 대물림 해주려고 낳는 부모는 없습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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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0.08.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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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코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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