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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기 고민 있는거 털어버리고가!!

ㅇㅇ (판) 2020.08.13 23:45 조회60,41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쉽게 얘기 못하는 고민 있으면 답답할텐데 여기서 풀고가! 답해 줄 수 있는거 서로 답해주면 좋을거같아!

난 옛날부터 고민이 정색하는거 고치는 법.. 진짜 내가 싫어하는 장난치면 뭔가 분위기 봐서 웃고 넘기면 좋은데 자꾸 정색하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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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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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머릿속에 종양이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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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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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전전글에 이댓달았는데 삭제됐드랑ㅠㅠ 22살에 대입준비하는 늙은이인데.., 과연잘하는짓인지 모르겠다ㅠㅠ 상위대학준비중이고...어릴때 암도걸리고 아파서 초중등과정 제대로못배우고 고등학겨와서 공부1도 못했거든..지금은 잘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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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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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성추행, 폭행 당했는데 도와줄 사람이 없어 엄마는 진작에 집 나갔고 형제자매가 없어.. 되게 소심하고 말도 없어서 저절로 반에서 왕따가 되더라. 선생님은 선생이 아님 나 개무시하고 내 말도 안들어줘 아빠한테 성추행 당했다니깐 니가 몸관리 똑바로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 남자쌤인데 진짜 다 엎어버리고 죽여버리고 싶었어 저번에 진짜 큰 마음 먹고 경찰서 갔는데 증거가 없고 아빠라는 사람은 혼신의 연기를 하면서 아니라고 이러더니 집에와서 왜 신고했냐고 더 때리더라 내가 멍든채로 학교에 가면 뭐해 아무도 나한테 관심을 안가져.. 음성녹음 틀고 맞은적 있는데 책상 바로 아래에 있었는데 그걸 잡아서 부시더라 촉은 ㅈㄴ짜 개좋아 그후로 폰 다른곳에 던지고 때리고 성추행해 진짜 죽고싶다 집도 가난해서 돈도 없고 진짜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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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추 2020.09.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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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거 잘모르겠어 난 누군가를 눈치보고 맞춰주는 성격이고 친구마다 성격도 바뀌고 그애에게 맞춰주는 게 너무 싫어 차라리 대인관계를 다 끊어버리고싶지만 난 그렇게 할정도로 대담한 애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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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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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9.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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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아무나 진심이 담긴 위로 한마디만 해줘
지금까지 운동만 해서 선수하고있는데 지금 중3이거든 근데 중1때 1등 하고 그 다음부터는 매달이 없어 그래서 뭘 하던 의욕도 안생기고 공부는 진짜 더럽게 못해서 운동을 해야할지 아니면 중3이여도 진로를 바꿀지 정말 걱정이야 정말 모르겠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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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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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니 페메 조카잘보고 빨리 답해줬는데 넌 느리게 보는것도 모자라 뭐하냐는거 조차 씹네 그거 ㅈㅍ간건데 니가 눌러놓고 가주니까 씹냐..ㅋㅋ 어장인거 알아도 걍 애초에 친하게만 지낼랬어;; 너 걍 대놓고 무시깔라니까 빨리 ㅍㅁ봐 판녀들아 나 지금 너무 답답해 위로좀 해줘 모르겠다 걍.. 내가 남자가 많이 없는 탓이지 그래도 걔가 제일 정상인 남자애였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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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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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사실 겉으로 티는 안 내지만 열등감이 정말 너무 심해. 피해의식도 많이 가지고.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고치고싶은데 잘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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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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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업 잘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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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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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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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자꾸 나한테 욕해 ㄱㅅㄲ 쌰ㅇ놈의 ㅅㄲ 같은 욕 너무 상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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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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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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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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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겉으로는 쾌활한 척하면서 사실은 속도좁고 생각고 많고 소심함 ㅜㅜ 반장 부반장 같은거 한번 쯤은 해보고 싶은데 안뽑히면 쪽팔릴까봐 못나갔음 2학년때는 나가보고싶은데 ... 그리고 별거아닌데 걱정이 너무 많음 제발 해야할거나 했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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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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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 고치고 싶다 정신과에 갈 용기는 없고 계속 방치해두면 더 심해지는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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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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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남자애가 있어 사적인 연락은 아니지만 나한테 연락 해주고 인사하고 지내자고 하고.. 근데 나는 얘가 날 좋아해서 그러는지 아님 그냥 친해지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 연애는 글로만 배운 사람이라 이게 대체 뭔상황인지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ㅠㅠ 계속 고민된다.. 오늘도 톡했는데 답장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답장을 그냥 안보냈어..ㅜ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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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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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년엔 마스크 없이 대학교에 엠티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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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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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걱정이 많고 찌질한 성격이 고민이야. 이래가지도 제대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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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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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이 아이돌이야 집에서 반대가 심해 진짜 죽도록 하고 싶은데 아무에게도 말 못해 너무 힘들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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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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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오고 처음으로 좋아하는 애 생겼어 같은 동아리라 만났고 우리학교 남녀분반이라 걔랑 접접 ㅈㄴ없는데 진짜 우연히도 걔랑 나랑 학생회 지원했더라 그 외에도 지원자 진짜 개개개개개많아서 솔직히 같이 지원했어도 떨어질 것 같았는데 걔랑 나랑 둘다 붙음 지원자중에 여섯명 부서별로 한명씩 뽑는거였는데 ㄹㅇ 운좋았던 거지 나 정말 합격자 명단 나왔을때 너무 좋아서 집 뛰어다님 근데 문제는 신발 코로나때문에 학생회 언제 모일지 모르겠다 예정대로는 오늘 모이는거여서 나 한 3주전부터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온클만 줄기차게 하고있음 ㅅㅂ 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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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꺼져 2020.09.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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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하는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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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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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도끼병 ㅈㄴ심하고 신비컨셉 잡는게 너무심함 남들눈엔 ㅂㅅ같아보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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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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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수능을 볼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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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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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정시파인데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나 대학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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