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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시식코너에서

ㅇㅇ (판) 2020.08.14 08:00 조회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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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살 애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다름아니라 아기먹을 음식 만들어줄라고 큰마트에 갔어요

아기가 고기를 참좋아해요 고기는 꼭 먹이는데
그중에 소고기는 주2회는 꼭 반찬으로 줘요

고기 사야지 하고 고기코너 갔는데
오늘 사람이 유난히 많네 했어요
보니까 시식코너에서 소고기를 굽고 있는거에요

그때 아이가 냄새 맡으니까 찡찡 되는거에요ㅠ
어차피 살꺼니까 시식 맥여야지 하고 갔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물건 사는척 하면서 먹을라고 기다리는거 같은거에요 ㅡㅡ저만 느끼는거일수 있는데 물건을 안보고 고기 익는것만 보드라구요

고기가 익고 사람들 벌떼처럼 손뻗어 고기 낚아 채는데
진짜 애 찡찡만 안했으면 이시국에 그런 짓 안할텐데
어쨌든 저도 합류 했죠

근데 고기굽는 직원이 제가 먹을라니까 기다리니까 다 익은 고기를 숨깁니다
마술인줄 알았어요 티안나게 숨기는게 ㅡㅡ

애기 한조각 주세요 했는데
빤히보면서 숨긴고기 한조각 주는데

빈정이 상하는 겁니다
고기 살라고 도 했었고 시식은 맛 보고 사라는거잖아요
고기 사기는 했지만 다신 그 마트는 안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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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1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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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찡찡되는 게 아니라 대는 거예요. 핑계되는 게 아니라 대는 거구요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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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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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있으면 다 이렇게 변하는 건가? 아니면 원래 이랬던 걸까? 둘 다겠지? 원래 이랬는데 애 낳고 더 심해진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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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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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한조각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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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현실 2020.08.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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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애기 더 크기 전에 초등학교 1학년 국어책 사서 맞춤법 공부 꼭 하세요.
아이가 나중에 엄마 맞춤법 보면 진짜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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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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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시식알바하는데 진짜 애엄마들 애아빠들 극혐됨 시식할거 몇개올려두면 애줄거라고 지들이 다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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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호히 2020.08.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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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맞춤법보니깐 견적대충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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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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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인다고 하면되지 맥이는건 또 뭐임ㅋㅋㅋㅋ 말투 자체가 그냥 빙시ㄴ 같은 아줌마네 평소 행실은 더 그렇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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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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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식은 먹어보고 맛있으면 사라는 건데 거지들이 모여서 죄다 입에 쑤셔놓고 맛있어서 배를 채우니 숨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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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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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왜 애 엄마 욕해? 그저 만만한게 애 엄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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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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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야말로 그냥 시식만 하려고 줄 서 있었던거 아님? 니가 더 속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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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20.08.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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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네는 거지들만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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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8.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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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살애기고 몇개월인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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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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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한조각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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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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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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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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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있으면 다 이렇게 변하는 건가? 아니면 원래 이랬던 걸까? 둘 다겠지? 원래 이랬는데 애 낳고 더 심해진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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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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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찡찡되는 게 아니라 대는 거예요. 핑계되는 게 아니라 대는 거구요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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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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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겼는지 애초에 따로 놓고 하나씩 잘라서 줄거였는지 님이 어떻게 알아요 피해망상이 좀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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