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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커뮤니티에 올라온 남편한테 사랑받는법

ㅇㅇ (판) 2020.08.14 08:27 조회2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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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상 모든 사람에게 맞지는 않겠지만 전생에 평강공주가 아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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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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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주부가 되면 (전업맘이든 직장맘이든) 의식주 살림을 온전히 해야 주부로서의 소임을 다한거고 가치가 있는거래ㅋㅋㅋㅋㅋㅋ 더 읽어볼 필요도 없노 남편 배려해주고 자긍심 키워준다 뭐 좋은게 좋은거지만 그에 따른 남편으로서의 소임은? 글만 봤을따 남편이 아내 배려하는 건 잘 모르겠는데ㅎㅎ; 굳이 외출할때마다 엘베까지 나와서 배웅한다고..? 그거에 또 자긍심이 자라서 곧이 곧대로 받고? 그냥 사랑하면 자연스레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생기는건데 저렇게 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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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바보 2020.08.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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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개 씹 소리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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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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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에 반대가 많은 이유는 단순히 제목만 보고 페미충들이 부들부들대서임. 글을 잘 읽어보면 그냥 이거임. 남녀 떠나 모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외적인걸 떠나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전업 주부의 입장에서 예를 들자면, 남편이 퇴근할때 누워서 자는 모습이나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습들은 보여주지 말고, 적어도 남편 옷 다리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이미 끝낸 일이더라도), 출퇴근할때 다른 방에서 다녀와 소리내는 대신 복도까진 아니더라도 문 앞에서 잘 다녀와 혹은 오늘 하루 고생했어 라고 말이라도 해줘야 한다는 것. 즉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소한의 그리고 최선의 업무를 하는 모습을 보여라.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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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내목에목캔디 2020.08.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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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ㅋㅋㅋ남자고 여자고 최소한의 도리도 안하면서 상대방한테 뭘 바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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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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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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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줌마 거안제미 뜻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아는척 잘난척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조선시대에 살고있나봄ㅋㅋㅋ 평생 그렇게 남편 받들어모시면서 하인처럼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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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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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요 완전 군대입니다. 상관처럼 심하게 짓밟으십시오 그러다가 한번 웃음받아내면 그걸로 마음풀어지고 끝납니다. 군대로인해 마조끼가 남자들에게 있는만큼 되는대로 짓누르고 꺾고 혼을쏙빼놓으세요 그담 조금 얼러주면 울면서 웃을거에요 그럼 사이가 돈독해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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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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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했지 하녀로 들어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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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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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부분도 있고 잉?스러운것도 있고,, 근데 보니까 일본여자가 쓴 글같은 느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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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우 2020.08.1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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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품도 있는데 맞춤법...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개가 아니네.. 집은 잘 쓸고 닦는데 학창시절에 공부를 오지게 안했나보네. 저 정도면 샘 572보다 한국어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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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아줌마 2020.08.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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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예쁘게 하면 좋은건데 여자는 눈이 발에 있냐? 남자도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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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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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리학 어쩌고저쩌고 하는 부분에서 나이든 전업주부인거 티가 남. 그래서 사고방식이 요즘 20~30대 여자들보다 구려ㅋㅋ 날씬하고 예쁜 아줌마 후려치는 뉘앙스도 느껴짐. 그저 살림 잘하는 거 하나로 본인 자존감 높이면서 애쓰는게 보이네. 그니까 저딴 쌉소리로 가르치려들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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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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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편하게 살지 왜저럼? 저게 진짜 행복하면 내가 뭐라할 게 아니긴 한데 진짜 어떻게 생각해도 행복하지가 않을 거 같은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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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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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남편이 돈 많이 벌어오고 가정적이고 전업주부가 적성에 맞으면 저렇게 살아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맞벌이 혹은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전업이라도 발품 팔면서 싼 식재료 사오고 가전제품도 마땅치 않고 애도 케어 해줄 사람 없고 집도 좁고 인테리어 할 수 조차 없으면 저렇게 사는 게 가능 할 것 같음? 저건 남편이 돈 왕장 잘 벌어다 줘서 팔자 좋게 전업하는거면 나같아도 저리 산다 고마워서 그거 외에는 해당될 게 일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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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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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는 말인데 남편과 아이들을 위한 인생같음. 저 여자는 저렇게 살면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모든 여자가 자기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가부장적인 남자 만나면 당연시 여기게 되고 고마운거 1도 모를텐데 남편은 잘 만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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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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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개인적으로 공감하는데, 저게 가능하려면 전제조건이 있음 남편 외벌이╋여자 전업╋여전히 서로 사랑하는 마음. 굳이 헌신해가며 배우자와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독신으로 평생 혼자 벌어서 넉넉하고 편하게 살면 되는거임.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고.. “행복하려면 결혼을하고 편하려면 혼자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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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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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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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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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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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할만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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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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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다읽었는데 좀 과한 부분도 있지만 맞는 말도 많은데.. 부지런하고 책임감 잇게 활동적으로 살라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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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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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글 보면 정말 절대 결혼하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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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8.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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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뼛골 빠지게 종종걸음하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전업주부가 보는 시야가 이렇게 좁구나 싶음. 맞벌이 하는 아내에게 주부 소임을 다하라는 건, 진짜 회사를 한 번도 안다녀봤거나, 여자라서 시시한 직장에 다닌다고 생각하는 듯. 어떤 의도로 글을 썼는지는 알겠는데, 본인만 옳고 남들을 가르치려는 말투╋다른 여자들을 비하하려는 저런 말투를 즐겨 쓰면 다른 사람들한테는 사랑 못받음... 그리고 남편은 저리 대접하면서 시부모는 시부 시모로 쓰고 무시하는 생각이 깔려 있는데 그것도 참 이상함... 집안은 적당히 깨끗하기만 하면 됨. 어차피 겁나쓸고 닦아봐야 잘 알아주지도 않으니까... 요즘은 와이프가 돈 잘벌거나 (아님 남편이 돈 잘벌면 재테크 잘하던지), 남편 가족들한테 잘하는 여자 못 이김. 맞벌이 하면 외모는 꾸미게 되어있고 경제적 독립은 사람을 당당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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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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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행복한 결혼생활인 건 맞는데... '남편에게 사랑받기 위해' 너무 작위적으로 행동하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듬. (특히 남편 오는 시간 맞춰서 다림질;;;;;) 물론 남편 퇴근시간에 내가 집이 엉망이고, 다 늘어진 티셔츠 쪼가리 입고 소파에 드러누워 다리 벅벅 긁고 있으면 남편도 정 떨어지겠지만, 글 속 내용은 솔직히 너무 간 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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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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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까지해야 남편한테 사랑 받는거면 안해;; 그냥 혼자 돈벌어서 맛있는거 먹고 여행 다니고 취미생활 하면서 살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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