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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온 커플 설정으로 망상판 열자>

ㅇㅇ 2020.08.14 22:51 조회4,234
팬톡 NCT
개인적으로 뭔가 내 최애가 될 것 같은 망상판임...... 나 절망편 사랑하잖아........
우리 금요일밤 불태워보자........ 알 유 레디 즈니들 소리질러~!~!!!~~!!~!~!~~!!~~!~!~!!~!~
진짜 짱 슬프고 짱 아련하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완전 맴 아프게 써줘....... 플리즈....... 
진짜 항상 댓글 보면서 감탄해.... 어떻게 이런 글을...... 사랑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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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1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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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엔 삐지면 온갖 애교 떨면서 풀어주더니 이젠 못하겠나 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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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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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는 내 보폭에 맞춰 걸어줬는데 이제는 빨리 걸으라며 짜증내는 김도잉.... 전에 다른 글 댓에서 봤는데 제일 슬펐음 이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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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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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만에 남친 자취방에 갔더니 집이 많이 어지럽혀져 있길래 장난으로 "더럽히는 사람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어 아주~" 이랬더니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않은채로 "그냥 너가 안 오면 되는거잖아"라면서 짜증낸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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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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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다 본거네. 끝이지? 갈게. 바람 현장을 목격한 즈니에게 돌아온 대답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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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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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원해진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데 내 말보다는 그 사이 식은 커피의 온도에 더 관심있는 남자친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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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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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희야 얼른 새 주제를 들구와! 나 기다리는 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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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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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신경쓰인다고 말했던 여사친을 친구라고 오해하지말라고 안심시켰으면서 나를 볼 때보다 더 따뜻한 눈빛으로 걔를 쳐다보고있으면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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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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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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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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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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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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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개웃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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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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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은 저녁 문자로 온 '5주년 너무 고맙고 사랑해' 라는 문장을 연신 중얼거리며 침대에 엎어짐 작년만 해도 분명 꽃다발과 함께 '누가 꽃이게' 따위의 능글거리는 말을 하며 제 옆에 있어줬을 동혁이 이제 문자로 남긴 말도 한 문장을 채 넘지 않는걸 보며 여러 생각이 듬 정말 남들이 흔히 말하는 권태기라는 게 우리한테도 온건가 정말 그런거면 어떡하지 어떤 말을 해야할까 새벽까지 그런 생각 하느라 제대로 잠에 못 들었음 다음 날에 그래도 어제 못 만났으니 오늘이라도 만나야지 하고 저녁에 회사 앞을 찾아감 '나 너네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문자 하나 보내고 가만히 기다리는데 날씨는 꽤 춥고 바람도 많이 불었음 그러면 네가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던 날도 딱 이랬는데 하고 추억에 잠김 고등학교 3학년 졸업식 때였는데 그 날은 눈이 내렸음 잎 다 떨어진 나무에도 눈꽃이 피고 주변은 온통 하얗게 물들었음 친구들이랑 사진 찍고 있는데 동혁이 나를 불러내더니 얼굴이 잔뜩 붉어진 채 좋아한다 이야기했고 하얗던 겨울에 둘만 분홍색이었음 그냥 추억에 잠겨 생각만 했을 뿐인데 8시가 훌쩍 지난 시간에 전화를 걸면 저 멀리서 걸어오는 동혁이 보임 추우니까 따듯한거 먹으러 가자며 동혁이 바쁘지 않던 예전엔 자주 먹던 라멘 집에 들렀는데 벽 구석에 2019. 6. 6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꼭 같이 오기다! 이동혁 생일축하해! 하고 낙서 되어 있는걸 봄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는데 동혁이 오늘따라 뭔가 말 수도 적고 이상했음 진짜 권태긴가 걱정되기도 하고 눈치만 보는데 동혁이 다 먹었으면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코트를 챙김 주섬주섬 일어나서 따라 걷는데 평소에는 발걸음을 맞춰 걷는다면 오늘은 동혁의 발걸음이 훨씬 빠름 코 훌쩍거리며 걷다 보면 어느새 집에 도착하고 동혁이 내 얼굴을 마주봄 '즈니야.' '응?' '...우리 그만하자.' '내가 더 잘 할게, 내가 잘 할게 동혁아.' '...춥다. 들어가.' 춥다며 목에 둘러준 목도리가 작년에 맞춘 커플 목도리임에 이별을 실감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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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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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근 들어 싸우는 일이 잦다. 연락도 뜸하고 등교도 따로 하는 우리. 강의실에 들어가자 정재현은 못 본 척 눈을 피한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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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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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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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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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회식한다던 남친, 집에도 안 들어오더니 결국엔 지각했다. 근데 셔츠에 그 입술 자국은 뭐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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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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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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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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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뒷풀이 전에 먼저 만나서 같이 가자고 했을때 자기는 피곤해서 안 갈까 생각하고 있다고, 갈거면 혼자 가랬으면서 다른 선배들이랑 오는 남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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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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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마음이 식어가는걸 아는데도 가끔가다 말이라도 다정하게 해주는게 아직도 너무 좋고 설레서 차마 헤어지자고 못하는 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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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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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만에 남친 자취방에 갔더니 집이 많이 어지럽혀져 있길래 장난으로 "더럽히는 사람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어 아주~" 이랬더니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않은채로 "그냥 너가 안 오면 되는거잖아"라면서 짜증낸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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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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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나서 하루종일 폰만 볼거면 뭐하러 만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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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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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해도 틱틱대는 모습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중인 남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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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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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권태기가 온 상태로 한 달 동안이나 안 만난 우리,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서 오랜만에 데이트 약속을 잡아 나는 오랜만에 예쁜 옷을 꺼내입고 화장도 했는데 약속 장소에 나와보니 후줄근하게 입고는 날 제대로 보지도 않고 핸드폰에 시선을 고정한 채 "하.. 오늘은 또 뭐하냐" 하는 김정우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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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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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는 내 보폭에 맞춰 걸어줬는데 이제는 빨리 걸으라며 짜증내는 김도잉.... 전에 다른 글 댓에서 봤는데 제일 슬펐음 이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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