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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 앞에서 벗지 못하냐는 아내

00 (판) 2020.08.15 11:53 조회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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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 앞에서 벗지 못하냐는 아내말
어찌 생각 하시나요?

아내는 샤워 후 옷을 홀라당 벗고는 방으로 거실로
돌아 다닙니다.

적어도 속옷 하나정도는 입으라는 제 말이 틀린겁니까?

제 생각엔 남편 앞에서 벗을 땐 벗어야 겠지만
시도때도는 아닌것 같거든요.

선풍기 앞에서 몸 말린다고 빙글 빙글 돌며 서있고.

로션 바른다고 훤히 보이는데 ㅉ벌리고 ㅠㅠ

남편 앞에선 문제 없다는 아내와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남편.

함께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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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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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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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적 매력 떨어진다고 얘기하세요. 제 남편도 하도 그래서 그렇게 말했더니 조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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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8.1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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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인 마음이지만, 여자로 안 보이고, 엄청 저급해보일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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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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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욕탕에서 저런 아줌마들 보면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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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8.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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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이건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성향의 차이예요. 둘의 성향이 안 맞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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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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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같이 봤나요?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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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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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몸좋은 남자라도 다벗고 다니면 싫어진다...생식기를 왜 내놓고다녀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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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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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동생이나 남동생이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것도 보기 싫던데..ㅋㅋ
나랑 살 남편이 저러면 정말 싫을 듯..성적 매력도 확 떨어질거고..ㅋㅋㅋㅋ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서로 지칠 건 지켜줘야 부부 사이도 오래 가는 거예요.
한 쪽이 싫다는데 억지로 계속 알몸 보여주는 것도 괴롭히는 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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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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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육점 살덩이 걸어놓은거 마냥 진짜 보기싫음 부부사이에도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야지. 브래지어.팬티정도는 입고나와야지. 다리 쩍벌해서 선풍기 말리고 싶냐 천박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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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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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만 해도 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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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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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보고 뭐어때했는데 아직 결혼안해본사람입장으로 영화처럼 섹시할줄 일았는데 내용도 그렇고 진짜 여자로 안보일수도 있구나ㅜㅜ 완전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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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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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정떨어져요 여자야!! 그냥 비루한 살덩이로 보이고 진짜 옷 좀 걸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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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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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사는 사람이 불편해한다면 하지 않는 게 맞지 않을까요... 아내분이 바꾸셔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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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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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가 서로 꽂혀서 사랑을나눌때야 벗는게 당연하지만 왜 일상생활에서 그걸 봐야됨?모든인류가 배설을하지만남들 눈앞에서 똥싸지르는거봤음 ?? 대부분의여자가 생리를하고 그 부산물이 어떤건지 다아는데 그냥 펴놔도 되나? 다아는 부부사이? 뭔개소리야 알고말고가 뭐가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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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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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샤워가운입고나와.. ㅠ 보여주기 싫어서 와이프 아직 자신있는 갑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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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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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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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2020.08.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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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아니리 아줌마일길 선택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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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20.08.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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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적 매력 떨어진다 얘기하고 안방 욕실에서 씻으면 씻고 안방에서만 다 말리고 나오라 하세요.님은 아내 샤워할때 안방 들어가지 말구요.아이 있으면 어쩌려고 그런대요?아님 샤워 가운 입고 돌아다니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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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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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은 말로 해서 바뀔 거였으면 벗고 안 돌아다닙니다. 내집에서 맘대로 못하냐면서 ㅈㄹ 할 건데,매번 저런 상황 이면 오만정이 다 떨어질 텐데 외관상 안 좋은 것도 있지만 비위생적이기도 해서 심각하게 이혼 고려할 법한 상황이라 고 봅니다.저희 집에서 아빠가 딱 저러고 다니시는데, 팬티 한장만 달랑 입고 툭 튀어나온 뱃살과 처진 가슴 볼 때마다 정 떨어지고 토 나오는데, 전 쓰니 입장 이해 갑니다.부부사이인데 최소한의 기본도 안 된 상황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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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거부기 2020.08.1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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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여자가 와이프라면 성적 매력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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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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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니 덜렁거리며 활보한다는 글 많이 봤는데 여자가 저러는 글은 처음 봤네요 ㅋㅋ 이런 사람들이 많긴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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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 2020.08.1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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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남의편이그럽니다 아쥬 드러워죽겠어요 그냥 벗고다녀요 자연인 드러워요. 딸낳고 바지입고다니지만 그래도드러워요 환상이깨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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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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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탕가면 토나오는이유: 수건으로 생식기 구석구석닦음 수건으로!!!!! 그리고 발가락 구석구석 닦고있더라^^ 드러워서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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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20.08.1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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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직도 응가할때 세면대 물 틀어놓고 하는데..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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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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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벗고다니는 아내분은 둘 째 치고...난 글쓴 사람이 왜 더 별로같지..여기에 이런 글 써서 불특정 다수가 아내 욕해주니까 좋아요? 님 의견이 맞는거니까? ㅋㅋ.. 나같으면 일단 대화해보고 샤워가운도 사줘보고 하겠다.... ㅋㅋㅋ..이런 사람들 제일 이해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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