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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와 남편의 카톡 내용

(판) 2020.08.15 15:44 조회90,81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처음 봤는데 정말 정이 다 떨어지네요

결혼해서 효자 된다더니
그래서 갑자기 그런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쉬지않고 결혼하고 일 년 넘게

친척들 모임 시이모님 외삼촌 모임
전부 참석하게 해라
자기 생일 각인시켜라 시누이 챙기게 해라
요즘 며느리들은 처음부터 잡아놔야 그런 거 한다
걔 앞에서 이러지 말아라
시어머니 무서운 줄 알아야 나한테 똑바로 한다
니가 걔 앞에서 나한테 잘 해야된다
집들이 두 번 한다고 해라

생각나는 것만 이 정도인데
쉬지않고 남편한테 저랬더라구요.
듣고 와서 그대로 실행에 옮긴 남편이 더 싫어서
친정 왔어요.
괜히 다 읽었나 후회되고ㅠㅠ
그동안 시댁모임 참석하고 힘들었는데
뒤통수 맞은 거 같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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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시시콜콜]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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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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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뭐 하라고 하면 할 때마다 니 엄마가 시키드나?? 라고 물어봐요. 앞으로 그렇게 안 산다고 니 마마보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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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욤욤욤 2020.08.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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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오름이다 ㅋ. 그말 그대로한 남편이 더 싫다. 와.. 같이 못살것 같아요.. 잘해줘도 시모가 시켰나? 뭘 요구하면 시모가 시켰나? 싸우면 시모 지신가? 오우.. 셋이 사는 느낌? 내연녀??? 첩??? 너무..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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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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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결혼하면 남자들이 효자되는 이유가 여기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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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20.09.0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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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없을때 헤어지는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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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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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두셨죠? 증거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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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2020.08.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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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다..소름.... 남편부터 쥐잡듯이 잡으시길... ㅎㅎㅎ 며느리 잘해줄 생각은 없고 잡을려는 생각하는 시모 ㄴ 다신 저딴 생각못하게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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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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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희한한게 친정 엄마는 사위가 자기 다른 자식들까지챙기기를 요구하지 않는데 왜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가 자기 자식들을 챙기기를 바라지? 형제간 우애가 돈독하기를 원하면 자기 자식들에게 가르칠 일이지. 참 어줍잖은 유교스러운 사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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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8.1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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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 시누가 딱 저럼. 해준 것도 없는 집구석에서 양심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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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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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들은 사고방식이 조선시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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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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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카톡 내용 훔처보면서 당당함 그자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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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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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남편과 시어머니 카톡을 쓰니가 왜 봐요? 쓰니는 저런얘기 비슷한 얘기라도 주변 사람들과 안하나요? 내용상 틀린 얘기도 없구만... 그냥 내 눈에는 며느리한테 무시당할까봐 발악?하는 불쌍한 노인네로 밖에 안 보이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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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2020.08.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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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는 왜 며느리더러 챙기래 지 딸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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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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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애 생기기전에 버리는 게 맞음. 저러고 살 이유가 없음. 인생 짧고도 깁니다. 님 인생 저런 인간들이랑 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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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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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충격이라고 난리들임..? 여자들도 지인들 자매들과 남편 잡는 방법 길들이기 등등 많이 얘기들 하지않나요? 유명한 "친정엄마가 결혼하는 딸에게 " 만 봐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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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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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참고 애 낳고 살아도 나중에 그냥 애 딸린 이혼녀 되는수 있어요 잘 생각하세요.. 같이 사는 님 남편이 제일 문제에요 고쳐질거 같지도 않고요.. 사고 방식이 자기 엄마랑 똑같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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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 2020.08.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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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놈이 시킨대로 또 했어. 새댁애없을때 이혼하는것도 나쁜거아니구요. 산다고 맘 먹어도 시원하게 칼춤 추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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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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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 오백년 나간 시모 여기 또있네. 시킨다고 고대로한 병신같은 ㄴ하고 계속 살고싶으세요?? 진짜 요즘에도 이런 인간들이 있다는게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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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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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다시 돌아오길 애타게 기다리는 미친시줌씨네요 시대가 어느시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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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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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집 보는듯.. 다른거라면 우리시댁은 어디에 연락한번 드려라. 여기 저기는 와야된다. 대놓고 말한다는 점? 베플처럼 저도 대놓고 그랬어요. 왜 어머니가 그러래? 어머니가 또 시켰어? 근데 자기 마마보이야? 이러면서요. 자존심상했는지 그 뒤로 어머님이 뭐 시키면 내가 알아서 할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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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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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후 소름 미친년이네 며느리가 지물건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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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윽 2020.08.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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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그래서 남편한테 왜 너네엄마가 뭐라그래?이러고 물어요 남편은 아니라고 자기엄만 아무말도안하고 자기생각이라고 근데 알고보면 지네엄마생각 맞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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