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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결혼식 폐백서 밤 가져와서 둘째낳으라는 시어머니.

ㅇㅇ (판) 2020.08.15 20:51 조회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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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만 간단히 쓰겠습니다.

제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시어머님이 친인척 결혼식가서 폐백 절 받으면서 신랑신부한테 던져주는 밤을 가져와서는 제 딸편으로 보냈습니다. 동생 낳아주라고했다네요.

큰 일이 있었고, 그 일로 시댁과 교류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식도 안갔구요.

상식적인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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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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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8.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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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밤 효력? 직빵이겠는데 그 좋은거 어머님 드시고 아범 동생 하나 더 낳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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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8.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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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인가!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어디서 밤자루로 맞을 소릴한데요? 시누 있나요? 없으면 낡고 늘어진 면팬티 하나 가져다가 시모 손에 쥐어주면서 아주 해맑게 말씀하셔요 "어머님~~~ 요게 그렇게 효력이 좋데요~~~~ 딸은 엄마 친구라는데 어머님도 더 늦기전에 딸 하나 낳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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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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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낳았어요. 아이들이 4살때인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엄마 우리 동생언제생겨?? 라고 묻는데 감이 오잖아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가서 전해드려~ 동생 생기면 엄마는 동생만 예뻐할꺼구 쌍둥이 미워하고 동생한테만 장난감사주고 놀러가고 할거라고 시켰더니 다시는 저한테 그런 짓거리 안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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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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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도 못보내겠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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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하다 2020.08.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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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지금 왕래를 안하고 있잖아요. 어지간하면 아이도 보내지마세요. 저런 짓하는 사람들보면 애기 앞에서 할 말 못 할말 안 가리고 부모 욕도 합니다. 쓰니도 쓰니지만 아이생각해서 보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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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08.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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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그대로 두셨어요?? 저같으면 뒤집어 엎었어요!! 무식한짓거리는 니딸년한테 하라구요! 할튼 우리나라 시애미들 진짜 무식한것들 너무 많아서 큰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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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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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연끊을정도로 큰일이 있었으면 밤사건정도는 애교아닌가요? 아이도 시가쪽에 보내지마세요. 상처받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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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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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밤 맛있게 쪄서 아들편에 시엄마한테 보내 드리세요. 그냥 니가 하나 더 낳으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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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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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요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인가!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어디서 밤자루로 맞을 소릴한데요? 시누 있나요? 없으면 낡고 늘어진 면팬티 하나 가져다가 시모 손에 쥐어주면서 아주 해맑게 말씀하셔요 "어머님~~~ 요게 그렇게 효력이 좋데요~~~~ 딸은 엄마 친구라는데 어머님도 더 늦기전에 딸 하나 낳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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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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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밤 효력? 직빵이겠는데 그 좋은거 어머님 드시고 아범 동생 하나 더 낳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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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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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얘기 들어보면 무지한 할머니들이 아들 많이 낳은 여자 빤쓰 얻어다 며느리 준다더니 그런 맥락인가? 그걸 왜 훔치고 있냐고, 교양없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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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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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낳았어요. 아이들이 4살때인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엄마 우리 동생언제생겨?? 라고 묻는데 감이 오잖아요.. 그래서 할머니한테 가서 전해드려~ 동생 생기면 엄마는 동생만 예뻐할꺼구 쌍둥이 미워하고 동생한테만 장난감사주고 놀러가고 할거라고 시켰더니 다시는 저한테 그런 짓거리 안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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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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