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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칸 영화제 최연소 남우 주연상 수상 후 우울증으로 고생한 일본 배우

ㅇㅇ (판) 2020.08.28 12:59 조회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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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영화 <아무도 모른다>에 나왔던 야기라 유야

 



 

1990년생으로 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을 때 나이는 14살

첫 데뷔작이었는데 일본인 최초이자 

칸 역사상 최연소로 남우주연상 수상.



 

 


참고로 당시 <올드보이> 최민식도 후보에 올랐었음







이후에도 연기를 하긴 했지만,

칸 남우주연상 수상 이후

주위 기대치가 높아져서인지 

어린 나이에 부담감이 상당했다고 함



결국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약물 과다복용 등의 사고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함

스트레스로 하루에 8끼 이상씩 먹어서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이후로 작품 활동도 뜸해졌었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4년 간 사귄 한살 위의 모델이자 배우 도요타 엘리와 

20살에 결혼하면서 안정을 찾게됨





 

 


지금은 다시 연기 활동 활발하게 하면서 여러 시상식에서 상도 타고

주연으로 자리 잡았음



 



영화 <아무도 모른다> 오디션 볼 때 모습

당시 12살.




 

그리고 지금



살 엄청 찌고 연기 안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었지만

지금은 다시 존잘 비쥬얼 되찾고 ㄹㅇ 잘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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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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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사진 보고 와 어디서 본 거 같은데..? 했는데 히지카타였냐ㅠㅠㅠㅜ 어린 나이에 결혼 했다는 건 알았지만 진짜 우리 마요라일줄은 몰랐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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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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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야 팬인데, 버텨줘서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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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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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 유야 팬인데 이 글 되게 고맙당.,, 멋져 유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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