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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과의 가사 마찰

ㅇㅇ (판) 2020.08.30 13:42 조회34,33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의견 모두 감사합니다.
요즘 뭐만하면 남여 갈라 싸우는거 알지만..
싸우지들 마세요 ㅠㅠ

현명하지 못했던 제 불찰인것 같습니다.
밥도 설거지도 그냥 제가 알아서 하겠다했어요.
제가 게을러서 남편한테 미뤘던것 같아요. 일하며 집안일까지 신경쓰기 싫어서.

제가 좀더 부지런하게 집안일하고 확실하게 서포트 해줘야겠어요.
여러 입장 얘기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남편입장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됐어요. 제가 너무 당장 눈앞만 본것 같습니다....
못난 마누라지만 뉘우치고 노력할게요.





ㅡㅡㅡ




안녕하세요 남편과 집안일로 문제가 좀 종종 생기는데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음슴체 갈게요

현재 본인은 쥐꼬리만한 외벌이 중
남편은 공시 공부하며 집안일 담당 중
이렇게 된지 반년 채 안됐음 원랜 남편 외벌이였음.
남편이 저녁 한끼 차려줌

주말에 보면 집이 난장판임
음쓰는 일주일치가 쌓여있고
부엌 정리는 커녕 설거지도 쌓여있는데
남편 말로는 요리 전에 설거지 한다고 함.
여름이라 벌레꼬이고 냄새나니 그때그때 해달라고 했는데
남편은 귀찮은건지 싫은건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신경끄라함.

오늘도 부엌이며 거실이며 바닥에 먼지 밥풀 굴러다니길래 뭐라하니 3일전에 청소했다 함
솔직히 3일전에 했다하니 나도 할말없어서 오늘 내가 청소함.

화장실 청소랑 재활용은 내가 담당하고
그나마 빨래는 돌려놓은거 널어달라 부탁하면 널어줌.

구질구질한 인생인거 나도 아는데
솔직히 집안일 하루에 두어시간만 투자해도 충분히 이거보단 깨끗할수 있지 않나요?

밥하는것도 괜히 신경쓰고 힘들지 말라고 집에 스팸이나 비비고국 3분카레 등 인스턴트 천지+반찬가게에서 반찬 사먹음

공시도 못 붙으면 갖다버릴 각임 진심....
개판인 집안꼬라지 볼때마다 속에서 열불이 나는데
내가 공부하는 사람한테 너무 야박하게 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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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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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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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시 준비한다면서요. 그럼 같이 노력해야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같이 노력해요. 왜이리 어리석어요. 저녁 할 시간에 공부 한자 더 하라고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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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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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공시공부 할 때 저녁은 내가 차리고 치우고 설거지하는거(식기세척기 있음) 남편이 해줬고 세탁기 제가 돌리면 너는거 남편이 해줬어요. 청소기는 무선청소기로 신경 쓰이는 사람이 그때그때 돌렸구요. 집안일 잘하려 하다보면 남들 공부량 절대 못따라가겠더라구요. 장수생 아니면 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잔소리는 많이 안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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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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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베플처럼 그런글많이봄.여자가사업준비.공시준비한다고.시댁에서.머라햇다고.글올라온거에. 여자편절대안들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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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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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사업준비하고 공시 준비하고 이러는 거 별로임 특히 배우자가 마지못해 허락할 수 밖에 없다면 뭐가 되든 되고 결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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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밥이 2020.09.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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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 다하면서는 절대 공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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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모도르 2020.09.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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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공주 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할것이지, 이건 평강공주 시녀도 못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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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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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단한 주변정리도 못하는 사람이 뭔 공부ㅋㅋㅋㅋㅋ 회사에서도 SKY 출신들은 다 데스크고 서랍이고 칼정리되어 있고 꼭 지잡대나 낙하산 출신들은 책상이 다 쓰레기통에 처먹는 것도 드럽게 처먹음. 쓰니 얘기만 들어도 남편이 평소 공부 잘하던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ㅋㅋㅋ 님 회사간 사이에 핸드폰으로 겜하고 쳐놀다가 님 오면 그때 공부하는척하다 그냥 자겠지 안봐도 뻔한데ㅋㅋ 나중에 불심검문으로 책 아무거나 펼쳐서 물어봐요 백퍼 대답 못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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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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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시 공부하는 동안 시댁에 보내버려요.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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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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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중요하지만 남편이 하루 14~16시간 공부하는거 아닌 이상 집안일까지 배려해줄 필요없음. 뭐 단기간에 바짝 합격하라고 배려해주라 하는데 집중하라고 배려해줘도 14~16시간 공부 못하는 사람이 90퍼 이상임. 자기 능력껏 하는거임. 남편하는거 보면 집안일 떠나 얼마나 집중하는지 보일거예요. 남편이 먹는 시간도 아끼려고 바나나나 에너지바같은 걸로 대충 때우고 공부만 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쓰니는 이런 고민글조차 안 올렸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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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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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음.... 음... 할말하않... 공부한다고 편의봐주는건 좋은데 집이 쓰레기장 같이 되도록 방치하는건 남편잘못임. 공부한다고 집안일 하기로 한사람이 제대로 안하는거? 그건 명백한 직무유기임 사람들 참... 배려하는것도 좋지만 집안이 저모양 저꼴인데 그건 잘못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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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o 2020.09.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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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은 나 공부한다고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본인이 다 해주러고 그러는데.. 나도 미안해서 더 하려고 하고.. 공부하려면 조금은 서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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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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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 떠나서 지가 공시 준비하겠다고 벌이 끊었으면 돈은 안벌더라도 집안일은 남편이 하는게 맞지 뭐 공시 하는게 벼슬인가? 자기가 선택한건데 그걸 뭐 서포트를 하니마니 먹던 음식도 제때 안버리는 인간이 행여나 공부 참 잘하겠다 공시 붙을 생각은 버리시고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ㅋㅋㅋ 공시 붙을 사람은 자기할일 딱딱하면서 공부하지 뭐 집안이 쓰레기통이 되던말던 책상앞에 각잡고 있는다고 붙는게 아님 그냥 유세부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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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20.09.0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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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공부를 직업 처럼 하는거면 둘다 나눠서 할 수도 있겠고 공시 준비를 잠도 안자가며 한다면 상대가 좀 배려해 줄 수도 있는거고.. 융통성이 좀 없는 듯. 이런게 꼭 무 자르듯 결론이 나있는 일이 아닌데 네티즌 의견은 뭐하로 묻는지.. 그리고 두분이 위생 관념이 다른게 더 큰 문제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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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2020.09.0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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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공부안해보셨나요ㅠㅠ 집중하다보면 자기밥먹기도 귀찮아지는데... 공부에 무조건 집중할수있게해서 빨리 붙도록 하는게 나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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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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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근데 첨에 합의를 어떻게본건데요? 솔직히 무슨 공시붙게도와줘라하는데, 설거지 같은거 하는시간이 뭐 공시붙는거 좌우될정도면 안하는게맞는거지. 일하다가 공시준비한다고 관두는것도 사실부부사이에 엄청난 모험아님? 어느정도는 해야지, 집에 벌레생각할 정도는 쫌 아니지않음? 아내분도 엄청 늦은시간귀가 아니면 서로 양보좀 하고 조금만 도와줘도 집꼴이 그렇게까진 안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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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세상탓 2020.09.0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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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공시 합격하면 공무원 사모라며 어깨 올라가겠지 ㅜ 6개월도 안된 공시생인데 그게 지치고 힘들면 어쩌자능겨 공시 붙으래는겨 마래능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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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9.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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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하면서 집안일 신경쓰기 힘든건 맞는데, 만약 여자 남자 입장이 바뀌었다면?? 여자가 전업 공시생이라면 반응이 어떨까 나는 댓을 어떻게 달았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여자 전업 공시생이었다면 설거지나 청소는 집에 있는 사람이 하는게 맞고 저녁밥은 반찬 사서 먹거나 외식하라는 댓글이 주류였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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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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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글 남녀차 온도 느낀게, 맞벌이 부부 저녁 문제로 글이 올라올 때. 이게 아주 가관임.
여자가 먼저 퇴근 -> 당근 여자가 밥하니 문제 없이 넘어감.
남자가 먼저 퇴근 -> 별 그지 같은 이유 들어 여기도 여자가 차림.
제일 웃겼던 건 여자가 퇴근 2 시간 늦는데, 그 시간 동안
티비보며 쉬던 남편이 아내가 차려준 저녁이 부실하다고
적반하장식으로 글 올림. 댓글들이 그 시간에 니가 차려드세요.
하니 자기 자랑한답시고 어쩔 때는 라면도 끓여먹으며
퇴근한 아내 배려해준다는 글이었음.ㅋ

여튼 각설하고 저도 올해 시험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남편분 혹시 집에서 공부하시나요?
아니면 도서관이나 카페 등 집 밖으로 나가서 공부하시나요?
집에서 공부하면 주변 환경 저렇게 어지러운데 집중이 될리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요새 여름이라 음식물 쓰레기 조금만 놔둬도 벌레 생겨요.
그래서 집에서 공부할 때, 공부하려고 전 청소, 설거지, 쓰레기 버리기 등등 꼭 1시간 정도는 준비운동이다 생각하고 주변 정리를 해요.

다른 건 몰라도 집에서 공부하는데 집안이 너저분하면 공부에 집중 못합니다.
공시 붙기 매우 힘들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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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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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공시 못붙으면 갖다버릴거면.. 공시에만 집중하게 하겠음. 살림 안해보셨나? 한두시간에 될거면 그냥 그쪽이 해요. 나같음 설거지랑 음쓰만 그때그때 해결하면 나머지는 그냥 신경쓰지말고 공부만 하라 하겠음. 어차피 주말에 하루쯤은 쉴텐데 그때 둘이 같이 대청소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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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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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고3아이 키우는게 이런거구나 싶더라고요. 내조 중에서 제일 힘든게 수험생 내조인거 같아요. 저희 남편은 7급 준비 1년반 하고 합격했는데 초반엔 저희도 종종 싸웠어요. 왜냐면 제가 삼시세끼 밥차리고 청소하고, 원래 둘이 하던걸 저 혼자 하려니 너무 힘들고 서럽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남편은 워낙에 성실하고 깔끔한 타입이라 자기가 할건 알아서 잘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괜히 내 욕심에 도시락 싸준다고 힘 다빼고.. 건강식 차린다고 힘 다빼고 ㅠ 6개월쯤 하다가 두손두발 다 들고, 배달음식 자주 시켜먹고 서로 힘 안들게 시간보내는 요령을 터득했어요. 저는 오히려 제가 집안일 다 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이것저것 넘 신경써줘서 서로 미안했던 편. 저도 몰랐는데 공시가 진짜.. 사람 피말리게 양이 방대하더라고요. 하루 12시간 아니 어쩔땐 15시간을 공부해요. 그렇게 휴일도 없이 1년을 해도 모자란 부분들이 많고;;; 공부 양이 말 안되게 많기는 합디다. 공시 허락했으면, 집에서 공부한다고 살림까지 할걸로 기대하면 안돼요. 그냥 공부만 해도 부족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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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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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 아들이라고 생각 해봐라 집에 있다고 집안일 그렇게 빡세게 시킬거임? 공부하는 게 무슨 노는 건 줄 알아... 님 고3때 생각해보세요 그 공부 다 하면서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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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20.08.3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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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만차분히 지켜보고 안되겠다싶음 다시 취직시키세요 이게 진짜 쉬운시험이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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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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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시는 딱 단기에(1년) 끝내야 되는 시험입니다. 오래하면 서로 다 지쳐요ㅠ 딱 1년동안 모든 걸 쏟아서 공부하고 시험을 봐야해요. 그러니 딱 1년만 참고 제대로 서포트 해주세요. 그래야 떨어져도 핑계 없고 미련 없이 다른 일을 준비할 수 있어요. 보통 2년까지는 준비해보고 안되면 빨리 다른 길 찾아보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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