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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도시괴담 풀어주라

페북인스타ㅗ (판) 2020.09.01 19:30 조회134,94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시작!



다들 판에서 많이 봤을거같긴한데 난 이게 진짜 무섭더라...



오늘은 저번에 추천받았던 도시괴담 푸는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로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써줘! ฅ^._.^ฅ

이번 주제는 저번에 한 번 썼는데 잘려서 이유가 궁금해서 메일 온거 보니까 내가 공중파 방송 사진을 썼었는데 그것 때문에 잘린거같더라고ㅠㅠ 다음부턴 조심할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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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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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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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범수 실망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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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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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귀짤 왜올리냐고;; 귀짤 올린사람 대학못감 이미 대학갔으면 취업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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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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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넷플 도시괴담 보지마 그냥 진짜 놀랍게도 줫 노잼임 엥 스러울정도로 진짜 개노잼임 진짜 띠용함 무섭긴개뿔 그렇게 재미없는 건 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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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페북꺼져 2020.09.0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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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북 퍼가면 애미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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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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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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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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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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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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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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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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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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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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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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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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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9.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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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경험담이야. 지금은 우리가 빌라를 지었지만 처음에 그자리가 2층건물이였는데 지하에 폐업한 단란주점이 있고 2층이 가정집인 구조였어. 우리집은 여자들이 기가센 편인데 나도 그집살면서 가끔 쎄한기를 느끼긴 했지만 별거 없이 잘 지냈어. 이건 우리 부모님과 남동생이 겪은 얘기야. 어느날 아빠가 엄마한테 말했데 꿈에 여자가 나와서 속삭인다고 노려본다고 괴롭혀서 무섭다고. 남동생도 그 비슷한 애기를 했데. 집히는게 있는 엄마는 무당에게 물어서 부적을 해오고 굿도 했는데 희안하게 그이후로 그런 일이 없어졌더래. 그런데 무당이 그집이 집터가 안좋고 뭐 산으로가는 배인지 뭔소릴 하면서 음기가 꼬이고 남자한텐 안좋던 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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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꺼져 2020.09.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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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30댄데 10년전 내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한때 달방인가?장기방 이라고 모텔에서 한달 살았었음.친구보려고 그 모텔 놀러갔다 친구가 볼일 있어서 잠시 나간사이 침대에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엄청 긴 검은머리 젊은 여자가 문앞에서 원망스런 눈빛으로 날 빤히 쳐다봄.그러더니 서서히 다가와서 내 목을 미친듯이 조름..그때 그 여자 입술이 완전 새빨갰던 기억이남 아 이건 가위 눌렸다 싶어서 발버둥 치고 깨어나려고 하는데 몸이 안움직여..그냥 그대로 그 여자귀신 한테 목졸림 당하고 괴로워 하다 친구와서 깸.아무리 생각해도 내 꿈이 심상치 않다 싶어 친구한테 빨리 정리하고 나오라 하고 결국 한달 못채우고 나오면서 집주인 한테도 꿈얘기 했더니 사실 그 방에서 어떤 머리 긴 술집여자가 목메달고 자살했다고 말해주더라ㅅㅂ부부가 같이 카운터 보던 모텔이었고 잉어같은 큰 물고기 이끼 잔뜩 낀 어항있는 어둡고 으스스한 분위기..모텔?여관?이었고 부산 서면 구 백악관 낡은 모텔촌 그 당시 ㅇㅇ장 이런 이름.사실 모텔 이름도 기억나는데 못쓰겠다 암튼..무서운 얘기 하는데 나이가 어딨음 안무서웠으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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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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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내일 아침에 보러올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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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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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무섭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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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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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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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밤에 봤다가 너무 무서워서 낮에 다시 보러 왔어..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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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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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뜬금없는데 댓글에 인신매매하고 시체 염산으로 녹여서 버린다는거 보니까 기기괴괴에 성형수 그게 작가님이 괜히 그 얘기로 짠게 아니구나 싶음 이런거 조사 해보고 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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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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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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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두가지 정도 일이 있는데 하나는 중학교때 있던 일인데 우리집이 복도식 아파트고 대문에 눈 가까이 대면 밖에 볼수 있는 조그만 렌즈같은거 붙어있는 구조였는데 혼자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문을 쾅쾅쾅 하면서 세게 두드리는거야 개놀래서 순간 누구세요라는 말도 안나왔어 그날은 부모님 동생 다 늦게 들어오는 날이였고 올사람이라 해봤자 택배 아저씨 정수기 아줌마 밖에 없었는데 그분들은 초인종 누르거나 택배에요~ 라든지 말을 하는데 별 말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냥 느낌이 갑자기 쎄해서 대문 앞으로 살살 걸어가서 렌즈에다가 가까이 눈대고 쳐다 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뭐지 그냥 애들 장난인가 보다 하고 몸을 뒤로 빼려는 순간 갑자기 훅 그사람 얼굴이 렌즈 안으로 들어오더니 안에 있는거 다알아요 이러는거야 순간 굳어서 숨도 안쉬고 서있었거든 복도식이라 주방창문이 복도쪽으로 나있는데 거기서 방범창 만지작거리는? 소리 나더니 그후로 조용해서 얼른 주방창문 닫고 현관문 고리 걸고 엄마 올때까지 기다렸어 엄마 오자마자 혹시 지인분이나 동네분이랑 약속 잡거나 집에 올사람있었냐니까 택배도 정수기도 아무것도 올게 없었대 그래서 뭐지 싶었다 그리고 다른 한사건은 나 초등학교 2학년때까진 형편이 안좋아서 반지하에 살았었는데 반지하에 주방쪽에 조그만 창문이 있어 그날 엄마는 화장실서 손빨래 중이셨고 나랑 내동생애랑 식탁서 밥먹는데 그 주방 창문 쪽으로 주황 파랑? 빛에 어떤 사람 얼굴로 애드라 놀자아~~ 이렇게 희미한 목소리로 말하면서 나타나는거야 순간 너무 놀라서 동생이랑 소리지르면서 안방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숨죽였거든 좀 지나고 엄마한테 달려가서 엄마 저기 창문에 누가 있었다 그랬는데 윗집 오빠들이 장난 쳤나보다 이러셔서 이렇게만 생각하고 겁주려고 그랬나보다 하고 한동안 넘겨 지냈는데 생각해보니 그 창문에 얼굴을 갖다 대려면 진짜 애기몸정도는 대야 되는 높이 거든 그래서 그 후에 그 생각하니까 너무 소름돋아 다 실환데 지금 이 댓글 쓰면서 다시 샌각하니 다 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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