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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예비시어머니 조건 쓴 사람이에요

ㅇㅇ (판) 2020.09.10 09:51 조회38,93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https://m.pann.nate.com/talk/354046596

몇일전 예베시어머니가 수십억 재산을 받는 대가로
노동을 요구하신 글을 썼는데요
사실 너무 놀랬어요
반대들을 하셔서...
400개가 넘는 댓글에
고구마라도 후기는 남겨야겠다 싶어서 남겨요
저 아무래도 결혼해야할거 같아요...
욕하셔도 할수없어요
저희아빠 엄마도 저랑 같은생각이에요
저희부모님 몸바쳐 매일 나가서 10시간 넘도록
뼈빠지게 40년을 일하셨지만
현재 수중에 6억도 없으신데
저렇게 해서라도 수십억 만져볼수 있다면
그게 다 나은 삶이라고
절대 놓치지 말래요
그리고 열심히해서 부모님 부양도 해드리고 싶어요
좋은아파트에 외제차 그리고 아무일도 안하고
매달 400씩은 받고 싶으시대요
저도 나가서 일해서 얼마안되는 돈으로 찌질하게.. 살고싶지 않구요
남들 경차탈때 외제차 타고싶고
보세가방 들고다닐때 천만원 넘는 명품가방도 메고싶어요
돈펑펑 써가며 살고싶어요
앞으로 저런 조건의 남친 만날수 없을거 같구요
다들 성심성의껏 답글 달아주셨는게
이런 고구마 글 올려 죄송 ...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평생 몇가지 일을해도
저돈은 못만져볼거 같아요
저렇게 해서라도 가질수 있다면
수십억 만져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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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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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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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에서 쓰니 친정에 아파트,차 사주고 매달 400만원씩 준다고도 안했는데 쓰니가 그걸 어떻게 해줘요? 저런 조건 거는 시집이 친정에 돈퍼줄 수 있는 권한을 줄까요? 쓰니가 시부모 죽기전까지 만져볼 수 있는 돈은 쓰니가정의 생활비가 전부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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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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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러니깐 이 양반아 ㅋㅋㅋ 결혼하면 당신 앞으로 수십억 떼어준대?부모님한테 400씩 주고한대? 당신은 40년간 뼈빠지게 종년살이해도 6억은커녕 육천도 못 만질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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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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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결혼전에 저정도 조건 내걸었는데 잘도 친정에 돈 가는거 보고 있겠네.. 부자가 괜히 부자인줄 아는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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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sa 2021.02.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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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은 이혼할때 재산 분할도 안되는데 왜 고생은 지가 하고 유산은 남편이 챙기는 멍청한짓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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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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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벌들도 며느리친정에 돈새나가는건 싫어해요ㅋㅋ 이분 혼자 동화속에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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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2.2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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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는언니가100 억대 자산가한테 시집갔어.아들 둘 낳았는데 시댁에서 아들들 앞으로 아파트한채씩 사줬어. 근데 그러기까지 딱 20년걸렸거든? 처음 10년동안은 일부러 집도안사주고 전셋집살게했어.며느리 하는거봐서재산줄꺼라고 그랬데.그언니가 진짜 독종이거든? 와..나 살다살다 그런 종살이 처음봤다진짜. 결혼후 10년동안은 친정을한번도못갔어. 매일같이 시댁건물 청소하고,반찬해다 나르고,병수발 똥수발다들고, ..그리고 진짜 중요한건 남편인데. 남편이 완전 룸쌀롱메니아에 백수야. 와이프한테 손지검하고 막대하고. 그언니가 시어머니한테 월300씩받았거든? 근데 식비,아이들학원비,공과금 제하면 자기수중에 만원도안남아. 실제로 그언니 집에가봤는데 화장품하나없고 옷도 진짜 거지같은거밖에없더라. 명절때마다,시부모생일마다 상차리느라몸살나고 ..진짜 그런 종살이없어. 아이들 제작년에 20살되서 아파트한채씩 받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자기아들들 집이고 그언니집은 아닌거야.그언니는 아직도 전세살아.절대로 집은 안사준데. 언니남편은 고급외제차몰고다니는데 그언니는 택시비도아깝다며 버스타고다닌다.솔직히나같으면 그런인생못살아. 그언니는 한평생 희망고문으로살더라고.자기도언젠가는 수백억대 유산물려받을꺼라고. 하지만..내눈엔 그언니가 시부모보다 먼저죽을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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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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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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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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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늦었지만 안타까워서 댓글 달아요. 수십억 큰돈 아니에요.. 게다가 그거 건물 잡혀있는거 같은데.. 결국 깡통이죠.. 돈 들어올 일 없고 그거 팔것도 아니고 평생 그냥 집 있는거 그거 하나에요. 심지어 님 명의도 아니겠고..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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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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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편은 연2억씩벌구,,나는 전업주부인데 친정한텐 월10만원씩 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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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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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인생은 끝났다치고 자식새끼라도 돈걱정없이 자랄테니 그거면 됐지뭐! 그 돈 다 니자식한테 물려줄거잖아.. 거지들과 결혼하면 내몸 쌔가빠지게 고생해서 자식새끼먹여살려키워도 자식새끼 삶 또한 고단하기마련인데. 그래도 쓰니는 희망이라도 있으니 잘 버텨보쇼. 아들낳아서 며느리한테 돈으로 갑질해서 보상받으면됨! 힘내쇼. 없는집 시집살이도 만만치않음. 차라리있는집 시집살이면 걍 내새끼위해 희생한다 그리생각하면 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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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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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십억으로 님바라는것만큼 못 살아요. 사업을해서 매출이 수십억이라면 모를까? 친정식구들까지 그만큼 누리고 살게하려면 재벌집에 시집가세요. 근데 재벌도 사돈까지 먹여살리진 않을듯.. 생각하시는게 참 세상물정 모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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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09.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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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이모도 엄청 부자인데 이모부 돈이니 본인은 풍족하게살지만.정작우리외할머니 원룸 전세방도 못구해줘서 이모들이 모아서 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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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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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다른 여자들은 저런 집안에 가지말라고 알아서 저집안에 들어가주니 고마운 일이네요. 큰 결심하셨어요. 부디 그 마음 변하지 말고 이혼도 하지 말고 꼭 늙어 죽을때까지 버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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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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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 글 이어서 하나만 더. 집과 땅 준다는 이유가 뭔지 아나? 현금이 아니라 집과 땅. 그건 님이 맘대로 팔아 처분할 수가 없는 종목이라 그런거임. 결국 님 주머니 빈건 똑같음. 님 부모가 부자사돈 덕보겠다 좋아하는거보니 돈 있어본 적이 없는 집안 같은데... 결혼하는거야 댁 마음이지만 부자돨거라는 착각은 접어둬. 님이 그 재산에 손 댈 수 있는건 시부모랑 남편 죽은 다음이 될거임. 그런데 시집살이 내역을 보아하니 님이 먼저 암걸려 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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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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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착각 오진다.. 부자가 왜 부자인줄 아나? 돈 안쓰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부자가 됨. 돈 있다고 펑펑 쓰는 사람은 절대 부자 못 돼. 니 맘대로 쓸 수 있는 돈 없을거다. 무엇보다 친정부모가 사돈한테 기대려고 즉, 딸 등골 빼먹을 생각하는데 거기 팔려가냐? 넌 니 인생 없니? 이제 넌 남편이 널 패도 외도를 해도 이혼 못함. 받아줄 친정이 없어서. 친정에 돈 퍼주지도 못하고 찔끔찔끔 너 길들일 정도로만 주다말다 희망고문할거고. 우리집이 부자라서 아는데 우리 부모님 주차비 몇천원도 함부로 안 쓰셔. 부모님 친구들도 비슷하고. 손에 남편이 은혼식 선물로 준 2억짜리 다이아 반지 낀 엄마친구가 주차비 아깝다고 뚝 떨어진 곳에 차세우고 걷는거 보고 울 엄마도 쟤는 저러다 병원비가 더 나가겠다 그러시는것도 봄. 자식교육, 의료비, 자기 혈육 챙기는 것 이외에 지갑 진짜 안 열려. 특히 자수성가한 자산가일수록 더 지독하다. 며느리가 재산 탐내는거 빤히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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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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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선택은 그럴 수 있어요. 근데 님 부모님이 진짜 인성이 안됐네요 딸 팔아 호화롭게살겠다니 죄소하지만 친부모맞아요..? 극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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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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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부모가 님 인생 팔아서 호의호식하겠다는데 그걸 또 들어주고 있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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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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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시어머니가 공짜로 못준다 어쩌구 했는데 처가에 월 400 가게 냅둘 사람처럼 보이나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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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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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아님? 처가에 400씩 누가 준대?? 시어머니 죽고나면 물려준대잖아요 그땐 님 부모는 이미 죽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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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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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가난한 집에서 먹고 살게 없으니 딸 팔아서 첩실이나 종년으로 들이는 딱 그 짝이네 진심 천박함..누가 쓰니네 부모님한테 돈준대요? 꿈도 야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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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9.1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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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물정모르네 당신한테 돈줄테니 노예처럼 살아라 계산칼같이하는데 님친정에돈들어가는꼴을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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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9.1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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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시부모죽고나면 유산상속으로 준다는소리지 살면서 돈준다는소리는 아니였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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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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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돈준다고 안했는데 벌써부터 김칫국 들통으로 마시고 있네ㅋㅋ 쓰니는 아둔하고 부모님은 정말 추해요 거지근성도 정도껏이지 딸 팔아서 지들 호의호식할 생각에 자식 고생할 건 뒷전이고 히히덕거리는거 진심 꼴사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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