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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 눈치보는 아버지 와이프의 아버지구박이 너무심합니다

안녕하세요 (판) 2020.09.10 13:45 조회78,21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여성분들만 글쓸수있게되어 와이프의 명의로 회원가입해 결혼하신 여성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합니다
저희는 평범한 서민부부입니다.
현재 아버지 저 와이프 딸 4명이살고있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살고있는 이유는 적지않겠습니다.
와이프는 애낳고 일을그만뒀다가 자기 전공살려 다시취업한 케이스이고 
전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와이프는 아버지와 같이사는걸 힘들어해 이글을쓰는 계기가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와이프를 힘들게하거나 하는거 전혀없습니다. 
오히려 눈치보고 미안해하십니다. 
저도 와이프에게 항상미안하고 퇴근하면 무조건 제가 아버지챙깁니다. 
다만 와이프가 다니는 학원이 요새 코로나때문에 힘들어 
퇴근이 빨라져 와이프가 더 아버지 챙기는건사실입니다. 

돈때문에도 힘들고 아버지 임플란트 비용이라던지 병원비 다 저희가 해결하니까요 
딸이 예체능쪽이라 딸 학원비만 한달에 200넘게 드는 상황이고 
너무 힘이듭니다.
맞벌이를 해도 풍족하지않고 와이프는 아버지문제 돈문제로 많이힘들어하는상황입니다. 
하지만 딸 학원은 포기하지않는 상황이고 
제일문제는 저희 아버지에대한 구박입니다. 
같이 식사할때도 아버님 이런거 드시면안된다고 그러고 아버지가 저한테 외식하자고하셨을때도 
"아버님이 외식하자고하셨어요?" 저 듣는데 아버지한테 그러고 

아버지가 실수로 반찬을 떨어뜨리실수있는건데 그걸가지고 "아진짜" 라든가 "똑바로좀드세요!!" 
라며 아버지를 구박하네요. 
아버지는 찍소리도 못하시는 상황이고 정말 이난관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하기만합니다.
어제도 거실에 나와서 혼자 술먹는와이프를봤네요.
왜 이렇게 힘이드는걸까요? 저희부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죽하면 퇴근하고 대리운전이나 야간택배자리까지 알아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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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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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9.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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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 분가시켜드리고 님이 더 챙기세요 이건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의 문제보다 일단 분가가 먼접니다 다른 이유 다 떠나서 홀시아버지랑 며느리가 잘사는 집 거의 없어요 님이 보기에 며느리가 조금만 더 잘하면 혹은 며느리가 넘 예민해서 혹은 며느리가 조금만 더 참고 어쩌고...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얘깁니다 님 말대로 아버지가 그렇게 며느리 눈치보고 불편하게 사시는거 보는게 더 힘들지 않나요?분가하고 서로 편하게 사세요 현실적인 해결 방안은 분가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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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영빈 2020.09.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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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홀시아버지랑 사이가 엄청 좋았어요.
합가하기 전까지는요,
홀시아버지시지만 합가하기 전까지 경제활동을 하셨고
월급 타셔서 자식들,손주들 챙겨 주시는 낙으로 사셨고
명절때나 김장때등 맞벌이하는 며늘 생각하셔서
마늘등 재료 준비 다 혼자 하시고
명절때나 김장때도 본인이 나서서 도와주시곤 하셨어요.
며늘한테 말씀도 얼마나 다정하게 하시는지
암말기란거 알고 자식들은 안 울어도 며늘은 울고 불고 난리였죠.
병간호등도 며늘이랑 아들이 다 했고(3남매인데 그전에 재산 똑같이 나눔)
발병후엔 당연하단듯이 아들집으로 모셔 왔는데,,
몇날 며칠 같이 있으니까
얼마안 있어서 며늘은 집들어 가기 싫을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식구들 쫓아 다니며 잔소리에
아프기 전엔 집안 일도 엄청 잘하셨는데,못하시고
시간 날때마다 친적들과 전화 통화,,
친척이 아버님이 며늘 눈치 본다고 불쌍하다고 전화해선 난리,,
음식 가지고 난리,,
어르신 계시니까,친척들 돌아 가며 방문,,
어른 모시고 사는거 당연한것도 아니고 쉬운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당연히 같이 사는 식구들 어느정도 눈치는 봐야지,,
서로 서로 눈치 보며 잘 살 생각을 해야지,
지금 남편분은 지아버지만 불쌍하고 부인이나 다른 식구들 수고스러움이나
어려움은 눈에도 안들어 오나 보네요.
같이 산다는 것만 해도 힘든데
뭘 아버지가 부인을 힘들게 하는게 전혀 없다니,,(이부분만해도 님이 얼마나
눈치도 없고 염치도 없는지 알수 있네요)
그러다가 두 부자 팽 당합니다.
그렇게 안쓰러우면 부인이 신경 안쓸 정도로 님이 더 잘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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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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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학원은 포기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그럼 같이 살기도 싫은 할아버지때문에 딸은 자기 꿈 포기하고 학원그만둬라 이소린가요?????? 설마 독학하란 소린 아니겠죠 인문계여도 욕먹을판에 예체능 진로 아이를 학원끊게하라는건 참ㅋㅋㅋㅋ 염치도 없고 생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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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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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글쓴이 친딸이 아니고 아내가 밖에서 낳아온 자식 뭐 그런 건가? 아무리 내 부모가 중하다고 내 자식 학원비가 아까워? 아버지 병원비 들어가는 건 당연한 건데, 그렇다고 자식 진로와 직결되는 학원비가 아깝다고? 그럼 학원 그만 둔다 치자. 애가 예체능으로 입시 실패하고 진로도 그쪽으로 못 가서 꿈을 못 이루게 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짐? 글쓴이 아내가 힘들고 어쩌고를 떠나서, 자식 학원비 200이 과소비라는 그 생각이 짜증남. 투잡,쓰리잡 돈 부족한 사람들 다 하는 거니까 그걸로 생색낼 생각하지 말고, 할아버지 땜에 덩달아 힘든 딸한테 우유 한잔이라도 챙겨줘봐라. 며느리 힘들게 안 한다고? 집에서 좀 편한 차림으로 있고 싶고, 샤워하면 팬티 바람으로 욕실에서 나오고 싶은데 시아버지 때문에 옷 다 갖춰 입고 있어야 되는 것부터가 불편하고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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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니 2021.03.0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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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와이프를 힘들게하거나 하는거 전혀없습니다.>>라니... 전후 사정 다 떼어놓고 봐도 그건 남편 눈으로 보는 상황이고요. 아내 입장에선 아주 많이 다를걸요. 전혀 없다니.. 왜 와이프가 힘들어하는지 짐작이 가네요. 정신적으로 힘든건 그렇다고 치고요.

맞벌이라니 여쭙는건데요 밥, 설거지, 청소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평일은 아내가 한다고 치면 주말 이틀동안은 남편이 100% 다하는거 맞나요?

다시 읽어봤는데 이런거 드시면 안된다고?? 혹시 당뇨있으시거나 임플란트 때문에 딱딱한거 못드시게 하는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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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21.03.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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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오래 살아야 진짜 최대치로 잡아서 30년 남은 사람 때문에
못 살아도 70년 남은 사람이 희생해야 되는게 맞는거라고 봄??

그리고 왜 합가 사유 안적음?

불리하니까 안 적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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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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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식 학원비 아깝고 너 아버지 불쌍해? 그럼 너가 아버지랑 둘이 살아
딱 너같은사람이 나중에 너딸 등꼴 빼먹고 살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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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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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왜 모시고 사는지가 가장 중요한거 같은데...뭐 아버지가 결혼할때 재산을 다 띠어주셨다던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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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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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나가서 폐지라도 좀 주우라고 하세요. 그냥 눌러앉아서 손녀인생, 아들 가정 망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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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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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살아서 제일 덜 불편한사람이 쓰니인거죠 와이프랑 딸은 남의 가족이랑 같이 살면어 얼마나 불편하고 짜증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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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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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죽하면 퇴근하고 대리운전이나 야간택배자리까지 알아보고있습니다" 남들도 다 그런 이유로 투잡 뛰는거예요, 이런데 글쓰지마시고 돈을 더 벌어오세요. ㅡㅡ 아버님 병원비로 돈 많이 들어가고 자식도 예체능 시켜야한다면 투잡을 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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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1.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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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들어드립니다.

qhrtnrdus@naver.com
이메일 로 사연을 보내주세요

사연을 모아서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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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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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 진짜 불쌍하다 학원비 얘기 어쩌고 하는 거 보니 가계 관리도 아내가 하고 반찬 흘리는 거에 화낸다는 거 보니 밥 먹고 치우는 것도 아내가 하고 밥도 아내가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남편 양심없다 ㅋㅋㅋㅋㅋㅋ 너야 니 애비니까 집에서 퍼질러져 있고 런닝만 입고 다녀도 괜찮겠지 와이프는 옷 하나 편하게 입고 자세 편하게 하겠냐? 진짜 와이프 전생에 나라팔아먹었나 너무 불쌍하네 와이프가 아니라 노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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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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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가의 이유를 적지 않는건 이곳에 본인 와이프가 아버님 눈치주는건 적을수 있지만 그 이유는 적지 못할 정도의 불편한 이유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그런 불편한 이유로 합가를 한것이라면 아내는 처음부터 자의는 아니였을거고 시작부터 좋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힘이 들고 아버님하고 지내는 상황도 남편분은 모르는 불편함과 힘듦이 아내분도 있으신거겠죠. 그리고 그런 힘든 상황들이 남편과 공감이 안되고 해결이 안되니 아내분이 혼자 술을 드시게 한거 아닐까요. 시아버지 며느리한테 어려우신 분입니다. 근데 아내가 그런 시아버지에게 짜증을 내고 있다면 그 원인도 있는거예요. 아내가 그냥 두 모자를 이유없이 서운하게 하는게 아니라고요. 시아버지에게 짜증내고 눈치주는 며느리도 100프로 잘한건 아니예요.아마도 아내분도 마음이 좋지 않을거예요. 이렇게 아내분 명의로 아이디 만들어 글 적을 시간에 아내분이랑 대화하세요. 얘기 들어주고 힘든 마음 다독여주고 공감해주세요. 그렇게하고 나면 아내분도 남편분 서운한 얘기 들어줄거고 아버님에게 조금은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자나요. 대화하고 같이 풀어나가세요. 그런게 부부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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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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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는 며느리 힘들게 하는거 "전혀"없습니다 그건 쓴이 생각이고 목숨을 내 줄 수 있는 사랑이라도 불편한건 불편한거고 님이 편할 수 있다는건 누군가는 불편함과 희생이 있다는걸 잊으신것 같네요 세상 당연 한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배려를 권리로 아는 사람)은 칼같이 손절 합니다 개인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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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3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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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예체능이고 학원비가 많이 들어서 맞벌이일수밖에 없는건 인정. 근데 그만두지 않는게 왜 문제가 되는거지? 왜 월 200씩 본인 아버지 드려야되는데 딸한테 쓰는게 그렇게 아까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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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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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오로지 아버지만 챙기네요. 아내 힘들어하는건 생각도 안하시고. 아버지만 불쌍해죽겠고 맞벌이에 집에서도 애보고 시아버지 모시느라 힘들어죽는 아내는 당연히 그래야하는거죠? 님이 글에 썼네요. 코로나때문에 님보다 아내가 더 많이 신경써드리는 상황이라고. 그러면 짜증이 늘어난 아내에 힘들어하는 아버지만 안타까워할게 아니라 피곤한 일이 늘어서 몸도 마음도 더 고단해진 아내를 더 위로해줬어야죠. 아내분은 안불쌍하세요?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당신 성에 안찬다는 이유로 외면하는건 아니구요? 님은 지금 아내한테 어떤 의지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힘들면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혼자 술마시겠어요. 아내분한테 맨날 아버지아버지..불쌍한분이시니까..그랬겠죠 아내가 호소하는 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으시고ㅋㅋ 정신차리세요 그러다가 아버지랑 같이 쫓겨나요^^ 아버지 상황 안타깝지만 아버지가 더 눈치보게 만드는 상황에는 눈치없고 중간다리역할도 제대로 못해내는 당신 탓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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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20.09.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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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랑 합가하는건 여자한테는 군대 생활이랑 똑같은거임 이해 좀 가시나? 제대없는 이등병생활....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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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9.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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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나같으면 안살아 바로 이혼함...일하고 애키우는 것만해도 힘든데 꼴에 남자라고 손하나 까딱 안하는 시아버지까지 챙겨야해...이보세요??? 님이 장인어른 모시고 사는데 ...일끝나고와서 장인어른 빨래하고 밥 차려드리고 청소해드리고 장인어른 임플란트까지 해드린다고 생각해봐요 님 손으로 직접 다 할 수 있겠어요? 이기적인 남자놈들 존싫 ....지는 못하면서 며느리는 해야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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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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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하며 홀시부 모시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남편이란 놈은 제 아버지 챙겨야겠다고, 하나밖에 없는 딸 학원비도 줄이자고 하네? 짜증나서 바깥일하고 집안일하고 싶을까? 내 새끼가 눈치보게 생겼는데? 남편이랑 시부 같이 내보내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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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9.1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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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랑 글쓴이새끼가 와이프 등골브레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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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9.1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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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무슨깡으로 와이프명의로 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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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20.09.1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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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아버지가 아니라 군대 상사가 지금 집에서 같이 사는데 매달 생돈 그렇게 나가서 댁 딸 학원비도 잘 못 줄 판이고 앞으로 병원비는 더 나갈지도 몰라서 허리띠도 졸라야한다고 생각해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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