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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학교 9등급 조카 한심해죽겠음

ㅇㅇ (판) 2020.09.15 00:06 조회185,34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그게 나야 국어 뒤에서 2등임 씨 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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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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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세상 한심한놈 생각하고 들어왔더니 자사고 다니는 구나ㅠㅠ 내신따기 진짜 힘들긴 하나보네... 그래도 화이팅해!!!! 지나가던 수시러 경악하려다 마음의 안정 찾고 다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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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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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3점 받은 건데 9등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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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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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모고1등급인데 시험이 9등급나와? 자사고 개똑똑한 애들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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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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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너 우리학교임? 우리 기수 애들이랑 인원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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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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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우리학교 표준편차 20대 중반인데 작년에 서울대 2명갔고 대체로 잘감 어중간한애들은 ㅈ반고가는게 이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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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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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영어 뒤에서 2등이었는데 뒤에서 1등이 친구반이래 걔는 백지내고 잤대 ㅅㅂ 그냥 뒤에서 1등이 나잖아 나 공부 개열심히하고 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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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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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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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방 일반고 여고 표준편차 12정도 나오면 빡센건가?? 궁금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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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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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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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2020.09.1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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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걔네들은 어렸을때부터 수재이면서 해외 명문대학을 진학을 목표로 가는 애들이라 클래스가 다를거야 일반 애들보다도 공부를 많이 했겠지... 이 초6때 고등학교과정 다 떼고도 아닌 대학 3,4학년수준이 되었겠지 강남학군이 괜히 있는말이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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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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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 쉽게 내면 저렇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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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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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자사고 장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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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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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자사고면 공부 잘할텐데 그냥 정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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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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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정작 이런애들은 정시로 가고 개꼴통고에서 1등급, 수능은 4~5등급 받는 애들이 수시로 좋은 대학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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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끝 2020.09.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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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3점인데 왜 9등급인가 했더니 자사고면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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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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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미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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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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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외고 다니는데 53점 맞았는데 9등급 나옴 ㅋㅋㅋ 와 ㄹㅇ 80점대가 5,6등급뜨고 ㄹㅇ 저번 국어는 쌤이 너무 쉽게 내서(일반고보다는 당연 오렵고) 나 92점이었늠데 나 5등급 뜸ㅋㅋㅋ 와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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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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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등급 조카가 한심하다는줄 알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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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슴 2020.09.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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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때 공부를 안했었다. 고3 수능은 언수외 사탐으로 789 7999등급이었고. 내신은 7등급 이었던걸로 기억한다.(89년생) 재수를 했다. 이제 정신차리자 라기보다, 여태 안해보았던 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재수를 했더니 4등급같은 333등급이 나왔다. 삼수를 해볼까 고민하다가..했다. 삼수를 하니 223이 나왔다. 점수에 맞추어 대학을 가기로했다. 대학을 가기전에 아르바이트를 여러가지 접해보았다. 대학가서 그냥 아무것도 세상물정모르는 공부하다가 나이만 먹은 삼수생이 되기 싫었다. 그러다가, 대학가서도 계속할수있는 알바를 하게되었다. 재미도 있고 그 업계에 더욱 깊은 것까지 알고싶어졌다. 이윽고, 대졸공채로 대기업인 그 업계 회사중 하나를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대학4년을 다니며 계속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업계생리와 구조, 그리고 본사직원들과 일할 기회도 많이 주어졌고.. 마침내 대학 졸업과 동시에 해당 대기업에 입사했다. 10대들에겐 공부외에 선택할만한 선택지가 많지 않기에, 어느것이라도 원하는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정말 사회는 치열하고 경쟁이 가장 힘드니까. 오래살진 않았고 나 역시 많은것을 경험하진 않았으나, 수능만큼 공정하고 명확한 시험은 없다고 생각한다. 글쓴이에게 너무 낙심하지 말라고, 단지 10대에 경험이 부족하여 아직 무얼하고싶은지 결정할 수 없기에 공부를 해야만 한다고 그리고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나 인생을 바칠만한 일을 찾긴 참 어렵다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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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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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드라 난 국어 96.6점에 4등급이엇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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