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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몇년간 층간소음 문제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쓰니 (판) 2020.09.15 13:00 조회29,805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이사 온 후 약 2년 반 동안 윗집으로부터 충간 소음문제로 괴롭힘을 받고 있어요.
처음에 윗집에서 우리집이 아래층인데 우리집 소음이 다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주장이 일관성이 있으면 저희도 문제를 캐치하는데 매번 말이 달라요.
처음에는 저희가 비오는 날마다 저녁에 청소를 한데요..그리고 저희가 저녁 늦게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고
근데 저희 집은 막내도 성인이고 각자의 생활이 있어서 저녁에는 방에서 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내요..
그래서 우리는 안그런다고 이유를 들어 설명을 하면 그런다고 우리집 소음이라고 우겨요 그럼 증거를 달라고 하면 말을 바꿔요..갑자기 저희 엄마가 자기를 미친년이라고 소문내고 다녔다는 둥 이상한 소리를 해요.
처음에는 이웃이고 하니까 저희도 좋게 지내보려고 대화를 시도 했어요..
근데 대화를 할 때도 계속 이랬다 저랬다 말이 바뀌어요.
그래서 결국 듣다가 우리집에서 나는 정확한 소음이 뭐냐고 하니까 문소리래요...그래서 알았다고 주의하겠다고 하고
또 우리집에 소음으로 컴플레인 걸면 진짜 소리가 나는지 직접들어봐도 되겠냐고 했더니 흔쾌히 허락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이 날 이후 부모님이 윗집을 의식해서 방문도 못닫고 생활하셨어요.
근데 또 세대통화가 울리더라고요 뭔일이 있냐고 왜 계속 방문을 쾅 닫는소리가 나냐고..그래서 결국 아빠가 화가나셔서 윗집 아주머니랑 말다툼을 하셨어요. 각자 집에서 소음들어보기로 약속했으니까 들어보자고 했는데 뭘 그렇게 까지하냐고 그래요..
그 과정에서 아빠는 소파위에서 잠자고 있었고 얘들은 방 침대에 있었다고 말하니까 또 현관문 소리라고 말을 바꾸더라구요..결국 서로 사이만 악화되고 해결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또 몇 달 있다가 새벽 5시반경에 누가 우리집을 공동현관에서 호출하고 바로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어요 우리집이 시끄럽다고 잠을 못잔다고 누가 신고했대요..윗집이더라구요..결국 그날도 윗집이랑 싸웠어요..
부모님이 경비아저씨랑 얘기하러 나간 사이에 윗집에서 계속 세대통화가 오더라구요..그래서 받았더니 왜 제가받냐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일방적으로 전화도 끊고 윗집에서 10분간 보복성으로 쿵쿵 거리는 소리와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이 들렸어요.
이 과정에서 충격적이었던 건 새벽에 누가 공동현관에서 호출을 하니까 부모님이 거실로 나가는 과정에 방불을 켰나봐요..근데 윗집 아주머니가 밑에 1층에서 우리집 방불켜지는 거 보고 있다가 지나가는 경비아저씨 붙잡고 저집 때문에 잠못잔다고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일부러 우리집 불켜지게 만들고 지켜보고 있다가 신고한거죠...
이 날 이후부터 아주머니가 가끔씩 세대전화를 하고 벨튀를 하고 또 전화받으면 욕하고 소리를 질러요..일부러 보복한다고 쿵쿵대고 아빠 출근하기 기다렸다가 복도에 대고 욕하고 경찰 불러도 어떻게 해결이 안돼요..경찰이 윗집찾아가도 문도 안열어줘요..
무슨 국가에서 층간소음 분쟁관련해서 하는게 있는데 신청했는데 왜 자기집 신청했냐고 또 찾아와서 난동피우고 자기들은 조사 안받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놓고 새벽마다 경비실에 신고를하고 호출하고 결국 경비아저씨가 서로 신고한 민원은 각자 집에 전달을 안하기로 했어요..(집에 있는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전화를 하면 몇동 몇호 인지 알 수 있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개인전화로 경비실에 전화를해서 우리집을 가만 안두겠다고 했대요 우리집 문소리 때문에 잠을못자겠다고 새벽3시에요..그냥 무시하고 싶어도 새벽에 경비실에서 호출이 오고 낮에 지속적으로 세대통화가 울리고 아침에는 벨튀를 해요...
또 평소에 경비실에 신고할 때 몇동 몇호인지 숨길려고 일부러 지하실이나 1층내려가서해요.
근데 저희는 누가 그런지 아니까 경비아저씨한테 말해서 윗집에 저희말을 전달하면 윗집에서는 저희랑 생활패턴이 안맞는다고 저희아빠가 새벽에 퇴근을 한데요..그래서 저희가 주차기록 확인하라고 해도 경비실에서 전달도 안 해주시는거 같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쓴 글이라 너무 주절주절이네요..
그리고 참고로 오히려 윗집에서 항상 쿵쿵대고 시끄럽게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주머니가 욕하고 찾아오고 그래서 제대로 경비실에 민원도 못 놓는 상황입니다...ㅠㅠ

추가)
이 글을 올리고 다음날 아침에 계속 인터폰이 와서
경비실에 위층에서 계속 연락온다고 그러니까 윗집이
우리집 화장실에서 계속 콕콕 소리가 난다고 미치겠다고
그래서 그냥 경찰에 신고했어요.
경찰 출동해서 상황조사하고 경찰가니까
우리집에 내려와서 벨을 누르고 문앞에 놓여있던 우산을
던진건지 문을 발로 찬건지 쾅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욕설도 같이 그리고 자기 집으로 올라갔어요.
다시 경찰 부르니까 자기들은 안했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잠깐 제가 외출하고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윗집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어요
저를 보더니 다시 저를 따라타서 얘기 좀 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왜 계속 전화했냐고 물었더니
너네 아빠가 나를 미친년이라고 했던거 우리집이 자기집 시끄러워서 미치겠다고 했다고 뭐 이런 얘기를 주절주절해요
근데 오히려 저 윗집한테 아빠가 더 많은 욕을 들으셨어요(예전에
싸울때) 심지어 아빠한테 욕하는 걸 경찰도 들은적이 있구요
그래서 제가 윗집한테 경비아저씨한테 저희집 화장실
에서 소리가 난다고 했다면서요 이러니까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왜 우리얘기하는데 제3자의 말을 듣냐고
그러면서 계속 아빠가 자기를 미친년이라고 했다
또 저보고 왜 자기딸 들어오는 시간체크하냐(딸 얼굴도 잘 모르는데 누군지 알고 체크를 해요..ㅠ)
엄마 예전에 저녁 늦게 돌아다니고 새벽에 청소하지 않았냐
(참고로 예전에 15층 할머니가 저런다고 저 붙잡고 얘기함)
엄마 잠 몇시에 자냐 뭐 이런 말도 안돼는 이상한 말을 해요..
그러더니 본인이 나 붙잡고 얘기하자고 해놓고 아니라고
몇번 반박하니까 삿대질하면서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말대꾸하냐고..ㅠㅠ 그러면서 관리사무소도 우리집
시끄럽고 이상한 집인거 다 알고있다고 지금도 얘기
하러간다고 하면서 뭐라고 소리지르는데 그냥 들어왔어요
이파트에서 하는 층간소음위원회라고 있는데
우리집 시끄럽다면서 정작 그런건 신청안해서
저희가 신청한 상태고
근데 이게 또 우리집이 신청해서 우리집에서 나는
윗집소음만 측정한다 하더라구요..근데 윗집은 말바꿔서
아랫집이 자기를 시끄럽다한다해서 미치겠다 이렇게
말하고 저희는 경비한테 저집이 우리집 신고한 기록있지않냐
이래도 제대로 확인도안하는거 같고 위원회 열릴 때 참고도
안한다고...갈 수록 더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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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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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또라이인듯ㅋㅋ 환청이 들리거나하는 정신적 문제가 많은듯. 궁금한이야기Y 제보해보삼. 대화내용이나 주변세대에도 물어봐서 증거로 쓸만한것들 모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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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9.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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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들있어요 그거 답없어요 지가환청듣는걸어째요 이사가답이에여 피해망상에조현병에 살인도하잖아요 무섭다니까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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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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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귀가 트여서 이사밖에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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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지 2020.09.1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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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뉴스에 나오는 일이 생길수있으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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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9.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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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재 털모자쓴거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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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a 2020.09.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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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문을 다 떼었다가, 윗집년이 문소리 땜에 내려왔다라고 하면 집에 들어와서 보라고 한 다음에 문 뗀거 다 보여주고 나서 아구창을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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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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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아파트 아래집이 저 정도는 아니어도 진짜 돌아이 아줌마가 있습니다. 부모님에 남동생 밖에 안사는데 계속 뭐라 뭐라 난리. 관리사무실에서도 유명하더라구요. 부모님 전에 살던 집이랑 엄청 싸웠다고 하네요. 그 돌아이아줌마가 사무실에 전화를 하는 족족 부모님께 인터폰으로 해서 엄니께서 진짜 벨소리에 노이로제까지 걸릴 지경이었지요. 사무실에 찾아가서 또박또박 말 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데시벨 이상으로 소음이 나면 그거 녹음해 와라. 그 전에는 절대로 인터폰이나 말도 꺼내지 말라고. 이 문제로 증거 없이 또 연락하면 아주 개지랄의 탑을 보여주겠다고 그냥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엄니께서 이제 좀 살겠다고 하시네요. 그 인터폰소리가 진짜 공포로 느껴지셨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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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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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현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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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 2020.09.1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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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이 소음으로 그정도면 아랫층은 도끼들고 올라오겠네요
윗층 정신병입니다. 정신병에 맞게 대응이 필요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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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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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노노 이사가 답이 아니라 답이 하나 더있음 빠따로 아가리 찜질좀 해주셈ㅋㅋㅋㅋ 더이상 헛소리못하게끔!!!! 쓴이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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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20.09.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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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사가답임. 진짜 칼들고올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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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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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티비y나 실화탐사대에 제보하세요. 방송서 이런 경우 봤었는데 정신질환일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아마 집에 아무도 없을 때도 소리난다고 할걸요? 나중엔 더 심한 테러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 집 앞에 오물을 던져놓는다든가 낙서를 해놓는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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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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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이랑 똑같은 상황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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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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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했데요'가 아니라 '했대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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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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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 옆집 일수도 있고 정신과 근무 잠깐 했었는데 환청으로 인해 그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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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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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을 아래층에 하는 거 첨 봄. 그 위층 올라가서 층간 소음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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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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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에 살면 안됨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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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2020.09.1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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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시는 집값이 시세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따지고보면 윗집은 글쓰니 가족들에게 그 집 시세만큼의 돈을 통째로 빼앗은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윗집으로 인해 집이 더이상 프라이버시한 가족의 휴식공간, 안식처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더 받는 지옥같은 공간이 되어버렸으니.. 그걸 2년이나 참았다니 그게 가능한가요? 나같았으면 진작 미쳐버렸을듯. 살인 사건으로 뉴스에 나왔을수도 있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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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 2020.09.1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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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은 법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이나라에 없기때문에 신고나 민원도 무의미하고 방법은 딱 2가지라고 볼수있어요. 1. 그냥 뭐 들고 올라가서 다 몰살시켜 버리고 불지르고 나도 그만살던지 아님 평생 감빵생활 하던지 2. 억울하고 분해도 내가 정신병 걸려 미치기 일보 직전이니, 집값이나 이사 비용등 막대한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고 탑층으로 이사하기. 이 두가지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저도 전에 살던집 신축건물 매매해서 살다가 3년만에 윗집 애새끼 뛰는 문제로 도저히 못견디고...... 2천만원 손해보고 집팔고 대출 더받아서 다른 신축건물 탑층으로 이사했어요. 층간소음에 데여서 무조건 탑층 아니면 쳐다도 안보고 구했네요. 지금은 이사온지 7개월 됬는데 정말 이제야 사람 사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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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20.09.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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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현관문이나 거실에 방문 보이게 카메라 설치해서 녹화하시고 보여주세요... 씨씨티비 어플 다운 받으셔서 해보세요ㅠㅠ 문소리라고 뭐라한다면 충분히 증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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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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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나같으면 안그러는데 자꾸 그런다 지랄이면 그래?하면서 더 지랄해 줄거같음.어차피 이도저도 안되고 저것들도 또라인데 나도 미친년으로 나가야지.천장치고 지랄방광하고 스피커달고 할거다할거임.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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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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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했데요 했데요 한데요 데요데요 좀 고만 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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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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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환청 들리는거 아냐? 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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