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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우리부부머지요?

쓰니 (판) 2020.09.17 01:54 조회30,786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재혼하고남편과산지1년이란시간이 지나고있네요
성격이둘다불같아서 그냥대충넘어가질못하고 잘잘못을따지는우리부부...
남편은술을참 조아해요
기분좋아마시고 기분나빠마시고 ...
주말부부인우리부부 남편은주말애오면항상 술을마신답니다
신혼처음엔 둘이조아술마시다가 꼭자식문제로 다투곤했어요
재가 전남편사이의아들을 데리고 지금의남편과재혼을했거든요
결혼을 좀더시간을두고 서로를충분히알고 재혼을했어야했는데 뭐가급했는지 우린서로 만난지알마안되서 재혼을했어요
남편도 아이는없었지만 재혼이였고 난아들을혼자키우고있었거든요 아마 혼자서 아일키우니 아들에게 아빠란존재를빨리만들어즈고싶단생각과 나도 사랑받는아내가되고싶단생각에 서둘렀던거같아요
아이가 교육이제대로안되어있다고 싸우고 제가 성격이 사납다고싸우고..(전 사납단말을남편한테첨들었어요)
남편은 술마시기전에 엄청여성스런성격내성적이다가도 술마시면 무슨한이그렇개많은지 불만투성아에요 욕도잘해서 첨엔엄청싸웠어요 (결혼전술을많이마실길래 그저혼자지내면서외로워서마시는버릇이거니했어요 결혼하고내가많이사랑해주면 술도들이고 담배도줄이겠구나!!막연히 그렇게단순하게생각했어요)남편은고분고분하고 남편한테 순종하는그런여자를조아해요
자기가하는말에 말대꾸나 다른의견을말하면 금새사람이변하죠
그래서 혼자재혼인하고 오래도록 혼자살았던가같아요
폼생폼사로사는남자거든요
전 혼자살면서 친청식구즐의도움을많이받았어요
직장다니면서 아일 친청엄마 시집간여동생집 여기저기도움을받으면서 살았어요
당연히 전 우리친정식구들이고맙고 항상 죄송한마음이였죠
남편과결혼해 첨집들이할때 우리친정식구들이놀러왔을때 남편은우리친정동생과 우리아이문재로 약간의 갈등이생겼어요
주말에쉬고싶은대 우리친정식구다집들이겸놀러온다니 첨부터맘에안들었던거같아요
남편은평소 우리친정식구들을별로조아하지않는거같아요
어느날앤술마시고또욕하고 트집잡고(다음날엔기억도못해요)불만을늘어놓길래 전화를안받고피했어요 그런데글쎄 자정넘어저희친정엄마에게전화해서 제가바람나서 딴남자와있어서전활안받는다고 말도안되는망상을떠드는가하면 친정여동생이 자기집아이들교육고재대로 안되어있으면서 우리집아들교육에이래라저래라한다고 핀잔을주거나 열등감인지 눤진몰라도 우리친정식구를별로조아핮않네요

누가그랬나요 효자랑은 살기힘들다고...
시댁일이나 친청일이나 모두제맘같진안자나요
허물이있든 미숙한면이있든 덮어주고 안아주는게 가족아닌가요?
시댁식구들한테는엄청잘하면서 우리친정식구들한텐 어찌나 남같이하는지...
이번추석때도 시댁에서보내다가 우리친청엔 친정여동생들 모두돌아가면 찬정방문하자고...우리친정식구들과는평생안보고한다 이런식이에요
제가 아들데리고 재혼한거라 항상 시댁엔죄인처럼 정말잘하려고하는데 점점함들어지네요
아직까지 친정엄마애게 전화해서실수한곳도 사과한번 전화한통 않해주면서 무슨배짱인지...친정엔 머리아파 가기싫다고...
제가 어떡해하는지장말답답해요
아직친정에도 안간다고말더못햤어요
친정엄마가 많이속상해할거같아서...동생들 볼면목도없네요
어떤다요?정말
속상하고서응하게 너무먾은데 다적잘못하네요
오타도많아지고...잠도않오고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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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0.09.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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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혼은 더 신중해야지~~~~ 뭐가 급해서~~~ 아들 다 키우고 친구같은 남자만나면 될걸~~~~ 성격이 급했나~~~ 남자가 그리웠나~~~~ 그러니 두번이혼 쉽게 한다고들 말한다~~~ 친구 딸어릴때 이혼해서 딸 대학졸업하고 취업시키고 재혼했다~~~ 친구는 노총각이랑 재혼했고~~~~ 딸은 둘이살든 아파트에 혼자살고~~~ 친구는 남편집에 들어가고~~~~ 서로 편하고 좋잖아~~~ 외로우면 연애하면서 살면되지~~~ 애한테 아빠는 핑계고 니가 외로워 갔겠지~~~ 아들이 아빠가 새로생겨 좋다더냐~~~~~? 애만 더 힘들겠구만~~~ 친정이랑도 멀어지고~~~~ 제발 신중하게 심도있게 생각좀하며 일을 저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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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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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해...나중에 아들 구박하믄 어떡할라고...첫 결혼 실패했으면 재혼은 신중했어야지...엄마가 새아빠 새시댁에 찍소리도 못하는 모습 보이러 재혼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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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와우 2020.09.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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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로색ㄱㅣ랑 재혼하신듯.... 글쓴이님을 애딸린재혼이랍시고 자기아래로 깔고보니 글쓴이님 친정도 무시하는거에요. 물론 애초에 저놈이 이혼한것 자체도 저런놈이라 이혼당한것 같지만ㅡㅡ; 저도 재혼가정이고 아버지 초혼이시고 저에게 새아버지시긴 하지만 저희아빠는 엄마에게 재혼이니 시댁에 잘할것을 강요하고 또강요해서 꾸준한 다툼이 있으시긴 했지만 그렇다고 저희아빠가 저희엄마 친정에 못하진 않았어요. 깍듯하고 대소사챙기고.. 2년전 돌아가셨지만 외할머니께도 잘했구요. 아무리 재혼이라지만 어디 장모님 어려운줄 모르고 술쳐먹고 전화해서 분풀이하나요..? 싸가지없는 호로색기. 글쓴이도 이제 시댁에 잘하지말고 일주일마다 술마신척하고 전화질 100통 하면서 분풀이하고 괴롭혀주세요. 그리고 절대 사과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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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9.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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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짓이고 재혼은 더 미친짓이지 더군다나 아들데리고는 ... 한국사회가 아직은 아들아들 하는데 다른 남자의 아들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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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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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아님 지네 가족밖에 모르는 등신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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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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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시댁에 잘하는 종년을 바라고 여자는 아이 생각인하고 외로운거 못참는 사람인듯.. 아이만 낙동강 오리알에 눈치밥 먹은 시전인듯 아이가 불쌍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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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20.09.2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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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취해서 쓰신글인가요?? 맞춤법도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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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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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들 21살입니다. 생후2개월부터 별거하고 아이 4살 여름에 이혼했어요. 친정서 아이 키우다 직장에서 총각 만나 연애했어요. 첨부터 저는 이혼녀며 아이 있다고 이야길 했어요. 것도 좋데요. 저도 저 좋다니 연애했지요. 남자 부모님께도 이야길 하고 만나길 바랬어요. 근데 말을 못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아들 좋다하고 자기 쉬는 날 애 데리고 놀러도 다니고 하더니(나 빼고) 점점 아이를 멀리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한테는 말 못하고 친정엄마께 전남편에게 아들 데려다 주면 어떻겠냐고...저요 남자보다는 아들이 먼저예요. 바로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아들 21살까지 혼자 삽니다. 이게 편하네요. 아들이 다 크다보니 아빠 있는 애들이 부럽다고 지금이라도 만들어 달라는데 ㅎㅎ 싫다했습니다. 다 컸지만 아들 눈치보게 하기 싫거든요. 아마 아들도 자기를 싫어하는게 보였고 느꼈을거예요. 그걸 지금도 생각하면 아들에게 미안해 미칠것 같습니다. 쓰니 재혼은 더 신중했어야 해요. 아니다 싶음 말아야지 뭔 남자한테 사랑받아보겠다고 아들을 눈치속에서 키우게 하나요. 저도 이혼을 했지만 아들에게 미안했어요. 근데 쓰니는 그냥 그 남자 버리고 아이와 둘이 살았음 좋겠어요. 아이가 눈치보며 살 것 생각하니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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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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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보다 아직 어린 님 아들한테 미안해 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초혼도 아니고 어린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생각없이 막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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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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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왜그러고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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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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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가 방문 줄이고 서로에게 집중할 시기를 가져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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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9.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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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도 친정 식구만 챙기고, 시댁은 남처럼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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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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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전남편과 5년전에 이혼하고 아이와 같이살고있는데 재혼하고싶은 마음도안들던데요... 남자는다 똑같아서요 근데 글쓴이분..요즘 재혼하고 아이들 사고가많이 나요 그러니 이혼하시던가 아이를 전남편분한테 보내세요. 이러다가 큰사고날거같아요. 아이를 위하서 우리는..엄마잖아요..아이를 위해서 나자신을 위해서 생각 많이 해보셨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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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2020.09.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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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 사람도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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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가스 2020.09.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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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은 새아빠를 절대원하지를않아 니욕심이지 자식은 다크고 아빠를 원하지 안모셔도되고 신경 덜써도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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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20.09.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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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너무 불쌍해요 눈치밥만 먹고 사네요 힘들어도 아들이랑 둘이 사세요 제발 애상처받은거 어떻게 보상하시려구요 그리고 같이사는 남자. 쪼다 같아요 밖에서 큰소리 못내는 남자들 대부분 집에서 큰소리치고 폭력적인 모습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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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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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애비한테 보내세요. 이혼했다고 평생 혼자 살아야합니까? 애비는 재혼하더라도 새엄마가 새아빠보다는 학대할 확률이 적으니 그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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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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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해요.. 한번 했는데 두번이야 뭐.. 한번 실패했으니 두번째는 지키고 싶다 이러면서 질질끌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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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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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번 실패 했으먼 두번째는 좀 신중하지 ㅋㅋㅋ 세번째는 애 다 크고 하세요 아빠 몇번씩 바뀌면 애 정서에 안 좋을듯 ㅋㅋㅋ 술 마시는 이유 혼자 궁예해서 나랑 결혼하면 줄이겠지 했다는 부문에서 할말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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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9.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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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분들이 불행한 이유 중의 큰 원인이 가족이데올로기 같아요 빨리 개인주의로 가야해요 둘이 좋아 재혼했으면 둘이나 부부인 건데 자기들 중심으로 모든 가족 촌수를 억지로 다시 만들어요 부모가 자기 인생 재혼 선택한 거면 한 거지 왜 애들까지 세트로 아빠 엄마 바꾸고 심지어 부모 재량으로 친족도 바꾸게 해놨어요 이건 정말 아동인권 유린이예요 엄마 아빠가 재혼가정 티내기 싫다고 애들 법적 혈연까지 바꿔버리는 게 무슨 이기적인 발상이냔 거죠 모든 가족은 나름의 형태로 살아가는 거라고 말로는 떠들고 심지어 동성애 소수자들 가정도 지지한다면서 따지고 들어가보면 법제도 마저 철저하게 어른들 편의적으로 기존의 가족이데올로기에 맞춰 위장하기 편하게 만드는 게 진정한 인권이란 식이잖아요 그애들이 성인되어 제자리 찾으려면 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절차와 비용을 들이고 혼란을 주게 만들었냐고요 이건 정말 양심이 없는 경도된 어른들의 만용이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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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9.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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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샌 이혼이 흠도 아니예요 그런데 재혼하고 또 깨지면 그건 흠이 되는 거예요 이를 악물고 더 성숙한 마인드로 여기서도 실패할 순 없단 각오로 사셔도 모자를 판에 뭐 친정까지 해주네 마네 그런 걸로 싸우세요 요새 초혼들도 남자들 처가 신경 그렇게 안써요 효도는 셀프인 거죠 입장 바꿔 남자가 애딸려서 재혼해서 전처 애까지 봐주는 아내한테 시댁에 잘하라면 그게 양심이 있는 거냐고요 재혼 가정이 흠도 아닌데 부모들 욕심에 무리를 하니까 더 힘든 거예요 애들한텐 새엄마 새아빠가 아줌마 아저씨지 두 눈 시퍼렇게 살아있는 친엄마 아빠 놔두고 징그럽고 더럽다고 생각하기 쉬운 예민한 애들에게 자꾸 엄마 아빠 강요하면 누가 폭발하겠냐고요 재혼가정은 진짜 부부 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동력이 없어요 그걸 자꾸 남들 보여주려고 억지로 무리하는 분들 계신 데요 속으로 곪는 짓이거든요 지금 쓰니가 자꾸 그러신 거라 남편이 계속 스트레스 받으니까 반응이 격해지는 거 같아요 대부분의 재혼 가정이 이래서 깨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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