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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본지킴이)ㅊㅅㅇㄱㅅ앱 가정부가 제 향수 수백만원어치를 버리고 일부 가져갔습니다

ㅇㅇ (판) 2020.09.17 12:12 조회135,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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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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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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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병들이랑 거의 다쓴 향수들이 태반인데 그걸 새제품 정가로 받길 원하는건 너무 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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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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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본지킴이 할각이라했는데 진짜 지켜주셨네ㅋㅋㅋ이제 보상은 업체가 받아야할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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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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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사진만 봤을땐 집도 작아보이고 그닥 잘사는집 같지도 않고..
말끝마다 명품 명품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 ㅋㅋ
그렇게 아끼는 건데 플라스틱 쓰레기통 옆에 쓰레기처럼 놔둔것도 참 이상하다.
노린거 아님? 버릴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렇게 글써서 보상받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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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9.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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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이참에 폭리 취할려고 했던거고, 청소아줌마도 각잡고 훔쳐가려고 했던거 맞고. 쓰니가 오버 했어도 공병 버릴려고 모아 둔걸로 보리진 않는다. 누가 버릴려고 모아둔 공병을 저렇게 진열함. 청소 아줌마가 훔쳐간 김에 돈 많이 받아 내려고 하는거 같음. 그래서 수백만원이라고 오바 떠는거고. 청소 아줌마도 평소 다섯번이나 왔는데 저게 버리는거 아니란걸 알면서, 애매하게 느껴졌다면서 훔친거 맞고. 거짓말 하고 그런거 보면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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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10.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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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머니에게 정신적 피해보상 해줘야겠네 별이상한고객만나서 맘고생많으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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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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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렌시아가를 명품으로 생각하고 십년이나 애지중지 모았다는데 향수 급 보면 참... 얘도 없이 사나보다 싶네ㅉㅉ 그래 저 아프리카 오지 이런데 가면 츄파츕스도 명품사탕이란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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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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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백만원이래서 톰포드 싹 버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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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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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든 물건 그냥 버리고 가져간 손버릇 나쁜 분으로 몰아가고 싶은거 같은데 5번째 같은 분을 불렀고 이때까지 문제 없었다는건 님 잘못이 크다는거지 진짜 솔직히 얘기해서 울엄마한테 저랬다? 내가 역으로 오목조목 님 조졌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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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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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품박스 ....아껴서 명품 사면 명품 명품 거림 명품이 일상이고 태어날때부터 명품으로 자란 사람은 명품 거리지도 않고 명품도 막 굴림 발렌시아 신발이 뭘 그리 명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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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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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그쵸그쵸.저도 크리드,샤넬 등부터 다있는데도 진열장은 개뿔ㅋ안쓰구요ㅋㅋ걍 화장대 두고쓰고 2년되면 양 남았어도 버리는데, 크리드 샤넬 쓰는사람이 진열하는 진열장 치고는 너무 싼 향수들이 많아서 진짜 진열인가? 싼 향수들을 왜? 싶기도하구요. 그간의 빈병들을 안버리고 둔거라면 저처럼 재활용쓰레기에 버리는사람들한테 몇개 쓰레기받아 모으면 금방 채워지는데 무슨 몇백씩이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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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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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통,상자랑 입구에 두고 다버리라 하고 외출후 돌아와서 몇백만원 물어내라 하면 상대도 합리적의심 할수도 있을것같은데요. 크리드,샤넬 정도나 좀 비싼거고 그마저도 어떤라인,어떤용량이냐고 싼라인 ,소용량이면 얼마되지도 않는데 몇백이라뇨. 저 며칠전 샤넬가서 제일큰 향수 3개사도 몇십이었고, 스프레이신상은 8만원돈이에요. 나머지향수들은 저렴이들 아닌가요? 도저히 몇백으로 안보이고, 저런모으는거면 공병이나 유통기한 지난거면 쓰레기로 버리는데요.전 안모으고, 유통기한되면 양 남았어도 버리는데 님이 수백만원 주장하려면 최근구매했다는 백화점 카드내역 정도는 뽑아주셔야겠네요. 사람이 실수할수 있는겁니다. 우리집 이사할때 150만원짜리 장식품을 일하는분이 깨뜨렸는데 저희아빠가 안다치셨냐,괜찮다고 하셨고 그분 끝까지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양주선물 퀵보낼때도 60만원짜리 깨진적 있는데 미끄러진 사고이고 해서..받을수없어서 돈은 됐다고했습니다. 저희는 오해없는 일 맡겨도 그리했어요.님은 근데 누가봐도 쓰레기버리려 현관앞 둔것처럼 보이고 누가 저기에 향수진열을 하고,누가 그진열을 쓰레기통,빈박스랑 두고 박스버리라고 다버리라고해요.그럼 다버릴수있죠. 님 편 들어주기엔 님제목과 실제내용이 매치가 안돼요.일방적인 님관점에서 님 유리한대로 썼을텐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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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ㅇ 2020.09.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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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렌시아가 앞에 명품발렌시아가..를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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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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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쎄한게 글초반에 5번정도 같은분 불렀다고 했잖아ㅋㅋ마지막에 버렸다는데 청소하시는분이 4번정도 까지 그 향수정렬대가 없었다는거아님? 저정도 모았으면 꽤 오랫동안 있었다는건데 굳이 향수정렬장을 저런곳에놓냐..ㅈㄴ의도적인것같은데 글쓴이도좀 이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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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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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쓰니도 되게 이상하긴 하네요. 향수 안모아도 여자면 몇개씩 있게되고, 그어느집도 현관에 진열하진않죠. 제가 사람을 많이 아는 편인데도 단한번도 못봤어요. 그리고 특히 진열할 정도면 자기단독화장대에 두지 저렇게 둘수가 없죠. 그리 아낀다면서 현관앞,쓰레기통과 빈상자랑 둔것도 풍수지리니 뭐니해도 이상하구요. 무엇보다 근무자님께 "상자 버려달라"할때 사진에서 입구의 쓰레기통위 상자가 딱 들어와요. 다버려달라하고 공병들 있으면 누구라도 착각할수 있을것같고, 그렇다면 버리는김에 재활용쓰레기 가져가듯 쓰레기니까 가져갈수도 있겠죠. 네티즌은 누군가가 식당 문제있다고 난리쳤는데 실은 돈뜯어내려고 플랜짜고 접근한사건도 보고 별거별거 다봤어요. 그래서 경찰수사 전에는 한쪽말만 믿고 섣불리 편들긴 어려울것 같네요. 그리고 향수,화장품 매니아면 1년정도면 다 또신상 채우잖아요. 지금은 아니지만 해외 자주 드나들었고 해외유학한 형제있고 방학때마다 가득사서 들어오고, 향수명품 좋아해서 잔뜩사고 금세 싫증느끼면 저한테 다 던져놓고가서 저도 좀 쓰다가 양 꽤 남았어도 기간좀되면 버렸거든요. 모으지않는 저도 그러니 쓰레기랑 같이 현관두고 다버리라 하면 버릴수있기에 그냥 돌려준향수로 마무리하거나 돈받더라도 소액정도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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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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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현관에 누가 저렇게 놓냐 ㅋㅋㅋ쓴이가 더 이상함 ㅋㅋㅋㅋ일부러 이런 일 만들려고 하지 않고서야 왜 저기에 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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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9.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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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버리면 안되는 물건들이 있었으면 청소 다 끝난거 확인하고 식사하러 가셨어야죠....심지어 전화로까지 물어봣는데 나중에 딴소리 ...과실이 적지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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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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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봐도 버리려고논거같은데;;;풍수지리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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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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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자랑에서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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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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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저 현관사진보면 진짜 다 버리는것처럼 해놓긴 했음. 오해할만한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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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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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명품향수본적이나있는지원ㅋㅋ 난그냥평범한직딩인데.. 지금있는거만 향수샤넬..디올 버버리 엘리자베스아덴있음..저거다하믄 돈백?되려나ㅋㅋ 그것도쪼꼼씩다쓴건데.. 수백만원어치되려면 향수수십개는있어야겠네... 본인잘못도있는데 넘부풀린거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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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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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렌티노 발렌티나 우먼 64800 프라다 캔디 슈가팝 74800 크리드 러브인 화이트 247000 아닉구딸 쁘띠쉐리 98000 펜할리곤스 아르테미지아 133590 펜할리곤스 바라 238545 펜할리곤스 라이브러리 23500 펜할리곤스 더치스로즈(?) 315000 입생로랑 몽파리 118800 랑방 잔느 41790 마크제이콥스 오롤라 (단종) 끌로에 우먼 53800 조말론 90250 조말론 90250 베라왕 대충 5 데메테르 각 대충 1.5 기타샘플 비포함 총 1,700,025 대충 보이는거 가격 이정도 근데 솔직히 수백만원어치는 좀 에바아닌가싶고 저쪽에보관하라하면 아줌마들은 향수들이 솔직히 비싼지 저렴한지 알지도못하고 저걸 다버리라니 에구아까워 하고 가져가실수도 있다 생각함.그걸 또 가져갔다고 창피하게 어케말하나..ㅋ 청소아줌마가 저거 다 버려요? 라고 하실때 제대로 알려줬어야지 솔직히 내생각엔 글쓴분이 90퍼 잘못한거같음. 제목을 수백만언어치 버리고 일부가져갔다고 하기엔 좀 자기잘못 쏙뺀 느낌이라 좀 그렇네요. 화나고 억울한데 편들어줄 사람 필요해서 글쓴건가요. 난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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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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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드 샤넬 정도 빼고 진짜 무슨 다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는 향수들에다가 진열장도 무슨 그냥 허벌플라스틱 .. 향수 문외한이신 아주머니들이 보시기엔 진짜 쓰레기처럼 보일 수도 있을 법한 향수들로 무슨 부잣집 사모님마냥 난리난리 대난리. 오늘도 깨닫고 갑니다. 사람이 명품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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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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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저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다이소 아크릴 정리함에 놓는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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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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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향수진열장이라고...? 진열장...ㅋㅋㅋ문앞 쓰레기통옆 플라스틱 진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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