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여성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 말고도 많았다

황숙희 (판) 2020.09.17 20:17 조회27,481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여성 독립운동가로 검색했을때 나오는 많은 분들중 우표로 제작된 몇분들의 이야기에요. 
글 몇자로 저분들의 삶이 어떠했을지 상상도 하기 힘들지만 
말그대로 목숨걸고 나라를 지켜주신분들이지요,
지금의 우리나라를 지키고 만들어주신분들

안경신(1888.7.22.~알 수 없음)

3.1운동이 일어나자 대한 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로 망명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교섭하는 등 항일운동을 펼침.

무력적인 투쟁만이 독립을 쟁취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1920년 미국의원동양시찰단 방문에 맞춰 광복군 결사대와 함께 평남도청과 평양부청, 

평양경찰서에 폭탄을 던짐으로써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김마리아(1892.6.18.~1944.3.13.)

정신여학교 교사를 지내다 일본 유학을 한 뒤 1919년에 귀국

독립사상을 북돋으며 여성 항일 운동을 위해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을 지냄.

1923년 미국으로 건너가 1928년 근화회를 조직해 한인의 애국심을 일깨우고 

서방 국가에 일제의 만행을 알리고자 애씀


권기옥(1901.1.11.~1988.4.19.)

평양에서 3.1운동에 참여하였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공채를 판매하고

군자금 모금 활동에 나섰으며, 평양청년회 여자전도대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위한 비밀공작을 펼침 

1920년 9월 일본 경찰을 피해 상하이로 탈출한 뒤, 임시정부에서 이승만, 안창호 등과 활동

특히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로 중국군에서 10여 년간 복무하며 항일 활동을 이어감


박차정(1910.5.7.~1944.5.27.)

항일 여성운동 단체인 근우회에서 활동했으며, 광주항일 학생운동 동조 시위를 확대하려다 일본 경찰에 체포됨

1930년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가 무력 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에서 활약했으며,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을 조직하여 후방 공작 활동을 펼침

또한, 라디오 방송으로 일제의 침략을 반대하고 알리는 선전활동을 전개하고 글을 투고하여 

항일운동 의지를 심어주고자 노력하심.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여성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는 약 15만명, 숨겨진 분들은 더 많겠지요..

그런데!!

  

독립을 위해 모든걸 버리고 목숨까지 희생한 분들이 많다보니

자녀들에겐 뼈아픈 가난이 대물림되고 있는 상황이고

너무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분들이 우리 나라를 위해 희생도 마다않고 맞서 싸워주셨으니까..

우리도 작은힘이라도 보태드릴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뭐다? 이분들의 요구사항을 지지해주는 서명!

독립운동후 후손 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1.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국가지원

2.숨겨진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찾아내기위한 적극적 지원

3.독립운동가 후손들이 편하게 여생을 보낼수 있는 집과 환경! 


 

이런식으로 최소한 사는데 큰 불편함은 없도록 지원해주고있고 

지원결과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해요.


그러니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도록 서명 부탁할게요!!


http://www.habitat.or.kr/mobile/campaign/info/campaign_detail/I/?1=1&page=1&id=122


 

408
8
태그
신규채널
[펭수] [댓그] [오늘밥상] [감수성] [김도연]
2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ㅋ 2020.09.18 08:37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요 덕분에 알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9.18 11:26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일파 후손들은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진짜 모순적이다. 앞으로 누가 이 나라를 위해 나설수있겠나?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9.22 16: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9 15:5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초에 처음 독립할때 다 쏴죽여야 했었는데 씨를 못말렸어... 친일파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9 11: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마리아 선생님 우리학교 선배님이시다
답글 0 답글쓰기
훈남 2020.09.18 23:47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집들이 무슨 독립운동이야 민족대표 33인에 계집련있냐?? 유관순도 그때걍 태극기흔들던 일반인이었는데 페미메갈들이 억지로 영웅만들어서 거품낀거임 이나라는 철저히 남자들의 피땀눈물로 세운거지 한녀들은 숟가락만 얹은거고
답글 0 답글쓰기
2020.09.18 23: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쟁참전 독립운동가 이런분들 정말 나라에서 지원잘해줬으면 좋겠음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사는건데
답글 0 답글쓰기
2020.09.18 23: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사해여
답글 0 답글쓰기
저기요 2020.09.18 22: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당연하지.. 우리나라가 애초에 저런거 복원하구 연구하는거? 얼마나 지원했겠냐
교수들이 뭐죄다 자원봉사자들도아니고 돈도안받고 시간투자해서 저런거 복원하면
밥줄끊기지
유관순만 조명받은게 수십년전부터인대 우리나라가 역사에 관심갖기 시작하는게 불과 얼마안돼

남녀이상한 댓글로 조장좀작작해라 저시대에 독립운동가 자체가 적었다.

느그들도 코로나터지면 가만히 방구석워리어지, 뭐 자원봉사를하기나하냐 뭘하냐

감사하기만하면될것을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22: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글 감사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9:2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로 박차정 열사의 남편은 김원봉이에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9:14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제 위안부 가지고 모금하는게 신통찮으니까 불판 갈았나보네 ㅋㅋㅋㅋ 저런거 후원하면 다 누가 돈빼먹는지 봤잖아
답글 0 답글쓰기
ㄹㅇㄱㄷㄹ 2020.09.18 19: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5만원권 신사임당 업적 - 율곡이이 엄마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5: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5:06
추천
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자 독립운동가는 조카많이 알려져있는데 그에 반해 여자 독립운동가는 많이 알려져이ㅆ지 않음,,,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3:52
추천
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관순이 초고평가된거지 저분들이 저평가된건 아니지. 독립운동가 후손들 한 3,4대까지 지원하는건 동의함
답글 4 답글쓰기
ㅋㅋ 2020.09.18 13:47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5만원권에 저런분들이 들어갔어야지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3:32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전 용사분들도 신경써주세요 독립운동가 분들도 신경써주시고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09.18 13:11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가 기억하는 사람은 튀는 사람....
무리 중에 누군가가 떠밀어서 앞에 등장 되었던 누군가를 우리는 기억하지 않을까?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13:0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덕분에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