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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 가진 부모님들 제발 살림 좀 가르치세요

ㅇㅇ (판) 2020.09.17 20:28 조회144,631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제목이 격할지 모르겠으나
그놈의 집안일 때문에 7개월 만에 이혼했습니다!

애초에 여자도 대학 나오고 졸업하자마자 취직해 일하는데
왜 여자는 당연히 기본적인 살림과 요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지 모르겠어요.

같이 맞벌이하고 주택 대출 함께 갚으면
살림, 요리, 육아 같이 하는 게 당연한 건데
남편은 난 잘 못해, 하고 버티거나
한다고 해도 엉망으로 시늉만 하고
그거 좀 하는 것도 시어머니는 못마땅해서 돌려까기 하는 거 어이없어요.

결혼해 들어오는 며느리 자기 방식으로 살림 가르친다고 불러제끼고, 잔소리하지 말고 제발 아들을 가르쳐서 장가보내세요.
당신 아드님이 주방에 서 있는 꼴 보기 싫으면
우리 부모님도 딸이 퇴근하고 와 주방에 서 있는 꼴 보기 싫어요.
밥해줄 테니 와라 해서 가면
우리 아들이 이거 좋아하니 어떻게 하는지 옆에 서서 보라 그러고
상 차리자, 상 치우자, 설거지해라 등등등.
밥은 아들만 해주고 며느리는 출장 도우미예요?
그 꼴 보기 싫어 안 간다 그러면 다른 집 며느리들 소환하고
저도 다른 집 시어머니 소환하니 소리 지르고 아들한테 전화해서 울고, 뭐죠?
멜로드라마는 아니어도 최소한 잔잔한 가족극처럼은 살고 싶었는데,
왜 부부클리닉처럼 살아야 되는 건데요?

결혼 전 든든하고 다정하고 부지런하던 내 남자는 어디 가고
퇴근하면 소파나 침대와 진하게 들러붙고
다 먹은 밥공기 하나 싱크대에 담가놓지도 않고
변기에 오줌 다 튀겨 놓고 물 한 번 뿌릴 줄 모르면서,
집이 어수선하고 냉장고가 비어있고 설거지가 쌓여있고 변기가 구역질 날 상태 되면
집 좀 치워야겠다며 나를 쳐다보는 뻔뻔하고 게을러터진 어머님 아들만 집에 있네요.
돈도 벌어, 살림에 요리도 내가 다 해, 밤엔 잠자리 상대도 해야 해, 까다로운 시부모님 비위도 맞춰야 해, 결혼해서 내가 편하고 좋은 건 대체 뭐죠?

우리 부모님이 시어머님이 내게 한 거 그대로 남편한테 했더니
(전화 자주 해라, 업무 중 카톡, 퇴근길에 반찬 가져가라, 밥해준다 집에 불러 나는 tv 보고 낮잠 자고 남편이 엄마 옆에서 식사 준비하고 설거지하고, 당신 자식들 두고 사위한테 병원 데려가 달라, 외가 식구들 생신 목록 전달, 다른 집 사위들과 비교평가 등등등)
남편은 한 달 만에 못 살겠다네요?
그래서 원하는 대로 바이바이 하자고 했는데
잡긴 왜 또 잡아요?
7개월간 내가 그렇게 잘 살아보자고 애원할 때는
늘 별일 아닌 것처럼 치부하고 나약하고 극성맞은 아내 보듯이 피해 다니더니?

내 아들 귀하면 며느리도 귀한 거예요.
아들 버는 돈만 뼈 빠지는 거 아니고요
며느리가 버는 돈도 뼈 빠져요.
아들이 돌아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으면
며느리도 돌아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어요.

우리 부모님들 세대야 늦었다치고
지금 아들 키우는 부모님들은
집 사주고 생활비 주며 파출부 같은 전업 며느리 들이실 거 아니면
제발 가사와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거다,라고 개념이라도 제대로 박히게 키워주세요.

내 자식 귀해 안 가르칠 거면
유산 이런 거 바라지도 않으니까
최소한 결혼해 독립한 부부 살림에 관여는 마세요.

이런 남자도 장가란 걸 가보겠다고 할 때는 그렇게 스윗하고 깔끔할 수가 없고 시부모님과는 통화도 잘 안 하던 쿨가이였으니,
네가 그런 남자 골라잡아 가놓고 이제 와서 왜 징징대냐 할 분들은 그냥 고운 마음으로 뒤로 가기 해주세요. ㅠㅠ

이혼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만성피로와 두통도 좋아지구요.
아니다 싶으면 빨리 갈라서는 게 낫네요.
첨부터 저런 사람들 안 바껴요.
내 몸과 마음만 병들기 전에 빨리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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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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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난 가르치고 있음. 남편도 동의함. 아들 스무살 넘어서 부터 니빨래 니가 해라. 화장실 청소 해라. 밥도 너를 위해서 해줄거 바라지 마라. 식구들 먹을때 같이 먹을수 있지만 설거지 해라. 먹고 싶은거 직접 해먹어라. 어떻게 만드는지 방법은 도와주겠다. 아들, 불평 없이 잘 하고 있음. 내친구 남편이 이 얘기 듣고 그 한남 애비가 날더러 계모고 인정머리 없는 못된 애미라고 대놓고 ㄱㅅㄹ 하더라.ㅋㅋㅋㅋㅋ 남편이 사람구실 할수있게 가르치는게 계모냐? 니 아들ㅇㅇ이나 잘 가르쳐라. 하니까 꿍시렁꿍시렁 하면서 갔음. 엄마만 노력해서 되는일이 아님. 못깨인 무지한 애비가 옆에서 반대하고 남자가 부엌에 들어 가면 뭐 떨어진다는 ㄱㅅㄹ 하면서 못하게 하는놈들 많음. 그놈의 ㄱㅊ는 왜 그렇게 쉽게 떨어지는지. 그래서 떨어지면 개나 줘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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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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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방문교사인데 요새 어머니들 아들에게 학교 입학 전부터 옷 벗어서 빨래통에 넣기 이거 잘 시키시더라고요 '안 그러면 너 나중에 여자친구 못 사귀어', '너 양말 이따위로 던져두면 아무도 너랑 결혼 안 해' 이런 말까지 하시는 어머니들도 종종 봤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켜서 습관 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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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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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늘 궁금했음. 시어머니 욕 하는 글은 오지게 많은데 그 중 아들 가진 여자들 자기들은 과연 아들한테 한 재산씩 턱턱 물려주고 아들 제대로 교육시키고 며느리들한테 시모 노릇 안 할 건지. 아들 가진 엄마들 댓글 좀 달아보지 이런 글엔 입 싹 다물고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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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팩트 2020.09.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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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리고 딸 가진 부모들도 교육 잘해야합니다.
여자 스스로 자립하고, 연애도 결혼도 주체적으로,
특히 경제적으로 의존하지 말고 남자한테 빌어먹는건 성매매나 다름없다
어렸을 때 부터 확실히 인지시켜야 할 것 같아요.
당연히 남자가 데이트비용 내고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결혼 할 때 집도 남자가 하는거, 돈도 원래 남자가 버는건데 내가 큰 맘 먹고 맞벌이 해준다, 애도 너 위해 낳아준다 이런 마인드가진 여자들 많잖아요?
이런 부분도 확실히 교육 시켜서 어렸을 때 부터 진정한 성평등이 뭔지 알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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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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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없는 아들들은 그럼 어찌자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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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watan 2020.09.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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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이 중요함, 살림이아니라 기본적인 도리를 가르쳐야함, 지금 아6 딸2 인데 아들교육시킴 밥먹으면 최소한 자신이 먹은건 싱크대에 가져다 넣어놓고 물받아놓기, 집이던 밖이던 시킬수있는데서는 무조건시킴. 인사 예절 상대방에대한 기본적인 배려 등등 살아보니까 이건 커서 시킨다고 되는게 아님 어렸을때부터 몸에 베는거임. 습관이되야함. 커서는 누가 말해도 잘 안함. 인사도 마찬가지 항상 식당을가던 밖에 가서도 물컵하나 수저하나를 받아도 종업원분께 항상 감사하다고 말함. 그럼 애도 자연스레 따라서 인사함. 나도 그렇게 배웠고 내 자식도 그렇게 가르치고있음. 내가 배운대로 가르치게됨. 근데 훈육도 어렸을때는 좀 엄하게 커서(중고등학생때는 오히려 풀어주심) 나도 애들을 좀 엄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음.. 이건 좀 고쳐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잘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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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 2020.09.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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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딸보단 사람스타일같아여~~~남자라두 살림잘하고 백종원처럼 요리잘하는사람도있고 여자라도 살림이랑 요리젬병인사람 많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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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9.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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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줄아는 사람도 결혼하면 입만 나불대지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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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려치네 2020.09.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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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만낳고 아들 못낳아서 배아픈여자 또 아들맘들 후려치네ㅋㅋㅋㅋㅋㅋ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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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9.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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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나 살림교육좀시켜요 ㅋㅋㅋ 딸들은 살림 왜 안가르침? 내친구 여잔데 얼마전에 울집와서 못하는요리하다가 그릇깨고감ㅡㅡ사과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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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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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결혼 실체다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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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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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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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ㄴㄱ 2020.09.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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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죠 솔직히 요리 빼곤 군대에서 다함 그냥 님 남편이 문제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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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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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신랑이 요리랑 설거지를 주로 하는 편인데(맞벌이임) 그래서 그런지 애도 아빠따라 주방에서 자주 도우려고 하고 놀때도 설거지하는 척하고 그럼. 부모가 잘 보여줘야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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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9.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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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식의 아들가진부모 후려치는거 싫다 정말... 당신 부모는 딸년 교육 잘시켜서 이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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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20.09.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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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중등 남자 아이들 엄마인데요. 어릴때부터 옷 정리도 같이 분리수거도 같이 청소도 같이 어찌나 아이들이 열심히 이뿌게 하는지 행복했는데 딱 사춘기 되니까 미루고 짜증내고 안하려고하네요. 그래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 아이들 친구 엄마들 이런거 전혀 안시켜고 그냥 다 챙겨 줍니다. 그리고 대화하다보면 지금 시어머님들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음에 놀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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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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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끼리끼리 만나신거 같은데요? 유유상종은 인생의 진리랍니다 담번에도 님 수준대로 만날확률 높으니 재혼생각말고 연애나 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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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2020.09.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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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수준이 낮으니 쓰레기를 만난거지 어디서 아들들을 가르치라마라야? 주제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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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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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들 나오는 예능에서도 남자는 계란후라이 한다고 오~좋은남편~요리하는 남자~다정해~ 이러고 여자들은 요리 못하면 엥?..아;....이런 반응인 거 ㅋ 여자가 요리하는 건 당연한 거고 남자들이 요리(계란후라이)하면 세계최고의 남편이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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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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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경우는 우리 아부지가 엄마 밥상 차릴 때마다 근처에서 기웃거리면서 미리 정리하거나 재료 다듬으셔서 보고 배웠습니다. 엄마가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를 내시면 귀찮아도 자동적으로 나와서 '엄마 뭐해? 뭐할까?' 하게 되더라고요.... 그럼 온가족이 하나둘씩 나와서 엄마 요리 거들게 되고요. 엄마나 아빠 역할이 한쪽만 아니라 엄마아빠가 서로 협력하고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주시는 게 자식 교육에 많이 도움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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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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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림 깨끗하게 잘하는 남자 많아요. 결시친보면 꼭 거지 구데기같은 남자들한테 코 껴서 한풀이하는 여자들보면, 꼭 지들이 그런 대접 받을 짓을 하더만요. 누가봐도 진상집구석에 찌질남인데.. 자기한테는 잘해준다는둥, 그거 하나빼면 다 괜찮다는 둥ㅋㅋ 그러다가 시집가면 그런 놈들이 눈치 슬슬 보면서 살림이고 육아고 암것도 안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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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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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짜증난다니까 나도 돈벌고 뼈빠지게 일하는건데 시어머니는 자기 아들,딸만 귀한 줄 알고 있네요 우리 부모님한테도 나는 세상에서 제일 귀한 딸인데 항상 속상한 마음뿐이네요 언제 친정에서 자봤는지 기억도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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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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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지들 유리할땐 남자가 되어주길 바라고 지들이 편하고싶어서 반은 남자 반은 여자 아수라백작 되라고 선동하고 자빠졌네 남녀 평균 근무시간이 남자가 한주 55.2인가 그렇고 여자가 49.6인가 그런데 지들은 결혼도안하고 결혼비용도 적게부담하며 군대도 안다녀왔는데 적고 20대부터 30초까지 칼퇴근이라는 개꿀같은 혜택 다처받고 남자보다 훨신 노동강도도 적게 꿀빨며 살아놓고 강냉이털면 다 말되는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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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기가찬다 2020.09.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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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자취 하고있는 30대 남자로서 이 글 기가 막힌다. 글만 보면 아주 남자를 ㅂㅅ 으로 만들어 놨네. 몇년만 혼자 산 남자들은 웬만한 살림은 다 하고 산다. 왜? 내가 안 하면 해주는 사람이 없거든. 그리고 막말로 내가 여자 꽤 여럿 만나봤거든? 그 여자들 집에도 가보고 하잖아? 남자보다 훨씬 더럽게 사는 여자들 널렸다. 외출할때만 옷 예쁘게 입고 화장 장시간 하면 뭐하냐? 집안이 개판인데? 설거지는 며칠동안 안 해서 쌓여있고, 바닥엔 옷이며 먼지 여기저기, 잡동사니 물건들은 많고...이런 여자들 판에도 널렸을꺼야. 제발 현실 좀 보고 짓걸이자 이 냔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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