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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익숙함이 무섭다고 느꼈던적 풀어주라!

ㅇㅇ (판) 2020.09.17 21:38 조회216,68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시작!



나는 부모님이 며칠 집 비웠을 때.. 평소에 항상 같이 있고 집 가면 항상 같이있는 사람이 엄마아빤데 어디 갔을때 되게 쓸쓸하더라고 그래서 이때 익숙함이 무섭다고 느끼고 되게 철없는 생각이긴한데 우리 가족 모두 평생 안 죽고 같이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럴때 많이 들더라고ㅎㅎ



오늘은 저번에 추천받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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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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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예전에는 19번 확진자 이런식으로 번호 매기면서 긴장했는데 이제는 하루에 백몇명 나와도 무난하네하고 지나치는 나를 발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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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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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수학여행이나 어디 남들이랑 여행가면 부모님 보고싶어지고 약간 묘한기분 듦?? 설명은 못하겠는데 그 묘한기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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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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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걔가 하는 모든 행동들 다 한심하고 그럼..걔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맨날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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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9.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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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로 관련썰 ㅈㅂ 쓰니야 타로 맞았던썰 주파수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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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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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인이 곁에 있는 게 너무 익숙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이러다 감정이 없는데도 계속 곁에 둘까봐 무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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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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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나 운동화 끈 풀린 거 한참을 멍 때리고 바라봤을 때 그런 거 다 버리고 이제 묶을 일 없는 신발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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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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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사진 보면 어떻게 마스크를 안찍고 사진을 찍나 신기해...이제는 코로나끝나도 그때로 못돌아갈까봐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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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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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도 욕 쳐먹어서 이제 욕 듣는거 좀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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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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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퍼진지 길어야 9개월인데 마스크 쓰는 게 당연하게 느껴지고 원래 태어날 때부터 마스크 써야하는 세상에 살아왔던 거 같아... 유튜브로 예전에 번화가에서 아무도 마스크 안 쓴 영상 보면 되게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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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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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강아지.. 엄마가 좀 오래 어디 데리고 나갔을때 얘가 진짜 밥 먹을때 밥상 밑에 항상 들어가있거든 근데 없고 옆에 앉아있는 것도 없고 무릎에 올라오는 것도 없고... 무심코 밥 먹다가 밥상 밑으로 쓰다듬으려고 손 넣었다가 없다는거 깨닫고 순간 심장 쿵 함...ㅠ 너무 익숙해져버렸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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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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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짤 너무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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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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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어디든 아플때 평소의 그 건강의 소중함이 ㄹㅇ 잘느껴짐 다리삐거나 목에 담 왔을때 와 진짜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음ㅋㅋㅋㅋㅋ 평소에 익숙하게 잘 하던것들이 진짜 힘들고 의식되는게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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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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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야 익숙함이 무서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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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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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전 재난 문자 문자 오면 알람울리고 진동도 울려서 무슨일 났나 그러면서 다 폰 봤는데 이젠 와도 확인 안 하기도 함 너무 무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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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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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지우지 말아주라ㅠㅠ 베댓 보고 진짜 나만 저런게 아니었구나 하고 기분 묘해서 ㅠㅠㅠ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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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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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댓글들 보다 보니까 갑자기 기분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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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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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때는 학교 선생님들이 특별히 나를 제일 좋아해주셔서 내가 세상의 주인공 같고 그랬는데 중학교와서 선생님이 다른얘 더 좋아하는거 보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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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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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은 강아지 냄새가 기억이안나. 절대 잊지말아야되는데 내가 잊으면 정말 우리 강아지 영원히 떠나보내는것같아서 무서운데 이제 냄새가 잘 기억이 안나. 몇개월 전까지는 냄새랑 만질때 느껴지는 털 감촉이 기억났는데 요즘은 가물가물해. 그리고 다른강아지를 보고 키우고싶어져 자꾸만 내 인생의 강아지는 우리 강아지로 끝내고싶은데 안그러면 진짜 잊을까봐 너무 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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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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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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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코로나 끝나면 그때는 '코로나 끝났는데도 마스크 계속 쓴거' 라고 댓글 올라와있겠지.... 그런 날이 제발 빨리 왔음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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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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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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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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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걷다가 물 마시려고 마스크 내렸는데 가을냄새? 시원한 바람이 콧구녕에 들어오니까 넘 행복했음 ㅠ... 당연한 게 소중한 것으로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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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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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 나가면 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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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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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외국가면 한국 다시 돌아오고 싶냐.. 여행 전날에 설레발 치면서 엄청 기대하다가 막상 가고나서 저녁에 엄마랑 전화하면 눈물 남... 왜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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