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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시어머님께서 재산을 나눠줬는데... 너무 억울해요.

12133 (판) 2020.09.18 18:29 조회82,03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톡 선이 될 줄 생각도 못 하고 너무 대충 적었던 거 같아요ㅠㅠ

댓글 하나씩 읽어봤고요 공감 되는 되는 댓글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댓글도 봤어요

우선요, 제가 시댁에 못해서 재산을 덜 받은 거 아니냐는 분들 위해서 설명 좀 드릴게요

지금은 일을 안 하고 있고요, 저는 서비스 업종에서 일할 때 명절 날 시댁에 자주 방문을 못한 건 인정해요 이것도 고의적으로 방문을 꺼려 한 것이 아니라, 저도 먹고살아야 해서 일 때문에 방문을 많이 못 했어요 저 그렇게 무심한 며느리 아니고요 시댁에 못 가서 용돈과 선물은 빠짐없이 챙겨 드렸고 전화도 자주 드렸어요, 회사에서 상품권 받으면 시댁에 다 보내 드렸고요 시댁에서 바쁜데 못 오는 것도 이해해 주셨고요. 더 서운한 건 형님들 태도가 너무 서운했어요 이런 일이 있고 나서 형님들께 유산을 적게 받아서 서운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는데 형님들이 어머님이 주신 유산인데, 우리도 어쩔 수 없다는 말에 너무 서운했어요, 어머님께 유산을 받았고 동생이 적게 받은 걸 알면 일부 나눠 줄 수도 있는 문제인데요..안 그런가요?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시어머님께서 재산을 나눠줬어요 재산 금액이 총 14억입니다.

시어머님 노후 자금만 빼고 삼형제 재산을 나눠 줬는데.. 억울하고 합리적이지 않아요


제 남편이 삼형제 중 막내고요


첫째 형님 댁: 8억

둘째 형님 댁: 5억

마지막 저희는 :1억


첫째, 둘째 형님댁은 아들 1명씩 있고 딸 1명씩 있거든요

어머님께서 재산을 주시면서 너희는 딸만 둘 있다고 1억밖에 못 줘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경제적으로 저희가 제일 힘들게 살거든요 ㅠㅠ

남편에게 소송하면 안 되냐고 하니까 집안 싸움할 일 있냐면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래요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남편 허락 없어도 재산에 대해서 아내가 소송 할 자격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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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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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9.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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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쿨병 오지게들 걸린건가 ㅎ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분배했다는거 아닌가? 손주들 성별이 뭔상관인지? 법적상속분도 못받는데 ㅋㅋ 이건 남편의 권한이라 님이 뭐라할건 없지만 딸생각하면 억울하긴하겠네요. 호구남편 아빠둔 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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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9.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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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별받은건 속상하겠지만 상속권자인 남편이 아무 불만없으면 어쩔수없어요~ 글구 받은만큼 의무도 주어져요~~ 쓰니가 글케 억울하믄 시댁에 받은만큼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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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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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이가 너무 나긴 하네요...ㅎㅎ 손자 없다고 대놓고 차별을..ㄷㄷㄷㄷ 앞으로 시모 꼴도 보기 싫을 듯... 남편이 이미 사인했기 때문에 마음 바뀌었더라도 소송은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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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20.09.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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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울한것은 알겠는데 친정재산도 아닌 시댁재산가지고 그러는 모습 정말 안좋네요 남편이 정떨어지는 행동은 안하시는것이 좋겠어요 본인 힘으로 돈벌생각을 해야지 아님 친정에서 재산 많이 가지고 오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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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9.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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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본인들은 일도 기여도 안한 돈가지고 왜 난리지? 1억은 어디서 그냥 떨어져? 줘도 적다고 ㅈㄹ이네... 시댁재산이잖아... 쓰니가 뭐라도 시부모님 재산 형성하는데 뭐라도 해줬어? 쓰니 남편은 그 재산에 뭘 기여했는데? 멀정하게 키워줬으면 된거 아님? 쓰니 친정은 1억 줄 수 있데? 니들이 못 사는건 니들 문제고.... 본인 돈 본인이 알아서 쓰겠다는데 왜 억울해함? 나중에 1억만 받았는데 돈 더받은 형님네들은 못 모신다고 그래서 저희가 어머니를 모셔야해요...그래서 억울해요 그럼 진짜 쓰니편 들겠는데... 그냥 지나치지 못 하게하는 거지근성을 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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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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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가만히 있는거면 혼외자일 가능성이 커요..;; 보통 막내면 오히려 집안에 사랑받고 자랐을텐데 저런 유산분배에 불만이 없고 불만을 표시할 생각도 없다면 뭔가 있는거죠..;;; 앞으로 받은 만큼만 도리하시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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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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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억울해 디기겠다. 저러고 막내 집에 기어 들어오기만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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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9.2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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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남편이 혼외자식인가부네. 님만 모르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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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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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미친애들이 자기네들보다 적게받은 동생이 걱정된다고 받은걸 내어주겠음ㅋㅋ 유산은 그냥 팔자려니 해야됨 그래도 어차피 1억 꽁돈 생긴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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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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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가만히 있는걸 보면 혼외자일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남편에게 한번 더 확인해보세요 만일 친자가 맞고 손녀들만 있다는 이유로 그랬다면 쓰니입장에선 차별일 수 있겠지만 유산상속권리가 없기에 소송 걸 사안도 아니구요. 오히려 서운하고 마음끓을 사람은 남편이인데 잘 다독거리고 위로해줘야지 쓰니가 더 설치고 형님들에게도 이런 소리를 하고 경거망동한다면 남편은 진짜 마음의지할 곳이 없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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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ㅈㅣ 2020.09.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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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돈 받고 그냥 모른 척 하고 사세요 딸래미만 있다고 저러네 못 사는 막내한테 더 주고 싶은게 부모 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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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20.09.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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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의문점은 첫 째, 둘 째만 그리 편파적으로 유산을 상속했다는 건데~ 혹시 형님들이 아버님 병수발이나 어머님께 자주가서 도와드린건 아닌가요? 아무래도 자주와서 자기를 챙기는 며느리나 자식들이 이쁘지 바쁘다는 핑계로 돈만 띡 보내고 코빼기도 안비치는 막내며느리나 그 아들이 이뻐보이진 않을 듯~ 남편도 가만히 있는거 보니 뭔가 더 있을거 같은데 그랬다면 진짜 님은 조용히 계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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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 2020.09.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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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집보다 못한것도 없는데 차별받은거라면 서운하길할듯..그래도 남편도 동의한일이니 어쩔수없을거같네요..너무 속상하면 진짜 받은만큼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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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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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럽고 치사하다 ㅋㅋㅋ 아들딸 아직도 따지는 인간들은 제발 빨리 씨가 말라서 없어져야함; 대체 그게 무슨 상관일까? 오히려 여자들이 더 아들아들 거림. 자기혐오적 사고인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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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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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을 봐도 그닥 상세하지않은데 시아버지 병수발이라던지 병원비라던지 형님들이 다한거 아니에요? 막내라고 내빼고? 먹고살라고 시댁 많이 못챙겼다하는거보면 그럴만도 해보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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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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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앞에 장사없다고 이미 내주머니에 들어온 돈을 그렇게 푼푼하게 나눠줄 사람은 없다고봐요 몇억되는 돈이 들어왔는데 적어도 천단위돈은 줘야 생색이 날텐데 몇천을 그렇게 호락호락 줄까요 미련을 접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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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20.09.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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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쪽 유산은 님에게 단 1%도 권리가 없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이혼시 유산은 재산분할에도 포함이 안돼요. ㅡㅡ 고로 님은 시댁에서 남편이 받은 유산에 대해 단 1원도 만질 수 없다는 소리쥬. 법으로 그래요. 소송은 걸 수 있는데 그건 남편만 할 수 있네요. 긍데 남편이 싫다잖아요. 정 억울하시면 이제 시댁 발길 끊으세요. 제사나 기념일 등 유산 많이 받은 첫 째, 둘 째 형과 아내분들이 챙기시라 하고 님은 발빼고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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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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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뭐가 억울해. 억울해도 니 남편이나 억울해 해야지, 니가 그 재산 형성에 1%라도 기여한게 있어? 난 이래서 거지들이 싫어 진짜 주제파악도 모르고 도리도 모르고 욕심만 그득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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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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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남편이 위 형제들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남편분이 아버지가 바깥에서 낳아온 혼외자는 아닌 가하는 합리적의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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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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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진짜 심하네 첫째는 나중에 모실수 있으니 그런다 치고 5억 5억 4억 이던지 5억 4.5 4.5 던지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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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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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주있으면 제사지내주니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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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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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호구인 거죠. 앞으로 시댁은 쭉 안 챙기셔도 되겠어요. 어차피 손주 차별하는데 가봤자 애들 정서에도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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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2020.09.2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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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보니 아 뭐 그럴 수 있겟다 싶었는데 후기는 ...이해가 안가네요. 분하고 괘씸한 마음이야 그렇다 쳐도 형님들은 또 무슨 자격으로 그걸 나눠준다고 해요 . 굳이 나서서 나눠 줄 처지도 아니고. 그럴 이유는 더 없고.. 뭐 각자 가정 꾸리는데 내 남편이 더 받음 좋지 동서네가 덜 받았다고 해서 신경써줄 이유 머잇나요 ㅋㅋ 해도 형제들끼리 상의를 하는거져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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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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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진짜 가관이다. 시댁에 잘하지도 않은것들이 재산은 내꺼잖아하는 ㅁㅣ친뇬들 드럽게 많네. 너가 한 선물이며 용돈이며 명절인데 다른 형님들은 안했겠냐? 마치 대단한걸 한것처럼 적어놨네. 억울하면 1억 남편주고 남편 놔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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