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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학원 쌤한테 꼽 조카 먹음ㅋㅋㅋ

ㅇㅇ (판) 2020.09.19 17:27 조회5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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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말 잘 안 들은거 아니냐 니 유리한대로 글 쓴거 아니냐 이러는데 나 평소엔 혼날까봐 수업 들으면서 딴짓도 한번 안 했고 그래서 다른 쌤들은 나 예뻐하시는데 유독 그 쌤만 나한테 그러셔서 글 쓴거야 그리고 내가 여기에 유리하게 글 써서 얻는게 뭐가 있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진짜 이렇게 많이 볼 줄 모르고 그냥 한탄이나 하고자 글 쓴건데 이렇게 꼬아서 보는 사람이 있을줄 몰랐네.. 학원은 어제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미술 학원이라 끊기가 좀 어려워 그래도 엄마가 원장 선생님한테 한번 얘기를 해보겠다곤 하셨어 같이 화내준 판녀들 고마워!




내가 화장을 평소에 진하게 하고 다닌다고 나 안 좋게 보던 쌤이 나한테 뭐 설명하고 있었는데 내가 날파리 날라다니길래 고개 돌렸단 말이야? 근데 나 열심히 보다가 잠깐 고개 돌린거 알면서 갑자기 쌤이 판녀는 너무 잘해서 볼 필요가 없나봐? 그럼 그냥 설명 안 해도 되겠다~ 판녀 혼자 얼마나 잘 하는지 쌤이 봐야겠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대놓고 꼽줘서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내가 네?? 이러니까 한번 열심히 해봐~ 선생님이 보여줘도 안 보는데 어떡하니~ 이러고ㅋㅋㅋ 진짜 개 얼탱이 없어서 학원 쌤 얼굴에 죽빵 갈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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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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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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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한테 자꾸 시비거는 쌤들은 정신연령이 낮은 건가 싶음 어린애한테 싸우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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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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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맘에 안들어...ㅋㅋㅋ 자꾸 그러면 쌤이 저한테 설명해주기 싫어서 꼬투리 잡는건 아니세요라고 말해 개황당하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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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9.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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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쌤 코로나걸려서 뒤지거나 휴유증남아서 평생 ㅈㄴ고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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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9.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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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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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딩때 사이다썰 ㅋㅋㅋㅋ 학원은 아니고 젊은 국어쌤이 여자애들보고 '야 니네 머리 파마나 염색하면 이쁜 줄 알지?!' 이러니까 반에 어떤 남자애가 '쌤도 파마랑 염색 하셨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 당황타서 더듬고 애들 빵터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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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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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얄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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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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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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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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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진인줄ㅋㅋㅋ ㅅㅂ 개꼽주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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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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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내 주변만 봐도 보통 평범한 친구들(=착실하고 수업태도 좋은)은 이런 말투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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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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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근데 그냥 그 사람이 못된거지 굳이 여자 남자 나눌 이유는 있음? 나는 학원다닐때 여자쌤들 착하고 아이섀도우 정보 물어보면 알려주고 그런쌤들 많았는데 꼭 젊은 여자들이 그런다 이런댓글 많이보이길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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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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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도 전에 다니던 학원쌤이 은근히 꼽주는거 심했음 ㅋㅋㅋㅋㅋㅋ 좀 젊은 여자쌤들이 특히 더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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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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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네학원이면 진짜 망하는거 한순간인데 왜그러신다냐...? 하긴 원장 아니니까 망해도 상관없단 식으로 일하시는건감 울집 근처 학원도 학원 진짜 많은데 그만큼 소문 한번 잘못나면 애들 바로 다 끊어버려서 (우리 동네가 초중고 다 많음) 금방 자리 바뀌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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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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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네 학원 치마 짧거나 화장 좀만 진해도 바로 입구컷당함 ㅇㅇ 참고로 지방임^^ 학구열 존~~~~나 낮은동네 근처 일반고 서울대 1년에 한명 보낼까말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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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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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하는 쌤들이 유독 그러는듯 ㅅㅂ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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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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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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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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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어떤 여자쌤이 외할머니 장례식 때문에 수업 하루 빠진 거 가지고 엄청 꼽줌..애들 앞에서 막 이름은 안 말했지만 '누구처럼 가족일 때문에 결석하지말자~^^ 보충수업해야 되니까' (그쌤도 나 왜 빠진지 알았음)
이 소리를 초딩 때 들었다;
이 소리 듣고 당일 날 바로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서 바로 끊어버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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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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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다닌 학원 중에 무슨 계약서 같은 거 주는데 화장,메니큐어,염색 금지였음ㅋㅎ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ㅋ다른 학생이 한 거 보면 걔도 하고 싶어진데나 뭐래나 그래서 화장 좀 만 진하게 해도 꼽줬었음ㅅㅂㅋㅎㅋㅎㅎㅋㅎㅎ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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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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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쌤이 학생 화장 이런거 가르치려고 드는거 어이없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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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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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에 집중 잘 안한거 아니야?? 갑자기 그랬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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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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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뭐 니가 빤스만 입고 다닌것도 아니고 왜 꼽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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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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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꼽은 아니고 좀 딴얘기긴 한데 학원쌤 한명이 여자애들만 만져대고 말 심하게 하고 그랬음 남자애들한텐 무뚝뚝하게 설명만 하면서.. 우리 학원 특징이 일대일이라서 바로 옆에 앉아서 설명해준단 말야 근데 내가 여름에 반바지 입고 가면 허벅지 누르면서 만지고 팔뚝도 ㅈㄴ 만져.. 글고 쓰레기 버리려고 뒤돌고 있었는데 엉덩이를 때리고 감 ㅋㅋㅋㅋㅋㅋ진작 끊었어야 됐는데 그제서야 엄마한테 말하고 끊었지.. 학원선생 막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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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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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끊으면 안 되냐 기분 개 더러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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