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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카 줄려고 했는데 니가 먹으면 어떡하냐는 사촌동생 여친

ㅇㅇ (판) 2020.09.19 19:04 조회2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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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사촌동생은 26 동생여친은 24 저는 35이구요 싱글이에요 둘이 결혼할 사이라고 동생여친집에서 해준 집에서 둘이 살고 있는데 어른들이랑 같이 안살아서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동생한테 어디좀 데려다 달라고 하고 제 친동생 아들 제 조카랑 동생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어요 도착해서 동생이 큰아빠인 제아버지한테 할말 있다고 먼저 차에 탔어요 동생차에 과자세트가 있더라구요 과자를 탐내길래 조금만 먹으라고 그랬어요 과자랑 사탕 서너개 집어먹고 있는데 동생이 탔는데 그걸 먹으면 어떡하냐고 당황해 하더라구요 이깟 과자가 뭐 대수냐며 조카가 좀 먹을 수 있는거라고 그랬다니 동생이 안절부절 하더라구요 조카도 눈치가 보였는지 먹는걸 멈췄어요 그거 여자친구가 산건데 화내겠다고 해서 이거 좀 먹은게 뭐 대수냐 싶었어요 이동하는데 여자친구가 학원이 일찍 끝났다고 데릴러 와달라고 동생한테 전화가 와서 마침 학원이 근처라 여자친구도 동승 했어요 뒤에있는 저한테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더라구요 응 그래 안녕 하고 있는데 동생 여친이 귀청이 떨어져 나가게 야!!!!!!!! 하며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다들 놀라서 동생 여친 처다보는데 내 조카 줄려고 산건데 니가 먹으면 어떡해!!!! 라며 난리를 치더군요 조카가 아직 11살인데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어린애앞에서 애 겁먹게 그게 뭐하는 짓이며 제가 있는데 버릇없이 구는게 화가나서 너 지금 나 있는데 뭐하는 짓이냐 넌 위아래도 없냐? 그리고 이까짓게 뭐 얼마나 한다고 그러냐 가격 불러라 내가 돈 주겠다 그랬어요 근데 이 싸가지 없는 계집애가 아니 언니 지금 그게 문제에요? 이거 추석날 내 조카 줄려고 나도 포장지 안뜯은 거에요 애가 먹고싶어하면 말리던가 상식적으로 남의 물건 건들지 말아야 되는게 기본 매너고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동생한테 야 너는 니 조카가 내조카꺼 망칠동안 뭐했어? 이제 추석 다가와서 택배도 오래 걸려서 받을텐데 어떡할거냐고 이러면서 미친년처럼 난리 부르스를 추더라구요 조카가 식탐이 좀 많긴 하지만 솔직히 흔한 과자고 또 사면 되는거 아니냐 달래보려고 했지만 지금 과자 사는게 문제냐고 포장 되어있는 그대로 선물 할려고 했는데 어떡할거냐고 씩씩대더라구요 등신같은 동생은 미안하다면서 쩔쩔매고 결국 그 계집애 난리 부르스 출동안 제조카도 이동하는동안 겁만 계속먹고..... 그러고 왔네요 얼마나 저를 우습게 알았으면 쥐방울 만한 어린애가 저한테 그랬을까요? 보나마나 집에가서 제 동생도 쥐잡듯 잡았을텐데 이 싸가지없는 년을 어떻게 구워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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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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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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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 주작은 쓰지마. 진짜 뇌속에 뭐가든건지... 겁나 한심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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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 2020.09.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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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작가는 못하겠다.. 글을 못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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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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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좀 재밌게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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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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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더,,,,자극적이고 현실적이게 써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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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9.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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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진짜 못쓴다 뭐라는건지 맥락도 뜬금도 없고 글도 읽히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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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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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235 찍히는 동안 따봉이 하나도 없다니 실수도 없었다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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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JK 2020.09.2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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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키는 그냥 폼으로 달아놓은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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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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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왜저래 쯧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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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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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독성 똥이어서 안 읽었어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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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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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들은 정신병원에 쳐넣어야 하는데 이딴 글이나 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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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ㅎ 2020.09.2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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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기에 짜증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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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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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물건 손대면 사과부터 하는게 상식입니다 어른이라는 사람이 그런 것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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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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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지랄염병을 떠네 니가 잘못한거야 그리고 나이먹고 글을 못쓰겠음 엔터좀 치고 육하원칙에 의해서 간단하게 쓰는 연습이라도 해라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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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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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한국시누이새끼들은 개패듯이패야한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응 글쓴이.너말이야 넌 쇠파이프로 좀 쳐맞아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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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20.09.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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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는 하루빨리 한글공부를 새로 배워야할듯..35살인데 글적은 수준도 초딩같구 싸가지 없는 정신개념도 초딩인데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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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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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좀 먹을 수도 있지!? 맘과 싸가지 밥말아먹은 기집애의 대결구도군여 소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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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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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이 지어도 이거보단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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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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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니같이 주작쓰는 애들은 부모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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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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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대놓고 욕 먹으려고 쓰면, 주작인 거 다 티난다니까. 숫자 채우면 알바비 받니? 왜 이렇게 티 나는 주작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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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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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미읎다 니가 처먹은 걸로라도 다시 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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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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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물건 허락없이 만지는 거 아니라고 어릴때 안배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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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09.1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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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작가는 못하겠다.. 글을 못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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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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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먹어도 되냐고 묻고 먹지...게다가 포장까지 되어 있으면 그걸 함부로 뜯진 않아요. 쓰니가 예의가 없네요. 난 동생이 없어서 모르겠고 내 아들이 사들고 온 과자도 같이 먹자든가, 몇 개 주고 가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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