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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추석 때 다 안오는 건 괜찮아요.

ㅇㅇ (판) 2020.09.20 01:06 조회36,68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그럼 차례도 지내지 말아야죠.

왜 그건 제가 하는게 당연한지 모르겠습니다.

시댁 근처 살면 코로나 안 걸리나요?

지들은 멀리 있다고 못 온다면서,

왜 형수님, 엄마 좀 부탁해요.
형님~~이번에도 음식 혼자 해서 어떡해요?


아니 제가 왜요?
지 엄마를 왜 내게 부탁해요?
그리고 음식은 왜 또 내가 하나요?
전 그런말 안했는데요?

어이가 없어서
남편한테 니 동생네랑 돈 반반내서 음식 칼같이 사거나
아님 내 수고비 받아달라!
니 몫 니가 주는건 당연하고, 니동생네 몫도 받아달라니
알겠답니다.

퍽이나 알겠다 싶지만,
저도 여차하면 이번에 안 갈랍니다.
근처 살면 뭐?

진짜 재수없습니다.



추가입니다.
내가 추가를 달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보다가 억울한게 있어서요.

일단 시댁서 받은거 하나 없고 받을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저 결혼하고 도련님이라 부르는 그 ㅅㄲ 결혼 할 때
지 모은 돈 없다고 저희더러 1800만원 내놔라 하더라구요.
집 전세돈 부족하다구요.
내가 미쳤냐고, 180도 아깝다 했습니다.
제 결혼식때 시동생 부조도 안했거든요.
니는 형이니까 당장 내 놓으래요.
안 했어요.
그래도 동생이라 동서네 앞에서 면은 서라고 백만원 했습니다.

동서나 저나 둘다 전업주부 맞습니다.
그간 명절때마다 뻑하면 안오고~
항상 약게 명절 일주일 전에 내려와서~
어머님~ 저희 다음주 명절에 못와요~~ㅎㅎㅎ
하는거 제가 열받아서
그럴거면 명절 지내지말자 그자리서 그랬거든요.
그러니 동서가~
어머~형님~ 무슨 말씀을 그리하세요? 명절은 지내야지요~
형님이 설 하세요, 제가 추석 할게요.
그게 작년입니다.

이번 설 제가 다 했고
추석은 동서차례입니다.
근데 저 ㅈㄹ입니다.

시동생앞에선 아무말 못했다구요?
둘 다 내게 카톡 온겁니다.
기막혀 대답 안했구요.
그 카톡 보여주며 남편에게 니가 돈 받아와라 한겁니다.

대꾸도 안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요.
그러나 뭐라그러나요?
남편네 제사 남편이 해결 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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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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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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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빼고 단톡 만들어서 음식 다 사서 할거니 비용 반반 부담해요. 40만원 예상하니 20만원 계좌로 보내주세요. 라고 보내고 시어머님께도 음식 이번에 사서 하자고 싫다고 하면 어머님 저도 이번에 당일날 아침에 갈께요. 라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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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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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좌이체하라 하고 음식 맞춰요. 하기는 왜 해요?? 내가 다 짱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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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09.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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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세게 나가요. 안 그러면 평생 호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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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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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은 무슨~!!! 이번 추석은 동서가 할 차례라며~!! 그럼 동서가 못오면 음식 사서 보내라고 해야지~~손하나 까딱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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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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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해줌 쭉해줄거 같은데요 설까지 코로나 유행하면 그때 또해야 할거아니에요 반반 받지도 말고 동서네 차례니 동서네가 하라고 딱 칼같이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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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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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서 돈도 안보내고 시가에서도 아무말 없으면 음식하는날 남편보내서 본인엄마 도와줘라 하고 님은 집에서 쉬고 당일날 가세요 해줘 버릇하지 마세요 님집안 제사도 아닌데 왜 열을 내세요 그리고 동서년 ㅋㅋ 시가는 안와도 친정가거나 쳐놀러갈듯 저개념으로 퍽이나 집에서 조용히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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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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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반반할게 아니네요. 추석은 동서차례니까 차례상 다 사다가 할꺼라고 돈보내라고하세요. 이번만큼은 내가 대신 장에서 맞춰다가 상차려줄테니 장보는 비용이랑 쓰니수고비 10만원까지 보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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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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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난 설에 쓰니가 다 했담서요? 그럼 이번 추석준비는 동서가 해야하니 사서 보내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해요 그리고 시동생내외 저딴 톡에 왜 가만있구 남편만 죠져요? 당장 답장해요 가만있으면 만만하게 봐요 이번에 암것도 안했다고 괜히 쓰니가 뭘 하려들지말구 남편한테 다 맡겨요 니가 알아서 음식하든지 하라고~ 근데 저런 집구석에 남편이라면 이 결혼 생활...다시 생각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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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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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그럴까봐 부모님 차편 구해놨어 동서 즐거운시간보내~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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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9.22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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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이그 이뇬아 맘보를 그렇게 쓰면 될일도 안되겠다 취집한뇬이 양심도없네 조율해서 가정을꾸려 나가야지 너같은뇬이 싸지른 글만봐도무식에 무능이 철철흐른다 빌어머을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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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20.09.2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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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형님입장이고 제결혼전에 동서가2명있어요.머..이런저런 사정으로 ???결혼과동시에 제사에 아무도 안오더이다..ㅋㅋㅋ네..대놓고 저보고전업이니 제사를 지내라하더라구요..딱한번지내고 그담부터 저 안갔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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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20.09.2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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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까이사는게 죄ㅠ 저도 한시간이상 걸리는 시댁인데. 서울사는 동서네보다는 가까우니 갑니다. 애들까지 데리고 제사지냅니다.작은집에서 안와 그나마 다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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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9.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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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웅^^쀼♡♡♡♡♡♡♡♡♡방송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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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2020.09.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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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석은 해마다 돌아오지만 코로나 걸리면 내년에 못볼수도 있고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랏니 이번 추석엔 꼼짝 않고 집에서 티비나 보겠다 하세요 나라에서도 추석엔 집에 있으라고 계속 문자 온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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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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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던데요.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요. 한곳에 여러 사람이 모이지 말자고 권고하는 겁니다. 멀리 있는 너네들은 오지 마라가 아니라.. 같은 지역 같은 동에 살더라도.. 서로 모이지 말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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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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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 말하는 동서한테 암말도 못했나요?
음식을 왜 내가 혼자 해야 하냐고 나도 못갈지도 모르고 음식은 다 맞쳐서 시댁으로 보낼 생각이니 돈 얼마 정해주고 비로 입금 하라고 하셔요. 남편 시켜놓고 속끓이지 말고 형님으로서 당당하게 본인이 말하는 것이 좋을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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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09.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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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결혼비용을 어떻게 부담했냐에 따라 다르게 하면 됨. 남자측이 많이 해왔으면 남자집안중심으로 맞춰가고, 여자측이 많이 해 왔으면 반대로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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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 2020.09.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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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여기다가 백날 천날 말하지 말고 댁 시부모한테 가서 말해요 대체 입 뒀다 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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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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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하에 상놈중에 상놈이네ㅎㅎ 아가리파이터. 그래했다치자 연휴마지막날 엄마한테 전화해서 쭈쭈쭈 엄마 형수가 잘했나 내가 엄마잘모시라 했어. 거제도나 가평펜션에서 처놀다 올거면서 아이구 상놈아 하수인거 네 형수가 다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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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9.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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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 경기 살면 솔직히 방문하기 부담스럽지 돈 반씩 내서 하던지 안온다고 까는것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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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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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갑들떠네 저런것들이 명절에 못간다고 핑계대면서 놀러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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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8 2020.09.2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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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게 나가세요 무조건. 호구보다 지랄발광해서 안당하는게 훨 낫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닌줄알거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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