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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 흡연자인데 추석 때 어떻게해?

ㅇㅇ (판) 2020.09.20 13:53 조회63,48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혹시 흡연하는 며느리 계시나요?
울집에서 전 구워도 느끼해서 담배 땡기는데
혹시 시댁에선 어떻게하나요?
남편은 저 담배피는거 알고 시댁은 몰라요.
1박 할거 같은데 하루 동안 어떻게 참아요?

결혼하고 첫 명절이예요.
결혼식을 아직 못 해서 시댁 친척 어른들
다 처음 뵙는 자리예요.

하루 반 갑 정도 피는데 참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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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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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사위들은 눈치도 안보고 피는데ㅋㅋㅋ 댓글들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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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9.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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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왜 고민이지? 처갓댁에서 담배 피우는 것 알까봐 눈치보는 사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던데? 시부모한테 담뱃불 붙여달라할 것도 아니고 뭘 그렇게 눈치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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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9.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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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에서 담배똥내나요 비흡연자들은 그 역겨운 냄새 그냥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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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9.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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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도 담배 못 참으면 그게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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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ㅂ 2020.10.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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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피는 인간들은 한번에 입에 10개피씩 펴서 빨리 죽어라 그래야 비흡연자들이 좀 좋지 왜이리 오래사냐 흡연자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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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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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코스 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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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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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담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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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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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 참겠으면 잠깐 신랑이랑 바람 쐬러 산책한다고 나가서 피세요 대신 한 번만 펴야해요 냄새 때문에 잠 자기 전 추천해요 나갔다 와서 바로 씻고 자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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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8ㄹ 2020.09.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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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아저씨 하루 반갑이상 피우는 거 같은디(말안해줘서추측) 쉬는 날 주말 가족들이랑 시간 보낼 땐 안 피워요. 한대도. 시댁 가서도 거의 안 피우고 아주버니랑 가끔 나가면 피우고 아니면 아예 안 피우고(시댁이 엄청 시골이라 밖을 나갈 일이 별로..) 울엄마집 가서도 안피우고..(편도4시간이상 거리라 무조건 하루 이상 자고 옴) 암튼 잘 참더라구요. 님도 파이팅! 아참 대신에 주전부리 엄청 먹어요 ㅋㅋ 커피랑ㅋㅋ 초코우유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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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0.09.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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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코틴패치 붙이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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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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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미혼이긴 한데 명절에 집가면 걍 나가서 피우고 와요 너무 자주는 아니고 하루 서너번? 그냥 건강 생각해서 끊으라고 하긴 하지만 딱히 피운다고 뭐라 하진 않아요. 저희집에 흡연자 여성은 저뿐이긴 하지만 남자어른들은 사위든 누구든 피우는 거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 손 깨끗이 씻고 가글 바로 하고 그랬음에도 '여자'가 '감히' 흡연한다고 뭐라 할 집이면 거르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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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여 2020.09.2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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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일정도까지는 참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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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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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랑 같이 편의점 간다고 하고 나가서 펴요 그리고 음료수를 사들고 입에 껌을 물고 몸엔 향수를 뿌리죠 아니면 친정에 전화한다고하고 피고 입에 껌을 물고 몸엔 향수를 뿌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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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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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데리고 나가주고 냄새난다하면 남편핑계대시고.. 남편이 처가 가면 똑같이 해주고 정 안되면 하루만 전담 피세요 근데 여자는 딩크아니면 담배는 끊으시는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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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강철비 2020.09.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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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등신같은 사위가 명절에 처가어른들 계신데 눈치도 안보고 피냐ㅋㅋㅋㅋㅋ 그건 시가고 처가고 남편이고 아내고를 떠나서 어른들께 대한 기본적인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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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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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초말구 전담ㄱㄱ 씻기전 화장실에서 피고 꽁초만 따로 챙기던지 변기에 버리던지 수퍼갓다온다하고 하나피고오세여 ㅋㅋㅋㅋㅋ 전 남편이 알아서 담배타임만들어줘서 피고 들어와여.. 저녁에 나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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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2020.09.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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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뭐가 어려워요?̊̈ 잠간 바람 좀 쐬고오겠습니다. 하고 밖에 나가야죠. 꼬치꼬치 캐물으면 담배 하나만 피고올게요하고 솔직하게 야기해주시구요. 담배가 뭐 어때서요?̊̈ 태어날 자식에게만 미안할뿐 다른사람에게는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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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2020.09.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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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코틴 패치 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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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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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행기만 타도 못 피우잖아요. 하루를 못 참나요? 그리고 참아야 할만큼 떳떳하지 못하면 끊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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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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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남편은 첫명절에 엄청 신경쓰던데? 친정이 다 비흡연자라... 눈치껏 힘들어보이면 제가 데리고 한바퀴 걷고 오자고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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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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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당하게 펴요 행동해야 세상이 바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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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팬티 2020.09.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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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결혼은 아직 안했고 남친하고 1년 동거중이예요 저도 흡연을 하고 남친도 흡연을 해서 어머님댁에 갈땐 같이 피고 들어가서 손 씻고 샤워크롱같은거 뿌리면 모르시더라구요,, 일단 남편분이랑 같이 피고나 하는거 아니시면 바람 쐰다고 하고 나가서 피고 들어와서 뭐 뿌리시고 손 씻는게 나으실듯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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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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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걸x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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