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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미 삼백석의 목숨값

ㅇㅇ (판) 2020.09.20 20:55 조회1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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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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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요한건 그런 금액을 지불할 재력도 능력도 방법도 없으면서 공양미바치겠다고 약속하고 돌아와서는 딸한테 이제 어쩐다냐 이러고 있는 애비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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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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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눈뜬다는 믿기 힘든 유언비어 듣고는 있지도 않은 4인가족 평생 식비를 내놓겠다고 나불거린 도른자가 딸자식 목숨 팔면서 벌어진 이야기= 심청전 ... 최악의 부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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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9.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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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석이라는 말이 장정이 일년에 먹을 쌀이라는데, 300석이면 4인 성인 가족이 대략 75년 먹을 치 쌀이지 4인 한평생 의식주를 해결할 생활비가 아닙니다. 생활비는 커녕 식비도 아닌 쌀값인데, 아무리봐도 한달에 300만원 이상으로 계산하는 건 심하게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물론 50년치로 계산을 했데도 말도 안 되는 뻥튀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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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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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있으면 ‘그녀의 심청’이라는 만화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GL장르이긴 한데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심청전을 완전 하이퍼리얼리즘으로 풀어낸 만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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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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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한채값을 덜컥 약속했다는 말이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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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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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꿔말하면 심청애비가 생각하는 지 눈깔값이라 이거지ㅋㅋㅋ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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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2020.09.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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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봉사 속인 땡중 잘 못이지 18억치 쌀받고 바로 눈 뜨게 하지도 못하고 심봉사는 심청이 만날때까지 맘고생하고 눈도 못 뜨고 산거 아녀 그러다가 신이 심청이가 불쌍해서 심봉사만나게 해주고 심봉사 눈 뜨게 해준거지 부처가 한 일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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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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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눈뜬다는 믿기 힘든 유언비어 듣고는 있지도 않은 4인가족 평생 식비를 내놓겠다고 나불거린 도른자가 딸자식 목숨 팔면서 벌어진 이야기= 심청전 ... 최악의 부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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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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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석이라는 말이 장정이 일년에 먹을 쌀이라는데, 300석이면 4인 성인 가족이 대략 75년 먹을 치 쌀이지 4인 한평생 의식주를 해결할 생활비가 아닙니다. 생활비는 커녕 식비도 아닌 쌀값인데, 아무리봐도 한달에 300만원 이상으로 계산하는 건 심하게 무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물론 50년치로 계산을 했데도 말도 안 되는 뻥튀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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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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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요한건 그런 금액을 지불할 재력도 능력도 방법도 없으면서 공양미바치겠다고 약속하고 돌아와서는 딸한테 이제 어쩐다냐 이러고 있는 애비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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