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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다고 말하는 시모

열받아 (판) 2020.09.21 02:58 조회32,16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그냥 음슴체로 쓸께요..


시모- 40대에 과부되서 아들 둘 억척스럽게 키움
무식하고 목소리만 큼
자기는 도리를 다 한다고 생각함
가장 문젠건 내 남편을 자기꺼라고 생각함


남편 - 효자...
겉으로는 자기엄마 흉보면서 불쌍하다고 여김
툴툴 거리면서 엄마 말 다 수용해줌
모든 일을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는 편



아가를 시간 나면 남편 폰으로 시어머니한테 영통함
매일은 못하고 주말에 아침, 저녁 요구해서
다 들어줌. 그러다가 어느날 신랑이랑 다툼.
결국 남편이 집을 나가버림. 그래서 그날 영통 못함.
우여곡절끝에 둘은 화해함

문제는 지금부터임
그날 왜 영통 안하냐고 시어머니 연락와서
남편이 나랑 다퉜다고 그대로 얘기했다함

그 후 첫 영통해서 하는 말이
"싸가지 없게 지네들이 싸웠다고 영통을 안해?!
네 와이프 바꿔" 이ㅈㄹ함.

당황스러워 대처도 못하고 그냥 듣고 있다가
ㅂㅅ같이 어버버함. 그래서 이밤에 하소연할데가 없어
끄적이고... 머저리 같은 남편 ㅅㄲ랑 자기 싫어서
아기랑 자고 있음... 아 ㅅㅂ 추석에 가기 싫다...

그냥 들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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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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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1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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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 싸움까지 쪼르르 고자질 하는 멍청이 뭐냐? 기왕에 싸가지 없다 소리 들었으니 계속 없이 굴어요. 남편더러 영통 알아서 하라 하고 님은 손 떼요. 그리고 엄마 한테 부부사이 일러 바치려면 엄마랑 가서 살아도 된다 해요. 멍청한 모지리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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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1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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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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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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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만 자기꺼라 생각하는게 아니라 손주도 자기꺼라 생각 하네. 남편 폰으로 했으니까 이제 부터 남편이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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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승냥 2020.10.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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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와이프랑 싸웠다고 엄마한테 이르는 머저리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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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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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들. 며느리가 욕먹든지 말든지 지 엄빠한테 얘기하는건 정말 기본임. 싸운건 단둘이 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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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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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군가 악역을 해야되는데 남편이 안하니 님이 악역하심됩니다. 싸울수록 연락안하고 시모 불편하게하세요. 전쟁의 서막이 오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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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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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잘못눌렀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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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 2020.10.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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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해보세요 자업자득 인과응보 쓰니님도 친정부모님한테 고자질 한번해보세요 너도 한번 당해봐라는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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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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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어디 모자람? 그냥 저 집안 성격이 무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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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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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등신하고 결혼한 니가 문제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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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1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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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나 시모나 똑같네~~~ 아들이 뭐라하면 일단 철없는 아들을 야단치고 며느리한테 자초지정 설명을 들어야지 지새끼 말만듣고 며느리를 혼내냐~~~? 어린애기 놔두고 떠나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어른이 어른값을 못하네 사소한 문제를 쪼르르 시모한테 일러바치는 남편은 수준이 초등생이냐~~~ 몸만컷지 정신은 애기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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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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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가 아들이 자기꺼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노예쯤으로 생각하는듯. 완전 명령하달식에.. 노예쓰는듯한 말투. 저런집에서는 진짜 쓰니가 편하려면 싸가지없게 사세요. 방법없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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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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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하란다고 다 하나요 바쁘다며 영통부터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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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20.10.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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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애미들이 있다는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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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2020.09.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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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게사는게 내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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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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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이 바뀐지도 모르고.. 왜 미련하게 사세요.. 어여 빨리 이혼하세요.. 주변 눈등 걱정하지 마시고 어여 이혼 하세요.. 귀한 여자도 몰라보는 시모.. 이혼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빨리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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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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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애틋하면 아들이 직접 효도해야죠, 부부 싸움 이를 시간은 있고 영상통화할 시간은 없답니까? 남편한테 네가 평생 같이 살 가족이 누구이며, 병들고 아플때 곁에 있어줄 사람이 누군지 줄 잘 서라고 해요. 추석때 가기전에 남편한테 어머님이 함부로 말씀하시면 인연 끊을것 같으니까, 일어나서 나오겠다 미리 말해둬요. 시모가 또 저러면 "봤지? 당신 마마보이 짓이 어머님과 내 사이를 이간질하고 나빠지라고 돋우는거야, 우리 부모님이 아시면 뭐라하실지 여쭤봐야겠어.어머님 저 마음에 안들어 하시니 서로 감정만 나빠져서 집으로 갈게요. 며느리로 노력했는데 타박만 하시니 저도 섭섭하고 상처 받았어요" 하고 나오세요. 님이 죄 지은것도 아니고 팔려간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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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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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너무 싫다
바꿀 의지도 없고 쎄게 나갈 의지도 없고. 그냥 징징거리는거 들어주세요 이러는데 뭐하러 글써서 사람들 고구마 맥입니까?
그렇게 그냥 살아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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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9.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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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소름끼쳤어요 비슷한면이...ㅠㅠ 저는 자기 엄마불러요 그럼 그엄마 또와요 목소리 진차 듣기싫은목소리 말은 화해해주러왔데요 ㅠㅠㅠ 넘 싫어요 이집남자는 3시간씩 통화해요 ㅠㅠㅠㅠ 톡 아이디나 알려줘요 친구해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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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a 2020.09.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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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 다 그렇지 않나요? 미주알 고주알 와이프 욕먹든 말든 솔직하게 지 엄마한테 다 얘기하잖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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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u 2020.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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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며느리한테 싸가지,,,, 헐 진짜 이 판은 신문에 나오는것처럼 특이한 사람들만 쓰는듯,,, 누가 저렇게 며느리한테 말하고 저런대접 받는다고 진짜 볼때마다 놀란다 아가씨들 이판보면 다 저러고 산다고 느낄듯 대부분 안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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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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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래놓고 추석에 가서 식모살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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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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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렇게 바보같이 살아요?? 이와중에 추석때 갈거 생각하고 있네요 계속 그렇게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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