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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제가 권태기 같아요.

ㅇㅇ (판) 2020.09.21 07:43 조회43,558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아내입니다.


말 그대로 권태기 같아요.
3년차 타지생활 외로웠던 거 같아요.


남자라 그런지
마음공감보다 보이는 현실에 먼저 시선이 가고..
주장도 쎈편이라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제 마음 이해하기도 어려워했어요.
저는 의지할수있는 사람인 남편이 그러니
웃고있어도 외로웠던 거 같네요.


그가 날 사랑하나
내가 그를 사랑하나 생각이 들고
마음이 허전하고 그러네요.




처음 만났던 날을 생각해보고
설레였던 날을 생각을 해봐도
나아지지 않고..
만나지 않았더라면 서로가 상처를 받지 않았을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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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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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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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안타까운건 여자들 중에서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거나 남편한테 모든 감정적인 부분을 의지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물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하죠 근데 모든 인간관계는 내가 오롯이 혼자 서있을 수 있는 사람일 때 더 좋은 관계가 돼요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그건 양쪽 모두에게 불행하고요 결혼을 했더라도 나를 1순위로 생각해야 돼요 오히려 나를 위해서라면 그 끝이 이혼이 되더라도 상관없다는 강한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돼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홀로 서기가 가능하도록 단단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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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3 2020.09.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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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 시기가 있나 보네요. 저와 많이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요. 여기 올라오는 기가 막힌 사연들처럼 특별히 큰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좋을 것도 없는 상황이죠. 일상을 유지하는 데만 집중하다 보니 서서히 무언가가 마음속에서 매몰되어 버리는 듯한 기분이죠. 가끔은 세상에 내 편이 아무도 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다들 나한테 무언가를 바라기만 하고, 누구도 나한테 무얼 원하는지 무얼 하고 싶은지 묻지 않아요. 더 문제는 저도 내가 무얼 원하고 무얼 하고 싶은지 모른다는 거죠. 그냥 그게 그렇게 당연해져버린 듯하네요. 부부관계도 1년 넘게 없었고, 옛날 같은 설렘은 둘째치고라도 특별함 감정도 없어져버린 것 같아요. 감정이 말라버린 것과는 조금 다르고, 깊은 늪으로 서서히 빠져드는 것 같아요. 어디까지 내려갈지 모르겠지만 바닥이 있을 것 같지도 않고요. 그저 혼자 '이번 생은 글렀어'라고 생각하며 그저 '일이나 열심히 하자, 빚이나 갚고 죽자' 할 뿐이죠. 위로해드릴 방법이 제겐 없네요. 으쌰으쌰 하자는 자기계발서 같은 방법들도 소용없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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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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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다 한마디합니다 이보슈 당신에게 하나만 물어봅시다 결혼 전 당신의 일상이 매일 행복했나요? 매일 롤러코스터를 타듯 짜릿했나요? 매일 외롭지도 슬프지도 아니하고 행복하기만 했나요? 권태기란 이름으로 당신의 일상을 포장하지 마세요 결혼에 대한 환상 예컨대 결혼만하면 행복해질거란 그 환상이 이제서야 깨진겁니다 그게 인생이고 삶인거지 거기에 사랑이란 낭만적인 수사를 남발하며 자위하지 말라는겁니다 그게 청승이란 겁니다 그 끝은어딜까요 설레임 찾아 삼만리 그렇게 불륜까지 가는겁니다 요컨대 권태기가 아니고 그게 인생입니다 그게 삶입니다 지지고 볶는 그게 현실이고 당신의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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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10.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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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이해가 안가도 그냥 받아들이는거지. 그게 진짜 사랑입니다. 나도 내가 이해 안가는 때가 많은데 대체 누가 나를 이해할 수가 있다고 그런걸 바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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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2020.09.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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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공감을 못해요. 아니 결혼하기전엔 공감 하는 척 하다가 결혼후엔 능력을 상실한단게 더 가깝겠네요. 그거 못고쳐요 . 아니 안고쳐져요. 전혀 다른사람이 되버린거같겠지만 그게 원래 그사람 모습이에요. 권태기가 온게 아니라 . 그사람 본모습을 보고 실망해버린겁니다. 동성 친구를 만들어요 . 어짜피 남자는 다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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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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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남이 결혼후에 대화나 친목을 꺼리는이유 대화를 묵살하고 그러면 여자는 지쳐나가떨어지고 집이 더러우면 여자가볼땐 건강에 위협적이니 혼자서 집안일해놓게 습관들여야함: 대충 신혼 적응햇으면 말안해도.알아서 집 잘 관리해놓고 알아서 똥변기씻어놓고 말안해도 빤스빨아놓는 퇴근하고오면 알아서 다 해놓아잇는 입주가사도우미가 되어잇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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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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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남 기본 : 제사없음 .밥자기대로만들어먹음 .이혼시양육비줌 . 길이가길어서 알치지않아서 ㅋㄷ 쓰면 성병예방거의 백퍼 . 성교육잘받고성병잘앎 . 사회생활한다고.룸가지않음. 덩치가크고 거기가커서 여자보고살빼라몸집작아져라 요구하는애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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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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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결혼남은 자기아내가 의견이잇고 취미가잇고 감정행복같은거 티내지말고 내 신체만 내몸만 내 머리기준으로 입 즐겁게해주고 내위장채우고 내 성욕풀어주고 내 심기거스리지말고 내가하는대로 다 따라오는 자기몸케어해주는 인간아닌존재라 여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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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9.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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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Zzzzzㅋㅋㅋㅋ 예찌니별 쳐맞아야지 정말 분수를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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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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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복하려고 결혼한건데 나날이 불행하면 벗어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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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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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나 다 이러는것같아요..사람은 익숙해지면 별거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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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09.2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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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남자만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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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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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을 피세요. 지루한 인생에 활력을 줍니다. 그리고 배우자한테 좀 더 잘해주게 되구요. 남편이 마음에 안드는짓 해도 별로 밉지 않아요 나도 잘못한게 있으니까요 외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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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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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감정의 사랑을 달라는게 아니에요. 동거룸메로서 존중의결핍이에요. 협력하고 의논하자는거지. 결혼하면 온 세상에 뒤통수맞은기분. 살빼고 남자비위맞춰주고 그렇다고 성괴스럽게 성형하지도않고 너무 안고치지도 않고 여러번의 똥차를 만나봤으니 이제 남자욕구해소도 잘해줄줄알고 비위도 상당히 쎄지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니까 '돈'도 안보고 '외모'도 안보고 '성적매력'은 커녕 '성기능'도 안보고 나를 좋아해준다는거에 감사히하면서 아름다운것만 이쁜말만 이쁜디저트 귀여운거에 열광하면서 돈쓰고 힐링하면서 그렇게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상에 어긋나지않게 20대내내 그렇게 자기를 가꾸었으니 30세부터는 젊줌마로 집 이쁘게해놓고 남편자랑만 입이모자라는 그런 사랑받는 '부인'으로 살거라 믿었죠. 자연히 "끼리끼리"만나는 거니까 내가 고른남자도 나정도로 한눈안팔고 가사일 잘하고 그런남자일줄 알앗죠. 헌신적인 아내가 되면 남편도 거기에 철들고 감동해서 살림도 정도껏 도와주면서 사랑듬뿍 받는다고 사회가 그리가르쳐놨는데 . 결혼하니까 경단되서 내가 무시했던 안꾸미고 남자깔보는 여자애들보다 더 돈에쪼드는 인생 되버리고 남편하고 대화하면서 이 모든 가사분담 등 같이 이야기하면서 나누려고하면 대화시작하는 자체를 진절머리내면서 금방이라도 접대부한테 달려갈것처럼 호들갑떨면서 무시하고 뭐 요구하면 자존심 건드는 악처로 만들어버리고 밖에서 하소연하면 애를낳으면 남편이 집에 애착을 갖는다고 또 구라치는 어른들만 득실대고. 갑갑해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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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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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양애들은 연애할때 매일 연락하지도 않더라. 한국사람은 핸드폰 계속 옆에끼고 중간중간카톡. 걔들은 각자라이프 즐기면서 일주일 이주일있다가 만나고. 2주에 한번 연락하는경우도 있다고..그게 사귀는거야? 신기해서 그렇게 물어보기도 했는데, 동거하면서 애낳고 그러다 결혼이나 해볼까 그래서 수년간같이살다 결혼하니까 결혼식이 크게 설레거나 특별한 잔치도 아님. 근데 한국은 연애하다 콩깍지 뒤집어씌었을때 결혼을 하니 환상과 현실의 괴리가 큼. 그리고 자극이 계속 필요함. 어떻게 평생을 설레이고 사나. 좀 본인 인생 좀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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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9.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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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반복되는 일상이 불러온 외로움 같아요~ 1주일에 한번 어떤걸 배우러 나가보세요 희한하게 다른 곳에 집중하다보면 감정은 어느새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집이나 회사가 아닌 새로운장소 새로운사람 있는 곳으로 주기적으로나가보세요 꼭이요!!!100퍼 효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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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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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지살이 3년동안 달달했던 신혼을 지나 이제 안정단계 아닐까요? 결혼 해도 외롭고 결혼 안해도 외롭고 사람은 늘 외롭습니다 다른사람을 내 기대대로 맞추는건 불가능하니 스스로에 집중하고 나만의 행복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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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2020.09.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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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롭다... 연애를 해도 외롭고... 결혼을 해도 외롭다... 가족이 있어도 외롭고... 친구가 있어도 외롭다... 돈이 있어도 외롭고 돈이 없어도 외롭다... 아니... 외로운 어떤 순간 또는 시간이.. 찾아오는 그 때가 있는것이다... 내가 외로움을 느끼는 그 시간이... 살면서 종종 또는 자주 찾아온다 그 시간이...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에 따라 달리 찾아온다 그 시간이.... 그것이 남편에게서 비롯된 외로움이라면. 그 외로움은 벗어나기 힘들다... 남편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성인이 된 사람은 변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랑은 변해도 사람은 안 변하기 때문에... 당신은 그냥 자상한 사람을 만났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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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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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이란 그런것이다~~~~~ 미친듯이 행복한날만 있음 뭔 재미~~~~ 그렇게~~~그렇게 삶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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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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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호가 될수없어에서 김지혜씨가 한 말인데 결혼하면 외로움이 채워질거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그 외로움은 상대가 채워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이겨내는 방법을 깨달아야 하는거고 외로운사람은 외로운 사람과, 외롭지 않은 사람은 외롭지 않은 사람과 만나야 공허한부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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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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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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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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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결혼이 인생의 끝이 아니고 생활이라는거 공감하고 남편뿐 아니라 본인도 연애할때랑 외모,말투,행동,배려 등등 같은지요? 저도 막장의 끝을 달리고 이혼 서류까지 오간마당에 마지막으로 애 생각해서 부부상담 받고 회복한 케이스인데 제 모습은 하나도 생각 안하고 여자가 애정표현하고 굽히는거 자존심상해하고 오로지 남편이 변해서야 라고만....노력은 같이 해야하는건데 ...대화도 진지하게 나눠보세요 ㅠㅠ 보통 연애때 포지션이 여자쪽 공주대접이다 보니 언제까지 받아주기만 하겠어요 그걸 변했다고들 많이들 그러고 남편도 지치고 짜증났을때가 있었겠더라구요 솔직하게 얘기하고 당신도 얘기해보라 했는데 피하고 하면 답 없고.......저런이유 아니라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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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20.09.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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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안해서 외로우면 그냥 그러려니하는데 결혼해서 외로운게 제일골치아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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