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추가/25살 취업준비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ㅇㅇ (판) 2020.09.21 10:02 조회12,617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
ㅇ알바하느라 정신이없어 이제야 읽었습니다
많은댓글은 아니지만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진심으러 조언해
주셔서 정ㅏ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작년 5월 항상 자리에 누우면 저 조명에 끈묶어서 죽을수 있겟다 저 창문에 끈을 달까? 같은 정말 위험한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저를 보고 이러다 정말 제자신이 저를 죽일까봐 무서워 아무것도 없이 몽골여행을 1달 혼자 갔다온 이후로 생각이 조금 정리가 됬었는데 크게 바뀌는건 없더라고요, 제일 걱정잉건 제가 뭘 하고자 하고 뭘 좋아하냐였고 주변 지인들이 왜 금방이라도 죽을 사람처럼 미련없이 사냐는 걱정을 많이들 하셔서 저도 고민이 참 많았었는데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보고 하고자 하는게있다면 핑계대지 않고 열심히 지금이라도 달려가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1년가까이 자격증 준비에 최선을 다 할거고 ,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주변에서 하는 말들이 저에게는 상처였는데 극복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여러분들도 항상 하고자 하시는 일 잘되길 멀리서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풀어지거나 힘이들때 남겨주신 댓글보고 다시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취준생입니다
저보다 어른분들의 조언이 필요해 이곳에 적습니다,
20살때부터 저는 참 많은 고민과 힘든 생활속에
몇년을 알바를 전전하면서 살아왔는데요, 여전히 고민은 많고 얘기를 들어줄, 조언을 해줄 가족도 주변 어른들도 없어 저보다 조금은 인생을 더 사신 분들에게 현실적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물론 제 상황이 안좋을 수 있겠지만 힘들게 살아온 만큼
정말 극복하고 싶고 미래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커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저는 우울증 10년 이상으로 대인기피와 공황장애등으로 정말 외롭고 힘들게 살아오면서 몇번의 자살시도도 했고 솔직히 중,고등학생때 정말 공부도 미래도 걱정하지 않으며 학창시절을 아무생각없이 살아왔습니다 그저 시골동네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만을 하면서 살았고 , 뒤늦게 대학입시를 했지만 실패하고 사이버대 2년제 학위만을 딴 상태였는데요, 주변사람들의 권유로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만 저에게 정말 과분하다는 생각만으로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왔지만 올해 취업을 목표로 토익, 중국어,토스,각종 자격증 및 다이어트를 계획하에 현재는 작은 중소기업 다니며 준비하고 있다가 코로나가 터져 늦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 나아질지 모를 이 시국에 나이를 먹고있어 승무원만을 준비하며 보낼순 없을거 같아 공기업 준비흘 하려고 생각중에 있는데요, 주6일을 일하며 돈을 벌고있어 생각보다 열심히 하지 않는 제 자신를 보면서 자책도 많이 하고 나아지던 우울증도 재발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스펙이 참 별 볼일 없어 뭔가 하고자하는 자신감도 없고 , 현재 3개월은 정말 우울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바뀌고 싶은데 도저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누구한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여서
이렇게 모르는 분들에게라도 여쭤보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일을 하규 있는건 전혀 경력이 되지않는 알바에 불과한 일이고 가정상황상 일을 쉬지 않으면 제 생활이 되지 않기때문에 일을 계속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정말 새롭게 살아가고싶은데 항상 우울함으로만 10년을 보내니 제가 뭘 해야할지도 뭘 하거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 제가 하고자 하는것을 하려고 하면 빨라도 내년 말쯤 취업스펙및 면접이 가능할것 같은데 이대로 쭉 스펙 준비에 열중해도 괜찮을까요? 부모님은 20살 때부터 아무대나 들어가서 돈이나 벌어와 라는 식으러 말을 하셨어서 그러는게싫어 그러지 않아왔던겁니다, 현재는 서비스직 매니져 하고있습니다
나이는 계속 먹어만 가고 아무 스펙도 없고, 하고싶은게 없는 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5
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9.21 11:22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25살이면 뭔가 딱 시작해볼 좋은 나이네
내가 알바하면서 사장님이랑 꽤 친했는데
나도 글쓴이랑 같은 고민을 한참 하던 떄였어
그런 고민을 사장님이랑 회식하면서 풀엇는데 사장님이 조언 해주기를
뭔가 시작해볼때 가장 전진만하기 좋은나이가 25살 이라고
25살에 시작해서 2년을 일 또는 기술을 배워서
아마추어 또는 신입으로 시작해
그러면 3년을 경력을 쌓으면 아마추어 이미지는 얼추 벗는다고
그때가 되면 30살 딱 이제 앞길만 보고 달리면 되는거라고 말씀 해주시더라

그말 듣고 나 그날 알바 그만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하는일 미용사야

나 진짜 초중고 전부 놀다가 졸업해서 학교에서 수업들은 기억이 없어
그러다 중간에 나 크면 뭐가 될려고 이렇게 생각없이 노는지 고민하다가 운적도있다

너무 깊게 고민 안해도되 지금껏 해보고 싶던일을 해
다만 그 일의 미래성을 보고 결정하구 화이팅!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000 2020.09.23 08: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이고.. 승무원이었는데 현재 무직이됐어요. 코로나때문에. 현실적으로 승무원 준비는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채용재게되면 그때 반짝하셔도 충분하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3 00: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이랑공부해 그럼 우선 멀할지 고민이들테니
답글 0 답글쓰기
W 2020.09.23 00: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jw.org/finder?wtlocale=KO&issue=2014-04&pub=g14&srcid=share "삶을 포기하지 말아야하는 세가지 이유"라는 기사에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2 23:25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2 23:0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조금만더 힘내요 결국 다 지나가더랍니다 힘든일이있어도 결국지나가더라구요
시간이 약입니다 하루하루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지 않을까요
운명아 비텨라하고 굴복하지말으셨으면해요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다하고 패기있게
사셨으면해요 아직 25살밖에 안되셨잖아요 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2 23: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말하자면 뭐 하나에 집중할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러개를 병행하면서 잘 해낼 만큼의 의지는 없어보여요 그러니 남들 말대로 이거 찔렀다 저거 찔렀다 하는 것 같고... 승무원은 쓰니 스펙을 떠나 코로나로 항공업계 서비스업계 모두 어려워져서 채용 기회나 직업 비전에 큰 폭으로 변화가 생겼으니 접어두는 게 현실적이고 공직 쪽 준비할거면 몇달치 생활비 빡세게 모아서 어디 고시원으로라도 독립해서 그것만 보고 준비하세요 그게 아니면 차라리 서비스직 중에서도 대기업 계열로 가서 그냥 경력 쌓고 현재보다 나은 연봉을 받는걸 목표로 삼든가 해야지 지금은 그냥 일만 해서 앞가림하기도 벅찬데 너무 여러개를, 그것도 확고한 꿈도 아닌걸 얕게 파고 있잖아요 사람이 한번에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어요 공기업 준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인데 어릴 때부터 놀다가 사이버대학 나온 사람이 풀근무하며 준비 병행해서 될 게 아니에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9.22 22:43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2020.09.22 22:3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 병원 꼭 가요 약 잘챙겨먹구요 제 경험상 운동하고 작지만 좋은습관 (방청소하기나 일찍일어나기 영양제챙경먹기 같은) 리스트 작성해서 매일매일 체크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하고자하는거 천천히 해나가면 꼭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준비하는 그 시간들이 힘들겠지만 자신을 미워하시말고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다독여주세요 25살 진짜 뭘하든 좋은나이에요ㅜ 하시는 일 잘 되시길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음아악 2020.09.22 21:53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제 추천인데요 유투브에 김창옥교수님 세바시 한번 보세요 아무거나 다
답글 0 답글쓰기
김흥국 2020.09.22 21:4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한때는 한강물에 뛰어내릴까 생각 참 많이 했었는데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맛있는것도 먹어보고 나 자신을 위해서 여행도 가고... 멋지게 살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절약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서른살이 되면 멋진 집한채 장만을 목표로 한번 간지나게 살아봐요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껄껄 2020.09.22 21: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재부팅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뉴욕 2020.09.22 19:45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지금 직업걱정하지말고 작은 습관부터 바꾸세요. 그래요 꿈을 크게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목표의식 가지는것 좋아요... 하지만 아무리 따끔한 말을 듣고 동기부여가 되어도 성실함과 깊은 내면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한달도 못갑니다. 삶은 변하고 뜻하지 않게 계획이 틀어지기도 하고, 또 기회가 오기도 합니다. 너무 모든걸 계획하려하지말고 성실함과 강직함부터 가지세요. 작은 습관부터 바꾸세요. 뻔하고 재미없는 말같이 들리겠지만 일찍일어나세요. 하루를 거창하게 계획하지 마시고 작은 to do list 부터 만들어 하나씩 성공하세요.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시고 운동하시고 적어도 일이주에 한권은 나에게 동기부여를 해줄수있는 책을 읽으세요. 음식도 바꾸시고 영양제도 챙겨드시고 정신과도 필요하다면 가세요. 하루에 한 영어 지문을 하나를 완벽하게 독해하세요. 머리로 말고 쓰세요. 머리로 이해하는것과 써서 번역하는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작은 습관이 분명 큰 변화를 만듭니다. 적어도 손해는 보지않아요. 여기에 달린 댓글들 모두 참고하시며 작은 긍정적인 습관의 변화도 꼭 가져보시기 바랍니다...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2 15:25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잘 살아가고 있으니 일단 병원가서 우울증 치료 받으시구요, 약 먹는중인데 심해진거라면 좋은병원으로 바꿔보세요. 회사는 좋긴한데 주5일 가능한곳이 있나 알아보세요. 급여를 약간 낮추더라도 주5일 해보세요. 시험은 승무원 원하시면 그대로 준비하시면 되겠어요. 코로나가 내년하반기면 사라질거고, 당연히 억지로 눌렸던 관광쪽은 폭발적으로 되살아날테니 기회도 많을거니까요. 그리고 생활비가 좀 줄어도 괜찮다면 주5일제로 회사를 옮기는것보다는 코로나고 하니 회사인원 자를때 1등으로 좀 잘리세요. 해고후 실업수당 받으면서 고용부 좋은무료교육도 좀 받고, 그런쪽에 최신트렌드 교육들도 있으니 승무원쪽 아니라도 좀 접해보는것도 좋겠어요. 잘하고있으니까 넘 조급해말아요
답글 0 답글쓰기
백설기 2020.09.22 13:4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냥냥오빠 머해?
답글 0 답글쓰기
백설기 2020.09.22 13:3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찌니별 0이왜대답안해?ㅜ0ㅜ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20.09.22 13: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28이고 25살 제가 전공 바꿔서 대학 편입학했던 나이네요 주변친구들은 로스쿨준비하고 취준해서 불안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25살 뭐든 시작하기 좋은나이에요 본문에 말한대로 공기업준비 하셨으면 좋겠어요 기간은 1년 잡고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요 만약 그럴자신이 없으시다면 지금이라도 국비지원받아서 작은 회사라도 경력쌓을수있는 곳으로 취업준비하시길 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nicknam... 2020.09.22 12:5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초고의 직장을 꿈꾸시는데 그러려면 코로나가 되건 뭣이 되건 핑계삶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2 12:50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기업 승무원, 모두 남들이 정해준 꿈이잖아요, 꼭 남들 눈을 의식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그들이 내 삶을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중소기업다니면서 월듭받으실꺼고 그 돈으로 나에게 재투자를 할 수 있을 수도 있고 그돈을 모아서 재테크를 할 수도 있고 생각보다 ~해야한다는 당위성을 버리면 가능성이 무궁무진할거예요. 내 선택에 내가 100퍼센트 책임진다는 마음자세로 하루하루 힘든 하루를 버텨내야죠. 인생은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지 않더라구요, 왜 어른들이 학창시절이 좋다고하시는지 이제 30언저리쯤 되보니 이해가 되요. 모두다 소중한 인생이에요 그러니 내가 날 괴롭히지말고 보듬어안고 나만은 나에게 잘 살았다 수고했다 하고 끌어안으며 살아요 우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1 11:2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막연하게 승무원... 포기하시고요 내년이면 26 알바만 할때가 아니거든요 알바를 해도 실무능력 쌓을수있는 알바면 경력으로 인정받지만 그것도 아나고 단순조립납품포장 이면 허송세월 한거죠 때문에 승무원 준비 포기하시고 빨리 회사 들어가서 경력 쌓으세요 좋은회사 찾을생각마시고 배운다는생각으로요 지금 뭐 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닙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9.21 11:22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25살이면 뭔가 딱 시작해볼 좋은 나이네
내가 알바하면서 사장님이랑 꽤 친했는데
나도 글쓴이랑 같은 고민을 한참 하던 떄였어
그런 고민을 사장님이랑 회식하면서 풀엇는데 사장님이 조언 해주기를
뭔가 시작해볼때 가장 전진만하기 좋은나이가 25살 이라고
25살에 시작해서 2년을 일 또는 기술을 배워서
아마추어 또는 신입으로 시작해
그러면 3년을 경력을 쌓으면 아마추어 이미지는 얼추 벗는다고
그때가 되면 30살 딱 이제 앞길만 보고 달리면 되는거라고 말씀 해주시더라

그말 듣고 나 그날 알바 그만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하는일 미용사야

나 진짜 초중고 전부 놀다가 졸업해서 학교에서 수업들은 기억이 없어
그러다 중간에 나 크면 뭐가 될려고 이렇게 생각없이 노는지 고민하다가 운적도있다

너무 깊게 고민 안해도되 지금껏 해보고 싶던일을 해
다만 그 일의 미래성을 보고 결정하구 화이팅!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