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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돈내산한 카페에 리뷰도 마음대로 쓰면 안되나요?

ㅇㅇ (판) 2020.09.21 10:44 조회38,69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추가) 리뷰 보러 다시갔더니 사장님이 제 리뷰에 댓글 다신 거 지우셨네요.

이미지 추가합니다.

이상하네요. 분명 제가 글 올릴때까진 댓글 안지우시던데..^^

본문에도 썼지만 전 맛있다한 적이 없습니다.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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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방탈로 글을 올립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블로그를 해요.

블로그를 하게 된 이유는 친구가 하고있던것도 있었지만

제가 제돈을 주고 식당이나 카페 등을 가서 돈을 버린적이 너무 많아서 솔직한 리뷰를 쓰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방문자 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저도 정기적으로 올리진 않고 그냥 생각날때 가끔 올립니다.

그리고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블로그 거지라는 광고목적으로 돈을 받아 쓴 글은 단 한개도 없어요.

식당에가서 블로거니 무료로 해달라고 난리친 적도 없습니다.

정말 제 돈으로 먹고 솔직하게 느낀 후기만 적는 공간이라 맛없는 곳은 공격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랑 송도로 드라이브를 나가기로 했어요.

요즘 유행인 크로플을 그 당시 친구가 먹어보고 싶다해서 한 카페를 가게되었습니다.

센트럴파크를 가기 전에 길이 다른데도 찾아간 카페였어요.

저는 카페에 대해 찾아보지 않았고 친구를 따라 갔습니다.

가게가 엄청 작았어요.

인기가 많은지 사람들이 다 차있더라고요. 4팀정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협소하게 자리되어있는 야외테이블 2곳 중 한곳에 앉았습니다.

저희옆에는 다른팀이 있어서 저희가 들어가려면 그 분들이 자리에 일어나 공간을 마련해주셨었어아할 정도로 협소했어요.

그래서 메뉴판을 가지러가는 저희가 불편해보이셨는지 사장님께서 메뉴판을 주셨어요.

그리고는 네이버 톡톡으로 주문하실 수 있다고 말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톡톡으로 시켰습니다.

가격대는 그냥 개인카페 가격이예요. 6~7천원하는.

저희 둘은 커피를 안 좋아해서 음료 2잔과 크로플 다쿠아즈를 시켰어요.

그 중 제 음료가 안된다하셔서 저는 다른 음료를 시켰습니다.

새로운걸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 새로운걸 시켰더니 사장님이 설명까지 해주셨어요.


친절에 감사하며 시켰습니다.

카페가 좁았지만 분위기도 예쁘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저는 사진찍으면서 친구랑 수다를 떨었어요.

그렇게 나온 디저트들.





크로플이랑 다쿠아즈 모두 나왔어요.

맛은 뭐..전 그냥 그랬습니다.

제가 막 디저트에 환장한 사람은 아니라서 굳이 이걸 이돈주고..?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크로플이 대세라길래 봤을 때 사람들이 너~~~무 맛있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나온 대망의 음료수.

친구 음료는 무난했어요

그런데 제 음료가 음.. 제 입맛에는 도저히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제 친구도 한입먹어보고 못먹겠다하고.

그래서 그냥 먹으려고 노력하다가 카페를 나서려고 일어났습니다.

3분의 1도 못먹었어요 음료를.

사장님이 보시더니 맛이 없으셨냐 하셔서 그냥 괜찮다하고 나왔어요.

면전에 대고 못먹겠어요 라고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슨 맛을 내시려는지는 알겠지만 그냥 제 입맛에 안맞는거같더라고요.

그렇게 그 카페를 잊고 살았는데 네이버에 알람이 뜨더라고요.

리뷰작성하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때 찍은 사진이랑 함께 리뷰를 썼습니다.

별점3점 리뷰는 악의적인게 아닌 그냥 간단하게.

좁고 분위기좋다.맛은 그냥 그렇다.

정말 이렇게만 썼어요.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지 않았어요.

그러다 또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안받았어요.

그랬더니 문자가 띡 왔습니다.

아까 그 번호였어요.

캡쳐한 이미지 파일만 딱 와있더라고요.

보니까 그 카페 사장님이 네이버톡톡으로 저에게 대화를 건 내용을 캡쳐해서 보내셨더라고요.

봤더니 제가기억난다며 그 날엔 그런 말이 없다가 리뷰를 보고 당황스럽다고 어떤게 별로냐고 톡톡을 보낸거였어요.

그래서 네이버를 들어갔더니 정말 톡톡이와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운거예요.

문자도 아무 양해와 인사없이 캡쳐본만왔고 전화도 계속오고.

당황스러움과 불쾌함에 맛이 별로라 한적도 없고 당황스럽고 불쾌하다고 연락라지말아달라했습니다.

그렇게 그 카페 리뷰창을 들어가봤어요.

거의 5점인데 한 분이 저같이 3점을 주셨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도 대댓으로 저같이 피드백을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냥 카페에 애정이 많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정말 저런카페가 있다는걸 잊고 살았어요.

그런데 한 한달정도 후 네이버에 또 알림이 떳길래 봤더니 그 카페 사장님이 제 리뷰에 댓을 다셨더라고요.

제가 사장님이 물어봤을 때 맛있다했었는데 이래서 당황스럽다. 그리고 좁은건 그 뜻이 아니다. 자기 카페는 좁지 않다. 손님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사전적의미를 이해하고 댓을 써달라.

이렇게 달아놓으셨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저는 새벽에 그냥 웃었네요.

그리고 저도 화가나 리뷰에 그때 연락을 계속하셨던것과 제 입맛에 그냥 안맞았다. 라고 쓰고 사장님께 맛있다 한적 없다. 저랑 싸우시고 싶은거같은데 전 안그러고 싶다.

저는 다시 갈일 없을거같으니 화이팅하세요^^하고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거의2달만에 글을 올렸어요.

그 카페 사진들과 디저트 음료 그리고 사장이 이러했다 라는 것까지요.

그 블로그글에도 댓글 다셨더라고요.

뭐 노력하겠다고.

그러든지말든지 알아서 해라 라는 식으로 저는 노오력하세요^^라고 비꼬면서 댓을 달았습니다.(사장님이 먼저 비꼬셔서요.^^)

그러고 오늘 아침 블로그 명예훼손으로 그 게시물을 중단하겠다는 네이버측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현재 게시다시해달라는 요청을 항 상태고요.

정말 궁금한 점은 제가 제돈 약 3만원을 카페에 썼어도 그런 리뷰를 쓰면 안되고 그게 명예훼손인가요??

제가 리뷰를 첨부터 악의적으로 썼다면 이렇게 어이가 없지않을거예요.

저는 블로그를 쓸 생각도 귀찮아서 없었고 그냥 톡톡에 별점 3점과 그냥그렇다고 썼을 뿐입니다.

이걸 좁다는 사전적 정의를 다시 인식해야 할만큼 악의적인건지 고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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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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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무서운 세상이죠? 내돈 내고 시켜먹어놓고 맛없다 소리하면 소송도 걸리고 오마카세 예약했다 취소하면 인스타에 박제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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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riri 2020.09.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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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도 크로플 검색해보니 어딘지 나오네요ㅋㅋㅋ 헤이xxxx 맞죠? 규모작은 개인카페 이던데... 리뷰 조금만봐도 멀리서 찾아갈만한 곳은 아닌듯; 송도에 예쁘고 괜찮은 카페 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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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9.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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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사람들 5점 줬고 님하고 1명만 3점 줬으면 그냥 님취향이랑 안맞는건데 뭐 그렇게 정성스럽게 블로그에 리뷰까지 쓰고 비꼬기까지했는지 님성격 차암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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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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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쓴 글도 같이 캡쳐해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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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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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피곤하게 산다...그렇게해서 남는게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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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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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평가를 하는건 좋은데 그 사장님 입장에서는 말도안되는 평이긴함 1인 개인카페이고 소규모니 당연히 좁은게 맞지; 딱히 그냥저냥 그랬으면 보통은 5-4점을 주는데 3점은 맛없으니깐 가지말라고 주는 것 같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장님이 악의적으로 욕설이나 다른 의도가 있었다면 몰라도 대응을 왜 비꼬면서 화를 내는건지 모르겠음 물론 핸드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이부분은 짚고 넘어가야하지만, 그냥 글맥락만 보면 쓰니가 정신병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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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09.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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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넬워크 겨울동에 있는거구나 사장님 넘 집착 심해서 무서워서 못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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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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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년들 꼭 여시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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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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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다른건 모르겠는데요 전화번호는 어디서 알고 전화한거래요? 네이버? 코로나 기록용? 두 경로 모두 허용 안되는 걸로 아는데.. 저는 개인정보 문제에 민감해서 그런지 그런식으로 전화 거는거 너무 불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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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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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친절하고 다 좋았는데 맛이 별로면 그냥 리뷰 안 써요...맛은 진짜 개인차가 있으니까...솔직히 저 판매하시는 분도 왜 저렇게 집착할까 싶긴한데 글쓴이님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그냥 둘다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은 느낌.저도 예전에 아버지 가게 잠깐 도와드렸을때 커피들이랑 와플해서 만원초반대 였었는데 리뷰이벤트 참여하셔서 서비스도 넣고 배달도 빨리 해서 보냈는데 배민리뷰에 2점으로 그냥 별로...라고 리뷰가 올라왔더라구요.마음같아선 어디가 불만이었냐고 묻고 싶죠..근데 그냥 별로라니 잠깐이지만 아버지 가게에 큰 오점을 남긴거같고 그날 내내 씁쓸하긴 했어요.그 사장님의 행동을 이해하는건 아닌데 사실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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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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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둘 다 잘한건 없는듯? 카페사장은 그렇게 손님들 말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휘둘리는 스타일이면 오너답지 못한거임. 모든 사람의 입맛을 맞출 순 없는건데 한 손님이 음료를 남겼다고 왜 남겼냐 맛이 없었냐 피드백을 원하는건 좋은데 손님이 불쾌하지 않게 이게 새로 나온 음료다 드셔보시고 피드백 솔직하게 해달라 양해를 구하고 추천했어야지. 이건 카페에대한 애정이 아니라 집착임 서비스업은 어디까지나 고객이 불쾌하지 않는 선 까지 서비스를 해야지 저건 되려 요구하는거잖아. 그리고 리뷰를 그렇게 남겼더라면 겸허하게 받아들여야지 장문으로 참.. 저렇게 한두명 안좋은소리 남겼다고 일일이 휘둘리면 장사못해. 그리고 글쓴이도 잘한건 없음 그냥 맛이 없었으면 없었다 솔직히 말하던가 그렇게 말을 못하겠어서 괜찮아요 또는 맛있어요 거짓말 하고 나왔으면 그걸로 끝내던가 톡톡으로 구매하면 누가 샀는지 다 나오는데 얼굴 안보는거니까 뭐 인터넷에는 솔직하게 쓰고 싶었음? 누구나 다 보는곳인데 앞에선 착한척 뒤에선 까고다니는거랑 마찬가지임. 사장이 스토커같이 대댓달고 연락하고 그런건 잘못이지만 불쾌하다 해서 연락이 안오면 그걸로 끝내야지 블로그에다 또 올려? 그건 싸우자는거 밖에 안됨. 맛 없다 솔직하게 마음대로 써도 되는데 면전에서 행동은 똑바로 하고, 너무 기분나쁘고 공격적이지 않게 써야지 지금 글쓴님 행동은 싸우자는거임. 비꼬는댓글 단것도 그렇고. 본인은 떳떳해야 이런데다가 억울하다 글 쓰는거에요. 억울한 일도 아니고 도긴개긴 서로 싸운거 가지고 여기다 글쓴게 웃겨서 쓰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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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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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맛이 그냥 그래도 사장님 친절하면 난 그냥 리뷰 좋게 써주는데... 아니면 리뷰를 아예 안쓰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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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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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피곤하게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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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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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곳은 ㄹㅇ믿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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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9.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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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 5개짜리 후기만 있는거보니까 별 5개 미만준 사람들 한테는 전화하고 톡톡보내서 지워달라고 엥엥거렸나봄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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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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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네이버로 펜션예약하고 후기남겼었는데 펜션사장님이 전화와서는..다른부분 다좋은데 방음 안된다는 말은 빼달라고 하더라구요..방음안된다는 글이 있으면 예약이 줄어든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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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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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제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판에 글 쓰려다가 더러워서피한다는 마음으로 안했는데.. 저는 전화영어 64만원인가주고 했던거 솔직히 리뷰올렸고 장점 6개 단점2개 객관적으로 썻는데 그쪽 회사에서 회원정보랑 블로그 아이디 대조해서 제 핸드폰으로 연락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겪은 불편 적은걸 보고 미안하다고 근데 이미 그 분 퇴사했다고 사과같지도않은 사과 틱 하고 글 수정해달라길래 싫다했는데 그날 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하고 바로 이의제기해서 재게시 허용 받았는데 전화 하더라고요 . 삭제안하면 변호사랑 상담해서 고소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화녹음도 함 ..... 결국 삭제했고 제 연락처로 전화한건 서면사과 요청했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 진짜 글 써야하나... 지금도 그 전화영어회사 후기 찾아보고 결제하실 분들 너무 불쌍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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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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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맛없으면 일부러 후기쓰는데? 나처럼 돈버리지말라고. 서비스 안좋으면 서비스 안좋다 고기가 질기면 고기가 질기다 있는그대로 써야 사람들도 알지. 좋은말만 듣고싶으면 장사를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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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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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굳이 3점남겨가면서 글써야함? 엄청 불친절했던것도 아니고 사장도 친절하게 설명까지 와서 해주는데 ㅉㅉ 이렇게 인터넷으로 글쓰는애들 참 세상 불편하게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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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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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객관적으로 봤을때 쓴걸보고 연락한 사장도 별로고 점수낮게주고나서 블로그에 작정하고 쓴 쓴이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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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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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도 카페하고 있는데, 사장이 리뷰 쓴 사람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를 함????? 아이디도 제대로 안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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