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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족들한테 미안했던썰 풀어보자!ㅠㅠ

ㅇㅇ (판) 2020.09.21 23:57 조회13,66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시작!



나는 낯을 좀 많이 가리는 편인데 어디 가서 적응 못했을때 뭔가 가족들한테 미안해지더라...ㅋㅋㅋㅋㅋㅠㅠ 가족들은 거기가서 재밌게 잘 놀고 올거라고 생각하고 보냈을텐데 적응 못하고있을때 갑자기 문득 가족들 생각나면서 미안해져



오늘도 저번에 추천받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아 그리고 또 앞으로 확인한 주제는 답글로 체크표시 이모티콘✅ 달테니까 그거 달려있으면 댓글 확인한걸로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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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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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비,과외비 등 나한테 엄청 투자하셨는데 원하는 만큼 성적 안나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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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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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께서 내옷 쇼핑해서 입어보라고 하시는데 마음에 안들때,,미안하고뭔가 서러움 진짜눈물 나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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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사ㅇㅅㅇ 2020.09.2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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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늘 미안하고 고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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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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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아빠도 힘든데 계속 돈나가야하는 일 만들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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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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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사실 엄마 안 좋아해 나는 엄마 필요할 때만 찾아 엄마가 내 손 부여잡고 일 끝나고 집 오면 내가 죽어 있을까 봐 무섭다고 했던 거 생각난다 근데 엄마도 알잖아 나 겁 많고 엄살도 심한 거 난 죽을 배짱도 없어 아마 누가 죽이기 전까지는 평생 이렇게 살 거야 그래도 엄마 나는 삶과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면 죽음을 택할래 나는 사는 것에 너무 진심이고 내가 딛는 모든 발걸음이 다 낭떠러지라서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어 나는 엄마 안 사랑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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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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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게 돈 버시는데 부모님 둘다 월급 합쳐서 반이 내 병원비.. 근데 이 병 완치가 없음 그냥 병원에 꾸준히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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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6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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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존재 자체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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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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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말했을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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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9.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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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부모님 모르게 오토바이 타고 출퇴근 했거든. 예전에 한번 사고난적 있었는데 작게 다쳤었는데 그뒤로 몰래 타고다님. 그러다가 작년에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났음. 기억은 안남. 그때 병원에서도 생명을 장담 못한다고했었데. 지금은 잘 살아있지만....그때 어머니는 매일 나 중환자실 왔다갔다 오셨었데. 아부지는 일하시느라 주말마다 오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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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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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랑 결혼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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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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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좀 몸이 아파서 평생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살아야 되거든 먹을 것도 마음대로 못먹고 무리하는 것도 안되고 초6땐가 그때 너무 화나서 엄마한데 왜 이렇게 낳았냐고 소리질렀거든 그때 생각하면 좀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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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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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이켜 보면 너무 많아서 할 말이 없다.. 항상 미안하고 고마우신 분들이라서 앞으로 라도 소신있게 받은 만큼 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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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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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뿌링클 시켰는데 내가 반 이상 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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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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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분히 화나실만한 일인데 가끔 화안내실때 있거든? 그때 너무 미안해서 차라리 나한태 화내줬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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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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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그렇게 잘사는편 아니라 문제집도 내맘대로 안산단말야.. 물론 부모님은 맘껏 지원해주신다고는 하지만 좀 눈치보임 근데 이번에 새로산 오투 잃어버림 ㅠㅠㅠㅠ 한번도 안펴본건데 부모님께 뭐라그러지? 이만원 가까이 했던거 같은데 진짜 너무 속상하고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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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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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 젊었을 때 사진 보면 나 키우느라 늙으신 것 같아서 미안하고 너무 슬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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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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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가서 다들 자기 자식들 자랑할때 우리 엄마아빠 그냥 듣기만하고있을때ㅋㅋ 눈물날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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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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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서 접수하는 지금 이 순간 ㅠ 씨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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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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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히 태어나서 돈만 들게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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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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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엄마가 심부름 시키면 엄마한테 성질내고 엄마 심부름 안 하는데 엄마는 내가 원하는 거 다 해주고 뭐 어디 아파서 전화 좀 빨리 끊으라고 하면 약 사오고 그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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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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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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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늘 못된 생각 잔뜩 하고 별로 해드리는것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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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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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 이유 없이 왕따당해서 학폭 열고 가해자들 전반에 사회봉사까지 받고 재판까지 열었는데 그 이후에도 너무 힘들어서 자살계획 세우던거 엄마가 봤을 때 그리고 엄마가 아빠한테 말하니까 아빠가 나랑 단둘이 방에서 말할 때 처음으로 눈물 나려는거 참는거 봤을 때 오빠가 방문열었을 때 내가 자해하고 피 흘리는거 봤을 때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지만 그 때 가족들 없었으면 행복이고 뭐고 내가 없었을 걸 잘 알아서 너무너무 고맙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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