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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월드때문에 속상해요

홧병나요 (판) 2020.09.22 02:01 조회43,36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엄마가 고모5명에 정정하신 90저희 할머니께
계속 시집살이를 당하고있는데
제가 쉴드쳐주고 편들어주는게 한계가있을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엄마도 무조건 당하지는 않고 조금 표현하긴하지만
6명이 몰아붙이면 혼자 이겨낼사람이 어디있을까요ㅠ
아빠는 할머니가 나이가있으니 들어주라는 입장이고
고모들이 아빠를 잘챙겨줘요 뜯어먹지도 않고
그래서 돈독해요 형재애가 아주 웃겨요 조카인 저희한테도 잘해주고요 근데 엄마만괴롭힘ㅠ 저희모르게 말로 사람을 긁어요
팁같은것좀 알려주세요 제가 따지면
연륜도있고 쎄서 말할때 막히고 결국 그들이 당당해지더라구요
정말본인들이 착한시어머니 시누이인줄알아요
말도그렇게하구요 커서 지켜보니 저는 막 울컥하는데 30년살아온 우리엄마는 어떨까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혹시 고모들로부터 엄마를 지키셨던분 아무말이나 써주시면 참고해서 추석을 대비하고싶습니다ㅠ 도와주세요ㅠㅠ
감사합니다 어려운시기 건강유의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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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ㅋ 2020.09.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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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보면돼. 간단해. 무섭지? 별 지랄다할걸? 그냥 쌩까. 아님 니가 눈뒤집어서 한번만더 괴롭히면 죽여버린다고해. 그것도 못하겠지? 그럼 질질끌려다니고 그렇게 사는거야. 사람은 좋게 말한다고 듣는 동물이 아니란다. 상대를죽일각오와 내가죽을각오로 싸워야 이기고 아무도 못건드려. 그래서 사람은 극단적일때가 있어야해 아주 필요해. 그래야 말을 좀 쳐듣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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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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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추석때 가지마세요. 우리엄마만 당하는꼴 앞으로 못본다 하고 엄마 데리고 호캉스를 가던지 피신해버리세요. 근데 명절때 시누이들을 왜봐요? 엄마가 혹 친정이 안계시더라도 집에 와서 쉬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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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heree... 2020.09.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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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째로는 님이 님 아버지를 아내를 시집살이 시키는 못된 무능력한 남자로
정의하는 거에요.
할머니 등뒤에 숨어서 님 어머니를 고생시키는 아주 비겁한 남자로요.
아버지에게 내가 결혼해서 시어머니가 할머니처럼 내가 시집살이 할때 사위가 아버지
처럼 막아주지 않아도 괜찮냐? 하고 물어봐요.

2. 고모들이 떼로 시누이짓을 하는 것을 막으려면...
같이 모이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님 집에서 명절 지내면, 님 엄마가 외갓집에 가기 전까지는 님 고모들도 고모들 시가에서 일하고 오라고 해요.
고모들 오면 님 어머니 친정으로 가고요.

3. 일을 분담시켜요.
명절에 음식을 아주 조금만 해요. 고모나 그 집 식구들이 와도 먹을게 없도록...
그리고, 앞으로 명절에는 고모들도 음식을 2가지 이상씩 해오도록 말해요. 당당하게
'왜 우리 엄마가 며느리라고 고모들과 애들은 거지처럼 와서 먹기만 하느냐? 명절에
는 서로 같이 음식하고 같이 즐거워야지. 앞으로 입만 달고 올거면 오지마라'
하고 악역을 님이 짊어져야 합니다.
/
설사 싸움이 일어나고 고모들이 음식을 해오지 않아도 님 어머니는 님이 그렇게
자기를 위해준다는 거 하나만이라도 아주 만족하실겁니다.

4. 엄마 시집살이가 지나치다 싶으면 엄마랑 둘이 아무도 모르게 여행을 가버려요.
엄마에게도 그런 시집살이만 하면 한 맺혀서 나중 며느리에게 그걸 대물림한다고 하고...
이제 그만 하라고 하고 즐겁게 놀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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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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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런상황일때 눈치없는척하면서 은근 디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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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9.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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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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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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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한테 따져요. 엄마는 아빠하고만 헤어지면 시누고 시어머니고 다 그냥 남이라고. 그러니까 제발 이혼하고 아빠라면 끔찍한 할머니, 고모하고 살라하세요. 난 고생한 우리엄마 불쌍해서 같이 있어줄거라구요. 할머니, 고모들한테 밥도 해달라, 빨래도 해달라, 아플때 간병도 해달라 하면 되겠네 하고 고모들 다 있을때 말하세요. 고모들이 반박하고 뭐라하면 고모말이 다 맞고 너무들 훌륭하신데 엄마랑 난 돼먹지 못해서 품격있는 고모들 격에 못미치니 우리가 빠져주겠다는거라고하면 암말 못해요. 30년이면 재산분할도 절반이고 터트리전에 아빠 명의 재산 가처분 신청 하세요. 안그랬다간 고모들하고 짜고 빼돌립니다. 이렇게 미리 대비해놓고 터트리세요. 엄마 잘 설득해서요. 아빠도 자기가 살려면 이혼 절대 할수 없고, 고모, 할머니야말로 님 아빠가 이혼해서 얻을게 단 한가지도 없고 떠맡을 짐만 생겨서 움찔합니다. 시누이것들도 올케가 자식들 저만큼 키워놨으면 조심이란걸 할줄 알아야하고 아빠도 마찬가집니다. 자식이 성인이 됐으면 자식 무서운줄도 알아야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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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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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든지 너가 엄마만 모시고 다른데서 살어 해외면 더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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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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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단 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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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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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살린다 생각 하고 이번 추석에는 호캉스다녀오세요. 어머니 핸드폰 번호도 바꿔드리구요. 이건 니네 애비 스탠스가제일중요하긴한데 노답이면 이혼 불사할 각오로 가야됨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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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20.09.24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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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으로 찾아오면 이혼하겠다 연끊자 그 년들한테 문자넣어두고 핸드폰 번호 엄마랑 둘이 바꾸고 여행 다녀오신 집에 찾아오면 진짜 이혼하시도록 법적 절차 알아보시면 돼요 평생 시달리며 사느니 엄마 인생 휘두르는 사람들한테서 엄마 독립시켜 드리시길 엄마는 평생 그렇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엄두도 못내는거니까 딸이라도 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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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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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20초반에 집안 뒤집어놓고 엄마 못 건드리게 했는데 지금은 나이 더 먹고 돈버니까 내 눈치보고 안 건드림 딸이 크게 뭐라 해야돼요 조금 뭐라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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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9.24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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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에 두지 마시고 그냥 한귀로 흘리세요 회사던 가족이던 침묵이.제일.강력한 무기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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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2020.09.2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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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가외인들이 왠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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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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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안마주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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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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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모들이 아빠 뜯어먹는지 안뜯어먹는지 쓰니가 어케 앎? 아빠가 본인식구들한테는 숨기면 그만인데 아빠가 고모들보다 더 잘살면 그럴 확률 높고 못살면 아빠가 누나들한테 빈대붙는거일수도 있음 돈때문이면 쉽게 끊지를 못함 고모들이 지랄하는데 왜 참고 있음? 나같으면 가만안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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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9.2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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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악역을 맡을 필요는 없어요 악역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요 쓰니가 자칫 분란만 일으키는 모지리 취급받고 엄마가 쓰니때문에 더 고모들에게 비웃음 사고 시달리기 딱 좋은 구도거든요 쓰니는 엄마를 위하는 효도의 마음이자 쓰니가 나서는 게 최소한의 인본적 정의감의 발로라고 생각하겠지만 대개 이런 집안에서 쓰니가 엄마 쉴드쳐봤자 엄마만 더 고부갈등과 시월드에 시달려 삼십년간 참고 맞춰줬던 노력까지 한순간에 매도 당할 수 있거든요 쓰니가 고모들이 못마땅해 싸우고 싶으신 건지 아니면 진짜 엄마를 좀 이 구도에서 편하게 놓아드리고 싶으신 건지 그걸 먼저 잘 생각해보셔야 할 거예요 그리고 나이 든 시누이 여자들이 올케의 딸 즉 조카 말을 들을 사람 별로 없어요 쓰니가 불손할수록 오히려 엄마가 더 비난받아요 뒤에서 자식들과 무슨 험담을 하고 키웠길래 애가 저지경으로 컸냐고 하고도 남을 여자들이 훨씬 많거든요 진짜로 문제를 플고 싶으시다면 쓰니가 엄마 편에 서지 마셔야 해요 중립을 지키면서 사리에 맞는 말을 어른들께 하고 어른들도 나이 어린 조카 앞에서 반박할 수 없을 만큼의 논거를 가지고 예의를 다해 더이상은 엄마가 감당이 안된다 그리고 쓰니가 엄마를 대신해서 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이제부턴 지금까지의 방식대로 명절을 지낼 수 없다는 걸 그분들도 납득이 가게 해야 엄마가 진짜로 그래도 좀 편해지는 거지 쓰니가 엄마 대신 고모들과 장렬히 전사처럼 싸워댄들 일년에 몇번 보지도 않을 사람들과 영원히 안볼 수는 있을 지언정 쓰니엄마같은 분은 일년 내내 마음 한켠으로 불편해서 고통받을 분이시거든요 진짜로 일을 해결하려는 고민이신지 아니면 엄마 대신 쌓였던 감정풀이를 고모들에게 하고 싶으신 건지 먼저 쓰니 맘을 스스로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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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2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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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동생 딸은 지독한 시모 돌아가신후 계속 시누 노릇하는 드센 고모에게 말대꾸 했는데 고모가 때리면서 머리채 잡길래 같이 머리채 잡고 싸웠데. 앞으로 울 엄마 건드리면 다가만 안둔다고 했다네. 동생이 속이 시원 하더래나 시누 둘인데 이후 연락 안 온데 돔생네 시누들도 반찬도 해주고 조카들에게도 잘해줬는데 내동생만 갈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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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9.2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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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아프다고 하시고 병원 입원을 하시든 엄마 모시고 호캉스라도 가세요 뷰 좋은 곳에서 나와 있기만 해도 힐링 됩니다 그리고 조카딸로서 엄마 대신 쓰니까지 고생스럽게 명절 못지낸다고 하시면 되죠 무작정 충돌하지 마시고 약간의 비용을 들이더라도 자연스럽게 계기를 만드세요 삼십년간 며느리 노릇 하셨으면 졸업하실 때도 됐죠 우애 좋은 아빠랑 고모들이 알아서 추석 쇠면 되겠네요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쓰니엄마이신 분두 어지간히 순해빠지고 무능력 하신가봅니다 요새 누가 시집살이 그렇게 시킵니까 시킨다고 당하고 살 여자들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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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9.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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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30년 동안 시월드에 질질 끌려 사는 쓰니엄마가 이상한 거예요 딸도 엄마 닮아 대차지도 못하고 순발력도 없으신 거 같은데 그냥 쓰니는 껴들지 마세요 공연히 딸 잘못 키웠다고 엄마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엄마 나이 때면 병원 진단서 받아서 더이상은 힘드셔서 일 못한다고 하는 게 제일 무난할 거예요 쓰니도 엄밀히 말하면 고모들에게 뭐랄 당사자는 아닌 거죠 딸 입장에서 아빠한테 말씀 드릴 순 있겠지만요 아빠가 변하지 않고 엄마가 자기 주장을 못하시는데 딸이 나선들 쓰니 말 들을 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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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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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아빠가 젤루 나쁨. 와이프도 챙겨줘야지. 중간에서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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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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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로 때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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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맘 2020.09.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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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아줌마에요.제경험담을 말씀드려요. 고등학생때 제일 악랄한 고모를 혼자직접 찾아갔어요 담판을지으러고 근데무서워서 30분뒤에 와달라고 남동생한테 부탁했죠 가서 고모한테 할말잇어왓다고미꾸라지한마리가 온강물 흐리듯이 가족사이에 이간질해서 사이 뒤틀리게하지말라고 교회다니면 권사답게행동하시고 아니시면 지금 마귀역사 받고있으니 회개하고 참회하시라고 햇더 고모 쓰러질려고하고 저년이미쳣다고머라고하면서 때릴려고하는거 그때동생 이 나타나서 누나도망가라고 ㅋㅋ 고모 두손막고 나는 고모 회개하세요 마귀역사에요 이러고 끝까지 하다가 도망나온뒤로. 아무도 저희 안건듭니다. 저를 안건드는거겟죠 가족사이에서 저는 또라이로 소문났는데 그뒤로 만사가 편해지더라구요 한번 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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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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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싸워보고 욕도하고 다해봤는데 안보는게 최선의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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