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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친구가 저한테 우월감 느낀대요

ㅇㅇ (판) 2020.09.22 23:41 조회297,661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과댓글



많은 분들이 조언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판에서 이런 적도 처음이지만
뭔가 추가글 같은 걸 쓰게 된다면 사이다이고 싶었는데
오늘 너무 바빠서 아직 말을 못 했어요

오늘 몇 개월 전에 예약한 아이 병원 다녀왔거든요
전에 진단 받고
멀어도 유명하단 전문의한테도 가보자 해서 예약했던 거였어요 오은영 박사님만큼은 아니지만요


날이 묘하지만
오늘 병원에 가서도 여기 댓글을 통해서도
굉장히 큰 위로를 받네요
사실 친구 문제는 이 글을 쓰기 전부터 마음이 정리되었어요
제가 모진 말을 못하는 스타일인 건 맞지만
연락 피하고 어쩌고 할 것도 없이
그냥 간단히 말하고 차단하려고 해요
친구 b도 제가 연락 피하거나 그러지 못할 거 아니까
자기가 다 말했다고 해도 된다고 말해준 것 같아요


그동안 a가 b한테는 몇 번 말했다고 해요
그냥 그정도..
애들 데리고 만났는데 ㅇㅇ(저희아이)가 좀 별나긴 하더라 너도 알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요
친구들 다 제가 아이 케어하는 거 힘들어하는 거 아니까요
그러다가 저 날 술마시고 일종의 실언한 것 같아요
그래서 a는 자기도 신생아 키우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당황스럽고 난감했다네요
그리곤 두달 가까운 시간동안 곱씹으며
저한테 얘기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굳혔대요
실언일지언정 진심인 것 그게 저한텐 중요하지요


a는 대학시절 내내 과외를 했습니다
대학교가 그래도 과외로 돈 벌 수 있는 학교였는데
넷 중에 본인만 쉬지않고 과외하는 것
그래서 넷이 만나면 노는 비용이 부담스럽고 했던 것
그때부터 어긋나지 않았나 싶어요
저와 b의 추측이에요
당시엔 진짜 어려워서 과외한다곤 다들 생각 못 하고
등록금을 벌어서 내는지 어쩐지
그런 대화는 저희끼리 아예 안 했어요
잘 가르쳐서 과외학생 부모가 다른 집 또 소개시켜주고 했다기에 ㅁㅁ동 쪽집게 라고 소문났다고 저희가 치켜세워주고 그랬던 기억은 있네요


그리고 adhd 진단 받고
그동안 아이가 싫어하던 수학학원과 학습지 다 관두고
승마랑 스케이트 시작했거든요
아이가 수영 배우고 싶어했는데 코로나로 갈 데가 없고
승마는 전부터 8살 되면 배우자고 했던 거라서..
어차피 단체운동도 아니고 아이가 원해서
개인교습으로 배우는데
b얘기를 들어보니 a는 또 그게 너무 싫었나 봐요
승마는 그렇다 치고 스케이트 개인교습 너무 유난스럽지 않냐 뭐 그랬다 해요
먼저 물어본 것도 본인이면서..



수많은 댓글을 다 읽으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제일 절 명확하게 해 준 건
그런 시선으로 아이를 보는 사람을 아이곁에 두지마라
아이가 다 느낀다
그런 거였어요
15년 시간동안 어찌 그 친구가 절 시기하고 이용만 했겠습니까만
제 15년 보다 제 아이의 감정이 더 중요하네요
댓글 중에 그 친구는 제 아이가 아니라 그냥 저를 싫어하는 거라는 댓글에도 공감이 갔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댓글 써주신 분들이 감사인사와 추가글도 보셨으면 해서
일을 다 해결하지 못한 채
서둘러 추가글을 올렸어요
걱정마세요 고구마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대학친구이고 15년 됐네요 a라 지칭할게요
네 명 그룹이었지만 a랑 저랑 집가까워 특히 가까웠고
둘 다 동갑 외동딸 키워요 7살이요
우연인데 너무 좋았죠 지금도 가까이 살거든요

자주 만나고 코로나 전엔 키카 같이 많이 다니고
친구가 운전한지 얼마 안 되어서 운전은 주로 제가 했어요
제가 리조트 여러군데 회원권 있어서
엄청 많이 같이 다녔고요

친구딸은 얌전하고 똑똑하고요
저희딸은 adhd에요
저희딸이 지능이 높아서 한글 한자 일찍이 혼자떼고
영유도 같은 시기에 다녔는데 리딩실력도 비교가 안 되게 높아서 친구가 많이 물어봤었어요
교재 뭐 쓰는지 등등

adhd 안지 얼마 안 되었고
둘이 만나면 비교적 잘 놀지만
저희애가 말 너무 많고 떼부짱 부릴때 많았죠 감정기복 심하고요

그래서 다른사람 자진해서 다 끊고 지내는데
이 친구는 먼저 만나자고 자주 했어요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워서 만나면 밥 사고 운전하고
그랬고
adhd 검사받고 병원다니는 얘기도 다 했어요


근데 얼마전에 다른 친구 b한테 그랬다네요
회원권 없으면 그런 애(저희딸) 누가 만나주냐고
본인도 아니까 만나면 밥 사는 거 아니냐고
집 잘 살아서 솔직히 그동안 부러웠는데
자식 그러는 거 보니까 자기가 이긴 거 같다고요
만날 때 마다 저희아이 보면서 우월감 느낀대요
자기가 알아봤는데 머리 좋아도 결국 저런 애들은 집중력 부족해서 공부로는 성공 못한다면서

대학 시절에 네 명 그룹일 때
셋은 여유롭고 a친구는 보통이라
청담동 바 같은 데서 약속 잡으면 부담스러워 했거든요
제가 친하니까 저한테만 말했고
제가 나서서 강남역이나 신촌으로 장소 잡고 그런 적
많았는데
그런 데서 열등감 느꼈나 싶고요

이번에 b 친구한테(얼마전 출산)
술 마시고 통화하면서 말했고
말 나온 이유도
결국 저희애 adhd인 거 입간지러워 못 참겠던지
그거 말하느라 나온 얘기래요
b는 듣고 너무 난감했는데 몇 달을 입닫고 있다가
제가 b친구 애기 선물 보낸다고 통화하다가
얼마 전에 숙박권 생겨서 a랑 독채팬션 다녀오고
10월에는 같이 풀빌라 간다고
너도 빨리 애기 키워서 합류하라 했더니
갑자기 한숨쉬면서 모른 척 못 하겠다고
얘기했어요 친구관계 깨질 거 각오하고 말하는 거고
자기가 말했단 사실 오픈해도 상관없다고요
어차피 또 한 친구는 미혼이고 외국에서 직장 다니고
이 일은 몰라요


듣고 며칠을
얼마나 멍하니 있었나 몰라요
그냥 아무 생각 안 들더라고요
그동안 우리집 내 사정 내 아이 치부까지
다 드러낸 내가 그냥 병신이구나 싶고
나는 친구에게 한 순간도 악의를 가진 적이 없다고
맹세하는데
친구는 아니었구나
우리애가 그렇게 맘에 안들었나 꼴보기 싫었나 싶고
그 얘기 듣고 그날밤에 헛구역질이 다 나더라구요
식도염이 도진 건지 뭔지
회원권 그딴 게 뭐라고
내 애가 맘에 안들고 시끄러우면
먼저 만나잔 말이나 말지 원망스럽고요


그러다가 좀 지나니
이게 결국 우리애가 살아가면서 겪을
인간관계의 단면 아닐까 싶어 우울감이 옵니다
저는 솔직히 둔한 성격이라
친구가 엄청 많진 않아도
인간관계 트러블엔 휘말려 본 적도 없어요
주위에도 순한 애들 뿐이고요
크게 인기많지 않아도 날 싫어하는 사람은 없었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우리애는 아니겠구나
싶어 아득합니다 치료중이긴 하지만요

판에 달릴 댓글은
손절해 이거겠지만
그 과정에 대해서도 고민이 됩니다


그 얘기도 있었네요
자기는(저) 남한테 민폐 절대 안끼치는 성격인데
존재 자체가 민폐인 애를 낳아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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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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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dhd 어릴때 치료 잘해주면 성인돼서도 잘 살아요. 저희 오빠도 어릴때 adhd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는 특출나게 잘했고 지금도 그걸로 밥벌어먹고 살면서 결혼도 잘했어요. 오은영박사도 어릴때 치료해주는게 중요하다고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말했어요. 그냥 신경끄고 쓰니는 그냥 쓰니 애기한테만 집중하면 될 거 같아요. 그 친구랑은 연 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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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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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펠프스 보세요. adhd 였습니다. 충분히 꾸준히 치료받으면 좋아질거에요. 인성바닥인 한길 사람속을 알았으니, 그거 알려준 친구한테 잘하시고요. 그런 말 지껄인 인성바닥 은 멀리하세요. 더럽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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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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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생각해도 얘길해준친구가 말해도상관없다했으니 다 얘기하는게 낫지않을까요? 그게제일깔끔할거같은데요.. 글을읽는동안 그냥나쁜여펀네구나..했는데 글끝에 존재자체가 민폐인아이를 낳았다는 말에 잘못본줄알고 두세번을 더쳐다봤네요.. 아니 어떻게 자기자식아니라고 그렇게얘기할수있나요? 그것도 친한친구고 같이 웃으며 놀러도다녔을텐데.. 웃는얼굴에 속으론 저리생각하고있었다고생각하니..소름돋아요 그리고 그걸또 다른친구에게말할수있다니.. 친구가아니였나봐요 배려하지말고 속시원히 끊길 바래요 저런여자를 이모라며 따랐을 따님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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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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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친구도 어릴때 adhd진단받았다는데 지금 보면 좋은 대학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있어요~집중력도 좋고 주변사람들한테 열심히 산다고 칭찬 많이 받는 애임..저도 걔가 말하기 전에 adhd있다는것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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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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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dhd는 그렇게 심각한 병은 아니에요 굉장히 흔하고 어릴때부터 치료하면 효과도 잘나와요 너무 무겁게 생각하는게 오히려 애한테 안좋은 영향이 갈 수 있을거같아요 위로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별 거 아닙니다 있는줄도 모르고 그냥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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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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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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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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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소름끼쳐요... 거지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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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20.10.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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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박 되게 무지하네요 adhd 한국에서나 이제 치료해서 그렇지 미국애들은 대부분 자기가 알아서 약 챙겨먹고 대부분이 그래서 이상한지도 몰랐는데. 왜케 속상해해요. 그러니까 그 친구도 그게 약점이라고 여기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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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응원합니다 2020.10.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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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 산만할 뿐입니다. 훈련을 통해서 치료를 통해서 좋아집니다. 의사들 참 병도 잘 지어네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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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로그인 2020.10.0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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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 복잡한 사회속에 인격장애, 인격바닥인 사람들이 얼마나 많나요? 그 친구야 말로 소시오패스 인격장애자네요 그런 엄마 밑에서 뭘보고 자라겠어요 따님은 흠도 아니니 훌훌 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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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10.0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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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시기, 질투 무섭네요. 쓰니는 우정이었는데 b는 그 마음을 이용한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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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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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dhd?? 지금 그 깟 것 같고 우월감 어쩌고 하는건가요? 진짜 그 딴 것도 친구라고. 되게 쓰니님 부러워했나보네요. 그거 정신병이에요. 이리저리 다 자기랑 비교해가며 우선순위 매기고 피해의식 쩔어서 살겠네요. 부모가 정신병이라 애가 진짜 힘들겠네요. 어쩌누ㅠㅠ 어린아이들 adhd는 치료라도 가능하지. 걔는 정신과 가 볼 생각도 못하고 치료도 불가하네요. 그래도 세월이 있으니 며칠 생각하시다 탁! 끊어내세요. 아마 안 보면 속이 더 후련할 겁니다. 거지같은 거 회원권으로 호강 몇 번 시켜줬더니 아주 가관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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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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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 사람만났는데...그런 사람들은 자격지심이 심해서..스스로 우울하고 본인인생을 본인이 스스로 감옥에 갇어두더라구요...글고 남에 애 뭐라하는 사람중 잘된는 사람 없어요.. 그냥 손절하시고...애한테..집중하세요...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어떤 애들이든 다 존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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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20.10.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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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교수님 아들도 adhd였는데 어렸을때부터 치료관리 잘해줘서 지금 너무나 잘 살고 있음 대학도 좋은 대학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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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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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무서워요. 오죽하면 친구를 떠나 아이를 상대로 저런 말을 할까요. 그 사람은 끊어내시고, 그런 사람때문에 상처받지 마세요. 그럴 가치 조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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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10.0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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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학생 가르치는 사람인데요 제학생중 머리좋은 adhd있었는데 약 꾸준히 먹고 고대 수학과 갔어요 인간관계도 좋아요 공부로 충분히 성공합니다 걱정마시고 그 친구만 안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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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ykp0928 2020.10.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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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여적여는 과학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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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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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ㅅㅂ 애 키우는 엄마가 저런이야길 했다고? 와.... 미친... 진짜 난 애 낳고 말 함부로 안지껄임 그거 다 우리 애한테 올까봐. 겁도 없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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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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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쓰레기는 좀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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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3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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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제자중에 adhd치료받고 의사된 애도 있어요.약물치료 받으면되요. 넘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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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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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를 이해해주는 따뜻한 엄마가 있어서 아이는 훌륭하게 잘자랄겁니다. 그 친구라고 불러주기도 아까운 a와는 이제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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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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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 우월감이 아니고 정신승리라고 봅니다. 아이때 ADHD는 치료 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잖아요. 엄마는 강해야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모질게 마음먹고 연락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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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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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말하지마세요 친구니까 다 털어놨더니 그게 약점이 되어 돌아오대요? 약점잡고 그걸 계속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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