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배가나와도 양보.배려는 사치에요

ㅇㅇ (판) 2020.09.23 02:14 조회30,822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어요

임신후 잘안다녔는데 신랑차외에..

신랑 일하러가는시간인데

볼일이 생겨 어쩔수없이 버스탔습니다ㅠ

이제 배도볼록나온 티나는 임산부지만

버스탈때부터 노인(?)분들 얼른뛰어와서
새치기하시네요 ㅎㅎ.,

자리도 두자린데 밖에 앉아서 못앉게하네요 ㅡㅡ

안자리드가기엔 배때문에 힘드러

그냥 서서 집에왔어요

휴 많이 속상합니다

임산부는 뛸수도없구요(위험해요)

그저 태아때문에 조심조심이에요

걸어다니면서 행동이 굼떠지니
치고가는 어른도많고요ㅜ

ㅠ제몸이 이리되니 현타오네요

임산부석은 한번도못앉아봣어요ㅜ
45
12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ㅆㅂ것들] [되돌아올것]
14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20.09.23 14:31
추천
100
반대
1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를 저격할려는 의미는 아니지만 이런글을 보면 생각이 드는게 글쓴이는 임신전에 몇번이나 양보해 보았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아마 학생때는 몇번 경험이 있겠지만 성인 후에는 글쎄요. 쓰니야 서운 하겠지만 겪어보기 전에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니 그러는 것이지요.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2020.09.23 19:24
추천
85
반대
10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은 선택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ㅇㅇ 2020.09.23 22:37
추천
75
반대
119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임신은 무조건적인 배려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맘충들 등장 전 세상요. 요즘은 임신하면 본인이 집안에서 왕노릇 하던 걸 사회에서도 왕노릇 하려는 ㅇ들이 너무 많아서 신경 끕니다.
답글 19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9.27 09:48
추천
20
반대
3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이 병도 아닌데 무슨 병자처럼 행동해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0.01 23: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수준 하나같이 떨어지네 이런 띨빡같은 한남 득실거리는 곳에서 어떻게 애 낳겠음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0.10.01 15: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댓글 수준 실화? 아직도 시민의식 선진국 되긴 글렀네 특히 그성별 덕분에
답글 0 답글쓰기
롤라 2020.10.01 13:1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나라에서 애 낳으란다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도 급박한 일 생겼을때 주변에 있던 사람들한테 도움 바라지도 말길ㅠ 베풀지 않으면서 받기는 드럽게 원하는 인간들이 이런 거에는 이성적인 척 중립인 척 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13:1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한남충 한남충 하는구나 ____은 사이언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10.01 10:3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방구석 한남새ㄲㅣ들 수준보소 임신은 선택 웅앵 거리면서 애낳으라고 작작쳐말해 등신들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23: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씁쓸하고 속상하셨겠어요. 마스크 때문에 더 답답했을 것 같네요..! 임산부는 아니지만 이타적인 사람보다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씁쓸할 때가 많은데, 산모로서 체감하는 현실은 더 씁쓸할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도 있는데 택시만 타라는건 무슨 웃기는 말인지요. 안잡힐 때도 많고 스몰톡 싫어서 택시 선호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출생률 낮다고 말만 많지 댓글이랑 현실 보니까 임산부에 대한 이해, 의식이 더 낮네요. 양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세상이, 아기는 자라서 임산부에게 자리를 비켜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ㅎㅎ 저는 반사적으로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좋은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산모분들의 수고스러움에 대해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사람들도 있으니 언젠간 그 따스함 느끼실 날이 올거예요! 제 댓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18:37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꼬라지봐라 퍼런마크 달고와서 무슨 랜선훈장질이고ㅋㅋㅋ 같잖아죽겠네ㅋㅋ 이래놓고 이딴나라에서 애낳으라고??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한심 2020.09.30 17:5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구석 한남 상태 꼴 보소 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17:19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에선 난 당연히 임산부니까 배려를 받아야해 라는 마인드도 없고, 내가 왜 노약자를 배려해야해라는 마인드도 없어. 서로 상황이 힘들어도 상대방에게 배려를 바라지 않고, 상대방이 안 물어도 먼저 배려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17:15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임신은 선택이란 말 하고 싶은 게 평소 항상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나 만삭 보면 달라기도 전에 자리 내줬음. 불러서 앉게하기도 하고. 근데 한번 나도 내 폰 본다고 못 볼 때가 있었거든. 뭔가 뜨뜻한게 계속 느껴져서 보니까 임산부가 대놓고 지 배 들이밀며 날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음. 순간 평소처럼 어 임산부구나 비켜줘여겠다보다 뭐야 그래서 어쩌라고, 니랑 니 남편이 좋아서 만든거잖아 싶었음. 기분 진짜 나쁘더라. 그래서 앉을래요? 하니까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네! 거리고 앉음. 한 사람으로 단정 지으면 안 되지만 한 사람으로 편견이 생겨버렸음. 결국 애도 당신들이 원해서 만든거잖아. 너네가 벌인 짓을 타인에게 아주 당연하게 배려받아야한다며 먼저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렇게 힘들면 택시를 타던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17:15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반응 이따위면서 애를 낳니 안낳니 지랄들하겠지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17: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국민성 가진 이따위 나라에서 애 안낳는다고 여자들한테 눈치 주고 징징징 ㅋㅋ 어이없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30 07:0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보소..임신의 임에 기여1도 못한것들이 저따구니 저출생이지
답글 0 답글쓰기
잔잔 2020.09.29 16:46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솔직히 섭섭하고 그런거 이해하겠는데 그애 우리가 가지라고 한건 아니지 않나?
이해 못하는바는 아니지만 양보를 무턱대고 바라는건 좀 .. 나도 임부석은 앉지 않고 배나온거 같거나 배찌 보면 나름 자리 양보는 하는데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노인도 임부도 좀 그건 아닌거 같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16:3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참ㅋㅋㅋㅋ임산부가 대중교통타면서 배려받기는 커녕 자리에도 못 앉았다는데 하는 말이 왜 이따구에요 사회인식을 바꿀 생각은 안하고 여자들한테 저출산인데 임신 안하냐는 말이나 하니 누가 임신을 하고 싶겠어요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뻔뻔 2020.09.29 14:16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댓글만해도.. 얼마나 사회가 임산부에게 박한지 훤히 보임 ㅋㅋㅋㅋㅋ 여자는 트젠보다도 밑이고 할배보다도 밑이고 장애인보다 밑이고 그냥 인권의 동네북임 ㅋㅋㅋㅋ 절대 애 낳지 마세요 비출산 한남불매 충성충성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11:34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이 출생율 떨어지는 이유를 여실히 보여주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5:01
추천
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는 사람들이 오지랖 부리면서도 어우러져 살았는데 지금은 극개인주의들이 됐죠. 세대간혐오 성별혐오 직업군혐오도 만연하고. 예전엔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사는 가정이 기본값이었다면 요즘은 결혼도 잘 안하려고 하는데 냉정한말로 남의집 아이 남의새끼 정도로 생각하니 임산부를 보면서도 임신은선택 이런소리가 베플먹는 현실. 근데 사실 틀린말도 아닌게 남의집애가 커서 나한테 효도할것도 아니고 요즘 부모들 극성이라 남의집애들땜에 피해보는일도 많아지니 애들이 곱게 안보이게되고 애들이 나라의 미래니, 커서 쟤들이 세금내서 나라가 돌아가니 해도 나는 당장 내가 내는 세금으로도 그만큼의 혜택도 못받는 느낌이고ㅋㅋ 뭐 이렇게 각박해져갑니다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29 04: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임산부배려 같은거 바라기힘듬. 내몸 내가 지켜야지 하는 마음으로 알아서 안힘든방법 찾아다녀야될듯
답글 0 답글쓰기
2020.09.28 17:1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죠 ㅠㅠ 저도 임산분데 그냥 그러려니해요 사람 많은시간은 대중교통 최대한 이용안하고나 그냥 택시타요 ㅠㅠ 비켜달라 할수도 없고..... 비켜주면 감사한거고;; 배려석은 있어봤자 암 의미 없는듯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