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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인데 배우자가 30kg 찌면 어떨것 같나요

ㅇㅇ (판) 2020.09.23 23:04 조회55,171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결혼 1년 8개월차.

결혼전엔 53이었는데 어느새 79 80키로
시도때도 없이 살빼라고 자존감 깎는 남편
어차피 애 안낳을건데 날 겉모습 보고 판단하는 남편
아 내 내면을 사랑하지 않는건가
왜 단순히 살찐게 자기관리를 못하는게 되버리는건지
내가 좋아서 맛있는거 먹고 행복해하면 그만아닌지

운동하려해도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도 닫고
산책하는것만으로도 관리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사람은 내가 병에 걸려 살이 쪄도 나한테 이럴건가
하는 여러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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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착각 2020.09.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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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만 행복하면그만이냐 남편도 행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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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9.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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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아서 먹고 행복하면그만이지 병으로 30킬로 가까이 살이 찌는건 어쩔수 없지만 먹고 30킬로 찌는건 미련해 보이지 여자인 나도 이해 안 가는데 남편이라도 이해해주는건 무리 일것 같은데 남.녀 떠나 배우자가 30킬로 살쪘다고 생각해봐 왠지 남자 여자로 보이겠어 그냥 미련곰탱이로 보일것 같은데... 쯧쯧 관리좀하지 길가다 뚱뚱한 사람보면 답답하고 미련해 보이던데 남편에게 여자로 보이기 싫은건가 신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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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합리화 2020.09.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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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운동 하세요 홈 트레이닝 하시라구요 저 같아도 관리 안 하면서 살은 엄청 쩌있는 배우자 보면 꼴보기 싫을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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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00 2020.10.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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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으라고가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님은 조절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보기 안좋아서 잔소리를 하는게 아니라 걱정이 돼서 그런다고는 생각해본 적 없으세요? 내가 님 남편이면 저러다가 어디 아파서 병이라도 크게 날까봐 엄청 걱정될거 같은데요... 받아들이는 님 마음도 일단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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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0.10.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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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53에서 결혼후80이면 그냥 먹고 논거네.. 이글쓴이는 여자지만 남자가 이글 올렸어도 난 욕할거임 ╋10키로까지 이해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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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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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킬로 찌우기도 힘들었겠어요 2년도 안되는 사이에.. 심신의 문제가 없었으면 그냥 나태해서 찐 건데 어떤 의미론 대단하시네요. 저도 날씬한 사람은 아니지만 내 애인이나 배우자가 2년만에 30kg 쪄놓고 징징거리기만 하면 정떨어져서 같이 못살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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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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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낳은것도 아니고 그냥 쳐먹어서 저렇게 된거면 내면도 상당히 일그러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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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20.10.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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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년 자랑이다.. 이게 바로 공감해주길 바라는 여자들의 특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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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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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여자 남편이 보살인 것 같은데? 난 살 한달에 3키로씩(타협점을 찾아서 제안해본 뒤) 안빼면 이혼하겠다 할 것 같은데? 얼른 운동끊고 살 빼! 애도 안낳는다면서 왜구러고 사니... 이혼당하기 싫으면 노력이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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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그렇지 2020.09.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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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나봐... 30킬로 찌면 병걸려요. 님은 맛있는거 먹고 행복할지 몰라도 보는 사람은 갑갑해 죽고요 살찌면 병걸려서 님행복도 얼마 못가요.빨리 걷기하면서 좀 굶어요. 일주일 안먹어도 영양분 넘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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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02 2020.09.3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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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 봐도 답답하다.. 그게 자기관리 못한거지 뭘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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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20.09.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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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얼마나 먹길래 30키로나찌냐 정신차려요 먹는것도 정도껏이여야지 질려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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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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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사기결혼..남편은 돼지랑 결혼한게 아닐텐데.. 애낳느라 저런것도 아니고.. 여자인데 편 못들어주겠다. 남편 완전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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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2020.09.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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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은 것도 아닌데 30키로 찐거면 세상 어느 배우자가 좋아하냐ㅋㅋㅋㅋㅋ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라 게을러터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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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우 2020.09.2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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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 한남이랑 결혼해주니깐 그렇죠. 이혼해서 재산 절반 받으시고 적어도 홈짐정도는 차려줄 수 있는 사람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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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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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헬스장 못간다고 핑계는! 홈트하는 사람들은 다 바본가요? 산책 깨작거리는게 운동이에요? 일주일에 네번이상 한번 산책갈때 삼십분이상 걸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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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9.2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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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먹으면 30키로가 찌냐?참 대단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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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운동화 2020.09.2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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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으로 붓는거랑 처먹고 찐거랑 같다고 보는거? 뇌도 살쪄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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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2020.09.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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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한 내용 그만좀 주작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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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9.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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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을 해서 30키로가 찌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아직 신혼인데다가 어디 호로몬 이상으로 아픈것도 아닌데 30키로나 찐거면 좀 심한거 같아요~;;그렇게 갑자기 찌면 건강에도 이상이 오셨을꺼 같은데~~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여도 갑작스럽게 그렇게 변하게 되면 싫어 질꺼같아요 ~뭔가 답답해 보일꺼 같고,내가 알던 사람이 아닐꺼 같고~~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단조절, 운동 조금씩 하시면서 관리하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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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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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3킬로는 결혼전 관리 엄청 하신거죠? 그러다 결혼하니 맘놓고 퍼질러 먹고자고싸고 하신거 같은데 그러다 이혼당해요..제가 그랬거든요. 전 46-8정도이다 58 9 가까이 찍었던ㄱㅓ 같아요. 그러다 젊은 처자 만나 사랑한다고 가더이다.. 님 결혼은 끝없이 서로 노력하는거지..끝이 아니더라고요.누구도 날 있는 그대로 밑바닥이라도 그건 부모라도 이젠 다큰 자식은 버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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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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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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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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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적인 사랑은 부모님 말고는 존재 안하는 겁니다.. 그런 부모님도 내가10-20키로만 쪄도 잔소리 겁나하실껄요 합리화하지말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해서 살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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