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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6년 만에 예능 출연한 신민아

ㅇㅇ (판) 2020.09.24 10:40 조회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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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더 블럭>에 배우 신민아가

6년 만에 예능 출연했음



 

 

6년 만에 <디바>라는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인사를 건넨 신민아





이어 신민아는 "나를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은 내가 되게 웃긴다고 하는데 

항상 방송에 나오면 그런 모습이 잘 안 산다"고 함.


 

 

 


이에 조세호는 "신민아가 어머니 친구의 친구의 아시는 분의 따님인데 

그렇게 효녀고 착하고 부모님한테 참 잘한다고 들었다.

분당 쪽에 산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자신의 미담(?)이 나오자 신민아는 바로 "맞는 거 같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음.

이어 "분당 얘기하는 거 보니까 맞는 거 같다"고 강조도 함ㅋㅋㅋ



 

그리고 신민아는 "다른 예능에 나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제가 이렇게 긴장을 하고, 

예능을 하면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더라. 

'유퀴즈'는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유퀴즈'를 너무 좋아한다"고 '유퀴즈'에 출연 계기를 밝힘






 

 


이날 개봉한 영화 '디바'에서 다이빙 선수로 등장하는 신민아는 

"다이빙을 직접 연기하려고 3~4개월 배웠다. 너무 무서웠다. 

높이도 있고, 수심도 5m도 정도 됐다. 

잘 떨어질수록 깊게 들어가는데

너무 깊게 들어가면 올라갈 때 한참이니까 그 공포가 컸다"며 

연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음.




 




평소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연예인'으로 많이 거론되는 신민아는

외모 칭찬 댓글에 "너무 좋다. 근데 20대 때 본 건가 싶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으며

또 '두상까지 예쁘다'는 말에는 

"머리 묶을 걸 그랬나"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신민아는 이 날 조세호에게 소개팅을 주선해 눈길을 끌었지만,

관심을 보인 조세호에게 친구들은 다 시집갔다면서

철벽을 쳐 웃음을 줬음ㅋㅋㅋ




 

 

 

 


1998년에 15세의 나이로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에 입문한 신민아는 

"나이대에 따라 고민들이 바뀌는 거 같다"면서

"10~20대 때는 방점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 찍고 넘어가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다. 

어떤 방향의 길들이 너무 길고 멀다 보니까 오히려 조급한데 

30대 때는 버려야 할 것들과 갖고 갈 것들이 

조금은 길이 좁혀지는 거 같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다 보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감사하다"고 말함


이어 자신의 직업에 대해 후회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서 

학창 시절을 남들처럼 하지 못한 게 아쉽더라. 

너무 어린 나이 때부터 어른과 접하는 나의 모습이 

내가 생각했을 때 결핍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고 솔직하게 답하기도.


 

 

그리고 이 날 퀴즈를 맞히지 못한 신민아는
자기백에서 '고슴도치 가방'을 고름.


 

 

 

민아씨가 들면 유행할 수도 있겠다고 했는데..

신민아가 들어서 그나마 저 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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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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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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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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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넘 이뻐 근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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